MaBu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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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그레이트 리셋, 문제는 금리 (Deutsche)

1. 시장은 전쟁을 생각보다 빨리 넘겼음
- 유가 쇼크는 최근 수십 년 기준 꽤 큰 이벤트로 커지는 중
- 그런데 주식시장은 지정학 쇼크의 전형적인 패턴처럼 빠르게 복원
- 주식은 유가와 디커플링되고, 테크 반등이 지수를 끌어올림
- 반대로 금리는 아직 유가와 강하게 연결되어 움직이는 중

2. 진짜 문제는 유가가 아니라 금리
- 전쟁 이후 주요국 10년물 금리가 꽤 크게 상승
- 일본 10년물은 1997년 이후 처음으로 2.5% 상회
- 영국 30년물, 독일 30년물, 미국 30년물도 장기 고점권
- 고금리는 정부가 에너지 쇼크를 재정으로 막아줄 여지를 줄임

3. 인플레는 다시 정치 문제로
- 미국 PCE 인플레는 5년째 2% 목표 위에 있음
- ISM 서비스 가격지수는 2022년 이후 최고
- 유가, 휘발유, 비료 가격 상승은 생활물가로 바로 체감
- 실질 연방기금금리는 에너지 쇼크 때문에 다시 마이너스권으로 내려갈 수

4. 그래도 주식이 버티는 이유
- Q1 미국 실적 시즌은 최근 20년 중 가장 좋음
- 전 섹터가 4년 만에 처음으로 전년 대비 이익 성장을 보임
- 특히 테크, 반도체, 에너지 쪽이 시장을 방어
- 다만 크립토·소프트웨어 등은 이미 고점 대비 큰 폭으로 빠짐
- 전쟁과 유가가 진정되면, 시장은 크립토 같은 테마를 보기 시작할 수
비트코인 OI가 줄어드는 동시에 개인 롱 포지션은 오히려 늘고 있음

이 흐름은 고래들이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매도하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이 뒤늦게 롱으로 따라붙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보통 이런 구간은 시장이 강해 보이더라도 내부 수급은 약해지는 경우가 많음

즉, 개인은 매수하고 있지만 고래는 빠지는 그림이며, 단기적으로는 79K~80K 구간 재테스트 가능성을 열어둬야 함
✅ 체인링크 고래들의 매집 신호 포착

최근 한 달간 체인링크($LINK) 고래들이 물량을 쓸어 담고 있다고 함
- 대규모 매집: 10만~1,000만 $LINK 보유 지갑들이 한 달 만에 3,293만 개(+7.7%) 추가 매집
- 역대급 지표: 해당 구간의 지갑 수는 46만 개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ATH) 경신 중


체인링크란? 외부 데이터를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에 안전하게 연결해주는 오라클(Oracle) 네트워크

개미들이 관심 없을 때 고래들은 조용히 5,000억 원 넘는 물량 담았는데, 시총이 큰 편이라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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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거래소 자금 흐름 변화…수급 신호 엇갈림

바이낸스 기준 일부 알트코인에서 출금 증가(Outflow) 확인.

출금 발생 코인

AMP
FET
COMP
SLP
LINK

거래소에서 자산이 빠져나가는 것은
보관 지갑 이동 또는 장기 보유 목적일 가능성이 높아
일반적으로 매도 압력 감소 → 상승 우호 신호로 해석.
비트코인 트레이더들의 미실현 수익이 2025년 6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과거 흐름상 이런 구간은 단기 조정 리스크가 커지는 구간으로 해석됩니다.

수익권에 있는 트레이더들이 많아질수록 차익실현 유인이 강해지고, 미실현 수익률이 높아질수록 매도 압력도 점점 빨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상승 추세가 끝났다는 뜻은 아니지만 지금 구간은 추격 매수보다 차익실현 물량을 경계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하이퍼리퀴드, 직원 11명으로 Q1 매출 약 1.92억 달러 기록

✅ 코인베이스가 적자를 기록한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초고효율 DeFi 구조를 보여주는 중

🗂 시장 상황

🔘Coinbase Q1 손실 규모 약 3.94억 달러 기록
🔘반면 Hyperliquid는 Q1 기준 약 1.92억 달러 Revenue 달성
🔘DeFiLlama 기준 연간 환산 Revenue 약 6.43억 달러 수준(현재 TVL 약 50억 달러 규모 유지 중)
🔘30일 기준 Perp 거래량 약 1,824억 달러 기록
🔘HYPE 시가총액 약 101억 달러 규모
🔘직원 수 약 11명 수준으로 알려진 상태

🗂 Hyperliquid 핵심 지표

🔘Perp DEX 중심 구조로 운영 비용 최소화
🔘인센티브 비용 없이도 높은 수익성 유지
🔘온체인 기반 수익 구조 그대로 공개되는 형태
🔘CeFi 대비 인력 효율성과 자본 효율성 부각되는 흐름

🗄 Comment

최근 시장에서는 단순히 “탈중앙화”라는 개념보다 실제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버는 구조인지가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분위기인데

하이퍼리퀴드는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거래 경험을 유지하면서도 훨씬 적은 인력과 비용 구조로 높은 수익성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강한 사례로 해석되는 중임

특히 코인베이스처럼 대규모 운영 조직을 가진 CeFi 플랫폼과 비교될수록 앞으로 거래소 업계에서도 운영 효율성과 프로토콜 기반 수익 모델이 더 주목받을 가능성 있어 보임
골드만삭스 "韓시장 아시아서 가장 매력적…코스피 9000으로 상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84686i
2002년 ~ 2003년 방영했던 똑바로 살아라에서 주식 하는 장면이 나타나는데 이 시절 하이닉스의 주가 가격은 460원
BNB Chain 월간 활성 주소 5,000만 돌파

✅크립토 메인 체인들이 이미 글로벌 테크 플랫폼급 사용자 규모를 만들어내는 중

🗂 활성 주소 기준 상위 프로젝트

🔘BNB Chain: 월간 활성 주소 약 5,030만 기록
🔘Solana: 약 3,270만 주소 기록
🔘Tether: 약 1,550만
🔘Tron: 약 1,530만
🔘opBNB: 약 1,520만

🗂 주요 체인 데이터

🔘비트코인 약 960만 활성 주소
🔘이더리움 약 960만 활성 주소

🗂 시장 흐름

🔘바이낸스 체인과 솔라나가 사용자 활동 기준 압도적 우위 유지 중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활용도 역시 지속 확대되는 흐름
🔘단순 TVL 경쟁보다 실제 사용자 활동성과 거래 빈도가 더 중요해지는 분위기
🔘온체인 사용량 자체가 하나의 핵심 밸류 지표로 자리잡는 중

🗄 Comment

이제 크립토 시장도 “기술 가능성”만 이야기하던 초기 단계를 지나 실제 사용량 경쟁으로 넘어가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음

특히 바이낸스 체인이나 솔라나처럼 수천만 단위 활성 주소를 유지하는 체인들은 단순한 투기 시장이 아니라

이미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 수준의 사용자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이 중요해 보임

아직 기관 자금이나 대규모 글로벌 사용자 유입이 완전히 열리지 않았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시장에서는 여전히 크립토를 초기 단계로 보는 시각도 계속 나오는 중임
🦅WLFI vs 저스틴 선 소송전 정리

저스틴 선 측은 총 40억 개의 $WLFI를 확보했는데,
문제는 해당 토큰이 “양도 불가” 조건이었다는 점.

심지어 지갑 동결 가능,공매도 금지 조건에도 직접 서명한 상태였음.

근데 이후 지갑이 동결되자
저스틴 선은 “비밀 백도어”라고 비난했고,
WLFI 측은 “계약 내용 그대로”라고 반박.

그리고 상장 직전:
- 바이낸스로 3억 USDT 이동
- 상장 당일 $WLFI 26% 급락
- 공매도 포지션 급증

WLFI는 이를 “사전 공매도 공격”이라고 주장 중.

결국:무단 토큰 이동,제3자 대리 보유 의혹 등으로 지갑 동결까지 이어졌고, 현재는 공개 저격 + 법적 분쟁 단계로 번지는 상황.
폴리마켓 기준, 미국 암호화폐 규제 법안인 CLARITY Act가 올해 통과될 확률이 73%까지 상승.

시장 참여자들은 디지털 자산 규제 명확화 기대감을 강하게 반영 중이며
🖥 이더리움 디파이 점유율 54%로 하락 역대 최저치 근접

ㆍ솔라나,BNB체인 등 경쟁 체인 성장 영향으로 점유율 감소
ㆍ다만 이더리움은 약 454억달러 TVL로 여전히 디파이 1위 유지
ㆍ현재 점유율은 최근 1년 기준 최저 수준에 근접한 상태

✍️ 점유율은 줄었지만, 이더리움은 아직 디파이 시장의 핵심 체인 지위를 유지 중
미국 신용카드 부채가 1조 3,300억 달러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아캄, 가장 부유한 암호화폐 보유자 10인

해당 보고서는 온체인을 기준으로 순위를 메긴듯

1) Satoshi Nakamoto ㅡ $89B
(BTC 22,000개 주소, 초기 mined BTC 전부)
2) Justin Sun ㅡ $1.5B
(TRX, stETH, BTC 등 다각화 보유, TRON 창립자)
3) James Howells ㅡ $650M
(8,000 BTC, 쓰레기 매립지에 버린 하드 접근 불가)
4) Rain Lohmus — $589M
(250,000 ETH, 2014 ICO 투자 후 프라이빗 키 분실)
5) Stefan Thomas — $569M
(7,002 BTC, IronKey 비밀번호 분실, 2번 시도 기회 남음)
6) Vitalik Buterin — $533M
(주로 ETH, Ethereum 공동 창립자)
7) Clifton Collins — $447M
(6,000 BTC, 아일랜드 마약상 출신, 일부 지갑 최근 활성화)
8) Shixing Mao — $213M
(BTC 중심, F2Pool 창립자)
9) Patricio Worthalter — $149M
(ETH 중심, POAP 창립자)
10) James Fickel — $115M
(49k ETH, 2016 저가 매수)
세계 불확실성 지수(WUI)가 역사상 3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닷컴 버블과 글로벌 금융 위기를 넘어섰습니다

2번째와 1번째로 높은 수치는 각각 지난 2분기
대부분의 대시보드가 놓친 사이, 스마트머니는 이미 움직이고 있었음.

5개월 동안 유출만 이어지던 $ETH 현물 ETF 자금 흐름이 반전. 4월 순유입 +3억5600만 달러, 5월 1일 하루에만 +1억100만 달러 유입.

특히 BlackRock·Fidelity가 전체 자금 유입의 90% 이상 차지하며 기관 매수 주도권 장악.

주목할 점은 가격보다 먼저 Smart Money Flow Index가 방향을 틀었다는 것.

결국 차트보다 먼저 움직이는 건 기관 자금 흐름. 무슨 지표를 보느냐에 따라 시장을 “본 사람”과 “놓친 사람”이 갈리고 있음
$DRAM 은 23일 연속 자금 유입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하루에만 $DRAM 은 순수입 13억 달러를 추가하며 펀드 자산을 28% 증가시켜 51억 달러로 만들었습니다.

DRAM은 27% SK하이닉스, 22% 삼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머지는 $MU, $SNDK, $STX, $WDC 및 Kioxia입니다.
미국 소비자 심리가 기록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