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u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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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는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의미하며, 정보 제공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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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짐바브웨 달러 VS 이더리움

짐바브웨 달러 승
비트코인의 월간 RSI가 사상 최저 수준 중 하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테나 매출은 강한데 $ENA 토큰 가격은 따로 움직이는 중

✅프로토콜 성장과 토큰 가격이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하는 상황

🗂 에테나 핵심 데이터

🔘USDe 시총 약 $4.44B, 스테이블코인 6위권
🔘sUSDe 연 11.1% 수준 수익률 제공
🔘프로토콜 연간화 수수료 약 $363M
🔘반면 $ENA는 ATH 대비 약 95% 하락
🔘차트 기준 ENA 언락은 2028년까지 이어지는 구조

🗂 강세 포인트

🔘Robinhood, USDe를 Earn 상품 주요 담보로 선택
🔘BlackRock Aladdin 쪽 USDe 통합 언급
🔘Janus Henderson, USDe를 treasury 전략에 포함
🔘Securitize, 토큰화 크레딧 펀드를 USDe 백킹에 추가
🔘iUSDe는 일반 USDe 보유가 어려운 기관을 겨냥한 버전
🔘Anchorage, Maple Finance, Coinbase Asset Management 등 기관 채널 확대
🔘Kraken, 미국 거래소 중 USDe 리워드 제공 사례로 언급

🗂 약세 포인트

🔘$USDe 수익률은 기본적으로 basis trade와 펀딩비에 의존
🔘펀딩비 약화 시 sUSDe APY도 함께 축소되는 구조
🔘TVL은 약 $14.8B 부근에서 $4.8B 방향으로 크게 감소
🔘Sky USDS는 약 $8B 시총으로 더 보수적인 RWA·국채 기반 수익률 내세우는 중
🔘Robinhood 관련 수요도 Ethena 독점 구조는 아님
🔘$ENA 전체 15B 공급 중 62.6% 언락 완료
🔘향후 3개월 내 706.25M ENA 추가 언락 예정, 전체 공급의 약 4.73%
🔘수수료 스위치는 조건 충족 이후에도 아직 실제 적용 전
24세 open ai 출신 청년 포트폴리오

주식 투자로 큰 수익률을 기록 했다고함...

투자 종목중에 가장 많이 차지하는 종목

1.블룸에너지

2.코어위브

3.인텔

신기한건 AI 반도체 주 엔비디아 거의 없음 이미 많이 올랐으니 이미 다른 섹터로 눈을 돌렸음..
테더 vs 써클 자산 구성 비교
*써클 26년6월 / 테더 26년3월 기준

2025년 보고된 순이익
테더 : 100억달러 이익
써클 : 7천만달러 손실
코스닥 시총 10위권 종목 변화
이더리움 네틍워크는 현재 전체 스테이블 코인 공급량87% 장악중
Made in the USA
65.5K를 넘어가면 $254M 규모의 누적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 될 예정 ㄷㄷ
로보틱스 섹터가 다음 10배 먹거리

- VC 투자는 여전히 AI의 1/14 수준
- 그러나 곧 따라잡을것으로 예상
- 로보틱스의 능력이 빠르게 향상
- 로봇 생산 비용도 빠르게 감소
- 소프트AI가 아닌 피지컬 AI에 주목
삼성중공업, ‘바다 위 데이터센터’ 2028년 띄운다…AI 신시장 정조준

삼성중공업이 부유식 데이터센터(FDC)의 상업화 일정을 구체화하며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첫 상업용 FDC가 2028년 2분기까지 서비스 준비를 마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선업의 사업 영역이 선박과 해양플랜트를 넘어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중공업은 첫 상업용 FDC의 서비스 준비 시점을 2028년 2분기로 제시했다. 국내 조선사가 FDC 사업과 관련해 구체적인 상업 서비스 일정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92/0002429246
상위 1% 가구의 순자산은 하위 50% 가구의 13배에 달합니다.
마이클 버리, 주식 시장의 종말이 임박했다고 경고
1801년에 1달러를 투자했을 때(인플레이션 조정 기준), 220년 후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식: 2,334,920달러
– 채권: 2,163달러
– 단기 국채(Bills): 245달러
– 금: 4.06달러
– 미국 달러: 4센트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현지시간) 시 주석이 스탈린과 마오쩌둥이 썼던 권력 장악 방식을 일부 활용해 반대 세력을 누르고 지도부를 측근 중심으로 채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은 시 주석이 고위 관료 수십 명을 숙청하고, 개인숭배를 키우며 절대 충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시 주석의 목표는 중국을 장기간 자신의 구상대로 이끌며 군사력과 경제력에서 미국에 맞설 수 있는 강국으로 키우는 것이라고 WSJ은 전했다. 그러나 토론을 억누르고 공포 분위기를 키우는 방식은 정책 결정이 자의적으로 흐르게 하고, 오류를 바로잡기 어렵게 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고위층 숙청이다. WSJ은 시 주석이 마오 시대 이후 보기 어려웠던 속도와 규모로 고위 관료를 제거하고 있다고 짚었다. 부패나 정치적 불충성 의혹을 앞세워 관료들에게 충성을 입증하도록 압박하고, 자신에게 도전할 가능성을 차단한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47399
엔화 가치 폭락으로 일본 기업 파산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
Michael Howell의 글로벌 유동성 65개월 사이클이 최근 정점을 찍고 2027년까지 하락 방향을 가리키기 시작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번 사이클 최대급 IPO 상장 러시, 새 연준 의장의 첫 시장 시험대, 역사적으로 약한 중간선거 시즌, 사상급 지수 집중도, 해외 투자자의 미국 주식 과도한 쏠림까지 겹치면서 단순한 잡음이 아니라 향후 12개월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경고 신호로도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