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u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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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는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의미하며, 정보 제공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채팅방=https://t.me/marbug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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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 캐리 트레이드가 돌아왔다.

일본은행(BOJ), ETF와 J-REIT 보유분 시장에 매각 계획 발표.

🟠요약
- 연간 매각 규모: ETF 약 3300억 엔, J-REIT 약 50억 엔, 총 3500억 엔.
- 매각 비율: 거래 가치 대비 약 0.05%, 시장 안정성 유지 목표.
- 매각 시기: 금융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 준비 완료 후 시작.
- 기본 원칙: 적정 가격 매각, 손실 최소화, 시장 불안 최소화.
업비트 24시간 거래대금: 약 1.8조

상위 10명이 차지하는 거래대금: 27.5%
상위 50명이 차지하는 거래대금:
46.5%
상위 100명이 차지하는 거래대금: 58.6%
상위 200명이 차지하는 거래대금: 71.5%
중국이 미국 국채를 대량 매각 중

세계 3위의 국채 보유국인 중국은 7월에 260억 달러 상당의 미국 국채를 매각하여 보유액을 7,310억 달러로 줄였고, 이는 2008년 12월 이후 최저치
아이큐 한국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T 출시
프락스와 협업하여 베이스 체인에서 출시되었고, 향후 여러 체인으로 확장할 예정
IQ

https://www.krwt.cash/ko
비트코인 시장가 매도 거래량 최근 2주 동안 최저치 기록

최근 패턴을 보면 바낸 현물 시장에서 시장가 매도세가 크게 나왔던 시기가 대부분 단기 저점으로 작용
체인링크 랩스 법률 고문, CFTC의 디지털 자산 시장 소위원회 위원으로 임명
워뇨띠 포지션 업데이트.

뇨띠형님 포지션 그대로 유지중!

ETH 롱 📈 평단가 4,540$ / 2,000개
BTC 롱 📈 평단가 115,808$ / 100개
펌프펀 출신 토큰, $100K가 넘는 토큰은 단 340개 뿐

수 천만개는 나왔을텐데 고작 $100K 시총을 넘는건 단 340

나머진 다 버려진 코인..
Perp DEX가 지속적으로 흥하면서 오덜리가 간접 수혜 중!!

유튜버 '인범'이 오픈한 DEX 거래소인 Aden이 오덜리 오더북을 활용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최근 Aden에서 트레이딩 대회를 시작하면서 오덜리 오더북 사용량이 증가했고 이로 인해 오덜리 가격까지 상승중

참고로 오덜리의 오더북을 사용하는 Perp DEX는 Aden, Raydium, WOOFi, Coin98, What Exchange, QuickSwap 등 50개 이상의 플랫폼에서 쓰고 있음
BNB는 Tx 수수료의 절반을 소각

최근 7일간 50만달러가 좀 안되게 소각되었는데 코인 시총에 비해선 엄청 큰 금액은 아님

BNB의 강점을 나열해보면
1. BNB 홀더들에게 드랍되는 혜택
2. 인플레이션이 제로라는 점
3. BNB 체인의 수수료 소각

BNB체인이 죽으면서 3번째가 좀 아쉬웠는데
최근 ENA, Aster, WLFI(USD1) 좀 잘나가는 놈들이 탄생하거나 합류하게 되면서 기대가 되는 중

🔸 앞으로 븐브 체인 코인들이 수혜를 받으면서 자연스레 팬 케이크 스왑 같은 애들도 큰 수혜 받을껄로 예상함
❤1
FOMC 이후 3일 간 가장 강하게 매수되고 있는거

이더리움

세부적으로 확인해보니까 ETH 매수세 대부분은 바낸 현물 시장에서 FDUSD -> ETH 매수세가 대부분
(설마 홍콩, 중국 자본이?!)

테더 -> 알트코인s도 다양하게 들어가는 중

미장과 다르게 빌빌 기어가고 있는데 다시 평일되면 키맞추기 기대
$ASTER, 아비트럼 시총 추월
달러인덱스의 9월 현재까지 흐름은 1972년과 1986년에 이어 세번째로 약세폭이 큰 상황
2025년까지 기업들이 비트코인에 투자한 금액이 435억

연말까지 669억 달러로 늘어날 거란 예측 차트
2025년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보고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결제 시스템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됨에 따라 XRP가 은행 예금을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
워렌버핏 지표 사상 처음으로 220% 돌파

*참고로 닷컴 버블 당시 190%


버핏지표란???

전체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명목 GDP로 나눈 비율로, 100%를 기준으로 100% 이하면 저평가, 100~160%는 적정, 160% 이상은 과열 또는 버블 우려로 해석

최근 미국 버핏 지수는 210%를 넘으며, 이는 닷컴버블과 2007~2008 금융위기 수준을 초과하는 사상 최고치

버핏 지수는 시장 전체의 과열 여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지만, 글로벌 기업 매출 구조나 신산업 가치 반영 등 한계도 있음
미국과 중국을 제외

현재 LLM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나라는 한국과 프랑스뿐
세이(SEI)의 디파이 생태계는 2분기에만 68% 성장하면서 6억 달러 규모의 TVL을 달성

Yei Finance, Sailor, Takara와 같은 프로토콜이 현재 세이의 생태계 규모를 미친듯이 확장 시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