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o Perps 란
• Ondo Perps는 단순 코인 Perp 거래소가 아니라, 토큰화 주식·지수·원자재 같은 글로벌 자산을 위한 “RWA Perp 인프라”를 지향하는 플랫폼
• 기존 Perp 시장이 BTC·ETH·알트코인 중심이었다면, Ondo Perps는 전통 금융자산을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으로 가져오려는 방향성에 가까움
• 1세대 : DYDX 같은 크립토 네이티브 거래소
• 2세대 : Hyperliquid 같은 고성능 CLOB 기반 플랫폼
• 3세대 : Ondo Perps 같은 RWA 네이티브 글로벌 자산 Perp 시장
• Hyperliquid와의 차이는 “누가 더 큰 거래소인가”보다 어떤 자산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느냐에 가까움
• Hyperliquid : 크립토 Perp 중심
Ondo Perps : 토큰화 글로벌 자산 중심
• 즉, Perp 시장의 다음 확장이 “더 많은 알트코인”이 아니라 “더 넓은 글로벌 자산군”일 수 있다는 네러티브
• Ondo가 주목받는 이유도 단순히 Perp를 출시해서가 아니라, 기존부터 RWA·토큰화 금융 영역에서 쌓아온 포지션 때문
$ONDO 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채권 등의 금융자산을 토큰화하는 RWA 프로젝트이며 현재 업비트에 상장되어있음
이번에 Perp DEX 출시 예정인데 기존의 Perp DEX 랑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아이큐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KRWQ’ 국내 시장에 출시
* ‘KRWQ - 토큰스퀘어 - BSV협회’ 와 함께 공식 출시
“‘테라노드’ 해당 기술 기반을 활용해 대규모 실시간 결제, 초소액 결제, 기업 간 정산 등에 적합한 원화 기반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구현”
“토큰스퀘어는 주요 은행, 금융권 파트너와 KRWQ 인프라의 기술 검증(PoC)을 추진 중”
https://zdnet.co.kr/view/?no=20260504092507
* ‘KRWQ - 토큰스퀘어 - BSV협회’ 와 함께 공식 출시
“‘테라노드’ 해당 기술 기반을 활용해 대규모 실시간 결제, 초소액 결제, 기업 간 정산 등에 적합한 원화 기반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구현”
“토큰스퀘어는 주요 은행, 금융권 파트너와 KRWQ 인프라의 기술 검증(PoC)을 추진 중”
https://zdnet.co.kr/view/?no=20260504092507
에브리띵 거래량은 거의 40억 달러를 찍었다고 하네요 ㄷㄷ
3B 공지를 연휴 초에 봤던거 같은데 거래량 엄청 나오고 있나봄
신규 캠페인 소식 이후 급격히 늘어난 것 같은데
비트도 오르고 다시 이것 저것 열심히 하는 시기가 코인에도 좀~~ 제발
https://x.com/trdEverything/status/2051088185082691740
3B 공지를 연휴 초에 봤던거 같은데 거래량 엄청 나오고 있나봄
신규 캠페인 소식 이후 급격히 늘어난 것 같은데
비트도 오르고 다시 이것 저것 열심히 하는 시기가 코인에도 좀~~ 제발
https://x.com/trdEverything/status/2051088185082691740
북한, 가상화폐 해킹 배후 지목에 “황당무계한 중상모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3441?sid=100
북한 외무성이 최근 발생한 수천억원 규모의 가상화폐 해킹 사건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이 지목된 데 대해 “황당무계한 중상모략”이라고 반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3441?sid=100
Naver
북한, 국제 해킹사건 배후 지목에 “황당무계 중상모략”
북한 외무성이 최근 발생한 수천억원 규모의 가상화폐 해킹 사건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이 지목된 데 대해 “황당무계한 중상모략”이라고 반발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3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질의에 답하는 형식으로 “
에테나($ENA) 기존 수익 구조 붕괴, “이제는 전환 구간”
🗂 프로젝트 현황
🗂 현재 구조 변화
🗂 핵심 재무 데이터
🗂 구조적 문제
🗂 긍정 요소
🗂 향후 변수 (중요)
🗂 체크 포인트 3가지
🗄 Comment
지금 에테나는 망했다기보다는 “완전히 다른 프로덕트로 넘어가는 중”인 상태로 보는 게 맞을꺼 같음
문제는 시장이 가격을 매겼던 건 과거의 고수익 델타 뉴트럴 모델인데, 현재는 그 엔진이 멈춘 상태라는 점이고
결국 핵심은 HyENA 쪽에서 원자재/주식 델타 뉴트럴이 실제로 돌아가면서 다시 “수익률 프리미엄”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임
그게 성공하면 지금 밸류는 정당화될 수 있지만, 실패하면 그냥 수익 거의 없는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로 남게 되는 구조
지금 에테나는 성장 스토리가 아니라 “실험 중인 전환 베팅”에 더 가까운 포지션이라고 보는 게 자연스러움
✅ 수익은 줄고 구조는 바뀐 상태, 과거 모델은 이미 종료
🔘 Ethena 초기 모델: 델타 뉴트럴 기반 합성 달러 구조🔘 현물 + 선물 숏 포지션으로 펀딩비 수익 창출🔘 sUSDe 홀더에게 수익 분배, 프로토콜은 일부 수수료 취득🔘 피크 시기(Q3 2025) 분기 수익 $151M 기록, sUSDe 수익률 27%
🔘 델타 뉴트럴 비중: 93% → 11% 급감🔘 크립토 펀딩비 축소 → 핵심 수익 엔진 사실상 정지🔘 sUSDe 수익률: 약 3% 수준까지 하락🔘 대체 수익원으로 기관 대출 + RWA 편입 확대 진행 중
🔘 Q1 2026: 매출 $65M / 실제 수익 $655K🔘 Q2 2026: 매출 $20.26M / 수익 $370K🔘 연 환산 수수료 $193M → 실제 프로토콜 몫 $3.99M🔘 테이크레이트 약 2% 수준🔘 월 수익 약 $327K vs 시총 $889M → 약 320배 밸류
🔘 과거 수익 모델 기준으로 설계된 토크노믹스🔘 현재는 “수익 패스스루 구조”로 전환된 상태🔘 수수료 스위치 활성화 시 sUSDe 수익 감소 → 경쟁력 악화🔘 Sky(sUSDS) 대비 수익률 열위 → 자금 유출 압력 존재
🔘 리저브 펀드 $62.45M 유지 (대형 이벤트 버팀)🔘 담보비율 101.2% 유지🔘 USDe 자체 스테이블코인 구조는 안정적🔘 sUSDe는 여전히 “수익 발생 상품” 역할 유지
🔘 HIP-3 기반 HyENA: 원자재/주식 델타 뉴트럴 확장 시도🔘 금 펀딩비 24.6% (2026년 3월 기준) → 크립토 대비 높은 수익 가능성
🔘 sUSDe vs sUSDS 수익률 역전 여부🔘 테이크레이트 3~4% 이상 회복 여부🔘 HyENA 원자재 거래량 및 펀딩 수익 발생 여부
지금 에테나는 망했다기보다는 “완전히 다른 프로덕트로 넘어가는 중”인 상태로 보는 게 맞을꺼 같음
문제는 시장이 가격을 매겼던 건 과거의 고수익 델타 뉴트럴 모델인데, 현재는 그 엔진이 멈춘 상태라는 점이고
결국 핵심은 HyENA 쪽에서 원자재/주식 델타 뉴트럴이 실제로 돌아가면서 다시 “수익률 프리미엄”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임
그게 성공하면 지금 밸류는 정당화될 수 있지만, 실패하면 그냥 수익 거의 없는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로 남게 되는 구조
지금 에테나는 성장 스토리가 아니라 “실험 중인 전환 베팅”에 더 가까운 포지션이라고 보는 게 자연스러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USDT 발행사 테더 중앙은행급 금 매집 규모 도달
🗂 핵심 데이터
🗂 시장 비교
🗂 구조 변화
🗂 의미 해석
🗄 Comment
이 흐름은 단순히 “테더가 금을 샀다” 수준이 아니라, 크립토 기업이 어떤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에 가까움
과거에는 USDT 발행량과 준비금 안정성이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어떤 자산으로 리스크를 헤지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단계
특히 금 + 비트코인 조합은 ‘전통 안전자산 + 디지털 안전자산’이라는 포지션을 동시에 가져가는 구조라서, 기존 금융 시스템과 경쟁하기보다는 그 위에서 독립적인 레이어를 만들려는 시도로도 해석 가능
결국 포인트는 하나인데, 테더조차 달러만 들고 있지 않는다는 점이고
이건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신호일 수 있음
✅ 스테이블코인을 넘어 ‘금 보유 기관’으로 확장 중
🔘 Tether 금 보유량 약 132톤(총 가치 약 $19.8B 수준)🔘 2026년 Q1에만 약 6톤 추가 매입🔘 2023년 이후 가파른 금 보유량 증가 추세
🔘 2025년 기준 대부분 중앙은행보다 높은 금 매입 규모 기록(매입 규모 상위: 폴란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중국)🔘 연준, ECB, 영란은행보다 높은 순매수 규모
🔘 단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 실물 자산 보유 기관으로 확장🔘 비트코인 + 금 기반 준비금 구조 강화🔘 전통 금융과 유사한 “준 국부펀드형” 포지션 형성 중
🔘 중앙은행: 서로에 대한 신뢰 약화 → 금 매집🔘 테더: 기존 금융 시스템 리스크 헤지 → 금 매집🔘 양측 모두 “신뢰 기반 시스템 흔들림”을 전제로 움직이는 흐름
이 흐름은 단순히 “테더가 금을 샀다” 수준이 아니라, 크립토 기업이 어떤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에 가까움
과거에는 USDT 발행량과 준비금 안정성이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어떤 자산으로 리스크를 헤지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단계
특히 금 + 비트코인 조합은 ‘전통 안전자산 + 디지털 안전자산’이라는 포지션을 동시에 가져가는 구조라서, 기존 금융 시스템과 경쟁하기보다는 그 위에서 독립적인 레이어를 만들려는 시도로도 해석 가능
결국 포인트는 하나인데, 테더조차 달러만 들고 있지 않는다는 점이고
이건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신호일 수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