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u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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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는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의미하며, 정보 제공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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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상장 통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 확장

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가 상장사로 전환되며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에서 기관 접근성 확대.

비트마인은 약 100억 달러 규모
4.3백만 ETH를 스테이킹 상태로 보유.

이번 구조로
해당 물량이 주식 형태로 거래 가능해지며
기관 투자자들도 간접적으로 ETH 스테이킹 수익에 접근 가능.
애플, 도지코인 결제 지원 iOS 게임 첫 승인

애플이
도지코인 결제를 지원하는 iOS 게임을 최초로 승인.

이번 승인으로
앱스토어 내 암호화폐 결제 활용 범위가 확대되는 신호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에 합류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이 109일 만에 최고치 기록
선물 미결제약정 증가하면서 레버리지 쏠림 현상이 발생중

✅고점 밴드 돌파, 변동성 확대 구간 진입 가능성


🗂 시장 상황

🔘선물 미결제약정(OI) 35.6B → 36.7B 증가 흐름(이전 고점 밴드 상단 돌파 진행 중)
🔘가격 상승과 함께 OI 동반 상승 구조 확인

🗂 핵심 포인트

🔘OI 상승 = 신규 포지션 유입 지속
🔘레버리지 사용 증가 → 시장 과열 신호 가능
🔘투기적 포지셔닝 강화 구간 진입


🗂 데이터 해석

🔘현재 구간은 “롱/숏 모두 과도하게 쌓일 수 있는 자리”
🔘밴드 상단 돌파 이후 변동성 확대 확률 높음
🔘청산 트리거 발생 시 급격한 방향성 나올 수 있는 구조


🗂 체크 포인트

🔘추가 OI 증가 시 → 과열 심화
🔘OI 감소 + 가격 유지 → 건강한 상승
🔘OI 급감 + 가격 하락 → 롱 청산 구간 가능성

🗄 Comment

지금 구간은 단순 상승보다 “포지션이 얼마나 쌓였는지”가 더 중요한 자리임

OI가 고점 밴드 위로 올라간 상태라, 시장 참여자들이 레버리지를 꽤 공격적으로 쓰고 있는 흐름으로 보이고

이럴 때는 방향 맞추는 것보다, 변동성 터지는 타이밍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더 중요한 구간이라고 보는게 맞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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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2026 Q1 어닝 콜 요약

한 줄 요약: STRC 플라이휠이 생각보다 잘 작동해서 할 수 있는 전략 선택지가 많아짐. 이제 비트코인 싸게 사서 파는 전략도 가능함.

주요 성과
- 818,334 BTC를 보유하고 있음(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의 3.9%)
- 핵심 전략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수 및 보유하며 주주를 위한 주당 비트코인(Bitcoin per share)을 성장시키는 것
- BTS는 2025년 5월 181,030 사토시에서 2026년 5월 213,371 사토시로 18% 증가

자산 및 부채 현황
- 현재 보유한 트코인 시장 가치는 약 640억 달러. 순부채는 약 60억 달러로 9.3%의 낮은 레버리지.
- 비트코인 가격이 7,300 달러로 91% 하락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비트코인 보유량은 순부채를 충당하기에 충분.

전략 목표
- STRC의 성공은 자본 조달 및 활용에 있어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 비트코인 매수, USD 배당금 지급, USD 준비금 확충, 전환사채 상환, 기타 우선주 상환 등.
- BTS 증가에 유리하다면 비트코인을 매각하여 부채를 상환하거나 USD를 확보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음.

MNAV의 중요성
- MNAV가 1.22배 이상일 때 MSTR을 매각하고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것이 주당 비트코인 증가에 유리. 1.22배 미만일 때는 비트코인을 매각하여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음.
- 비트코인이 연간 2.3% 이상 성장하면 주식 매각 없이 배당금을 영구적으로 지급할 수 있음.

비트코인 매각의 오해
- 비트코인 매각이 사업에 부정적이라는 오해는 잘못된 것. 부동산 개발 회사가 싸게 산 땅을 비싸게 팔아 이익으로 더 많은 땅을 사는 것과 같음. 비트코인 개발 회사로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이익으로 배당금을 지급하고 더 많은 비트코인을 매수함.
- 전환사채 > ATM > STRC로 전략을 확장하면서 이제는 비트코인 매각도 가능해짐. 배당금 지급을 위해 비트코인을 매각하는 것은 시장에 "회사는 괜찮고, 비트코인도 괜찮고, 산업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효과.
2조 달러 모건스탠리가 E*Trade 플랫폼에서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합니다.
시가총액 약 7.9조 달러 규모의 모건 스탠리가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핵심 포인트 👇
• E*Trade 사용자 대상 제공
• 거래 수수료 0.50%
• 코인베이스 / 로빈후드 / 찰스 슈왑보다 낮은 수준
• 현재 테스트 중 → 올해 말 860만 명 전체 확대 예정

이건 단순한 기능 추가가 아닙니다.

📈 전통 금융의 자금이
점점 더 쉽게 크립토 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구조

유동성 + 접근성 = 다음 단계

시장은 이미 준비 중입니다.
버리 트윗 왈

지금 나스닥 상승 패턴이 1999년 닷컴버블 시기랑 거의 비슷한 과열 흐름
핵심 종목 쏠림 + 폭등률 보면, 다시 버블 구간일 가능성 경고
바이낸스에서 알트코인 거래 활동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 코크(Darkfost_Coc)에 따르면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합산한 거래량에서 알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31%에서 49%로 증가했습니다.
이더리움 스마트머니 지표 주목

대부분의 대시보드는 ETH를 단순 가격으로만 보지만, 스마트머니 흐름은 다르게 보고 있음.

현재 ETH는 2,374달러 부근, 미결제약정은 수주 내 최고치, ETF는 4일 연속 순유출 기록.
가격, 레버리지, ETF 수급이 서로 다른 신호를 내는 상황.
WLFI vs 저스틴 선 소송전 전말 정리

✅팔지 말라던 토큰 + 공매도 의혹 + 지갑 동결 풀패키지 충돌


🗂 사건 개요

🔘저스틴 선 측, 24년 11월~25년 1월 사이 WLFI 토큰 총 40억 개 확보
🔘구매 조건: “양도 불가” 명시된 토큰
🔘계약서, 스마트컨트랙트 모두 동일 조건 포함


🗂 핵심 쟁점

🔘저스틴 선, 토큰 양도 금지 + 공매도 금지 조항 직접 서명
🔘WLFI는 지갑 동결 권한 보유 조항 포함


🗂 갈등 시작

🔘지갑 동결 이후 저스틴 선 “비밀 백도어” 주장
🔘WLFI 측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 반박


🗂 수상한 자금 흐름

🔘상장 하루 전, 저스틴 선 측 지갑 → 바이낸스 3억 USDT 이동
🔘3회 분할 이체로 사전 포지션 구축 의혹


🗂 상장 직후 시장 반응

🔘WLFI 상장 당일 가격 -26% 급락(동시에 공매도 포지션 +23% 급증)
🔘WLFI 측: 사전 공매도 기반 가격 하락 유도 주장

🗂 계약 위반 이슈

🔘양도 금지 토큰 약 900만 달러 규모 무단 이동(제3자 대리 보유 의혹까지 추가)
🔘결과: WLFI, 계약 근거로 지갑 동결 실행


🗂 이후 상황

🔘저스틴 선 측, 수억 달러 요구하며 압박(“가격 박살내겠다” 발언 포함 협상 시도)
🔘협상 결렬 후 SNS 공개 비난 → 글로벌 언론 확산

🗄 Comment

이번 케이스는 WLFI 입장에서 보면 “계약 기반 프로젝트 운영”을 강하게 밀고 가는 사례로 해석되는 구간임

특히 토큰 양도 제한, 공매도 금지, 지갑 동결 권한까지 모두 사전에 명시하고 실제로 집행까지 했다는 점에서, 단순 선언이 아니라 규칙을 실제로 적용하는 프로젝트라는 인식은 분명히 남는 흐름

논란 자체는 커질 수밖에 없지만, 반대로 보면 투자자 간 조건 불균형이나 시장 교란 가능성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사례로도 볼 수 있고

향후 비슷한 구조의 프로젝트들에서는 “계약 준수 + 온체인 통제”를 어느 수준까지 가져갈지 기준을 만들어주는 케이스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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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가 최근 팔로우한 6개 프로젝트

마이클 세일러가 최근 팔로우한 프로젝트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RWA·온체인 수익 시장에 집중하는 흐름이 보이네요.
• Ondo / xStocks → 국채·미국주식 등 RWA 토큰화
• Pendle / Strata → 온체인 수익(Yield) 구조화
• spreads → 시장중립 기반 온체인 수익 전략
• PancakeSwap → xStocks 등 RWA 거래 지원 확대

올해는 결국 RWA...
미국 M2 통화량이 약 22.7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유동성 확대 → 자산시장 유입 가능성 증가

특히

비트코인·주식 등 리스크 자산은
통화량 증가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온 만큼
중장기 상승 환경에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
앤트로픽도 놀란 성장세…아모데이 CEO “10배 예상했는데 80배 성장”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

앤트로픽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AI 자회사 xAI가 보유한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콜로서스 1’ 데이터센터 연산 자원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5/07/E3G6YJ75JFHOZGGVSXGH2SYWFA/
기업들, 역대 최대 규모 비트코인 매집 진행 중

✅Q1 한 분기 동안만 기업 재무부가 5만 BTC 이상 흡수한 상황

🗂 시장 상황

🔘2026년 1분기 기준 기업 재무부의 순 비트코인 매수량 50,351 BTC 기록(단일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 매집 수치)
🔘ETF·고래·개인 투자자 흐름이 아닌 ‘기업’ 중심 수요라는 점이 핵심
🔘상장사 및 기관들이 현금성 자산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흐름 확대 중
🔘2024년 이후 기업 보유량 증가 속도 가속화되는 모습 확인 가능
🔘과거 금(Gold)을 전략 자산으로 편입했던 기업 사례와 비교되는 분위기 형성 중

🗂 핵심 포인트

🔘비트코인이 단순 투기 자산이 아니라 기업 재무 전략 자산으로 편입되는 흐름 강화
🔘기업 재무부 중심 수요가 공급 감소 구조와 맞물리며 장기 상승 논리 강화되는 중
🔘시장에서는 “디지털 금” 서사가 실제 기업 재무 데이터로 연결되는 단계라는 해석도 나오는 상황

🗄 Comment

예전에는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수가 단발성 이벤트처럼 받아들여졌다면

이제는 분기마다 실제 재무 전략 변화가 데이터로 찍히기 시작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이번 흐름은 ETF 자금 유입과는 다른 결로 해석되는 부분이 중요해 보이는데

기업들이 직접 자산을 보유하고 장기 재무 자산으로 편입하기 시작했다는 건 시장 구조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의미에 더 가깝습니다.

1970년대 금을 빠르게 확보했던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큰 수혜를 가져갔던 것처럼

현재 시장은 비트코인을 같은 관점으로 바라보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단계로도 해석 가능합니다.
주식계좌 1억개·예탁금 130조…증시 몰리는 새내기 개미
-올 들어 계좌 708만개 늘어
비트코인 OI가 줄어드는 동시에 개인 롱 포지션은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고래들이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매도하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이 뒤늦게 롱으로 따라붙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보통 이런 구간은 시장이 강해 보이더라도 내부 수급은 약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개인은 매수하고 있지만 고래는 빠지는 그림이며, 단기적으로는 79K~80K 구간 재테스트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