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u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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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는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의미하며, 정보 제공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채팅방=https://t.me/marbug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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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약 7.9조 달러 규모의 모건 스탠리가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핵심 포인트 👇
• E*Trade 사용자 대상 제공
• 거래 수수료 0.50%
• 코인베이스 / 로빈후드 / 찰스 슈왑보다 낮은 수준
• 현재 테스트 중 → 올해 말 860만 명 전체 확대 예정

이건 단순한 기능 추가가 아닙니다.

📈 전통 금융의 자금이
점점 더 쉽게 크립토 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구조

유동성 + 접근성 = 다음 단계

시장은 이미 준비 중입니다.
버리 트윗 왈

지금 나스닥 상승 패턴이 1999년 닷컴버블 시기랑 거의 비슷한 과열 흐름
핵심 종목 쏠림 + 폭등률 보면, 다시 버블 구간일 가능성 경고
바이낸스에서 알트코인 거래 활동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 코크(Darkfost_Coc)에 따르면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합산한 거래량에서 알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31%에서 49%로 증가했습니다.
이더리움 스마트머니 지표 주목

대부분의 대시보드는 ETH를 단순 가격으로만 보지만, 스마트머니 흐름은 다르게 보고 있음.

현재 ETH는 2,374달러 부근, 미결제약정은 수주 내 최고치, ETF는 4일 연속 순유출 기록.
가격, 레버리지, ETF 수급이 서로 다른 신호를 내는 상황.
WLFI vs 저스틴 선 소송전 전말 정리

✅팔지 말라던 토큰 + 공매도 의혹 + 지갑 동결 풀패키지 충돌


🗂 사건 개요

🔘저스틴 선 측, 24년 11월~25년 1월 사이 WLFI 토큰 총 40억 개 확보
🔘구매 조건: “양도 불가” 명시된 토큰
🔘계약서, 스마트컨트랙트 모두 동일 조건 포함


🗂 핵심 쟁점

🔘저스틴 선, 토큰 양도 금지 + 공매도 금지 조항 직접 서명
🔘WLFI는 지갑 동결 권한 보유 조항 포함


🗂 갈등 시작

🔘지갑 동결 이후 저스틴 선 “비밀 백도어” 주장
🔘WLFI 측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 반박


🗂 수상한 자금 흐름

🔘상장 하루 전, 저스틴 선 측 지갑 → 바이낸스 3억 USDT 이동
🔘3회 분할 이체로 사전 포지션 구축 의혹


🗂 상장 직후 시장 반응

🔘WLFI 상장 당일 가격 -26% 급락(동시에 공매도 포지션 +23% 급증)
🔘WLFI 측: 사전 공매도 기반 가격 하락 유도 주장

🗂 계약 위반 이슈

🔘양도 금지 토큰 약 900만 달러 규모 무단 이동(제3자 대리 보유 의혹까지 추가)
🔘결과: WLFI, 계약 근거로 지갑 동결 실행


🗂 이후 상황

🔘저스틴 선 측, 수억 달러 요구하며 압박(“가격 박살내겠다” 발언 포함 협상 시도)
🔘협상 결렬 후 SNS 공개 비난 → 글로벌 언론 확산

🗄 Comment

이번 케이스는 WLFI 입장에서 보면 “계약 기반 프로젝트 운영”을 강하게 밀고 가는 사례로 해석되는 구간임

특히 토큰 양도 제한, 공매도 금지, 지갑 동결 권한까지 모두 사전에 명시하고 실제로 집행까지 했다는 점에서, 단순 선언이 아니라 규칙을 실제로 적용하는 프로젝트라는 인식은 분명히 남는 흐름

논란 자체는 커질 수밖에 없지만, 반대로 보면 투자자 간 조건 불균형이나 시장 교란 가능성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사례로도 볼 수 있고

향후 비슷한 구조의 프로젝트들에서는 “계약 준수 + 온체인 통제”를 어느 수준까지 가져갈지 기준을 만들어주는 케이스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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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가 최근 팔로우한 6개 프로젝트

마이클 세일러가 최근 팔로우한 프로젝트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RWA·온체인 수익 시장에 집중하는 흐름이 보이네요.
• Ondo / xStocks → 국채·미국주식 등 RWA 토큰화
• Pendle / Strata → 온체인 수익(Yield) 구조화
• spreads → 시장중립 기반 온체인 수익 전략
• PancakeSwap → xStocks 등 RWA 거래 지원 확대

올해는 결국 RWA...
미국 M2 통화량이 약 22.7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유동성 확대 → 자산시장 유입 가능성 증가

특히

비트코인·주식 등 리스크 자산은
통화량 증가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온 만큼
중장기 상승 환경에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
앤트로픽도 놀란 성장세…아모데이 CEO “10배 예상했는데 80배 성장”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

앤트로픽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AI 자회사 xAI가 보유한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콜로서스 1’ 데이터센터 연산 자원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5/07/E3G6YJ75JFHOZGGVSXGH2SYWFA/
기업들, 역대 최대 규모 비트코인 매집 진행 중

✅Q1 한 분기 동안만 기업 재무부가 5만 BTC 이상 흡수한 상황

🗂 시장 상황

🔘2026년 1분기 기준 기업 재무부의 순 비트코인 매수량 50,351 BTC 기록(단일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 매집 수치)
🔘ETF·고래·개인 투자자 흐름이 아닌 ‘기업’ 중심 수요라는 점이 핵심
🔘상장사 및 기관들이 현금성 자산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흐름 확대 중
🔘2024년 이후 기업 보유량 증가 속도 가속화되는 모습 확인 가능
🔘과거 금(Gold)을 전략 자산으로 편입했던 기업 사례와 비교되는 분위기 형성 중

🗂 핵심 포인트

🔘비트코인이 단순 투기 자산이 아니라 기업 재무 전략 자산으로 편입되는 흐름 강화
🔘기업 재무부 중심 수요가 공급 감소 구조와 맞물리며 장기 상승 논리 강화되는 중
🔘시장에서는 “디지털 금” 서사가 실제 기업 재무 데이터로 연결되는 단계라는 해석도 나오는 상황

🗄 Comment

예전에는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수가 단발성 이벤트처럼 받아들여졌다면

이제는 분기마다 실제 재무 전략 변화가 데이터로 찍히기 시작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이번 흐름은 ETF 자금 유입과는 다른 결로 해석되는 부분이 중요해 보이는데

기업들이 직접 자산을 보유하고 장기 재무 자산으로 편입하기 시작했다는 건 시장 구조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의미에 더 가깝습니다.

1970년대 금을 빠르게 확보했던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큰 수혜를 가져갔던 것처럼

현재 시장은 비트코인을 같은 관점으로 바라보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단계로도 해석 가능합니다.
주식계좌 1억개·예탁금 130조…증시 몰리는 새내기 개미
-올 들어 계좌 708만개 늘어
비트코인 OI가 줄어드는 동시에 개인 롱 포지션은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고래들이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매도하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이 뒤늦게 롱으로 따라붙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보통 이런 구간은 시장이 강해 보이더라도 내부 수급은 약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개인은 매수하고 있지만 고래는 빠지는 그림이며, 단기적으로는 79K~80K 구간 재테스트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비트코인 트레이더들이 2025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

역사적으로 미실현 수익률이 상승할 때 수익 실현을 위한 매도 압력이 가팔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2026 그레이트 리셋, 문제는 금리 (Deutsche)

1. 시장은 전쟁을 생각보다 빨리 넘겼음
- 유가 쇼크는 최근 수십 년 기준 꽤 큰 이벤트로 커지는 중
- 그런데 주식시장은 지정학 쇼크의 전형적인 패턴처럼 빠르게 복원
- 주식은 유가와 디커플링되고, 테크 반등이 지수를 끌어올림
- 반대로 금리는 아직 유가와 강하게 연결되어 움직이는 중

2. 진짜 문제는 유가가 아니라 금리
- 전쟁 이후 주요국 10년물 금리가 꽤 크게 상승
- 일본 10년물은 1997년 이후 처음으로 2.5% 상회
- 영국 30년물, 독일 30년물, 미국 30년물도 장기 고점권
- 고금리는 정부가 에너지 쇼크를 재정으로 막아줄 여지를 줄임

3. 인플레는 다시 정치 문제로
- 미국 PCE 인플레는 5년째 2% 목표 위에 있음
- ISM 서비스 가격지수는 2022년 이후 최고
- 유가, 휘발유, 비료 가격 상승은 생활물가로 바로 체감
- 실질 연방기금금리는 에너지 쇼크 때문에 다시 마이너스권으로 내려갈 수

4. 그래도 주식이 버티는 이유
- Q1 미국 실적 시즌은 최근 20년 중 가장 좋음
- 전 섹터가 4년 만에 처음으로 전년 대비 이익 성장을 보임
- 특히 테크, 반도체, 에너지 쪽이 시장을 방어
- 다만 크립토·소프트웨어 등은 이미 고점 대비 큰 폭으로 빠짐
- 전쟁과 유가가 진정되면, 시장은 크립토 같은 테마를 보기 시작할 수
비트코인 OI가 줄어드는 동시에 개인 롱 포지션은 오히려 늘고 있음

이 흐름은 고래들이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매도하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이 뒤늦게 롱으로 따라붙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보통 이런 구간은 시장이 강해 보이더라도 내부 수급은 약해지는 경우가 많음

즉, 개인은 매수하고 있지만 고래는 빠지는 그림이며, 단기적으로는 79K~80K 구간 재테스트 가능성을 열어둬야 함
✅ 체인링크 고래들의 매집 신호 포착

최근 한 달간 체인링크($LINK) 고래들이 물량을 쓸어 담고 있다고 함
- 대규모 매집: 10만~1,000만 $LINK 보유 지갑들이 한 달 만에 3,293만 개(+7.7%) 추가 매집
- 역대급 지표: 해당 구간의 지갑 수는 46만 개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ATH) 경신 중


체인링크란? 외부 데이터를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에 안전하게 연결해주는 오라클(Oracle) 네트워크

개미들이 관심 없을 때 고래들은 조용히 5,000억 원 넘는 물량 담았는데, 시총이 큰 편이라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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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거래소 자금 흐름 변화…수급 신호 엇갈림

바이낸스 기준 일부 알트코인에서 출금 증가(Outflow) 확인.

출금 발생 코인

AMP
FET
COMP
SLP
LINK

거래소에서 자산이 빠져나가는 것은
보관 지갑 이동 또는 장기 보유 목적일 가능성이 높아
일반적으로 매도 압력 감소 → 상승 우호 신호로 해석.
비트코인 트레이더들의 미실현 수익이 2025년 6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과거 흐름상 이런 구간은 단기 조정 리스크가 커지는 구간으로 해석됩니다.

수익권에 있는 트레이더들이 많아질수록 차익실현 유인이 강해지고, 미실현 수익률이 높아질수록 매도 압력도 점점 빨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상승 추세가 끝났다는 뜻은 아니지만 지금 구간은 추격 매수보다 차익실현 물량을 경계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하이퍼리퀴드, 직원 11명으로 Q1 매출 약 1.92억 달러 기록

✅ 코인베이스가 적자를 기록한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초고효율 DeFi 구조를 보여주는 중

🗂 시장 상황

🔘Coinbase Q1 손실 규모 약 3.94억 달러 기록
🔘반면 Hyperliquid는 Q1 기준 약 1.92억 달러 Revenue 달성
🔘DeFiLlama 기준 연간 환산 Revenue 약 6.43억 달러 수준(현재 TVL 약 50억 달러 규모 유지 중)
🔘30일 기준 Perp 거래량 약 1,824억 달러 기록
🔘HYPE 시가총액 약 101억 달러 규모
🔘직원 수 약 11명 수준으로 알려진 상태

🗂 Hyperliquid 핵심 지표

🔘Perp DEX 중심 구조로 운영 비용 최소화
🔘인센티브 비용 없이도 높은 수익성 유지
🔘온체인 기반 수익 구조 그대로 공개되는 형태
🔘CeFi 대비 인력 효율성과 자본 효율성 부각되는 흐름

🗄 Comment

최근 시장에서는 단순히 “탈중앙화”라는 개념보다 실제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버는 구조인지가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분위기인데

하이퍼리퀴드는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거래 경험을 유지하면서도 훨씬 적은 인력과 비용 구조로 높은 수익성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강한 사례로 해석되는 중임

특히 코인베이스처럼 대규모 운영 조직을 가진 CeFi 플랫폼과 비교될수록 앞으로 거래소 업계에서도 운영 효율성과 프로토콜 기반 수익 모델이 더 주목받을 가능성 있어 보임
골드만삭스 "韓시장 아시아서 가장 매력적…코스피 9000으로 상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84686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