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u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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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는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의미하며, 정보 제공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채팅방=https://t.me/marbug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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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이 원장은 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의 외화 유출을 막아 고환율에 대응한다는 당초 도입 취지에 대해 "효과는 별로 없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부작용이 너무 커진 부분에 대해 정부 입장에서도 고민이 굉장히 많은 상태이고, 이런저런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며 "증권신고서를 수리하기 전에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되는 건 아닌가 개인적으로 반성하는 상황"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6850?sid=101
미국과 이란 간의 평화 협정 체결로 하반기 유럽 증시 전망이 밝아졌고, 여러 전략가들이 연말 목표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우리가 한 때 믿었던 글로벌 유동성

지금은 맛탱이가 간 모습이다.
시티그룹의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에 따르면 유럽 데이터가 상승세로 전환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미국 데이터는 정점을 찍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도 이러한 상대적 추세는 해당 지역 증시가 시장을 능가하는 시기를 나타내는 지표였습니다.
엔화, 달러 대비 1986년 이후 최저 수준 기록
SK하이닉스 성과급에 이혼 접수 800% 급등
KG이니시스,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솔라나에 도입
환율 상승에 따라 스테이블 코인 거래량 추이를 한번 살펴봤는데,

2025년 10월 1,316B 이래로 약 90% 거래량 감소

최근 2달 130M 거래량에서 횡보하면서 바닥 잡는 중.
(USDT 9 : USDC 1 비중)

거래량이 처참..
웰스파고는 "Everything Rally를 준비하세요"라고 말합니다.
BCG “韓 퀵커머스 5조→15조 간다…뷰티·PET·의약품 유망”

- 한국, 해외 흐름 고려시 3~4배 성장 잠재력
- “즉시구매 수요 충족하는 것이 퀵커머스”
- 화장품 등 즉시성 필요 분야서 시장 커질 것
- 음식배달플랫폼 중심 생태계 구축 전망
- “배달앱, ‘하이퍼로컬서비스’로 진화” 관측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8351
*​삼성 (SAMSUNG)
- ​핵심 전략: 공격적 확장 (Aggressive Expansion)
- ​일정: 2월 양산 시작 (경쟁사보다 빠름)
- ​성과: 매출 10억 달러 돌파
- ​출하량 전망 (2026): 35억 Gb ➡️ 40억 Gb로 상향
- ​시장 전망: 빠른 출시(Time-to-market) 이점을 통해 상당한 시장 점유율 확보 예상.

*​SK하이닉스 (SK hynix)
- ​핵심 전략: 마진(이익) 최적화 (Margin Optimization)
- ​일정: 2026년 3분기(3Q26) 본격 양산 예상
- ​성과: 엔비디아(NVIDIA) 공급 확인됨
- ​출하량 전망 (2026): 45억 Gb ➡️ 40억 Gb로 하향
- ​시장 전망: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생산 능력을 DDR5/LPDDR5(범용 D램) 쪽으로 재할당 중.

*​마이크론 (Micron)
- ​핵심 전략: 추격자, 수요에 맞춤 (Follower; Demand Aligned)
- ​일정: 2026년 3분기(3Q26) 본격 양산 예상
- ​성과: 엔비디아(NVIDIA) 공급 확인됨
​출하량 전망 (2026): 약 20억 Gb 수준 유지
- ​시장 전망: HBM4 점유율은 여전히 작으며, 생산 능력을 HBM3E에 집중.
하락장에서도 롱 늘리는 Hyperliquid 트레이더들

✅비트코인은 하락 중이지만 시장은 오히려 상승에 베팅하는 중

🗂 시장 상황

🔘Glassnode 데이터 기준 Hyperliquid 트레이더들의 포지셔닝이 최근 더욱 강세로 전환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 추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순 롱 포지션 규모는 지속 증가
🔘최근 구간에서 롱 편향이 뚜렷하게 확대되는 모습 확인
🔘시장 참여자들이 단기 하락보다 향후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상황
🔘가격 흐름과 투자 심리가 반대로 움직이는 다이버전스 발생

🗂 주요 포인트

🔘비트코인 하락에도 롱 포지션 축소보다 추가 진입이 우세
🔘Hyperliquid 내 위험 선호 심리가 여전히 유지되는 모습
🔘롱 포지션 집중도가 높아질수록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반등 시 강한 숏 압박보다 롱 포지션 수익 실현 구간이 될 가능성 주목

🧭 하이퍼리퀴드 리더보드 바로가기

🗄 Comment

최근 시장 분위기를 보면 가격보다 투자 심리가 더 낙관적인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Hyperliquid는 레버리지 트레이더 비중이 높은 플랫폼인 만큼 이러한 롱 쏠림 현상은 단순한 심리 지표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있는데, 시장 참여자들이 현재 하락을 추세 전환이 아닌 조정으로 해석하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다만 포지션이 한쪽으로 과도하게 몰릴 경우 예상과 다른 방향의 급격한 청산 움직임이 나올 수도 있는 만큼, 향후 가격보다 포지션 변화와 미결제약정 흐름을 함께 체크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