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u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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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통과 기대감 급락

✅상원의 8월 휴회를 앞두고 법안 통과 기대감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

🗂 시장 상황

⚫Polymarket에서 'Clarity Act(H.R.3633)가 2026년 내 법제화될 가능성' 예측 확률이 27%까지 하락
⚫하루 기준 18%p 급락하며 시장 개설 이후 최저치 기록
⚫예측 시장 거래량은 약 299만 달러 수준
⚫상원이 8월 휴회(Recess)를 앞두면서 연내 법안 처리 가능성을 낮게 반영하는 분위기

🗂 의미

⚫시장 참여자들은 상원의 일정과 입법 절차 지연 가능성을 반영하는 모습
⚫미국 암호화폐 규제 명확성 확보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전망 확대
⚫향후 상원 일정과 법안 처리 여부에 따라 예측 확률 변동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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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이번 하락은 법안 내용 자체보다 입법 일정 리스크를 반영한 움직임으로 보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Clarity Act는 미국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체계를 정리하는 핵심 법안으로 평가받는 만큼, 상원 일정이 지연될수록 관련 기대감도 함께 약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예측시장은 실제 결과가 아닌 참가자들의 확률 전망인 만큼, 향후 의회 일정이나 새로운 정치적 변수에 따라 분위기가 빠르게 바뀔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월가의 빅테크 전망은 상당한 ‘믿음의 도약’을 전제로 합니다. 즉, 거대 AI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사업 운영 비용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매출을 늘릴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입니다. 일부 수치는 사실이라기엔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보입니다.
FOMC는 금리를 동결했으며, 표결 결과는 9대 3이었습니다.

세 명의 지역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 의견을 냈습니다.

정책 변경과 관련해 같은 방향의 반대 의견이 세 건 나온 것은 2016년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월가 은행들이 최근 몇 주간 AI 관련주 급락으로 손실이 커지자, 특정 업종에 집중 투자한 헤지펀드들에 추가 담보를 요구하고 나섰음

FT가 사정에 정통한 4명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은행들은 특정 업종에 지나치게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가진 펀드들에게 기존 레버리지 수준을 유지하려면 추가 담보를 제공하라고 요구했으며, 이는 여러 인기 전략에 걸쳐 손실이 쌓이고 있다는 월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줌

배경이 되는 시장 상황은 나스닥100 지수가 화요일 6월 초 사상 최고치 대비 10% 하락하며 잠깐 조정 국면에 진입했고, 추가 담보 요구 상당수가 자동으로 촉발됐다는 점

올 상반기 AI 익스포저를 공격적으로 늘렸던 헤지펀드들이 이번 여름 반도체·메모리·네트워킹·인프라 관련 대형주 급락을 맞으면서, 이런 업종에 집중된 펀드일수록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이 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펀드들이 현금 확보를 위해 강제 매도에 나서면서 해당 종목들의 하락 모멘텀을 더 키우는 악순환이 일어나고 있고, 만약 담보 요구가 계속되면 에너지주·국채·크레딧 포지션 등 AI와 무관한 자산까지 강제 청산해야 할 가능성도 제기

https://www.cabotwealth.com/daily/value-stocks/ai-trade-unwinds-value-is-back-in-style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AI가 이익보다 해를 더 많이 미친다고 믿는 미국인의 비율이 2025년 31%에서 2026년 39%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P 500 성장 기업의 94%가 이번 분기에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4개 업종은 100%의 실적 호조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나스닥은 이번 주에도 조정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좋은 실적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미국의 관세 수입이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
나스닥은 아직 과매도 상태가 아닙니다.
미국 주식에 대한 공매도 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3월 말 이후 18% 상승했습니다. 투자자들은 2008년 금융위기나 코로나19 사태 당시보다 더 적극적으로 공매도에 나서고 있습니다.
S&P 500 공매도 비율은 유통 주식의 3.8%로 2010년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공매도 비율은 6월 말 기준 유통 주식의 9%에 달해 금융위기 당시의 5%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은 탐욕과 공포에 동시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누군가는 크게 틀릴 가능성이 큽니다.
요약

마이클 버리 : 기술적 반등이다 아직 하락장임
마이클 버리 신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전량 청산하여 매각

https://www.google.com/amp/s/www.cnbc.com/amp/2026/07/30/leopold-aschenbrenners-hedge-fund-is-facing-steep-ai-losses.html
일본은행(BOJ)의 금리 결정 발표를 앞두고 USDJPY에 대한 대규모 개입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은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8월에는 항상 하락세(음봉)로 마감했습니다
현재 선물 시장은 연말까지 1.3회의 금리 인상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 01년생 컬럼비아대 출신 레오폴드 아센브리너

- 오픈AI연구원출신, 퇴사후 165페이지짜리 AI 비전을 제시하는 논문발표후 투자자금이 자발적으로 모여 이후 단기 수백퍼센트 수익률을 기록하며 월가의 초신성 펀드매니저로 떠오름

- 주요포지션은 하드웨어 레버리지 롱, 소프트웨어 숏

- 심지어 본인운영 펀드의 포지션도 오픈하며 꺼드럭 거린 측면이 있음

- 월가의 올드한 형님들이 그걸 못마땅했는지 7월초부터 조심스럽게 잡도리들어감. 겉으로는 천재라 칭송하고 우쭈쭈 우쭈쭈해주며 , 뒤로는 레오폴드 반대포지션으로 작업진행

- 잡도리 과정에서 하이라이트는 현재 월가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거대 헤지펀드 시타델 에서 금리인상 기사를 계속 내보내며 공포감 조성, 그리고 공매도 포지션 구축

- 이번주 주말 결혼을 앞둔 레오폴드는 자기 인생의 가장 큰 이벤트를 앞두고 강제 청산당함

- 청산당한 모든 포지션은 비상장 앤트로픽을 제외하고, 시타델이 가져갔고.

- 잡도리 작업끝낸 월가 영감님들의 숏커버링이 시작되며 어젯밤 레오폴드가 들고있던 모든주식들이 20%대 상승을 이루어내며 상황종료

주석1. 잘나가더라도 꺼드럭거리지말자

주석2. 말없이 조용히 움직이는 산전수전 다 겪은 영감님들만큼 무서운사람은 없다

주석3. 항간에는 월가의 진짜목표는 한국시장이며, 레오폴드는 그냥 그 과정중에 희생당했다는 썰도있음. 판단은 자유
기업이 AI에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할수록 올해 주가 흐름은 더 부진했습니다.

나스닥 100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MSFT)의 주가는 20% 넘게 하락했습니다. 메타(Meta)도 그 뒤를 이어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월가는 투자의 성과를 원하고 있지만, 시장의 반응은 여전히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정에 정통한 복수 관계자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일부 테슬라 임원들은 스페이스X와의 잠재적 합병에 대비해 중국 사업 분리를 준비하라는 지시

테슬라 자문사들은 분사(spin-off), 매각, 아예 폐쇄까지 여러 옵션을 논의 중이며, 얼마나 빨리 움직일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고 계획은 바뀔 수 있다는 단서가 붙었음

분리를 추진하는 이유: 스페이스X는 미국 국가안보·위성 프로그램에 관여하는 주요 국방 계약업체인 반면, 테슬라는 중국에 100% 자회사 형태의 생산시설(다른 외국 자동차 업체들과 달리 현지 합작사가 아님)을 두고 있어, 두 회사가 합쳐지면 스페이스X의 국방 사업과 테슬라의 중국 공장·생산기술·데이터 간 연결고리에 대한 규제·보안 우려가 커진다는 게 골자

실제로 머스크는 수년 전부터 미중 간 지정학적 긴장이 격화될 경우를 대비해 테슬라의 미국·중국 사업 사이에 "레이저" 같은 명확한 경계선을 그어 조직하라고 지시해온 것으로 전해졌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31/tesla-weighs-china-unit-sale-ahead-of-spacex-deal-wsj-says
버크셔의 주가는 1975년부터 1985년까지 연평균 56%의 복리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버핏은 1970년대에 막대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당시 워싱턴 포스트(WaPo)는 EBIT의 약 3배 수준에 거래되었고, 광고 대행사들은 EBIT의 2배 미만이었습니다. 가이코(GEICO)나 시즈 캔디(See's) 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985년 당시 포트폴리오 현황: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일본이 엔화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하루 만에 사상 최대 규모인 530억 달러를 투입했습니다. 이는 일본 역사상 하루 최대 규모의 외환시장 개입일 가능성이 높으며, 엔화는 24시간도 채 안 되어 160엔을 다시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