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inance Futures Liquidations
🟢 #BTC Liquidated Short: $386K at $71603.06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이번 하락장 내내 맞추셨던 미그놀렛님뷰.
https://x.com/mignoletkr/status/2090235493086835069
1. 지금 반등은 불장 시작이 아니라 기술적 반등
2. 트럼프 호재는 강했지만, 큰손 매집 신호는 아직 부족함.
3. 오히려 상승하면 기대감·레버리지가 다시 과열될 수 있음.
4. 그래서 장기 횡보하거나 한 번 더 크게 밀릴 가능성을 봄.
5. 아직 “진짜 공포”가 안 나와 추가 하락 쪽에 더 무게.
https://x.com/mignoletkr/status/2090235493086835069
1. 지금 반등은 불장 시작이 아니라 기술적 반등
2. 트럼프 호재는 강했지만, 큰손 매집 신호는 아직 부족함.
3. 오히려 상승하면 기대감·레버리지가 다시 과열될 수 있음.
4. 그래서 장기 횡보하거나 한 번 더 크게 밀릴 가능성을 봄.
5. 아직 “진짜 공포”가 안 나와 추가 하락 쪽에 더 무게.
다들 코인 올라서 기분이 좋은건 맞지만 하락장이 끝난건지는 알수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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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 토끼를 따라가세요. 암호화폐의 미래는 어디로 닿을까요?
그리고 거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트레이딩과 게임, 예측할 수 없는 순간들이 펼쳐지는
조금 이상하고, 아주 특별한 밤.
날짜 :9월 29일 화요일
시간 : 오후 4:00 - 오후 9:30
L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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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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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 탈중앙 예측시장의 합법적 접근 기틀 마련
: 무기한 선물에 대한 우호적 액션과 하이퍼리퀴드 관심
: 클래리티 액트 외에도 규제안 마련해 제도권 도입 노력
: 암호화폐의 리더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 한국
: 예측시장 접속 차단
: 탑급 현물거래소 였던 업빗썸 역프 전락
: 과세 유예 없다. 근데 증빙은 알아서.
: 한때 최대 아시아 행사였던 KBW 초고속 퇴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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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TC 의장 오늘 발표내용 아젠다
https://www.cftc.gov/Webcast/current
CFTC
1. Crypto — “From Uncertainty to Clarity”
과거 미국의 crypto 규제가 왜 엉망이었는가
주별 라이선스가 파편화된 문제
포괄적인 연방 Market Structure 법제가 없었던 문제
SEC/CFTC 등 기관의 jurisdiction 중첩
inconsistent interpretation
특히 “regulation-by-enforcement”가 산업에 끼친 악영향
그 결과 기업과 자본이 미국 밖으로 나간 문제
기존 법적 권한만으로 CFTC가 지금 당장 개선할 수 있는 것
향후 Congress의 Market Structure legislation과 CFTC 규제의 연결
crypto infrastructure / cybersecurity / operational resilience
2.AI — “Preparing for Intelligent Markets”
Crypto × AI intersection
AI Agent → Wallet/Account → Exchange/DEX → autonomous trading
3.Prediction Markets — “Innovation, Jurisdiction, and the Future of Event Contracts”
Event Contract를 price discovery / information aggregation / risk management 수단으로 인정
Prediction Market 접근성 확대
Federal vs State jurisdiction
최근 주정부 소송 및 enforcement
거래소가 새로운 event contract를 상장할 때의 기준
manipulation 방지
surveillance
customer protection
차세대 event-based products의 원칙
https://www.cftc.gov/Webcast/current
CFTC
1. Crypto — “From Uncertainty to Clarity”
과거 미국의 crypto 규제가 왜 엉망이었는가
주별 라이선스가 파편화된 문제
포괄적인 연방 Market Structure 법제가 없었던 문제
SEC/CFTC 등 기관의 jurisdiction 중첩
inconsistent interpretation
특히 “regulation-by-enforcement”가 산업에 끼친 악영향
그 결과 기업과 자본이 미국 밖으로 나간 문제
기존 법적 권한만으로 CFTC가 지금 당장 개선할 수 있는 것
향후 Congress의 Market Structure legislation과 CFTC 규제의 연결
crypto infrastructure / cybersecurity / operational resilience
2.AI — “Preparing for Intelligent Markets”
Crypto × AI intersection
AI Agent → Wallet/Account → Exchange/DEX → autonomous trading
3.Prediction Markets — “Innovation, Jurisdiction, and the Future of Event Contracts”
Event Contract를 price discovery / information aggregation / risk management 수단으로 인정
Prediction Market 접근성 확대
Federal vs State jurisdiction
최근 주정부 소송 및 enforcement
거래소가 새로운 event contract를 상장할 때의 기준
manipulation 방지
surveillance
customer protection
차세대 event-based products의 원칙
www.cftc.gov
Web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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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왓쳐그루(WatcherGuru) 메시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암호화폐 거래소가 레버리지 및 마진 거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검토 중입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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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1/ 나는 아직 텐베거가 나온다고 생각함.
블록체인 시장이 성숙해서 이제 텐베거는 없다는 말.. 언젠가부터 자주 들림.
근데 나는 아직도 나온다고 봄.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나올 거라 생각함.
이게 비합리적으로 들린다는 것도 앎. 근데 나는 계산 가능한 것만 믿는, 초 합리적인 태도가 훨씬 더 비싸게 먹힌다는 걸 몇 번 봤음.
글을 통해서 배운, 지난 긴긴 역사까지 안가더라도.. 내가 겪은 지난 10년 동안의 경험만 봐도.. 제일 크게 틀린 사람들은 계산을 못 한 사람이 아니라, 계산을 너무 완벽하게 했던 사람들이었음.
2/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세상이 선형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음.
쉽게 말해,
투입 두 배면 > 산출 두 배,
그렇게 어제의 기울기가 내일도 유지하고,
원인 하나에 결과 하나.
의 세상을 전제로한 주장이었음.
근데 이 세상의 발전이.. 한 번이라도 그렇게 움직인 적이 있었나.
그 주장의 문제는.. 한번도 세상은 그렇게 선형적으로 움직인적이 없다는 것임.
반도체가 그랬고, 인터넷이 그랬고, AI가 그럼. 그 어떤 기술의 발전도.. 선형으로 일어난 적이 없음.
3/ 비선형의 세상을 예를들어 쉽게 이야기하면..
요리로 치면 이럼.
재료 두 개를 섞어서 소스를 하나 만들었다고 치면, 그 소스는 완성품이 아니라 새로운 재료가 됨.
그리고 그 소스는 원래 있던 재료 전부랑 다시 섞일 수 있음. 재료가 하나 늘 때마다 만들 수 있는 조합이 통째로 늘어나는 거임.
실제로도 세상은 이렇게 굴러갔음.
인터넷이 깔리고, 카메라가 작아지고, 결제가 온라인으로 넘어감.
이 셋이 섞여서 유튜브 같은 게 나왔는데.. 유튜브가 끝이 아니었음.
유튜브가 다시 재료가 돼서 그 위에 광고 시장이 생기고, 커머스가 붙고, 교육이 붙고, 크리에이터라는 직업까지 생김.
그런데, 인터넷을 만들던 사람 중에 이걸 계획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그래서 이런 판은 커지는 속도가 지금 크기에 비례함. 재료가 많을수록 조합이 많아지고, 조합이 많아지면 재료가 또 늘어남.
이렇게 복잡하게 세상은 발전하기 때문에 합리적으로 계산할 수가 없다는 거임.
4/ 게다가 앞으로 텐버거는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엔 늘.. 블록체인 시장이 이미 성숙했다는 말이 있는데..
네트워크 인프라에 있어서 성숙이라는 건 연결의 밀도가 충분히 포화됐다는 말인데.. 지금 어디가 포화돼 있는지, 성숙되어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음.
내 생각에 지금 블록체인 세상은 인프라만 깔려 있지.. 그 안에 사람이 텅텅 비어 있는 세상임.
체인 있고, 블록타임 빨라졌고, 브릿지 있고, 지갑 있고, 결제 레일까지 있음.
근데 그 위에서 실제로 뭔가 하는 사람 수는 이 인프라가 감당할 수 있는 규모에 한참 못 미침. 8차선 고속도로에 차가 몇 대 안 다니는 상태인거임.
인류는 이런 장면을 이미 수도없이 많이 봐왔음.
발전소는 1880년대에 깔렸음. 미국 공장의 동력 대부분이 전기로 넘어간 건 1920년대임. 40년 가까이 비어 있었던 거임.
기술이 부족했던 게 아니라, 전기에 맞춰 공장을 다시 설계하는 데 한 세대가 걸린 거임. 증기기관 시절엔 큰 축 하나에 벨트를 걸어야 해서 건물 구조가 기계에 묶여 있었는데.. 전기 모터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걸 활용하는 방법을 사람들이 찾는 데 그만큼 걸렸던거임.
1900년에 "전기 별거 없더라"고 쓴 분석은 데이터상 완벽하게 맞는 말이었음.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비싸게 틀린 말이기도 했음.
인프라와 사용 사이의 그 빈 구간..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가 딱 거기라고 봄.
5/ 정리하자면..
개별 요소를 제아무리 다 합리의 합리적으로 계산/분석/판단한다고 해도.. 연결의 총합은 아무도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나타나는 비선형, 복잡계의 세상인데..
이 세상을 선형적으로 분석해서.. 앞으로 텐버거는 없다.. 라는 주장이 애초에 말이 안된다라는 생각임.
6/ 그래서 나는 이렇게 함.
하나. 블록체인의 현재가 아니라 연결의 빈자리가 충분히 채워진 미래에서의 블록체인을 봄. 이미 다 연결된 곳에는 창발할 여지가 없음. 지금의 블록체인 세상은 빈자리가 텅.텅.텅. 비어 있음.
둘. 대부분 0이 될 거라고 가정함.
내 생각에.. 여기 블록체인 세상에는.. 100개의 가치있는 프로젝트(텐베거 이상의), 100만개의 스캠 프로젝트가 있는 곳임. 그래서 당연히 망하는 프로젝트가 압도적으로 많을 수 밖에 없음. 아직 텐베거 헌드레드베거가 가능하다는 말이.. 그만큼 망하는 종목이 많다는 것을 의미함을 알아야함. 그래서 선별하고 또 선별해야함.
셋. 시계열을 늘림.
비선형에 베팅한다는 건 결국 시간을 견디는 게임임을 알아야함. 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선형적으로 돈을 벌고 싶어하지만, 시간을 견딜 생각이 없음. 그에 맞는 input이 있어야 output이 나오게 당연한건데 말임.
무튼 그래서.. 단기 이슈, 뉴스나 지난 분기 데이터 대신 인류의 지난 세기 사례(역사, 심리학, 생물학 등)를 읽음. 단기 이슈, 단기 데이터로 세상을 보면 정확한 계산으로 틀린 결론에 도달하게 됨.
넷. 그래서 확신은 방향에만 두고 시점에는 두지 않음. 이게 제일 중요함. 나도 이게 몇 년 걸릴지 모름. 그냥 미래의 어느 시점에 될거라고 믿고 그와 관련된 역량을 키우고 있음.
7/ 선형으로 그린 미래는 언제나 그 순간에 가장 합리적으로 보이고.. 돌아보면 항상 틀려 있었음.
계산이 틀렸던 게 아님. 단지, 계산할 수 없는 대상을 자신의 좁디좁은 단기 합리로 계산하려 했을 뿐임.
나는 텐베거가 나온다고 생각함.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0648475809821182
블록체인 시장이 성숙해서 이제 텐베거는 없다는 말.. 언젠가부터 자주 들림.
근데 나는 아직도 나온다고 봄.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나올 거라 생각함.
이게 비합리적으로 들린다는 것도 앎. 근데 나는 계산 가능한 것만 믿는, 초 합리적인 태도가 훨씬 더 비싸게 먹힌다는 걸 몇 번 봤음.
글을 통해서 배운, 지난 긴긴 역사까지 안가더라도.. 내가 겪은 지난 10년 동안의 경험만 봐도.. 제일 크게 틀린 사람들은 계산을 못 한 사람이 아니라, 계산을 너무 완벽하게 했던 사람들이었음.
2/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세상이 선형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음.
쉽게 말해,
투입 두 배면 > 산출 두 배,
그렇게 어제의 기울기가 내일도 유지하고,
원인 하나에 결과 하나.
의 세상을 전제로한 주장이었음.
근데 이 세상의 발전이.. 한 번이라도 그렇게 움직인 적이 있었나.
그 주장의 문제는.. 한번도 세상은 그렇게 선형적으로 움직인적이 없다는 것임.
반도체가 그랬고, 인터넷이 그랬고, AI가 그럼. 그 어떤 기술의 발전도.. 선형으로 일어난 적이 없음.
3/ 비선형의 세상을 예를들어 쉽게 이야기하면..
요리로 치면 이럼.
재료 두 개를 섞어서 소스를 하나 만들었다고 치면, 그 소스는 완성품이 아니라 새로운 재료가 됨.
그리고 그 소스는 원래 있던 재료 전부랑 다시 섞일 수 있음. 재료가 하나 늘 때마다 만들 수 있는 조합이 통째로 늘어나는 거임.
실제로도 세상은 이렇게 굴러갔음.
인터넷이 깔리고, 카메라가 작아지고, 결제가 온라인으로 넘어감.
이 셋이 섞여서 유튜브 같은 게 나왔는데.. 유튜브가 끝이 아니었음.
유튜브가 다시 재료가 돼서 그 위에 광고 시장이 생기고, 커머스가 붙고, 교육이 붙고, 크리에이터라는 직업까지 생김.
그런데, 인터넷을 만들던 사람 중에 이걸 계획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그래서 이런 판은 커지는 속도가 지금 크기에 비례함. 재료가 많을수록 조합이 많아지고, 조합이 많아지면 재료가 또 늘어남.
이렇게 복잡하게 세상은 발전하기 때문에 합리적으로 계산할 수가 없다는 거임.
4/ 게다가 앞으로 텐버거는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엔 늘.. 블록체인 시장이 이미 성숙했다는 말이 있는데..
네트워크 인프라에 있어서 성숙이라는 건 연결의 밀도가 충분히 포화됐다는 말인데.. 지금 어디가 포화돼 있는지, 성숙되어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음.
내 생각에 지금 블록체인 세상은 인프라만 깔려 있지.. 그 안에 사람이 텅텅 비어 있는 세상임.
체인 있고, 블록타임 빨라졌고, 브릿지 있고, 지갑 있고, 결제 레일까지 있음.
근데 그 위에서 실제로 뭔가 하는 사람 수는 이 인프라가 감당할 수 있는 규모에 한참 못 미침. 8차선 고속도로에 차가 몇 대 안 다니는 상태인거임.
인류는 이런 장면을 이미 수도없이 많이 봐왔음.
발전소는 1880년대에 깔렸음. 미국 공장의 동력 대부분이 전기로 넘어간 건 1920년대임. 40년 가까이 비어 있었던 거임.
기술이 부족했던 게 아니라, 전기에 맞춰 공장을 다시 설계하는 데 한 세대가 걸린 거임. 증기기관 시절엔 큰 축 하나에 벨트를 걸어야 해서 건물 구조가 기계에 묶여 있었는데.. 전기 모터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걸 활용하는 방법을 사람들이 찾는 데 그만큼 걸렸던거임.
1900년에 "전기 별거 없더라"고 쓴 분석은 데이터상 완벽하게 맞는 말이었음.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비싸게 틀린 말이기도 했음.
인프라와 사용 사이의 그 빈 구간..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가 딱 거기라고 봄.
5/ 정리하자면..
개별 요소를 제아무리 다 합리의 합리적으로 계산/분석/판단한다고 해도.. 연결의 총합은 아무도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나타나는 비선형, 복잡계의 세상인데..
이 세상을 선형적으로 분석해서.. 앞으로 텐버거는 없다.. 라는 주장이 애초에 말이 안된다라는 생각임.
6/ 그래서 나는 이렇게 함.
하나. 블록체인의 현재가 아니라 연결의 빈자리가 충분히 채워진 미래에서의 블록체인을 봄. 이미 다 연결된 곳에는 창발할 여지가 없음. 지금의 블록체인 세상은 빈자리가 텅.텅.텅. 비어 있음.
둘. 대부분 0이 될 거라고 가정함.
내 생각에.. 여기 블록체인 세상에는.. 100개의 가치있는 프로젝트(텐베거 이상의), 100만개의 스캠 프로젝트가 있는 곳임. 그래서 당연히 망하는 프로젝트가 압도적으로 많을 수 밖에 없음. 아직 텐베거 헌드레드베거가 가능하다는 말이.. 그만큼 망하는 종목이 많다는 것을 의미함을 알아야함. 그래서 선별하고 또 선별해야함.
셋. 시계열을 늘림.
비선형에 베팅한다는 건 결국 시간을 견디는 게임임을 알아야함. 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선형적으로 돈을 벌고 싶어하지만, 시간을 견딜 생각이 없음. 그에 맞는 input이 있어야 output이 나오게 당연한건데 말임.
무튼 그래서.. 단기 이슈, 뉴스나 지난 분기 데이터 대신 인류의 지난 세기 사례(역사, 심리학, 생물학 등)를 읽음. 단기 이슈, 단기 데이터로 세상을 보면 정확한 계산으로 틀린 결론에 도달하게 됨.
넷. 그래서 확신은 방향에만 두고 시점에는 두지 않음. 이게 제일 중요함. 나도 이게 몇 년 걸릴지 모름. 그냥 미래의 어느 시점에 될거라고 믿고 그와 관련된 역량을 키우고 있음.
7/ 선형으로 그린 미래는 언제나 그 순간에 가장 합리적으로 보이고.. 돌아보면 항상 틀려 있었음.
계산이 틀렸던 게 아님. 단지, 계산할 수 없는 대상을 자신의 좁디좁은 단기 합리로 계산하려 했을 뿐임.
나는 텐베거가 나온다고 생각함.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064847580982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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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gorochi0315) on X
1/ 나는 아직 텐베거가 나온다고 생각함.
블록체인 시장이 성숙해서 이제 텐베거는 없다는 말.. 언젠가부터 자주 들림.
근데 나는 아직도 나온다고 봄.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나올 거라 생각함.
이게 비합리적으로 들린다는 것도 앎. 근데 나는 계산 가능한 것만 믿는, 초 합리적인 태도가 훨씬 더 비싸게 먹힌다는 걸 몇 번 봤음. …
블록체인 시장이 성숙해서 이제 텐베거는 없다는 말.. 언젠가부터 자주 들림.
근데 나는 아직도 나온다고 봄.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나올 거라 생각함.
이게 비합리적으로 들린다는 것도 앎. 근데 나는 계산 가능한 것만 믿는, 초 합리적인 태도가 훨씬 더 비싸게 먹힌다는 걸 몇 번 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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