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마곤
그렇다네요 무서워잉 누가 연결해주고 알려줘잉
제가 여러분 희생했습니다 맘껏 구경하세요
TREDE를 누르면 아직 구현이 안되서 유니스왑으로 가고,
MY TOKEN에는 토큰 런칭기능 곧 나올것같네요
TREDE를 누르면 아직 구현이 안되서 유니스왑으로 가고,
MY TOKEN에는 토큰 런칭기능 곧 나올것같네요
🔥7❤3
Forwarded from What's in my PACK
Forwarded from n y
신규 토큰 발행 기능을 계속 비활성화
기존에 Noxa에서 출시된 토큰 기록은 ENS/IPFS 기반 사이트에서 열람 가능
기존 토큰의 크리에이터 수수료 청구 기능은 유지
자신이 만든 토큰이나 수수료 수령자로 지정된 토큰도 확인 가능
거래 수수료는 100% 크리에이터에게 지급
일반 도메인과 중앙화된 인프라 대신
기존에 Noxa에서 출시된 토큰 기록은 ENS/IPFS 기반 사이트에서 열람 가능
기존 토큰의 크리에이터 수수료 청구 기능은 유지
자신이 만든 토큰이나 수수료 수령자로 지정된 토큰도 확인 가능
거래 수수료는 100% 크리에이터에게 지급
일반 도메인과 중앙화된 인프라 대신
fun.noxa.eth 정적 인터페이스만 운영
기분좋은 마곤
신규 토큰 발행 기능을 계속 비활성화 기존에 Noxa에서 출시된 토큰 기록은 ENS/IPFS 기반 사이트에서 열람 가능 기존 토큰의 크리에이터 수수료 청구 기능은 유지 자신이 만든 토큰이나 수수료 수령자로 지정된 토큰도 확인 가능 거래 수수료는 100% 크리에이터에게 지급 일반 도메인과 중앙화된 인프라 대신 fun.noxa.eth 정적 인터페이스만 운영
읽으면서도 이해가 안가네 11m 먹고 진짜 꺼억이라고?
LP 넣은 것도 마지막 양심인가 초식 미쳤네
이러면 캐시캣 거래수수료는 캐시캣한테 모두 가는건가?
성골 토큰 확정 내러티브로 캐시캣 바이백 가나?
LP 넣은 것도 마지막 양심인가 초식 미쳤네
이러면 캐시캣 거래수수료는 캐시캣한테 모두 가는건가?
성골 토큰 확정 내러티브로 캐시캣 바이백 가나?
🔥6❤1
Forwarded from Poptye Dev
so cashcat will get 2m fee day ? you know what this mean ?
Poptye Dev
so cashcat will get 2m fee day ? you know what this mean ?
존나 신기한 초식이네 noxa에서 나온 것들은 성골확정임?
❤1
피에이뉴스 글로벌 뉴스 채널 PANews Official Channel
Noxa Fi 공식 X 계정 해킹 의심, 사용자 피싱 링크 및 악성 거래 주의
PANews 7월 15일 소식, Onchain Lens 모니터링에 따르면 Noxa Fi의 공식 X(구 Twitter)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의심되며, 현재 지갑을 연결하거나 어떤 거래도 서명하지 말고, 해당 계정이 게시한 어떤 링크도 클릭하지 말 것을 사용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일부 사용자가 관련 콘텐츠와 상호작용한 후 지갑 자산이 도난당하는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프로젝트 측은 현재 사건을 조사 중이며, 보다 확인된 정보를 입수한 후 추가 업데이트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https://www.panewslab.com/ko/articles/019f6178-8dd7-72fe-8318-59fa20b92bce
PANews 7월 15일 소식, Onchain Lens 모니터링에 따르면 Noxa Fi의 공식 X(구 Twitter)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의심되며, 현재 지갑을 연결하거나 어떤 거래도 서명하지 말고, 해당 계정이 게시한 어떤 링크도 클릭하지 말 것을 사용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일부 사용자가 관련 콘텐츠와 상호작용한 후 지갑 자산이 도난당하는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프로젝트 측은 현재 사건을 조사 중이며, 보다 확인된 정보를 입수한 후 추가 업데이트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https://www.panewslab.com/ko/articles/019f6178-8dd7-72fe-8318-59fa20b92bce
아무리 생각해도 마지막까지 팀끼리 분열나고 창난게 확실해보여서 너무 추하다 ㅠㅠ
라는 생각이 들면 사야할까요?
라는 생각이 들면 사야할까요?
기분좋은 마곤
이러면 캐시캣 거래수수료는 캐시캣한테 모두 가는건가?
성골 토큰 확정 내러티브로 캐시캣 바이백 가나?
성골 토큰 확정 내러티브로 캐시캣 바이백 가나?
내가 말했잖아 지들 생각하기 나름이라니까 저는 동의합니다
일장춘몽(一場春夢)/메모
오늘 녹사의 행보를 보면서 느낀 건, 일생에서 말도안되는 기회가 몇 번 우연찮게 찾아온다는 것과 그때 필요한 것은 준비되어 있는 맑은 정신과 그릇의 크기라는 것이다.
로빈후드 체인의 서막을 열었던 녹사가 사실상 스스로 자신의 무대를 걷어차는 것을 목격했다. NOXA는 로빈후드 체인 초창기 대표 밈코인인 $CASHCAT을 배출한 원조격 밈코인 발행 플랫폼이었다.
로빈후드체인의 성공 불과 며칠 만에 로빈후드 체인의 트래픽과 유동성이 NOXA로 집중됐다.
일부 온체인 집계에서는 누적 수수료가 이미 1,450만 달러, 한화 약 200억 원을 넘어섰다고 추산한다.
한동안 일일 수수료가 Pump.fun을 앞서는 날도 이어졌다. 로빈후드의 펌프펀이었다
그런데 팀은 단기간에 발생한 수수료를 두고 분열했다.
웹사이트는 멈췄고 신규 토큰 발행도 끊겼다.
과거 DeBank가 만든 DBK Chain에 발행해놓고 사실상 방치했던 자신들의 기존 NOXA 토큰은 공급량 40%를 갑자기 소각하고 로빈후드 체인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였으나 결국 팀 내부 분열로 플랫폼 내의 신규 발행 기능을 중지하고 사업을 중단한 것으로 추정된다.
NOXA가 놓친 기회의 크기는 대체 어떤 것일까?
Pumpfun 이 지금까지 만들어낸 누적 수수료는 약 10억9,300만 달러.
한화로 약 1조5,000억 원
PumpSwap에서도 별도로 약 6억7,100만 달러, 약 9,200억 원의 누적 수수료가 발생했다.
gmgn, bonkbot도 마찬가지로
밈코인 검색과 지갑 분석, 스나이핑, 거래 실행을 하나로 묶은 GMGN의 누적 거래 수수료는 약 $232M
BONKbot 역시 단순한 텔레그램 거래 봇으로 시작했지만 봉크폰까지 확장하며 누적 수수료 $165.7M
이들의 공통점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성해서가 아니다. 시장과 타이밍 그리고 운이 좋았으며 적절한 스케일업을 성공시켰다.
웹3를 오래 준비하던 로빈후드라는 글로벌 금융 브랜드의 체인에 투기적 유동성이 처음 유입되는 순간을 상징하는 자산이 본인의 플랫폼에서 탄생했다.
NOXA는 그 유동성이 가장 먼저 모이는 플랫폼이었음에도 고작 100억~200억 원 규모의 수수료 앞에서 서로 갈라졌다.
개인 투자자가 인격적으로 본색이 드러나거나, 큰 실수를 할때는 바로 처음 큰돈을 벌었을 때라는 것을 많은 사람과 나 자신을 보면서 생각했었고, 사업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팀의 그릇의 크기가 사업의 크기를 따라가지 못했다. 윤리와 도덕의 문제가 아닌 사업에 대한 생각임
시장은 평생 한 번 올까 말까 한 기회를 줬다. 그리고 모든 것이 한바탕 봄날의 꿈처럼 끝났다.
짧은 성공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하지만 큰 성공은 그릇이 더 중요함을 느낀다
오늘 녹사의 행보를 보면서 느낀 건, 일생에서 말도안되는 기회가 몇 번 우연찮게 찾아온다는 것과 그때 필요한 것은 준비되어 있는 맑은 정신과 그릇의 크기라는 것이다.
로빈후드 체인의 서막을 열었던 녹사가 사실상 스스로 자신의 무대를 걷어차는 것을 목격했다. NOXA는 로빈후드 체인 초창기 대표 밈코인인 $CASHCAT을 배출한 원조격 밈코인 발행 플랫폼이었다.
로빈후드체인의 성공 불과 며칠 만에 로빈후드 체인의 트래픽과 유동성이 NOXA로 집중됐다.
일부 온체인 집계에서는 누적 수수료가 이미 1,450만 달러, 한화 약 200억 원을 넘어섰다고 추산한다.
한동안 일일 수수료가 Pump.fun을 앞서는 날도 이어졌다. 로빈후드의 펌프펀이었다
그런데 팀은 단기간에 발생한 수수료를 두고 분열했다.
웹사이트는 멈췄고 신규 토큰 발행도 끊겼다.
과거 DeBank가 만든 DBK Chain에 발행해놓고 사실상 방치했던 자신들의 기존 NOXA 토큰은 공급량 40%를 갑자기 소각하고 로빈후드 체인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였으나 결국 팀 내부 분열로 플랫폼 내의 신규 발행 기능을 중지하고 사업을 중단한 것으로 추정된다.
NOXA가 놓친 기회의 크기는 대체 어떤 것일까?
Pumpfun 이 지금까지 만들어낸 누적 수수료는 약 10억9,300만 달러.
한화로 약 1조5,000억 원
PumpSwap에서도 별도로 약 6억7,100만 달러, 약 9,200억 원의 누적 수수료가 발생했다.
gmgn, bonkbot도 마찬가지로
밈코인 검색과 지갑 분석, 스나이핑, 거래 실행을 하나로 묶은 GMGN의 누적 거래 수수료는 약 $232M
BONKbot 역시 단순한 텔레그램 거래 봇으로 시작했지만 봉크폰까지 확장하며 누적 수수료 $165.7M
이들의 공통점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성해서가 아니다. 시장과 타이밍 그리고 운이 좋았으며 적절한 스케일업을 성공시켰다.
웹3를 오래 준비하던 로빈후드라는 글로벌 금융 브랜드의 체인에 투기적 유동성이 처음 유입되는 순간을 상징하는 자산이 본인의 플랫폼에서 탄생했다.
NOXA는 그 유동성이 가장 먼저 모이는 플랫폼이었음에도 고작 100억~200억 원 규모의 수수료 앞에서 서로 갈라졌다.
개인 투자자가 인격적으로 본색이 드러나거나, 큰 실수를 할때는 바로 처음 큰돈을 벌었을 때라는 것을 많은 사람과 나 자신을 보면서 생각했었고, 사업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팀의 그릇의 크기가 사업의 크기를 따라가지 못했다. 윤리와 도덕의 문제가 아닌 사업에 대한 생각임
시장은 평생 한 번 올까 말까 한 기회를 줬다. 그리고 모든 것이 한바탕 봄날의 꿈처럼 끝났다.
짧은 성공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하지만 큰 성공은 그릇이 더 중요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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