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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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락내리락 우리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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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디 젠님과 깐부식사회동 후기

최근 반도체에 씨게 물려서 많이 우울했는데요 힝
이더리움 숏으로 바이낸스 $10M수익 후 하이닉스 171매수 후 하루만에 210만원 매도로 25억까지 드신 디젠님이랑 근처시라 한번 뵙자뵙자 하다가 이번에 밥 같이 먹었고 많이 배웠습니다.

이번에 트위터 텔그, 스레드 다 뒤져봐도 디젠님처럼 효율좋은 게다가, 크립토와 주식을 오가면서 진입 익절각이 날카로우신 분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셨냐고 물어봤어요.
디젠님은 주위의 이더숏 익절하실 때 매물대 분석해주시는 그라인드님과 반도체 진입, 익절 타이밍에서 비닐봉지님 의견을 많이 참고했다고 하시면서 운이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평소에는 돈타쿠 님과 크마형님과 인사이트 공유를 많이 하시는것 같습니다.


대화하면서 제가 느끼기에는 우선 트레이딩적인 감각뿐만 아니라, 각 자산군의 흐름에 대한 인사이트와 실행력이 대단하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 이더숏을 익절하시고, 주위에서 반도체에 대한 믿음이 엄청났을텐데 왜 타점을마이크론 실발 부근에서 안잡으셨냐 : 지난년도 이더에 대한 믿음으로 몇십억이 깨져보니까 자산에 대한 믿음을 버리고 흐름과 돈버는 수단으로의 활용이 더 중요하겠다고 느낌

- 코인에 대한 관점 변화 : 반도체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겠지만 오히려 크립토에서 이번에는 큰 상방을 찾을 것 같다.

- 크립토에서는 어떤 섹터를 보고 계신가 : xx체인의 시대는 지났고, 클레리티 지니어스 법안의 가장 큰 의미는 RWA인것 같다. 직관적으로 거래소 코인인 $HYPE와 음각의 $ZEC를 생각하고 있었음.

그래서 제가 보고 있는 이번년도 DTCC와 미국정부, 금융사들의 10-11월 본격적 사업진행뷰와 한국 정부가 규제로써 따라가는 타임라인을 다시 한번 같이 점검해볼 수 있었습니다. 더 큰 세상이 펼쳐질 것 같아요 제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 더 재밌었어요.

트레이딩을 하기전에는 뭘하셨냐도 여쭤보고 의외로 완전 다른 업종 사업을 작게하시다가 테슬라로 트레이딩 입문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일평을 예전부터 싫어하셨대요ㅋㅋ 같이 많은 얘기 했습니다 ㅋㅋㅋㅋ

* 그리고 놀라운 사실 텔레그램 첫 구독 채널이 기분좋은 마곤이래요.
일평저격글로 놀러오셨다고 합니다. 저도 디젠님 처음 채널 파실 때 이분은 무슨 괴수시지라고 보고 있었는데 지금은 발할라로 피신해계신 시가맨님이 도와주시면서 채널 파셨다고 하세요. 개레전드

오랜만에 도파민 돌고 넘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리딩방/카피트레이딩 제발 운영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제가 1호 구독자가 될 수 있을까요? 하하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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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RINE
이번 주 한국에서 120만 명의 개인 투자자가 마진콜(추가 증거금 납입 요구)을 받았는데, 이는 한국 전체 성인 인구의 3.4%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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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ADR 차익거래는 7/29 열림 출처

개인은 불가능, 기관만 가능
자세한 내용은 오픈되지 않음
일정은 연장될 수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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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일평님 고소합니다 내리세요 골스에 텔레에 쓰기 전에 꺼드럭 댈려고 인증한 적은 있는데 매칭한 적 없음 그리고 지금 계정조차 없음 뭘 놀고다녀 ㅋㅋㅋ 25년에 탈퇴했으니 허위사실로 고소하기 전에 내리세요
이새긴 남 뒷조사하고 싶은데 신상 밝히는걸 되게 좋아하는듯 시트리니 부산 뭐시기~ 고졸뮤직백수~ 찐따새기 하여간ㅋㅋ 돈 많이 벌었더라 일평아 투자말고 리딩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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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은행권 가계대출 여력 바닥

국내 주요 시중은행들이 올해 연간 가계대출 여력을 사실상 모두 소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5대 은행 중 3곳이 목표치의 150% 안팎에 달하는 증가액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A 은행은 불과 일주일 만에 가계대출 잔액이 4000억원 이상 늘어 단숨에 목표치를 초과했다.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로빈후드 로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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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bite the bullet
이거 정말 팩트임.

비트코인도 그렇고 대불장 찾아와도 부자됐다는 사람은 몇놈 안보이는게 같은 원리.

욕심 부리고 무한 불타기하다가 수백억 수익 다 까먹고 삼도천 중간까지 다녀온 마모씨(남성, 30대)도 곁에서 봤었고, 실컷 오를때는 진입 못하다가 내려올때 "여기 타점만 기다렸지~" 이지랄하면서 매수박고 그대로 하락장 똥받이되서 변기통 직행한 사례도 많이봄

그래서 불장이 끝나면 졸업해서 안보이는게 아니라 퇴학해서 현생 혹은 다음생으로 가느라 사라지는 분들이 많음
Cooler

세이예스님과 도라이언님의 글을 보고서 주말에 제 투자와 위기상황에 대해 곱씹어보았습니다.

제 경우 가장 위험하게 잃었던 때는 제가 '남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 고 확실하게 생각했을때였던 것 같아요.

포커 용어 중 'Cooler' 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제가 엄청 강한 패를 받았지만, 테이블의 누군가는 그것보다 더 강한 핸드를 받는 상황인데요.

그러면 저도 그 상대도 높은 확률로 끝까지 가게 되고, 결국에는 저는 파멸을 맞게 되는거죠.

크립토 투자를 할 때도 저는 제가 강한 패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투자한 때가 있었습니다.

- 이미 위에서부터 충분히 물려서 곡소리가 나고 있고

- 제가 생각하는 펀더멘탈은 훼손되지 않았으며

- 팀이 활발하게 소통하고 적극적 (지금은 웃긴 이야기지만 예전에는 대답이나 업뎃만 착실하게 해줘도 믿을만한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몇백m짜리 프로젝트들도 디코 드문드문 운영하는게 흔했으니)


이런 상태에서는 제가 좋은 패를 가지고 있고 계속 투자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틀리면?' 에 대한 구체적인 숫자와 시나리오를 정립하지 않은 것이 파멸에 가까운 손해를 낼 때가 있었던 것이죠.

어느정도 물려있어도, 들고있는 포지션이 결국은 오를 것이라는 믿음은

- 누군가는 면밀한 분석의 결과로
- 누군가는 종교적 믿음으로
- 누군가는 물린거 그만 보고 앱삭제 후 현생살기를 통해


이루어졌을거고, 저는 이 포지션을 '들고 죽는다' 는 판단을 매우 자주 했습니다.

몇 번은 승리했고, 몇 번은 패배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수행들은 크립토의 '미덕' 인 '100x or nothing' 으로 포장되었고 제 각각의 의사결정을 정당화시키게 되었죠.

크립토에서 유동성이 빠지기 전까진

'어차피 여기서 다 잃어도 다음번에 10배짜리 먹으면 된다'

는 기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크립토 시장에서 유동성이 빠지고, 도박판에 더 이상 새로운 호구가 들어오지 않을 때,

주변을 둘러보고 분위기가 바뀐 것을 확인하고,

제 투자습관을 점검하고, 포지션을 줄이고, 변한 환경에 대해 조심스럽게 현금을 들고 (이건 아직도 어려운 부분이군요) 관망하는 습관을 가지지 못했고

계속해서 줄어들어가는 칩으로 다음번엔 이길거라 생각하며 베팅을 계속했던 생황이었던 것 같아요.

'내가 잘못되었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구체화해서

-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잘못된것이고
- 어떤 가격선이 오면 잘못된 것이다


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설혹 떨어지는 칼날을 잡았더라도 살과 피를 조금 내어주면서 아프더라도 잡은 칼날을 놓는 방법을 배워두는게,

크립토가 아닌 다른 투자를 하더라도 장기적인 건강한 투자습관을 가질 수 있는게 아닐까 싶은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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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각자도생 (n y)
밈코인과 관련해서 조금 부정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밈코인을 결국 사람들이 희망을 품고 매수하는 폰지성 상품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밈코인에는 실질적인 가치나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없습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져줄 것이라는 기대, 그리고 나보다 더 높은 가격에 누군가 사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가격이 만들어집니다.

누군가는 10배, 100배를 꿈꾸며 들어오고, 먼저 들어온 사람은 뒤늦게 들어오는 사람의 유동성을 통해 수익을 실현합니다.

결국 모든 참여자가 함께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밈코인 자체를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원래 희망과 가능성에 돈을 지불합니다. 복권을 사고, 스포츠에 베팅하고, 아직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한 스타트업에도 투자합니다.

밈코인은 그런 인간의 심리가 가장 빠르고 극단적으로 나타나는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을 안정적인 투자라고 포장하며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사고 있는지, 왜 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결국 누가 내 물량을 더 비싸게 사줄 것인지는 계속 생각해야 합니다.

좋은 내러티브가 생기고, 커뮤니티가 커지고, 유명인이 언급하거나 새로운 유동성이 들어오면 가격은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믿고 있던 기대가 사라지는 순간에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무너집니다.
저 역시 밈코인을 거래하지만 특정 코인과 사랑에 빠지거나, 영원히 오를 것이라고 믿지는 않습니다.

이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내가 희망을 가지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지금 어떤 희망을 사고 있는지를 남들보다 먼저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밈코인은 꿈을 파는 시장입니다.

다만 그 꿈에서 언제 깨어날지는 각자가 판단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코인을 볼 때 단순히 밈이 재미있는지만 보지는 않습니다.

그 뒤에 누가 있는지, 어떤 사람들이 관심을 만들고 있는지, 과거에는 어떤 행동을 했는지도 중요하게 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왜 이 밈에 기대를 가지게 되는지, 어떤 이야기와 계기가 있어야 더 많은 사람이 사고 싶어지는지도 같이 봅니다.

결국 제가 선호하는 방식은 코인 자체를 믿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퍼지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그 기대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 새로운 참여자를 계속 끌어들일 수 있는지, 그리고 기대가 꺾이기 전에 언제 나와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밈코인 거래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구조 때문에 밈코인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분들이 많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런 시선은 충분히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덱스에서 거래하며 여러 코인을 이야기하더라도, 그것을 무조건적인 매수 권유로 받아들이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제가 본 내러티브가 틀릴 수도 있고,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생길 수도 있으며, 제가 매수한 코인 대부분이 결국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저도 언제든 틀릴 수 있는 한 명의 degen일 뿐입니다.

제가 어떤 코인을 이야기했다는 이유만으로 맹목적으로 따라오기보다는, 각자 직접 찾아보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판단하셨으면 합니다.

결국 수익도 손실도 각자의 몫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제가 직접 거래하면서 느낀 점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내러티브를 공유하겠지만, 그 결과까지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이 폰지판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믿고 따라가는 것보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행을 다녀온 뒤부터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다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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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도 이제는 우리가 다루는 영역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국장열리는 월요일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 같고, 로빈후드로 시작된 열기는 온체인 공부를 더 하면서 추가적인 상황들을 쫒아가야할 것 같네요

금요일부터 주말간 꽤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서 서로 상황도 공유하고 올만에 만난 분도 있는데,
수익을 지킨 사람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잘했다라고 생각되는 상황이고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할 것 같은 분위기 같네요 상상도 못하게 많이 잃은 분들이 들리는 타이밍인 것 같음.

로빈후드 이후 다른 체인들도 스물스물 고개를 들려고 시도할 것 같고, RWA는 슬슬 실매매영역으로 들어올 거니까요
흘러가는 시장 속에서 기회는 나올거니 잘하는 분들의 의견도 많이 참고하면서 본인이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공부하며 쫒아가봅시당 즐주말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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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도 본격적인 펀드는 FTX 투자자금으로 시작했음

이번 월가의 성서처럼 받아들여지는 레오폴드의 상황 인식(Situational Awareness LP) AI 포트폴리오를 월가아재님이 다뤄주셨는데

14살에 콜롬비아 대학교 들어가고 경제학과 뭐시기 복수전공하면서 경제학과 원로교수가 최근 20년 학생중에 가장 훌륭한 학생이다 평가를 받을정도로 범인들과 비교해서 5년정도는 라이프타임이 앞선 천재였더라고요

대학을 졸업하고 이성 행동주의 펀드 경력을 시작했는데 아예 FTX가 자금을 대는 FTX 미래 기금 펀드의 연구원으로 시작했다고 해요. 이 레코드가 FTX의 앤트로픽 초기 지분 11퍼와 연관지어진게 아닌가 싶네요.

로빈후드 지분부터 앤트로픽 레오폴드 정계 등등 RWA 시대가 다가오며 금융권들도 블록체인으로 넘어오는 지금, 지금유용을 제대로 해서 살아있었으면 어떤 기업이 됐었을까 상상만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백팩이 FTX의 적통이긴하지만, FTX의 승계정신 중 유일하게 제외된 뽀글이는 유일무이한 사업가 중 하나였던 것 같네요. 만약 특사가 됐다고 하면 뭘 하고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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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악 아직 괜찮아 이정돈 예상했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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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오른쪽 손목이 심상치않게 아프길래 정형외과에 가서 이유를 탐색해보러 갔는데요

뭔가 손목스냅을 억제하는 결계같은게 느껴지더라고요

진료를 받으려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손목옆에 뼈같은게 생겼더라고요 이쪽 용어로는 석회라고 한다고 하더라네요

그래서 뭔가 새로운 손가락뼈마냥 하나가 생겼길래 보면서 “발가락뼈 하나 더ㅜ있는 개 같은 그런병에 걸린거 같네요” 그랬더니 선생님이 ”개소리죠“ 이러시길래 아니 그래도 환자라고 하니까 혼잣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약먹고 일단 7일뒤 뵙자시는데

원장 선생님께서는 7일 뒤 오른손 불주먹 악마를 소생시킨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저같이 밀리초를 다투는 저같은 증바람롤프로게이머 겸 메뉴얼 HFT 트레이더인 저로써는 뼈아픈 부상이긴합니다.

여러분들도 장마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전 차돌짬뽕 한그릇 푸근하게 땡기고 들어가겠습니다
❤9👍8😢5
Forwarded from 나비효과
kimchi hehe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