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 로 USDC 담보대출 가능해질 듯(입출금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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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가버넌스 코인을 담보로 USDC를 빌릴 수 있다는건 자칫하면 사고가 날 수 있는 부분인데 유동성이 자신있는 부분까지 올라갔나봄.
실행되기 시작하면, 거래소 가버넌스 코인 가격으로는 큰 호재임. 왜냐면 $HYPE 를 홀딩할 엄청난 유틸리티를 추가로 준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
이제 남은 건 spot / perp / stocks / stocks perp 크로스 마진 지원하는 거래소들이 등장하는 것을 목격할 차례.
크로스 마진 지원하면서 $BP 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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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가버넌스 코인을 담보로 USDC를 빌릴 수 있다는건 자칫하면 사고가 날 수 있는 부분인데 유동성이 자신있는 부분까지 올라갔나봄.
실행되기 시작하면, 거래소 가버넌스 코인 가격으로는 큰 호재임. 왜냐면 $HYPE 를 홀딩할 엄청난 유틸리티를 추가로 준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
이제 남은 건 spot / perp / stocks / stocks perp 크로스 마진 지원하는 거래소들이 등장하는 것을 목격할 차례.
크로스 마진 지원하면서 $BP 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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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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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빗썸 홍보대사 되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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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퀴즈 하나 들어갑니다.
솔라나 SGP? -0001,2,3 거버넌스 투표가 진행중인데요
살짝 요약해보면 0001은 지금까지 비공개로 운영되던 재단과 일부 밸리데이터들의 권한을 DAO로 공식적으로 돌리겠다는 제안이고 0002,3은 장기적으로 솔라나를 디플레이션상태로 만들어두는 제안이라네요? 자세한건 찾아보시면 본인의 코인력에 도움되겠죠?
상승장 초입에는 전자인 dat 주식을 사야할까요? 후자인 원물을 사야할까요?
정답은 :나도 몰라 둘 다사셈
잇님들 다음에 봬요~!
1. DAT 기업들 시총, mNAV 참고
2. 솔라나 SGP-0001,2,3 보팅 투표 현황보기 (재단 vs 주피터, 지토, 헬리오스 등 나눠지는 중)
솔라나 SGP? -0001,2,3 거버넌스 투표가 진행중인데요
살짝 요약해보면 0001은 지금까지 비공개로 운영되던 재단과 일부 밸리데이터들의 권한을 DAO로 공식적으로 돌리겠다는 제안이고 0002,3은 장기적으로 솔라나를 디플레이션상태로 만들어두는 제안이라네요? 자세한건 찾아보시면 본인의 코인력에 도움되겠죠?
상승장 초입에는 전자인 dat 주식을 사야할까요? 후자인 원물을 사야할까요?
정답은 :
잇님들 다음에 봬요~!
1. DAT 기업들 시총, mNAV 참고
2. 솔라나 SGP-0001,2,3 보팅 투표 현황보기 (재단 vs 주피터, 지토, 헬리오스 등 나눠지는 중)
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theo acc))
Layergg가 말아주는 기와체인
Layergg가 차세대 로빈후드 체인이라고 비유한 업비트의 기와체인 관련 정리 자료입니다
Layergg 공식 X 정리글
브릿지, Faucet, DEX/DeFi, 런치패드 등 현재까지 공개된 에코시스템 프로젝트들을 모두 정리해놨네요. 다만 이는 큐레이션되지 않은 정보이며 기와체인 입문 느낌으로 읽어주시면 된다고 합니다
최근 로빈후드 체인의 엄청난 성공으로 업비트의 기와체인도 반드시 팔로업을 해야될거 같슴다
Layergg가 차세대 로빈후드 체인이라고 비유한 업비트의 기와체인 관련 정리 자료입니다
Layergg 공식 X 정리글
브릿지, Faucet, DEX/DeFi, 런치패드 등 현재까지 공개된 에코시스템 프로젝트들을 모두 정리해놨네요. 다만 이는 큐레이션되지 않은 정보이며 기와체인 입문 느낌으로 읽어주시면 된다고 합니다
최근 로빈후드 체인의 엄청난 성공으로 업비트의 기와체인도 반드시 팔로업을 해야될거 같슴다
X (formerly Twitter)
Layergg (@layerggofficial) on X
GIWA by Upbit – The Next Robinhood Chain
GIWA is about to launch.
The GIWA Chain is drawing serious attention as it essentially opens the doors to Upbit, an exchange that has traditionally been …
GIWA is about to launch.
The GIWA Chain is drawing serious attention as it essentially opens the doors to Upbit, an exchange that has traditionally b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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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법안 추가 발의]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 과세를 2027년에서 2029년으로 유예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김 의원은 28일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하면서 "국내 중앙화거래소(CEX)가 아닌 탈중앙화거래소(DEX), 개인 거래(P2P),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등을 통한 거래의 경우 거래내역을 추적 하거나 입증하기 위한 과세인프라가 아직 충분히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다. 주요국의 가상자산 거래정보 국제교환체계가 본격 가동되기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국외 거래에 대한 과세정보 확보에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의원들이 발의한 가상자산 과세 폐지나 유예 법안은 총 3개(김상훈, 송언석, 정성국)가 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7056
원문보기: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694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 과세를 2027년에서 2029년으로 유예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김 의원은 28일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하면서 "국내 중앙화거래소(CEX)가 아닌 탈중앙화거래소(DEX), 개인 거래(P2P),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등을 통한 거래의 경우 거래내역을 추적 하거나 입증하기 위한 과세인프라가 아직 충분히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다. 주요국의 가상자산 거래정보 국제교환체계가 본격 가동되기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국외 거래에 대한 과세정보 확보에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의원들이 발의한 가상자산 과세 폐지나 유예 법안은 총 3개(김상훈, 송언석, 정성국)가 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7056
원문보기: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694
CoinNess
속보 | 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법안 추가 발의 - 코인니스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 과세를 2027년에서 2029년으로 유예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Carrot Cave 🥕
토큰증권보다 증권형 토큰이 더 중요하다
두 표현은 단어의 순서만 바꾼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안에는 전혀 다른 금융의 설계도가 들어 있다. 토큰증권은 기존 증권이라는 열차를 새 선로에 올리는 일에 가깝다. 증권형 토큰은 무엇이든 달릴 수 있는 선로를 먼저 깔고, 증권을 그 위에 올라올 여러 자산 가운데 하나로 보는 말이다.
두 표현은 단어의 순서만 바꾼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안에는 전혀 다른 금융의 설계도가 들어 있다. 토큰증권은 기존 증권이라는 열차를 새 선로에 올리는 일에 가깝다. 증권형 토큰은 무엇이든 달릴 수 있는 선로를 먼저 깔고, 증권을 그 위에 올라올 여러 자산 가운데 하나로 보는 말이다.
이 글에 공감하는 이유 중 하나는, 애초에 지금 ‘온체인 주식’에 대한 실수요가 크지 않다는 점이다.
주식 레버리지 트레이딩을 제공하는 선물 거래소를 제외하면, 주식을 굳이 온체인화한 플랫폼에서 실제 투자 목적으로 매수하거나 거래하려는 수요는 아직 매우 적다고 생각한다.
현재 온체인 주식에서 발생하는 거래량의 상당 부분 역시 실제 투자 수요라기보다 시장 간 가격 차이를 먹는 아비트라지에 가깝다. 많은 체인의 현물 거래량에서 아비트라지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처럼, 온체인 주식 역시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래서 지금 발생하는 거래량만을 가지고 “온체인 주식 시장이 성장하고 있고 이것이 금융의 미래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직 과하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유의미한 시장이 되려면 예를 들어,
온체인이기 때문에 생기는 명확한 수요가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조금 다른 방향에서도 이 글의 주장에 공감한다.
기존 금융자산을 단순히 토큰이라는 형태로 옮기는 것뿐 아니라, 지금까지 시장에서 별다른 ‘가치’가 없다고 평가받아 온 토큰이라는 자산 자체에 더 강한 권리와 신뢰의 틀을 부여하는 것 역시 시장을 크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크립토에서는 계속해서 “토큰에는 유틸리티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백이나 스테이킹 같은 메커니즘을 붙인다.
그런데 더 근본적으로 보면 결국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토큰이든 주식이든 결국 해당 프로젝트나 회사의 미래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가격에 반영하는 자산이고, 그 기대에 따라 멀티플이 붙는다.
차이가 있다면 주식에는 법과 규제가 만들어 놓은 최소한의 신뢰가 있다는 것이다. 회사가 무엇을 공시해야 하는지, 경영진이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지, 주주에게 어떤 권리가 있고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가 비교적 명확하다.
반면 토큰에는 그 하방이 거의 없다는 것을 시장 참여자 모두가 알고 있다. 토큰 보유자가 정확히 어떤 권리를 가지는지, 프로젝트가 어떤 의무를 부담하는지, 약속을 어겼을 때 무엇을 요구할 수 있는지조차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토큰을 반드시 주식과 동일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토큰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권리와 보호, 책임의 기준을 부여할 수 있는 틀이 만들어진다면, 단순히 기존 금융자산을 온체인으로 옮기는 것 이상으로 ‘토큰’이라는 자산군 자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것 역시 토큰화 시장이 지금보다 훨씬 커질 수 있는 중요한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주식 레버리지 트레이딩을 제공하는 선물 거래소를 제외하면, 주식을 굳이 온체인화한 플랫폼에서 실제 투자 목적으로 매수하거나 거래하려는 수요는 아직 매우 적다고 생각한다.
현재 온체인 주식에서 발생하는 거래량의 상당 부분 역시 실제 투자 수요라기보다 시장 간 가격 차이를 먹는 아비트라지에 가깝다. 많은 체인의 현물 거래량에서 아비트라지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처럼, 온체인 주식 역시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래서 지금 발생하는 거래량만을 가지고 “온체인 주식 시장이 성장하고 있고 이것이 금융의 미래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직 과하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유의미한 시장이 되려면 예를 들어,
• 기존 금융 인프라로 해당 주식을 쉽게 살 수 없는 지역에 온체인 주식이 공급되거나
• 온체인 주식을 기반으로 다른 온체인 자산과 결합되는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이 활발하게 만들어지는 식의
온체인이기 때문에 생기는 명확한 수요가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조금 다른 방향에서도 이 글의 주장에 공감한다.
기존 금융자산을 단순히 토큰이라는 형태로 옮기는 것뿐 아니라, 지금까지 시장에서 별다른 ‘가치’가 없다고 평가받아 온 토큰이라는 자산 자체에 더 강한 권리와 신뢰의 틀을 부여하는 것 역시 시장을 크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크립토에서는 계속해서 “토큰에는 유틸리티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백이나 스테이킹 같은 메커니즘을 붙인다.
그런데 더 근본적으로 보면 결국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토큰이든 주식이든 결국 해당 프로젝트나 회사의 미래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가격에 반영하는 자산이고, 그 기대에 따라 멀티플이 붙는다.
차이가 있다면 주식에는 법과 규제가 만들어 놓은 최소한의 신뢰가 있다는 것이다. 회사가 무엇을 공시해야 하는지, 경영진이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지, 주주에게 어떤 권리가 있고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가 비교적 명확하다.
그래서 주식에는 적어도 ‘신뢰의 하방’이 존재한다.
반면 토큰에는 그 하방이 거의 없다는 것을 시장 참여자 모두가 알고 있다. 토큰 보유자가 정확히 어떤 권리를 가지는지, 프로젝트가 어떤 의무를 부담하는지, 약속을 어겼을 때 무엇을 요구할 수 있는지조차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토큰을 반드시 주식과 동일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토큰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권리와 보호, 책임의 기준을 부여할 수 있는 틀이 만들어진다면, 단순히 기존 금융자산을 온체인으로 옮기는 것 이상으로 ‘토큰’이라는 자산군 자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것 역시 토큰화 시장이 지금보다 훨씬 커질 수 있는 중요한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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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빚쟁이는 여의도로
David's Anecdote
토큰을 반드시 주식과 동일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토큰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권리와 보호, 책임의 기준을 부여할 수 있는 틀이 만들어진다면, 단순히 기존 금융자산을 온체인으로 옮기는 것 이상으로 ‘토큰’이라는 자산군 자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다만 토큰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권리와 보호, 책임의 기준을 부여할 수 있는 틀이 만들어진다면, 단순히 기존 금융자산을 온체인으로 옮기는 것 이상으로 ‘토큰’이라는 자산군 자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늘 얘기하는건데 토큰= 코인, 주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토큰은 vehicle이고 가치를 올릴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입니다.
채권, 부동산 등등 다양하게 금융상품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진짜 빠르게 커질꺼 같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송아지랑 미술품은 아니야
채권, 부동산 등등 다양하게 금융상품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진짜 빠르게 커질꺼 같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송아지랑 미술품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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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늘 공개된 창신메모리 충격적인 2Q 실적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늘 공개된 창신메모리 충격적인 2Q 실적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창신 GPM(원가뺀 매출 이익률)이 92%
한강 닭꼬치 한강 솜사탕도 90프로는 안나와요 대체 뭐한거에요 이거?
한강 닭꼬치 한강 솜사탕도 90프로는 안나와요 대체 뭐한거에요 이거?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