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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의 페트노는 "기관 투자자들의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많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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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회색 파도 2번째 하리 글에서
하이퍼리퀴드의 워싱턴 로비가 이렇게 빨리 성과를 낼 줄은 몰랐지만, 결국 하이퍼리퀴드가 규제권안으로 들어가려는 이유는 더 깊고 넓은 사용자층을 적법하게 대거 유치해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KYC 부분은 하이퍼리퀴드가 chain 코어로만 작동하려고 하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네요.
당장은 미국이 온체인 시장의 유동성을 익명성을 활용하더라도 흡수하려는 움직임이지만, 그래도 긴 시간축으로 봤을때, 과세 영역과 온체인 상의 주식 주문장 합치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하이퍼리퀴드 코어를 이용하는 서비스 제공자들을 통한 검증된 KYC 루트를 활용하도록 유도할 것 같아요.
여기서 먼저 산업을 육성하는 국가와 규제하려는 국가의 차이성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하이퍼리퀴드의 워싱턴 로비가 이렇게 빨리 성과를 낼 줄은 몰랐지만, 결국 하이퍼리퀴드가 규제권안으로 들어가려는 이유는 더 깊고 넓은 사용자층을 적법하게 대거 유치해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KYC 부분은 하이퍼리퀴드가 chain 코어로만 작동하려고 하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네요.
당장은 미국이 온체인 시장의 유동성을 익명성을 활용하더라도 흡수하려는 움직임이지만, 그래도 긴 시간축으로 봤을때, 과세 영역과 온체인 상의 주식 주문장 합치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하이퍼리퀴드 코어를 이용하는 서비스 제공자들을 통한 검증된 KYC 루트를 활용하도록 유도할 것 같아요.
여기서 먼저 산업을 육성하는 국가와 규제하려는 국가의 차이성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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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마곤
금융사가 막을 수 없는 국경 없는 거래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결국 KYC를 도입할 것입니다 목차 1. intro 2. Hyperliquid 간단소개 3. Jeff yan 4. 하이퍼리퀴드가 금융 인프라를 위해 준비하는 것들 - 주말리스크 가장 먼저 반영하는 온체인 시장 - 삼성 하이닉스 24/7 리스팅 - S&P 다우 존스 지수 공식 라이센스 체결 - 전통 거래소들의 팔로업 - Hyperliquid의 방향성은 워싱턴으로 가고 있음 -…
글로벌적인 흐름에 대해서..
오늘 하이퍼리퀴드가 크라켄과 협업하여 CFTC/SEC의 승인을 받고 곧 미국 국민들에게 온체인 perp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크라켄 모회사인 payward는 규제 당국의 승인을 조건으로 미국 고객에게 온체인 영구 선물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며, 하이퍼리퀴드의 HIP-3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어제 클레리티 법안 부결이 있었지만, 정치적 이권을 놓고 조율하는 단기적인 현상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6월 15일 쓴 회색파도 2편 하이퍼리퀴드 아티클에서 써놓은 것처럼 곧 금융사와 블록체인 거래소들이 부딪힐 날이 얼마 남지 않았고, 금융사들이 탄생할 가장 좋은 타이밍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생각중임.
미국 규제 당국과 정부, 그리고 금융권은 블록체인을 피할 수 없는 파도로 만들고 있고, 거기에 클레리티 가결 이후 펼쳐질 미래를 살짝 예측해보자면 미국의 본 목표인 유동성 통합과 블록체인 장악을 위한 스텝을 밟을 것으로 생각하는 중.
최근 나스닥 유동성과 코인거래소, 온체인이 이어지는 여러 현상들은 이를 충분하게 추측하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코인 프로젝트들, perpdexs가 단순히 한국처럼 미국에서 불법이 아니라
관리되지 못하는 프로젝트들이 불법이 될 것이고
미국 국민이 하이퍼리퀴드를 현재 쓰지 못하는 것은 관리되고 있지 못했기 때문임.
그래서 KYC/AML 루트가 필요해지고, 앞으로 1-2년내에는 미국이 이 루트들을 모두 깔아 놓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든 거대한 크립토 기업들을 흡수하겠죠. 그때서야 한국도 과세 정당성을 취득하겠죠? 현재는 당연하게도 이를 파악할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의도와 흐름에 집중해서 크립토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좋은 시기입니다.
오늘 하이퍼리퀴드가 크라켄과 협업하여 CFTC/SEC의 승인을 받고 곧 미국 국민들에게 온체인 perp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크라켄 모회사인 payward는 규제 당국의 승인을 조건으로 미국 고객에게 온체인 영구 선물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며, 하이퍼리퀴드의 HIP-3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어제 클레리티 법안 부결이 있었지만, 정치적 이권을 놓고 조율하는 단기적인 현상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6월 15일 쓴 회색파도 2편 하이퍼리퀴드 아티클에서 써놓은 것처럼 곧 금융사와 블록체인 거래소들이 부딪힐 날이 얼마 남지 않았고, 금융사들이 탄생할 가장 좋은 타이밍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생각중임.
미국 규제 당국과 정부, 그리고 금융권은 블록체인을 피할 수 없는 파도로 만들고 있고, 거기에 클레리티 가결 이후 펼쳐질 미래를 살짝 예측해보자면 미국의 본 목표인 유동성 통합과 블록체인 장악을 위한 스텝을 밟을 것으로 생각하는 중.
최근 나스닥 유동성과 코인거래소, 온체인이 이어지는 여러 현상들은 이를 충분하게 추측하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코인 프로젝트들, perpdexs가 단순히 한국처럼 미국에서 불법이 아니라
관리되지 못하는 프로젝트들이 불법이 될 것이고
미국 국민이 하이퍼리퀴드를 현재 쓰지 못하는 것은 관리되고 있지 못했기 때문임.
그래서 KYC/AML 루트가 필요해지고, 앞으로 1-2년내에는 미국이 이 루트들을 모두 깔아 놓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든 거대한 크립토 기업들을 흡수하겠죠. 그때서야 한국도 과세 정당성을 취득하겠죠? 현재는 당연하게도 이를 파악할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의도와 흐름에 집중해서 크립토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좋은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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