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다만 토큰화는 실재하는 네러티브여서 27년도엔 큰 상승장 봅니다
26년 12월-27년 1월에 사게 될 현물은 아마 냅두고 그대로 갈 듯 해요
26년 12월-27년 1월에 사게 될 현물은 아마 냅두고 그대로 갈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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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속보 : Polymarket에서 오늘 아니면 내일 큰거 발표한다는데
토큰관련인 것 같은 예감이.. 아닐수도 있음
근데 만약 발표하더라도 빠른 TGE는 기대하기 힘들 것 같고, PERP에 비중을 실어서 Q1때 PERP에 힘을 엄청 줄 것 같네요.
너무 예측시장이 길긴했는데, 지금까지의 사용자들이 받는 물량과 총 에어드랍 물량의 퍼센트가 중요할 것 같음.
그리고 토큰에서는 에쿼티와 토큰의 더블링이 심하다는 주제가 계속 돌고 있어서 만약 에어드랍이 발표된다고 하면 토큰이 과연 폴리마켓의 IPO와 관련된 유틸리티를 갖는지도 체크해봐야할 듯.
어느 시나리오든간에 이제는 돈녹인 사람이 우주졸업하긴 힘든 사이즈의 시대가 온 것 같고, 알파를 발견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한 사람들은 또 큰 기회를 얻을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요
프로젝트에 돈 녹이지마세요!! AI랑 이제는 뭐든 상의해서 본인의 전략을 만들어보세요!! AI전략과 수수료세팅은 기본인 시대에서 본인만 돈녹이고 있는 걸수도 있어요.
토큰관련인 것 같은 예감이.. 아닐수도 있음
근데 만약 발표하더라도 빠른 TGE는 기대하기 힘들 것 같고, PERP에 비중을 실어서 Q1때 PERP에 힘을 엄청 줄 것 같네요.
너무 예측시장이 길긴했는데, 지금까지의 사용자들이 받는 물량과 총 에어드랍 물량의 퍼센트가 중요할 것 같음.
그리고 토큰에서는 에쿼티와 토큰의 더블링이 심하다는 주제가 계속 돌고 있어서 만약 에어드랍이 발표된다고 하면 토큰이 과연 폴리마켓의 IPO와 관련된 유틸리티를 갖는지도 체크해봐야할 듯.
어느 시나리오든간에 이제는 돈녹인 사람이 우주졸업하긴 힘든 사이즈의 시대가 온 것 같고, 알파를 발견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한 사람들은 또 큰 기회를 얻을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요
프로젝트에 돈 녹이지마세요!! AI랑 이제는 뭐든 상의해서 본인의 전략을 만들어보세요!! AI전략과 수수료세팅은 기본인 시대에서 본인만 돈녹이고 있는 걸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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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7
허위정보채널
루카네츠 공식 X 댓글보면 반반이네 딱 2개로 나뉘는듯 작업한사람 : 씨발새끼야 러그다. (대부분한국인추정) 안한사람 : 힘든 결정에 존경합니다. (큰 해외 KOL)
파캐스터부터 프로젝트가 TGE를 안하는 행보를 보이는 것들은 리테일에게 최악임
프로젝트의 비전을 만들지 못할 것 같고, 앞으로 끌고 갈 동력이 떨어졌어도 최소한 TGE는 감행되어야함 라이터, 하리, 베리나, 백팩 등등 TGE 이전에 빨아주는 것만 느끼다가 시간 멈추고 타임 스토뿌하면 파운더들 얼마나 개운하고 후련하겠음? 근데 해야할건 해야하는거지
파운더와 팀의 레퓨테이션 문제로 투자금을 반환한다거나 TGE도 안해보고 사업을 접는건 기회비용 믿고 투자해준 사람들에게 못할 짓이라고 생각하지만..
또 어떻게보면 나도 원금 손실을 각오하고 투자란 것을 했으니까 이해를 하려고 노력해야하나? 근데 왜 투자자들 돈만 돌려줘용? 내것도 돌려줬으면 좋겠다
최소한의 양심이 존재한다와 비전을 잃고 그릇크기가 까발려졌다가 공존하는 듯
프로젝트의 비전을 만들지 못할 것 같고, 앞으로 끌고 갈 동력이 떨어졌어도 최소한 TGE는 감행되어야함 라이터, 하리, 베리나, 백팩 등등 TGE 이전에 빨아주는 것만 느끼다가 시간 멈추고 타임 스토뿌하면 파운더들 얼마나 개운하고 후련하겠음? 근데 해야할건 해야하는거지
파운더와 팀의 레퓨테이션 문제로 투자금을 반환한다거나 TGE도 안해보고 사업을 접는건 기회비용 믿고 투자해준 사람들에게 못할 짓이라고 생각하지만..
또 어떻게보면 나도 원금 손실을 각오하고 투자란 것을 했으니까 이해를 하려고 노력해야하나? 근데 왜 투자자들 돈만 돌려줘용? 내것도 돌려줬으면 좋겠다
최소한의 양심이 존재한다와 비전을 잃고 그릇크기가 까발려졌다가 공존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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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오늘 한솔라님의 친구분으로 알려진 분의 해킹 소식이 X에 시끌시끌한데요 저는 뭐 거창한 방법으로 보안을 신경쓰진 않고,,,, (저도 1년에 해킹 4번 당하고 전멸 당했던 적 있음) 간단하게 아래 방법만 준수합니다 1. 테더링은 항상 무제한 요금제를 써서 와이파이 죽어도 안쓰기 2. 주기적으로 백신 프로그램 돌리고 챗지피티에게 컴퓨터 전수조사 시키기 3. 주기적인 리보크 4. 귀찮아도 지갑 옮길때는 종이에 적어서 수기로 치기 정도만 하는데 요즘은 안전하더라구요…
MBS 가보면 마리나 베이 샌즈 무료 와이파이라고 하는 공짜 와이파이들이 널려있음
진짜 개싸함..
진짜 개싸함..
❤9
싱가폴 중간후기
- 중국현지인 훠궈집에서 밥먹고 동행인이랑 장염걸림 맛은 있었음
- 칠리크랩 머드크랩 3일연속 먹음
- 사이드이벤트 그렇게 기억에 남는게 없음
-컨퍼런스 티켓 끊어야할거 같음 컨퍼런스 주제들이나 연사들 봤는데, 십스캠 광고하러 나온 몇몇 인사들 빼고는 듣고싶은 주제들로 잘 꾸려진 것 같음
-케이비떱이랑 다르게 싱가폴은 메인 컨퍼런스가 더 밸류 있는듯 인풋값 넣기에 좋은 것 같음
-이제 메인이 양복쟁이들이라곤 하지만 시장은 리테일 킬러앱과 참여가 조건이 아닌 필수임을 느낀 기관들로 나눠진 양극단의 성격을 띔
- 체인과 디파이의 경우는 우리가 별로 관심없는 양복쟁이들간의 온보딩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보고 있듯이 중앙화/탈중앙화거래소가 주인공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듬
-싱가폴에서 인풋값을 얻고 싶다면 메인 컨퍼런스 자료를 찾아보는 것이 좋을듯
- 중국현지인 훠궈집에서 밥먹고 동행인이랑 장염걸림 맛은 있었음
- 칠리크랩 머드크랩 3일연속 먹음
- 사이드이벤트 그렇게 기억에 남는게 없음
-컨퍼런스 티켓 끊어야할거 같음 컨퍼런스 주제들이나 연사들 봤는데, 십스캠 광고하러 나온 몇몇 인사들 빼고는 듣고싶은 주제들로 잘 꾸려진 것 같음
-케이비떱이랑 다르게 싱가폴은 메인 컨퍼런스가 더 밸류 있는듯 인풋값 넣기에 좋은 것 같음
-이제 메인이 양복쟁이들이라곤 하지만 시장은 리테일 킬러앱과 참여가 조건이 아닌 필수임을 느낀 기관들로 나눠진 양극단의 성격을 띔
- 체인과 디파이의 경우는 우리가 별로 관심없는 양복쟁이들간의 온보딩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보고 있듯이 중앙화/탈중앙화거래소가 주인공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듬
-싱가폴에서 인풋값을 얻고 싶다면 메인 컨퍼런스 자료를 찾아보는 것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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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ohn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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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ni Ferrante가 TOKEN2049 에서 Backpack의 규제된 통합 시장 구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연결될 하나의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국제 시장은 물론이고 일본, 유럽, 미국까지 모두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그 위에서 DeFi와 TradFi를 연결하는 단일 레이어를 구축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방식으로 해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우리 자체 제품을 위한 규제된 인프라가 아니라, Solana 생태계 전체를 위한 규제된 백본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연결될 하나의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국제 시장은 물론이고 일본, 유럽, 미국까지 모두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그 위에서 DeFi와 TradFi를 연결하는 단일 레이어를 구축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방식으로 해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우리 자체 제품을 위한 규제된 인프라가 아니라, Solana 생태계 전체를 위한 규제된 백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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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컨퍼런스를 갈까?
오늘 밋업에서 잼스님이 60억 가까이 털리시고 왜 컨퍼런스나 밋업을 가냐는 의견이 분분한데.. 그래도 몇몇 사이드파티 주최자로써 득과 실을 계산할 수 있었음
1. 팀이 발표하고 싶은 중요한 정보와 발표는 대게 트위터나 레딧등에 빠르게 공유됨
2. 이제는 밋업에서 알파정보를 푼다고 마케팅하는 시기는 지났음
3. 시장에 프로젝트가 쉽게 나올 환경이 더 이상 아니기 때문에 TGE이전 프로젝트보다 TGE이후 자리 잡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더 많음. 따라서 자연스럽게 에어드랍 형식의 밋업 혜택이 감소되고 있음.
4. VIP 디너등이 더욱 많아져서 순수 리테일 행사는 줄어들고 있음
이런저런 이유로 KBW, TOKEN2049같은 행사에 왜 참석해야하는지 의문점이 생기는게 당연한 것 같음.
하지만, 이제 참석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정보라던가 혜택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관계성에서 나오는 기회에 집중하고 있음. 비즈니스가 아니더라도 크립토가 점차 금융의 영역으로 편입되면서 레퓨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고 실제로 만나서 얼굴을 보고 교류를 나눴는가도 더욱 중요해지는것 같음.
팀들과 산업에서 나오는 정보들에 엑세스 할 수 있는 것과 마케팅 메세지를 해석하는 것에 집중하는 건 앞으로도 큰 차이가 있을듯 하여 기회가 된다면 본인이 좋아하는 팀을 선택해 만나보고 도움을 주면서 친해지는것을 1차적 목표로 삼는게 좋을 것 같음
오늘 밋업에서 잼스님이 60억 가까이 털리시고 왜 컨퍼런스나 밋업을 가냐는 의견이 분분한데.. 그래도 몇몇 사이드파티 주최자로써 득과 실을 계산할 수 있었음
1. 팀이 발표하고 싶은 중요한 정보와 발표는 대게 트위터나 레딧등에 빠르게 공유됨
2. 이제는 밋업에서 알파정보를 푼다고 마케팅하는 시기는 지났음
3. 시장에 프로젝트가 쉽게 나올 환경이 더 이상 아니기 때문에 TGE이전 프로젝트보다 TGE이후 자리 잡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더 많음. 따라서 자연스럽게 에어드랍 형식의 밋업 혜택이 감소되고 있음.
4. VIP 디너등이 더욱 많아져서 순수 리테일 행사는 줄어들고 있음
이런저런 이유로 KBW, TOKEN2049같은 행사에 왜 참석해야하는지 의문점이 생기는게 당연한 것 같음.
하지만, 이제 참석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정보라던가 혜택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관계성에서 나오는 기회에 집중하고 있음. 비즈니스가 아니더라도 크립토가 점차 금융의 영역으로 편입되면서 레퓨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고 실제로 만나서 얼굴을 보고 교류를 나눴는가도 더욱 중요해지는것 같음.
팀들과 산업에서 나오는 정보들에 엑세스 할 수 있는 것과 마케팅 메세지를 해석하는 것에 집중하는 건 앞으로도 큰 차이가 있을듯 하여 기회가 된다면 본인이 좋아하는 팀을 선택해 만나보고 도움을 주면서 친해지는것을 1차적 목표로 삼는게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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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 my PACK
현재 백팩 securities에서 솔라나에 발행한 주식 74개 (ETF 포함) 빅테크·반도체 NVDA, AMD, MU, SNDK, INTC, ARM, MRVL, DELL, IBM, CRWV, NBIS, IREN, WULF, SKHY(SK하이닉스), CBRS(Cerebras) 첫 상장 종목 & IPO·특수 SPCX(SpaceX, 나스닥 상장 당일인 6월 12일 출시), FLY(Firefly Aerospace), RKLB, PUSA(Powerus) 크립토·핀테크·트레저리…
6월 3종목으로 시작한 backpack solana securities 곧 74종목 도달
뻔한 종목이 아닌 특수한 종목들을 포함해서 매일매일 상장하고 점유율을 차지해가고 있는 중
뻔한 종목이 아닌 특수한 종목들을 포함해서 매일매일 상장하고 점유율을 차지해가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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