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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ck Street의 $BSB
· SCOR Protocol의 $SCOR
· HeyElsa의 $ELSA
· Vooi의 $VOOI
🔥 관련 주요 내용
· 플럭션 네트워크와 버드아이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활용
· 기념으로 바이비트 알파 퍼즐헌트도 진행하는 중
· 총 리워드 규모 $200K
· 3월 25일 오후 7시까지 참여 가능(KST)
✍️ 바이비트도 알파 통해서 DEX 쪽도 계속 신경 쓰는중. 여태껏 맨틀 네이티브 자산이 없는 것도 몰랐네요.
최근 네트워크에 유동성이 꽤 많이 들어와있는데, 바이비트가 공격적으로 알파에다 코인 상장 시켜주면 이 쪽으로도 유입되는 유동성도 꽤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음.
#맨틀 #MNT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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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삼겹살 가격이 비싼 이유를 공정위에서 조사했더니 나온 충격적인 결과 ㄷㄷ
텔레그램 단톡방에서 업자들끼리 마트 납품할 삼겹살 가격 담합하고 있었음
제가 고기 진짜 자주 먹는데 아니 엄청 비싸졌다 느꼈는데 그래서였나😱
텔레그램 단톡방에서 업자들끼리 마트 납품할 삼겹살 가격 담합하고 있었음
제가 고기 진짜 자주 먹는데 아니 엄청 비싸졌다 느꼈는데 그래서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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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워뇨띠의 리스크 관리 심화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23076
사실 적혀있는 대부분의 내용들을
대다수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 생각함
실제로 매매할 때 적용이 안되는게 문제
원칙이라고 정해놔도 순간순간
욕심에 눈이 멀어 스탑로스를 해제하는 우리...🫠
암튼 본문이 꽤나 디테일한 상황들까지 들어가며 적혀있으니 매매하시는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십셔
#워뇨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23076
사실 적혀있는 대부분의 내용들을
대다수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 생각함
실제로 매매할 때 적용이 안되는게 문제
원칙이라고 정해놔도 순간순간
욕심에 눈이 멀어 스탑로스를 해제하는 우리...🫠
암튼 본문이 꽤나 디테일한 상황들까지 들어가며 적혀있으니 매매하시는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십셔
#워뇨띠
❤4👍2
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트위터 알고리즘에 "요즘 에어드랍은 왜 이렇게 못하죠?" 라며 과거 아비트럼 에어드랍 짤이 올라옴
당시 아비트럼 에어드랍 클레임 방식은 따로 적격 동의 없이 TGE 당일 홈페이지에서 클레임 하면 끝으로 매우 간단했음
근데 요즘 에어드랍 받으려면 무조건 지갑으로 약관을 읽고 동의를 해야되는데 기간마저 굉장히 짧고 한두달 안보면 못받는 경우까지 생기면서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함
당장 하리도 제네시스 동의 못해서 에드 못받은 사람들 많고 다음주 TGE 예정이라는 백팩도 거래소 사용 시 KYC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토큰 에어드랍을 받기 위해서는 다시 한번 KYC를 해야함
즉 같은 방식으로 기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의를 못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금까지 기여한 모든 부분이 사라지고 권리 자체를 박탈해버림
누군가는 꼽으면 계속 팔로업 했어야지 혹은 공짜돈 받는 주제에 바라는게 많네 라고 쉽게 말할 수 있지만 각자 사정이 있고 인생을 살면 한두번쯤은 장기간 체크하지 못하는 일이 모두에게 생길 수 있다고 생각
특히 무료로 참여하는 테스트넷 에드작이 아닌 최근에 나온 프로젝트들은 대다수가 돈을 녹이는데도 그저 팀에서 정한 기간에 동의를 하지 않아서 못받는 경우는 굉장히 억울한 일이 아닌가 싶음
그냥 클레임 방식으로 언제든 에드를 클레임하게 지원하거나 (요즘 magna 같은곳 잘되어있으니까)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지갑을 연결하는 순간부터 자동 동의 버튼을 넣어주면 모두가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는 행복한 에드가 되지 않을까 싶네
앱토스 같은 경우 디코 연결 후 테스트넷 NFT를 클레임하면 단 1원도 들지 않고 백만원 넘게 먹여주는 경우도 있었을 정도인데 이건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인거 알고 있는데 그 시절이 그립다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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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10,000 상당 $MNT
3월 31일까지 진행
· 빌더 전형과 AI 활용 유저 전형 2가지 존재
· 트위터에 자유로운 형식으로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
· @Mantle_Official 태그 및 팔로우 필수
· 포스팅 후 이벤트 참여 폼 제출
❓ 전형별 안내
· AI 활용 유저 전형
ㄴ크립토에 활용 중인 AI 워크플로우 공유
ㄴAI가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는지 자유롭게 소개
ㄴ크립토 관련 내용이어야 함
· 빌더 전형
ㄴ맨틀에서 구현해보고 싶은 AI 툴 제안
ㄴ설계 및 전략 명확히 포함한 콘셉트 제출 필수
ㄴ실제 구현까지 하는 경우 가산점
✍️ 총 30명까지 뽑는 맨틀의 AI 관련 이벤트. 요즘 주변 코인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도 이것저것 많이 탄생되는 중이라 소소한 용돈벌이 하러들 가시죠.
참여하실 분들은 이벤트 원문 공지글 꼼꼼히 확인 필수
#맨틀 #MNT #AI #이벤트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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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2032057225704063207?s=20
오늘 Across에서 재밌는 제안이 나왔다.
https://x.com/AcrossProtocol/status/2031733304500654305?s=20
토큰과 주식을 1:1로 교환하는 제안이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구조 변경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르다.
이건 토큰을 무엇으로 보느냐, 프로젝트가 유저를 어떻게 보느냐, 팀이 자기 자신을 어디까지 묶을 의지가 있느냐를 드러내는 문제다.
며칠 전 Backpack이 내놓은 구조도 얼핏 비슷해 보였다.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지분 20%를 배분해주겠다는 방식이다.
표면만 보면 차이는 수치뿐이다.
어느 쪽은 20%이고, 어느 쪽은 100%다.
그래서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결국 비슷한 거 아니냐. Across는 그 비율만 더 크게 잡은 것 아닌가.”
하지만 이건 숫자의 문제가 아니다.
철학의 문제다.
Backpack은 토큰과 증권을 분리해서 본다.
토큰은 토큰대로 존재하고, 주식은 주식대로 존재한다.
토큰은 지분으로 가는 입장권이 될 수는 있어도, 그 자체가 지분과 동일한 것은 아니다.
반면 Across는 정반대로 간다.
토큰과 주식을 사실상 같은 축으로 본다.
가치가 쌓이는 통로를 둘로 나누지 않고 하나로 묶으려 한다.
이건 단순한 설계가 아니다.
팀이 자기 자신도 그 구조 안에 함께 묶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결국 중요한 건 이것이다.
누가 진짜로 skin in the game을 하고 있느냐.
토큰과 증권을 이원화한 구조는 기본적으로 팀에게 유리하고 유저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다.
문제는 단지 “권리가 다르다”는 데 있지 않다.
문제는 가치가 축적되는 길을 두 개로 나눠놓았다는 데 있다.
이 구조에서는 팀이 양다리 전략을 취할 수 있다.
필요할 때는 토큰을 앞세워 커뮤니티의 열기와 유동성을 끌어오고,
정작 장기적인 현금흐름과 지배력은 지분 쪽에 남겨둘 수 있다.
반대로 유저는 어떤가.
유저는 팀과 같은 배를 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배에 타고 있을 수 있다.
토큰을 들고 프로젝트의 성장에 베팅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정작 가치가 쌓이는 곳은 자신이 아닌 다른 쪽일 수 있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팀이 그렇게까지 하겠어?”
그런데 본질은 팀의 선의를 믿느냐가 아니다.
애초에 양다리가 불가능한 구조를 만들 수도 있었는데,
굳이 양다리가 가능한 구조를 택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
불확실성은 사람의 악의에서만 생기지 않는다.
선택 가능한 구조에서 생긴다.
누군가는 또 이렇게 말할 것이다.
토큰과 증권은 원래 다르다고.
쓰임새가 다르고, 권리도 다르고, 가치 축적 방식도 다르다고.
겉으로 보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블록체인 토큰의 시작은 그런 식이 아니었다.
ICO가 왜 뜨거웠나.
사람들이 왜 백서를 읽고,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네트워크의 토큰을 사기 위해 몰려들었나.
그건 토큰이 단순한 서비스 이용권처럼 보였기 때문이 아니다.
토큰이 그 네트워크의 성장과 함께 가치가 정렬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창립자가 처음부터 이렇게 말했다고 해보자.
“우리는 토큰을 발행합니다.
하지만 진짜 지분은 따로 있습니다.
회사 가치와 핵심 수익은 그쪽에 쌓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건 그저 토큰입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과연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했겠는가.
누가 그 토큰을 사기 위해 달려들었겠는가.
아마 반응은 매우 차가웠을 것이다.
왜냐하면 투자자들은 바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토큰과 증권이 분리돼 있고, 팀과 회사가 이중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걸 처음부터 명확히 알았다면, 그 구조를 매력적으로 볼 이유가 없다.
본질은 이것이다.
토큰 시장의 초창기 열기는 기술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가치 정렬에 대한 암묵적 기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걸 더 직관적으로 보려면 애플을 떠올리면 된다.
애플은 아이폰도 만들고, 맥북도 만들고, 서비스 사업도 한다.
하지만 그 모든 가치는 결국 애플이라는 하나의 회사에 축적된다.
그래서 투자자는 각 제품군마다 따로 토큰을 사지 않는다.
애플이라는 단일한 가치 축적 통로에 투자한다.
그런데 만약 애플이 이렇게 말한다고 해보자.
아이폰 사업 토큰이 따로 있고,
맥북 사업 토큰이 따로 있고,
서비스 사업 토큰도 따로 있다.
그리고 그 뒤에 진짜 애플 회사의 증권이 또 따로 있다.
누가 그런 구조를 반기겠는가.
누가 개별 사업 토큰을 장기적으로 들고 싶겠는가.
결국 애플 전체의 재무와 지배력과 장기 가치를 가져가는 것은 회사 증권인데,
개별 토큰은 중간 단계의 소모품으로 보일 가능성이 크다.
바로 이 지점이 중요하다.
가치가 일원화되어 있지 않으면, 시장은 언젠가 그 구조를 간파한다.
초반에는 서사와 유틸리티와 이벤트가 가격을 받칠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질문은 하나로 수렴한다.
“그래서 이 시스템이 커질수록, 대체 무엇에 가치가 쌓이는데?”
이 질문 앞에서 답이 흐려지는 토큰은 오래 버티기 어렵다.
이제 규제가 블록체인 안으로 더 깊게 들어올 것이다.
그 과정에서 각 프로젝트는 더 이상 토큰의 성격을 모호하게 둘 수 없게 된다.
누구는 토큰과 증권을 분리할 것이고,
누구는 일원화하려 할 것이다.
그때 시장은 점점 더 냉정해질 것이다.
토큰은 커뮤니티용이고,
지분은 팀과 주주용인 구조.
표면적으로는 둘 다 존재하지만, 실제 가치 축적은 한쪽으로만 흐르는 구조.
이런 토크노믹스는 점점 환영받기 어려워질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이제 알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토큰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다.
문제는 토큰이 진짜 같은 배에 타는 자산이냐, 아니면 잠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쿠폰이냐에 있다.
그래서 이번 Across의 제안이 재밌는 것이다.
이건 단순히 1:1 교환이라는 숫자의 문제가 아니다.
팀이 스스로 도망갈 통로를 줄이겠다는 선택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가치를 둘로 나누지 않고 하나로 묶겠다는 선택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결국 토큰과 주식의 정렬 문제는 금융공학의 문제가 아니다.
창립자의 태도에 대한 문제다.
유저와 같은 방향으로 묶일 것인가.
아니면 필요할 때마다 구조를 나눠 자신만의 안전지대를 만들 것인가.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이 질문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Across처럼 자신의 진심을 구조로 보여주는 프로젝트들이 더 많아졌으면 한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정렬은 구조로만 증명된다.
오늘 Across에서 재밌는 제안이 나왔다.
https://x.com/AcrossProtocol/status/2031733304500654305?s=20
토큰과 주식을 1:1로 교환하는 제안이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구조 변경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르다.
이건 토큰을 무엇으로 보느냐, 프로젝트가 유저를 어떻게 보느냐, 팀이 자기 자신을 어디까지 묶을 의지가 있느냐를 드러내는 문제다.
며칠 전 Backpack이 내놓은 구조도 얼핏 비슷해 보였다.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지분 20%를 배분해주겠다는 방식이다.
표면만 보면 차이는 수치뿐이다.
어느 쪽은 20%이고, 어느 쪽은 100%다.
그래서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결국 비슷한 거 아니냐. Across는 그 비율만 더 크게 잡은 것 아닌가.”
하지만 이건 숫자의 문제가 아니다.
철학의 문제다.
Backpack은 토큰과 증권을 분리해서 본다.
토큰은 토큰대로 존재하고, 주식은 주식대로 존재한다.
토큰은 지분으로 가는 입장권이 될 수는 있어도, 그 자체가 지분과 동일한 것은 아니다.
반면 Across는 정반대로 간다.
토큰과 주식을 사실상 같은 축으로 본다.
가치가 쌓이는 통로를 둘로 나누지 않고 하나로 묶으려 한다.
이건 단순한 설계가 아니다.
팀이 자기 자신도 그 구조 안에 함께 묶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결국 중요한 건 이것이다.
누가 진짜로 skin in the game을 하고 있느냐.
토큰과 증권을 이원화한 구조는 기본적으로 팀에게 유리하고 유저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다.
문제는 단지 “권리가 다르다”는 데 있지 않다.
문제는 가치가 축적되는 길을 두 개로 나눠놓았다는 데 있다.
이 구조에서는 팀이 양다리 전략을 취할 수 있다.
필요할 때는 토큰을 앞세워 커뮤니티의 열기와 유동성을 끌어오고,
정작 장기적인 현금흐름과 지배력은 지분 쪽에 남겨둘 수 있다.
반대로 유저는 어떤가.
유저는 팀과 같은 배를 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배에 타고 있을 수 있다.
토큰을 들고 프로젝트의 성장에 베팅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정작 가치가 쌓이는 곳은 자신이 아닌 다른 쪽일 수 있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팀이 그렇게까지 하겠어?”
그런데 본질은 팀의 선의를 믿느냐가 아니다.
애초에 양다리가 불가능한 구조를 만들 수도 있었는데,
굳이 양다리가 가능한 구조를 택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
불확실성은 사람의 악의에서만 생기지 않는다.
선택 가능한 구조에서 생긴다.
누군가는 또 이렇게 말할 것이다.
토큰과 증권은 원래 다르다고.
쓰임새가 다르고, 권리도 다르고, 가치 축적 방식도 다르다고.
겉으로 보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블록체인 토큰의 시작은 그런 식이 아니었다.
ICO가 왜 뜨거웠나.
사람들이 왜 백서를 읽고,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네트워크의 토큰을 사기 위해 몰려들었나.
그건 토큰이 단순한 서비스 이용권처럼 보였기 때문이 아니다.
토큰이 그 네트워크의 성장과 함께 가치가 정렬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창립자가 처음부터 이렇게 말했다고 해보자.
“우리는 토큰을 발행합니다.
하지만 진짜 지분은 따로 있습니다.
회사 가치와 핵심 수익은 그쪽에 쌓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건 그저 토큰입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과연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했겠는가.
누가 그 토큰을 사기 위해 달려들었겠는가.
아마 반응은 매우 차가웠을 것이다.
왜냐하면 투자자들은 바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토큰과 증권이 분리돼 있고, 팀과 회사가 이중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걸 처음부터 명확히 알았다면, 그 구조를 매력적으로 볼 이유가 없다.
본질은 이것이다.
토큰 시장의 초창기 열기는 기술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가치 정렬에 대한 암묵적 기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걸 더 직관적으로 보려면 애플을 떠올리면 된다.
애플은 아이폰도 만들고, 맥북도 만들고, 서비스 사업도 한다.
하지만 그 모든 가치는 결국 애플이라는 하나의 회사에 축적된다.
그래서 투자자는 각 제품군마다 따로 토큰을 사지 않는다.
애플이라는 단일한 가치 축적 통로에 투자한다.
그런데 만약 애플이 이렇게 말한다고 해보자.
아이폰 사업 토큰이 따로 있고,
맥북 사업 토큰이 따로 있고,
서비스 사업 토큰도 따로 있다.
그리고 그 뒤에 진짜 애플 회사의 증권이 또 따로 있다.
누가 그런 구조를 반기겠는가.
누가 개별 사업 토큰을 장기적으로 들고 싶겠는가.
결국 애플 전체의 재무와 지배력과 장기 가치를 가져가는 것은 회사 증권인데,
개별 토큰은 중간 단계의 소모품으로 보일 가능성이 크다.
바로 이 지점이 중요하다.
가치가 일원화되어 있지 않으면, 시장은 언젠가 그 구조를 간파한다.
초반에는 서사와 유틸리티와 이벤트가 가격을 받칠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질문은 하나로 수렴한다.
“그래서 이 시스템이 커질수록, 대체 무엇에 가치가 쌓이는데?”
이 질문 앞에서 답이 흐려지는 토큰은 오래 버티기 어렵다.
이제 규제가 블록체인 안으로 더 깊게 들어올 것이다.
그 과정에서 각 프로젝트는 더 이상 토큰의 성격을 모호하게 둘 수 없게 된다.
누구는 토큰과 증권을 분리할 것이고,
누구는 일원화하려 할 것이다.
그때 시장은 점점 더 냉정해질 것이다.
토큰은 커뮤니티용이고,
지분은 팀과 주주용인 구조.
표면적으로는 둘 다 존재하지만, 실제 가치 축적은 한쪽으로만 흐르는 구조.
이런 토크노믹스는 점점 환영받기 어려워질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이제 알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토큰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다.
문제는 토큰이 진짜 같은 배에 타는 자산이냐, 아니면 잠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쿠폰이냐에 있다.
그래서 이번 Across의 제안이 재밌는 것이다.
이건 단순히 1:1 교환이라는 숫자의 문제가 아니다.
팀이 스스로 도망갈 통로를 줄이겠다는 선택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가치를 둘로 나누지 않고 하나로 묶겠다는 선택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결국 토큰과 주식의 정렬 문제는 금융공학의 문제가 아니다.
창립자의 태도에 대한 문제다.
유저와 같은 방향으로 묶일 것인가.
아니면 필요할 때마다 구조를 나눠 자신만의 안전지대를 만들 것인가.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이 질문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Across처럼 자신의 진심을 구조로 보여주는 프로젝트들이 더 많아졌으면 한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정렬은 구조로만 증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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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Across에서 재밌는 제안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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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과 주식을 1:1로 교환하는 제안이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구조 변경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르다.
이건 토큰을 무엇으로 보느냐, 프로젝트가 유저를 어떻게 보느냐, 팀이 자기 자신을 어디까지 묶을 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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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과 주식을 1:1로 교환하는 제안이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구조 변경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르다.
이건 토큰을 무엇으로 보느냐, 프로젝트가 유저를 어떻게 보느냐, 팀이 자기 자신을 어디까지 묶을 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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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Binance) 공지
Binance Futures Will Launch EWYUSDT USDⓈ-Margined Index Perpetual Contract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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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암호화폐 뉴스(26.3.13)
1. CFTC 위원장, 예측 시장에 대한 규칙을 정할 것
2. 영국 중앙은행, 파운드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한도 재검토 가능성 시사
3. TON, 중동 분쟁과 UAE 지역 안전 상황으로 인해 두바이 행사 취소
4. 옵티미즘 산하 OP랩스, 직원 20% 감원
✍️ 아침에 보내드리는 해외 암호화폐 뉴스는 직접 뉴스 미디어를 돌아다니면서 광고를 거르고 취합 작성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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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FTC 위원장, 예측 시장에 대한 규칙을 정할 것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크 셀리그는 급성장하는 예측 시장에 대해 보다 명확한 규칙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힘. 일부 주 정부는 무허가 도박에 해당된다고 주장하는 한편, CFTC는 적절하게 구성된 계약은 연방 파생상품 규제 체계에 따른다고 주장 링크
2. 영국 중앙은행, 파운드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한도 재검토 가능성 시사
영국 중앙은행은 발행사 및 암호화폐 업계 단체들의 비판에 따라 파운드화 스테이블코인의 제한된 한도를 수정할 수도 있음을 시사. 지난해 11월 개인은 2만 파운드, 기업은 1,000만 파운드의 임시 보유 한도 설정을 제시한 바 있음 링크
3. TON, 중동 분쟁과 UAE 지역 안전 상황으로 인해 두바이 행사 취소
5월 두바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TON 블록체인 생태계 컨퍼런스가 안전 상 문제로 인해 취소됨. 포춘지에 따르면 4월 두바이에서 개최될 예정인 토큰 2049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 링크
4. 옵티미즘 산하 OP랩스, 직원 20% 감원
Optimism 플랫폼을 운영하는 OP Labs는 20명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발표, 전체 직원의 약 19.6%에 해당됨. OP Labs는 충분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정적인 문제가 아님을 밝힘 링크
✍️ 아침에 보내드리는 해외 암호화폐 뉴스는 직접 뉴스 미디어를 돌아다니면서 광고를 거르고 취합 작성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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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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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개 프로젝트 제출됨
· 1,352개의 유효한 투표
· 9,700개 이상의 코멘트
😂 주요 결과 (유머편)
· 에이전트끼리 투표 담합 시도
· 해커톤 운영 에이전트한테 토큰 전송 시도 (뇌물)
· 대회 지침 미준수
✍️ AI 에이전트가 상금을 타기 위해 투표 교환과 뇌물까지 찔러주는 세상 😳
적고보니 유머편이 웃을 일이 아닌거같기도 하고요...
해커톤 전반적인 후기에 대한 서클의 원문
#서클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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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단순 가격 변동을 노리는 투자 수단이었던 크립토
· 실질적인 자금 이동을 위한 금융 인프라로 진화
· 중개자 없이 즉각적이고 저렴한 인터넷 금융 플랫폼 구축 중인 서클
🔥 실제 금융 문제를 해결하는 스테이블코인
· 국경 간 송금 시간을 며칠에서 단 몇 분으로 단축
· 하이퍼인플레 국가 시민 대상 안전하고 접근성 높은 디지털 달러 역할
· 실생활 결제와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실용적 가치가 급격히 확장되는 중
🤝 서클과 마스터카드의 전략적 파트너십
· 기존 금융이 가진 신뢰와 블록체인 효율성의 만남
· 기업과 소비자 모두 체감 가능한 혁신적 결제 환경 조성
· 전 세계 기업 대상 온체인 금융 시스템 도입 가속화
🧐 기술이 보이지 않는 것이 진짜 대중화
· HTTP나 자동차처럼 블록체인 또한 배경 기술로 완전히 녹아들어야 함
· 스테이블코인을 쓴다는 인식 없이 그저 달러를 주고 받는 것
#스테이블코인 #마스터카드 #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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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바이낸스(Binance) 공지 Binance Will List Katana (KAT) with Seed Tag Applied 2026-03-13 10:45:38
바낸 현물이 떴는데 오르는 코인 오랜만인거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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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POAP 3/16부로 운영 종료 발표 (정확히는 메인터넌스 모드로)
기존 발행자 접근은 가능하지만 신규 POAP 발행자는 더이상 없을 예정
https://x.com/izgnzlz/status/2032181803155333626?s=20
기존 발행자 접근은 가능하지만 신규 POAP 발행자는 더이상 없을 예정
https://x.com/izgnzlz/status/2032181803155333626?s=20
캘빈의 감금원
POAP 3/16부로 운영 종료 발표 (정확히는 메인터넌스 모드로) 기존 발행자 접근은 가능하지만 신규 POAP 발행자는 더이상 없을 예정 https://x.com/izgnzlz/status/2032181803155333626?s=20
밋업이나 퀘스트 깨고 모으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하던거 접고 새 플랫폼에 집중할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걸로 보상같은거 준다고 한 곳들은 그래도 여태껏 모은건 유지되는 듯? 이제 얼마 남은 애들도 없긴함
#POAP
하던거 접고 새 플랫폼에 집중할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걸로 보상같은거 준다고 한 곳들은 그래도 여태껏 모은건 유지되는 듯? 이제 얼마 남은 애들도 없긴함
#P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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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사막 트레일러 나오면서 펄어비스 7% 상승
솔직히 저런 게임 거의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트레일러 보면 뭔가 재밌어보여서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긴 함...
주가가 꿈틀할만할지도...
➡️ 붉은사막 트레일러 보러가기
✍️ 다들 나오면 하러 가시나요?
#펄어비스 #붉은사막
솔직히 저런 게임 거의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트레일러 보면 뭔가 재밌어보여서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긴 함...
주가가 꿈틀할만할지도...
✍️ 다들 나오면 하러 가시나요?
#펄어비스 #붉은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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