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ood Vibe AI (sose)
예측 시장이 사회를 망치는 이유 - 출처 (Predicting our own demise)
예측 시장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남긴 글이 재미있다고 제보(?) 받아서 공유드립니다.
1. 예측 시장은 나쁜 시장 구조
- 좋은 시장 = 표준화·많은 참여자·낮은 수수료·다양한 위험선호도
- 예측 시장엔 헤저(위험 회피하려는 사람들) 없음, 도박꾼 vs 전문가만 있음
- 바이너리 계약(예/아니오)은 헤지가 불가능 → 유동성 공급자들이 기피
- 결국 바보들이 돈 잃어야만 돌아가는 구조
2. 반사성 문제: 예측이 현실을 바꿔버림
- 태양 흑점 예측시장 = 좋은 예측시장 (우리가 태양 못바꿈)
- 정치/사회 예측시장 = 나쁜 예측시장 (예측 자체가 결과에 영향)
- 시장이 커질수록 진실 추구가 아니라 자기실현적 예언이 됨
- 인도 SEBI가 제인스트리트 제재한 것처럼 조작 인센티브 생김
3. 바이브 경제의 가속화
- 예측시장 = 바이브(근거없는 믿음) 생산에 경제적 인센티브 부여
- "트럼프 2028년 재출마?" 같은 베팅이 수십억 달러 규모가 되면?
- 사람들이 그 가능성 높이려고 실제 사회적 자원 투입하게 됨
- 예측이 현실을 만들어버리는 악순환
4. 사회에 독이 되는 구조
- 나쁜 일 베팅이 좋은 일 베팅보다 수익성 높음 (희귀사건 + 관심도)
- "2030년 내전 일어날까?" > "2030년 반중력 발견할까?" 식으로 쏠림
- 사회 불안정 조장하는 방향으로 자원 배분됨
- 금융시장 반사성은 기술발전 촉진하지만 예측시장은 사회 파괴
5. 규제 회피의 진짜 이유
- 칼시, 폴리마켓이 규제완화 로비하는 이유 = 기관투자자 돈이 아니라 개미 도박자금 필요
- 진짜 가치 있다면 왜 기관들 안오고 개미들만 타겟팅?
- 결국 새로운 바보들이 계속 들어와야만 돌아가는 폰지 구조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의 주장들을 비교해서 보는 것도 좋네요.
예측 시장은 과연 좋은 시장일지 나쁜 시장일지? 어떻게 생각하나요?
예측 시장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남긴 글이 재미있다고 제보(?) 받아서 공유드립니다.
1. 예측 시장은 나쁜 시장 구조
- 좋은 시장 = 표준화·많은 참여자·낮은 수수료·다양한 위험선호도
- 예측 시장엔 헤저(위험 회피하려는 사람들) 없음, 도박꾼 vs 전문가만 있음
- 바이너리 계약(예/아니오)은 헤지가 불가능 → 유동성 공급자들이 기피
- 결국 바보들이 돈 잃어야만 돌아가는 구조
2. 반사성 문제: 예측이 현실을 바꿔버림
- 태양 흑점 예측시장 = 좋은 예측시장 (우리가 태양 못바꿈)
- 정치/사회 예측시장 = 나쁜 예측시장 (예측 자체가 결과에 영향)
- 시장이 커질수록 진실 추구가 아니라 자기실현적 예언이 됨
- 인도 SEBI가 제인스트리트 제재한 것처럼 조작 인센티브 생김
3. 바이브 경제의 가속화
- 예측시장 = 바이브(근거없는 믿음) 생산에 경제적 인센티브 부여
- "트럼프 2028년 재출마?" 같은 베팅이 수십억 달러 규모가 되면?
- 사람들이 그 가능성 높이려고 실제 사회적 자원 투입하게 됨
- 예측이 현실을 만들어버리는 악순환
4. 사회에 독이 되는 구조
- 나쁜 일 베팅이 좋은 일 베팅보다 수익성 높음 (희귀사건 + 관심도)
- "2030년 내전 일어날까?" > "2030년 반중력 발견할까?" 식으로 쏠림
- 사회 불안정 조장하는 방향으로 자원 배분됨
- 금융시장 반사성은 기술발전 촉진하지만 예측시장은 사회 파괴
5. 규제 회피의 진짜 이유
- 칼시, 폴리마켓이 규제완화 로비하는 이유 = 기관투자자 돈이 아니라 개미 도박자금 필요
- 진짜 가치 있다면 왜 기관들 안오고 개미들만 타겟팅?
- 결국 새로운 바보들이 계속 들어와야만 돌아가는 폰지 구조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의 주장들을 비교해서 보는 것도 좋네요.
예측 시장은 과연 좋은 시장일지 나쁜 시장일지? 어떻게 생각하나요?
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DATCON 2025 | 누가 한국의 마이클 세일러가 될 것인가? 🏢
디스프레드에서 KBW 주간에 DAT(Digital Asset Treasury) 행사를 개최합니다.
DAT 기업은 단순한 디지털자산 보유를 넘어, 지속가능한 재무 전략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며 현재 전통 금융 시장과 크립토 산업을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트렌드로 자리잡았습니다.
본 컨퍼런스는 DAT 기업의 본질적 의의를 강조하며, 한국 시장에서 이 모델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한국의 DAT 시작이 아직 태동기인 만큼, 이번 행사는 국내외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잠재력을 각인시키고 DAT 산업의 향후 투자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날짜: 2025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1시 - 오후 7시
📍장소: 가빈아트홀 (서울 강남구 삼성로 534)
📌참여 기관: SBI 그룹, 갤럭시 디지털, 디파이 디벨롭먼트, 애니모카 브랜즈, IVC, MEV 캐피탈, and More to come…
➡️ DATCON 2025 등록하기
디스프레드에서 KBW 주간에 DAT(Digital Asset Treasury) 행사를 개최합니다.
DAT 기업은 단순한 디지털자산 보유를 넘어, 지속가능한 재무 전략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며 현재 전통 금융 시장과 크립토 산업을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트렌드로 자리잡았습니다.
본 컨퍼런스는 DAT 기업의 본질적 의의를 강조하며, 한국 시장에서 이 모델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한국의 DAT 시작이 아직 태동기인 만큼, 이번 행사는 국내외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잠재력을 각인시키고 DAT 산업의 향후 투자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날짜: 2025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1시 - 오후 7시
📍장소: 가빈아트홀 (서울 강남구 삼성로 534)
📌참여 기관: SBI 그룹, 갤럭시 디지털, 디파이 디벨롭먼트, 애니모카 브랜즈, IVC, MEV 캐피탈, and More to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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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a
DATCON 2025 | Who is the Korean Michael Saylor? · Luma
※ 한국어 안내는 영문 공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Purpose and Message
📍 Venue: Gabin Art Hall (formerly SAC Art Hall) - 534 Samseong-ro, Gangnam-gu, Seoul
🗓 Time:…
▣ Purpose and Message
📍 Venue: Gabin Art Hall (formerly SAC Art Hall) - 534 Samseong-ro, Gangnam-gu, Seoul
🗓 Time:…
❤1
Mid-curve Research
쉘비 데브넷 출시 곧인듯. 테스트넷 나오면 이것저것 해둘 예정 쉘비 = 앱토스 랩스와 점프 크립토에서 개발한 탈중앙화 스토리지. 탈중앙화 스토리지 섹터는 다른 섹터에 비해 평균 FDV(파일코인 $4.63B, 월루스 $2.14B)가 높은편임. 게다가 경쟁 프로젝트인? 월루스가 에어드랍으로 흥했으며, 최근에 앱토스 측에서 생태계 플젝이랑 커뮤니티 키우기 위해 다양한 노력 기울이고 있기에 쉘비 에어드랍에 힘 줄 것이라 기대 중 앱토스 디앱들 TGE도…
ㄹㅇ 앱토스 팀 최근에 열심히 하려고 함. 쉘비 먹여줘어어어어
🔥4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업비트가 자체 L1이 아니라 L2를 출시한 이유는 되게 심플하다고 생각
1) 자체 토큰 발행시 생길 주식/주주와의 이해상충 차단
2) L1을 출시해서 생태계를 키울 역량이 없음
1번의 경우, 코인베이스/로빈후드/크라켄 등 상장사들이 이미 L2를 출시한 사례를 기반으로 사업적 타당성 확보(나스닥 가야겠지?) L1을 만들 경우 자체 토큰 출시가 불가피한데, 기술력도 기술이지만 기업가치와 회사 성장에 필요한 리소스가 엉뚱한 토큰에 투입될 경우 주식 및 주주들의 이해상충이 발생. 괜히 머리 안아프게 그냥 L2만들고 베이스처럼 플레이하는게 안정적.
2번의 경우, 스트라이프가 패러다임 도움을 받아 자체 L1을 만든게 조금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하고 그 외 대부분 기업들은 이더리움의 유동성과 보안을 상속받는 L2를 출시하는게 더 편하고 안정적. 스트라이프도 자체 토큰 보다는 자체 스테이블코인으로만 돌아가는 새로운 컨셉의 L1이 아닐까 추측. 국내 게임사들의 L1, 카카오(클레이튼), 라인 사례 봐도 자칫 섣불리 자체 L1 출시했다가는 이도저도 안되고, 생태계를 키우기 어렵다고 판단했을 것.
2번보다도 1번의 이유가 가장 크다고 보고, 업비트는 큰 야망이 있는 코인 회사가 아니라 그냥 회계사/ 변호사님들이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회사라 생각.
1) 자체 토큰 발행시 생길 주식/주주와의 이해상충 차단
2) L1을 출시해서 생태계를 키울 역량이 없음
1번의 경우, 코인베이스/로빈후드/크라켄 등 상장사들이 이미 L2를 출시한 사례를 기반으로 사업적 타당성 확보(나스닥 가야겠지?) L1을 만들 경우 자체 토큰 출시가 불가피한데, 기술력도 기술이지만 기업가치와 회사 성장에 필요한 리소스가 엉뚱한 토큰에 투입될 경우 주식 및 주주들의 이해상충이 발생. 괜히 머리 안아프게 그냥 L2만들고 베이스처럼 플레이하는게 안정적.
2번의 경우, 스트라이프가 패러다임 도움을 받아 자체 L1을 만든게 조금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하고 그 외 대부분 기업들은 이더리움의 유동성과 보안을 상속받는 L2를 출시하는게 더 편하고 안정적. 스트라이프도 자체 토큰 보다는 자체 스테이블코인으로만 돌아가는 새로운 컨셉의 L1이 아닐까 추측. 국내 게임사들의 L1, 카카오(클레이튼), 라인 사례 봐도 자칫 섣불리 자체 L1 출시했다가는 이도저도 안되고, 생태계를 키우기 어렵다고 판단했을 것.
2번보다도 1번의 이유가 가장 크다고 보고, 업비트는 큰 야망이 있는 코인 회사가 아니라 그냥 회계사/ 변호사님들이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회사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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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디스프레드가 베라체인 유동성 증명(PoL)의 핵심 인프라, 인프라레드(Infrared)와 함께 한국 커뮤니티의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스토리텔러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Korea Blockchain Week 기간에 진행되는 인프라레드 오프라인 밋업과 연계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인프라레드 스토리텔러 캠페인 안내
1. 캠페인 타임라인
• 시작: 2025년 9월 16일 (화)
• 종료: 2025년 9월 29일 (월) (총 2주)
2. 총 보상 풀
• 최대 $15,000 상당의 인프라레드 토큰
• 보상 풀은 캠페인 기간 동안의 커뮤니티 마인드쉐어 점유율에 따라 변동됩니다
3. 보상 분배 구조
• 스토리텔러 (총 보상 풀의 66.6%): 마인드쉐어 대시보드 기준 상위 20명에게 기여도에 따라 차등 지급
• 커뮤니티 참여자 (총 보상 풀의 33.4%): 오프라인 밋업에 참석하고 미션을 완료한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지급
보상은 TGE 이후 제출하신 지갑 주소로 지급될 예정이며, 상세 일정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프라레드 스토리텔러 캠페인 - 3ridge
인프라레드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Korea Blockchain Week 기간에 진행되는 인프라레드 오프라인 밋업과 연계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인프라레드 스토리텔러 캠페인 안내
1. 캠페인 타임라인
• 시작: 2025년 9월 16일 (화)
• 종료: 2025년 9월 29일 (월) (총 2주)
2. 총 보상 풀
• 최대 $15,000 상당의 인프라레드 토큰
• 보상 풀은 캠페인 기간 동안의 커뮤니티 마인드쉐어 점유율에 따라 변동됩니다
3. 보상 분배 구조
• 스토리텔러 (총 보상 풀의 66.6%): 마인드쉐어 대시보드 기준 상위 20명에게 기여도에 따라 차등 지급
• 커뮤니티 참여자 (총 보상 풀의 33.4%): 오프라인 밋업에 참석하고 미션을 완료한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지급
보상은 TGE 이후 제출하신 지갑 주소로 지급될 예정이며, 상세 일정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프라레드 스토리텔러 캠페인 - 3ridge
인프라레드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1
페이팔이 스테이블에 투자를 했네요
https://x.com/stable/status/1970113362102284341?s=46
스테이블은 usdt를 위한 전용 레이어1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전송에 특화된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실제로 테더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도 한 팀입니다.
때마침 오늘 리서치를 발간했으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 스테이블이 제시한 인프라가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필요하며 어떤 역할을 수행할지를 담았습니다!
https://xangle.io/research/detail/2321
https://x.com/stable/status/1970113362102284341?s=46
스테이블은 usdt를 위한 전용 레이어1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전송에 특화된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실제로 테더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도 한 팀입니다.
때마침 오늘 리서치를 발간했으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 스테이블이 제시한 인프라가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필요하며 어떤 역할을 수행할지를 담았습니다!
https://xangle.io/research/detail/2321
X (formerly Twitter)
Stable (@stable) on X
PayPal 🤝 Stable
We’re excited to announce a strategic investment from @PayPal to
advance @Stable's role in stablecoin payments.
This collaboration marks a new phase for stablecoins: moving from niche adoption to becoming embedded in the fabric of global…
We’re excited to announce a strategic investment from @PayPal to
advance @Stable's role in stablecoin payments.
This collaboration marks a new phase for stablecoins: moving from niche adoption to becoming embedded in the fabric of global…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Stable 팀 만나고 와서 얻어온 알파
스테이블 전용 지갑 미리 다운로드 받아놓으시길. 이 지갑으로 예치작 할듯?
KBW 짧은 후기
1. 한국 시장에 관심을 가지는 해외 팀들이 엄청 많았음(저스트 유동성). 근데 생각보다 다들 한국 시장에 대해 잘 알지 못했음. GTM 비즈니스가 잘되는 이유가 있었음.
2. 크립토 투자를 시작하고 싶어 하는 VC들이 꽤 보였음. 시장에 돈이 조금 더 들어오려나 기대가 됐고, 크립토 이해도를 쌓고 네트워크를 만들면 나중에 커리어적으로도 기회가 많이 생길 것 같음.
1. 한국 시장에 관심을 가지는 해외 팀들이 엄청 많았음(저스트 유동성). 근데 생각보다 다들 한국 시장에 대해 잘 알지 못했음. GTM 비즈니스가 잘되는 이유가 있었음.
2. 크립토 투자를 시작하고 싶어 하는 VC들이 꽤 보였음. 시장에 돈이 조금 더 들어오려나 기대가 됐고, 크립토 이해도를 쌓고 네트워크를 만들면 나중에 커리어적으로도 기회가 많이 생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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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쿠즈코 멘징방
9월 매매 간단히 일기
나중에 복기할때 기억나도록 하는거. 제대로된 매매 복기는 아마 따로 정리해볼듯.
솔직히 읽는다고 도움은 안될거고 그냥 개인적인 일기장느낌
일단 시드는 3k -> 120k까지 복구
운빨 + 장빨 99.9%로 불린거. 그냥 운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따라줬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 시드 고점까지는 10배 남음
진심으로 참여한건
바운드리스(노드작), Aster, Mira, FF 정도. (따리는 데이터 쌓을겸 조금씩 계속 하기는 함)
각 매매 간단히 정리하면
바운드리스
Aster
Mira
ff
지금 하고있는거
코인리스트 6계정정도 2000불씩 다계정, Legion 1계정 풀캡 넣음. 아마 Legion 1~2계정 kyc 구해서 더 넣을것 같고 크라켄 fcfs도 참여할 예정.
나중에 복기할때 기억나도록 하는거. 제대로된 매매 복기는 아마 따로 정리해볼듯.
솔직히 읽는다고 도움은 안될거고 그냥 개인적인 일기장느낌
일단 시드는 3k -> 120k까지 복구
운빨 + 장빨 99.9%로 불린거. 그냥 운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따라줬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 시드 고점까지는 10배 남음
진심으로 참여한건
바운드리스(노드작), Aster, Mira, FF 정도. (따리는 데이터 쌓을겸 조금씩 계속 하기는 함)
각 매매 간단히 정리하면
바운드리스
참여가 늦은게 아쉽긴 하지만, 하루 돌려보니 fdv 500m 잡아도 채단가가 3~4배는 이득인걸 알 수 있었음.
문제는 최적화 과정을 메인넷으로 해서 가스비, 슬래싱 비용이 많이 나갔었음 (1k 정도는 날라간것 같음) 다행인건 이걸 골드 다계작업과 병행해서 생각보다는 손해가 아니었다는점
그래서 갖고있던 돈 다 털어서 남은 2k로 바운드리스 노드작을 진행. 상장 당일 클레임 문제랑 여러가지로 업빗 대흥따리+후따리 덕분에 12k로 시드를 불릴수 있었음. (2k는 출금함)
아쉬웠던건, 노드 작업을 너무 늦게 시작했던 것과 유동성이 부족해서 세일을 내가 직접 들어가지 못했다는 점. 그리고 따리를 업빗으로 100% 보냈는데, 각각 핫월렛 보고 입금량 확인했으면 빗썸에 보내는게 정답 플레이였던것 같음.
그리고 3k가 전재산인 상황에서 1k 써가면서 노드 최적화한거? 이건 개병신플레이였다고 생각함. 최적화 못했으면 그냥 좆될뻔한건데 이거 덕분에 더 열심히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리스크관리를 내가 너무 못하고있다는 생각이 드네. 테넷으로도 충분히 테스팅이 가능했었는데 너무 무모했음.
노드작이 많이 죽긴했지만 바운드리스같이 뒷구멍을 팔 수 있거나 최적화가 가능하면 아직 괜찮은게 많은것 같아서 다른 프로젝트들도 시도해볼 예정.
내가 할 수 있었던 것 중에 사실 노드작과 같이 가장 손익이 좋을 수 있었던 플레이가 골드 다계친거 소액 다계로 돈 넣기였는데, 생각은 해봤지만 유동성 문제로 진행하지 못했음. 이건 상황적인 문제니까 그냥 아쉽다 정도.
Aster
이것도 장빨 + 뽀록이 매우매우 큼. 그래도 컨빅션을 가질 수 있었던 요인을 말해보자면,
CEX와 대비해서 dex와 perp-dex의 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나는 시장이 계속해서 커진다면 큰 흐름이 결국 dex쪽으로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임.
DEX는 다른 web3 프로젝트와 비교해서도 수요가 있는게 kyc가 불가능한 국가가 생각보다 많은데 여기서 수요가 발생하고 또 CEX의 출금리스크 등과 같은 리스크가 있음.
나만 하더라도 멕시 시평갭때 40k가 묶이고, 상담사한테 네네네네네 당한 다음에 없던일 당했고,
바낸도 내 잘못이긴 하지만 봇돌리다 실수로 피싱계정에 0.0001븐브 보냈다고 이상한걸로 꼬투리 계속 잡혀서 3~4개월동안 계정이 리스크컨트롤로 출금이 불가능했었음. (1주 전에 풀림)
암튼 DEX의 수요와 파이가 하이퍼리퀴드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고, 나는 생각보다 dex/perp-dex에 컨빅션을 갖고 있었음.
탈중앙화 거래소 섹터는 하리가 독보적인데, 나는 짱펑과 BSC 진영이 이 경쟁에서 빠진다? 이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고 해당 섹터의 하리의 경쟁자로 출시한걸 Aster로 봤음.
물론 처음에는 BSC 대장이 이거다! 라는 것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0.08불에 2k만 넣고 구경하다가 짱펑 무한 쉴링 + 옛날 아폴로x 관련 정보 + 바낸 api 어쩌구 트윗 이런거 보면서 컨빅션을 갖고 남은 돈 다 털어넣는 당시 시점에서 강승부를 할 수 있었음.
너무 많이 나간 생각이지만 븐브 베타로 봐야될 수도 있다라고 한 말은 CEX->DEX로 넘어가는 큰 추세에 대한 내 관점 + 바낸과 이지랩스에서 대놓고 밀어준다는 점에서 비롯된 생각임.
물론 사용성이 구데기기 때문에 당장 하리 플립은 어렵겠지만, 바낸과 짱펑이 이걸 대놓고 정했다고 판단한다면 충분히 길게 볼만한 코인이라고 아직까지도 생각함. (물량도 아직 조금 들고있음)
프로덕트의 사용성보다 아직은 얼굴마담과 쉴링이 가격 형성에는 중요한 시장이라고 보는데 (실사용자가 아직 적은) 이런 관점도 짱펑 쉴링때 컨빅션플레이 하기 좋았던 근거라고 생각함. 쉴링으로 하잎 올리고 빌딩 천천히 하는거랑 처음부터 열심히 빌딩해서 사람들 확보하는건 난이도적인 부분에서도 전자가 훨씬 쉽다고 생각함.
결론적으로는 가진돈 10k중 1k는 펍덱 돈 녹이기로 쓰고, 남은 9k 풀로 넣어서 70k까지 불림.
매매 과정에서 아쉬운 점은, 아스터랑 아폴로x 관련 정보를 너무 늦게 알았고 초반 접속이 불가능할때 앱 이용해서 아래에서 못주운거. 그래도 운빨이 99%긴 했지만 내가 할 수 있었던 젤 괜찮았던 강승부였다고 생각함.
또 뒤에 말할 따리도 그렇고 운좋게 실력좋은 사람들이랑 같은 방에 있는데, 보이스로 서로 관점 듣고 실시간으로 같이 판단하는게 정말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는 생각을 함.
Mira
경석이형의 미친 원상쇼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0G를 놓친 포모가 극에 달했었음. 원상 따리의 승률이 후펌까지 포함하면 정말 말이 안되는 상황이라 다음 빅띵은 참여해야된다고 느꼈고, 야핑할 당시 하잎좋던 Mira를 골랐던것 같음.
원상 따리 승률이 높다보니 가격 형성이 이미 너무 높게 되어있었지만 0G 생각해보니까 그냥 너무 싸보였음. 차트가 박스 그리면서 수렴하고 있었고 20k 정도를 조금씩 긁었음. 솔직히 가진 시드 대비 너무 무모하긴 했는데 당시 장 상황과 경석이형을 믿었던것 같음.
운좋게도 20k 매집이 끝나고 얼마 있지 않아서 위로 쐈고, 업빗 빗썸 고민하다가 업빗에 100% 보냄. 바운드리스도 그렇고 나는 웬만하면 빗썸보다 업빗으로 대부분 보내는것 같음. 다시 생각해보니 업빗 보낸것도 운이 너무 좋았던것 같음.
매도는 약 5100원으로 약 3배정도 먹음. 업빗 기준 입금시간이 15분 걸렸는데, 고점도 그쯤에 나왔었음. 5000원 선에서 계속 비볐었는데 후따리 물량 들어오기 전까지 조금만 참을걸 싶기도 하지만 ff 따리때는 그래서 손해를 좀 봐서 매도 시점은 생각을 좀 해야할듯.
다시 생각해보니 매수 타이밍이랑 가격분출 타이밍, 업빗으로 보낸것까지 싹다 운이었음. 운빨 100% 플레이였고 컨빅션 요인은 당시 원상이 너무 흥흥흥 이었다는점 하나뿐이었음. 솔직히 조금 무모하지 않았나 싶음. 결과가 좋아서 다행.
따리는 판도루님이랑 잼민님 보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있음.
ff
Mira랑 비슷하게 원상이 너무 흥해서 20k 따리했고 9k정도 수익봄. 매도를 다음 후따리 물량 입금 시점까지 무조건 기다려보자~ 하다가 너무 늦게 팔아서 수익이 반토막남.
개인적인 일로 집 밖에 있었어서 너무 늦게 긁었는데 (0.7 정도 평단) 매수 근거는 이더리움 메인넷 + 브릿지 이슈 + 바낸 출금 리스크 없음 이정도였음. 또 연장은 안할거라고 본게, 입금량이 넘 많아서. 이전 따리들과 마찬가지로 업빗에 보냈음.
무서웠던건, 수퍼 후펌으로 배빵빵한 업저씨들이 또 긁어주실까? 이거였는데 다행히 긁어주셨음.
아마 집에서 계속 코인보고 있었으면, 박스그릴때 좀 많이 사봤을것 같은데 많이 아쉽기는 함.
점점 드는 생각이 어차피 업비트 아저씨들이 코인 정보나 fdv/시총계산은 안할것 같고, 그냥 입금량이 젤 중요한 지표 아닌가 하는데, 이런 생각을 하는게 인간지표같고 원상 흥흥흥이 언제 망 뜰지 모르겠어서 좀 무서움.
브릿지가 먹통일때를 보면 도착 체인 자체가 터졌거나 도착 체인의 가스가 터졌거나 이럴때 많이 나는것 같은데, 이더같은경우 가스비 터질때가 많아서 이더로 브릿지하는건 좀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체인이 느리고 컨펌시간이 긴것까지 겹쳐서 작용하는 느낌.
Mira도 그렇고 늦게 긁을때는 BSC(알파물량)보다 오히려 업빗 입금 체인이 싼 경우가 많은데 이더 메인넷의 경우 그냥 맘편하게 도착 체인에서 긁는게 좋을수도 있지않을까 싶음.
빅네임들 tge 원상 있으면 독통 걸리기 전까지는 그래도 배팅을 계속할 예정. 개쳐물리기 전까지는 그냥 대가리깨고 매수하는게 좋은것 같음. 그래도 주기가 점점 빨라지는 느낌은 들어서 게속 긴장해야할듯.
지금 하고있는거
코인리스트 6계정정도 2000불씩 다계정, Legion 1계정 풀캡 넣음. 아마 Legion 1~2계정 kyc 구해서 더 넣을것 같고 크라켄 fcfs도 참여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