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아이디어 공?모전같은건가본데, 상금풀 만불을 50명이 나누면 200불씩인가? 적지 않은 금액이고 상위 50명은 솔직히 HERBAL 아닐까싶네.
https://x.com/KaiaChain_KR/status/1868929863123714203
근데 미니 디앱 어떻게 구동되는지는 보여줘야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까도 싶네.. 카이아 이새끼들아
https://x.com/KaiaChain_KR/status/1868929863123714203
근데 미니 디앱 어떻게 구동되는지는 보여줘야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까도 싶네.. 카이아 이새끼들아
사하라 자꾸 웨이트리스트 강조하며 18일 뭔가 있을거같이 말하는군.
얘도 섹터 좋으니 참고...
https://x.com/SaharaLabsAI/status/1868923223494344796
얘도 섹터 좋으니 참고...
https://x.com/SaharaLabsAI/status/1868923223494344796
NodeOps 테스트넷 Atlas Network 런칭
✔️ NodeOps란?
✔️ 테스트넷 Atlas Network
인센티브 테스트넷으로 무브먼트, 카브, 자이등의 파트너사들로부터 노드 운영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테스트넷 참여자에겐 독점적 혜택과 보상이 제공되며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 NPs를 획득하고, NPs는 추후 토큰으로 변환될 예정입니다.
:: 한국 공식 텔레그램 오픈 이벤트 ::
글림 참여 링크
WEBSITE / TG / DISCORD / LINKTREE
#NODEOPS #KOL
✔️ NodeOps란?
Atlas Network의 창시팀이 만든 Web3 노드 운영 플랫폼.
48개 이상 체인을 지원, 48,000개 이상 노드 배포
자산 관리규모(AUM) $60M 이상, 연간 반복 매출(ARR) $3.5M
Movement Labs, Polygon Labs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
✔️ 테스트넷 Atlas Network
- 탈중앙화되어 있고 경제적으로 안전하며, 신뢰 가능한 인프라를 위한 통합 무허가형 마켓플레이스를 목표로 하는 검증 가능한 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DePIN)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
- 60개 이상 체인을 지원
24년 12월 17일 ~ 25년 1월 초 (약 1개월)간 진행예정
- 테스트넷 참여
- 튜토리얼 영상
인센티브 테스트넷으로 무브먼트, 카브, 자이등의 파트너사들로부터 노드 운영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테스트넷 참여자에겐 독점적 혜택과 보상이 제공되며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 NPs를 획득하고, NPs는 추후 토큰으로 변환될 예정입니다.
:: 한국 공식 텔레그램 오픈 이벤트 ::
+ 400 USDT (총 상금)
+ 배달의민족 2만원 쿠폰 20장
글림 참여 링크
WEBSITE / TG / DISCORD / LINKTREE
#NODEOPS #KOL
❤1
최근 발표된 빔(BEAM) 노드에 관한 내용 요약
내용 요약
:: Comment ::
원래 기존에는 약 10만불어치 아박스 예치를 해야 밸리데이터를 할 수 있었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누구나 적은 금액으로 노드를 돌릴 수 있음. 기대효과라면, 더 허들이 낮아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검증에 참여함으로써 기존보다 좀 더 나은 탈중앙화를 기대.
또한 노드구매시 사용되는 BEAM의 소각으로 토큰 소각에도 기여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미디움을 참고.
#BEAM #KOL
내용 요약
1. 빔Beam의 새 업데이트 "Horizen" 예정
2. 업뎃 이후 무허가 지분증명 합의메커니즘 채택
3. 낮아진 최소조건 : (위임하는 측의 기준) 1개이상의 노드토큰 + 20,000 BEAM 스테이킹
4. 노드토큰이란 : ERC-721로 된 토큰
5. 가격은 : $1250, 1주 이후부터는 $3750
6. 공급갯수 : 무제한
7. 기본 노드 보상 : $BEAM (수수료)
8. 추가적 보상 : 가스수수료, 브릿지 수수료, 마켓 수수료, 기타 $ATH, $ZENT, $SAGA, $TON등의 트레저리 인센티브
:: Comment ::
원래 기존에는 약 10만불어치 아박스 예치를 해야 밸리데이터를 할 수 있었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누구나 적은 금액으로 노드를 돌릴 수 있음. 기대효과라면, 더 허들이 낮아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검증에 참여함으로써 기존보다 좀 더 나은 탈중앙화를 기대.
또한 노드구매시 사용되는 BEAM의 소각으로 토큰 소각에도 기여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미디움을 참고.
#BEAM #KOL
❤1
https://x.com/JuhyukB/status/1868869006909989316
돈을 많이 벌어서 집에서 차분히 지폐로 젠가와 도미노를 즐기기 위해 잠시 씬을 떠난 한국의 디젠플레이어 주혁 파크. 그가 스토리 프로토콜에 대해 올린 글이 소소하게 화제입니다. 사실 이 글을 반박하려거나 하는건 아니고 글 자체가 재밌고, 저도 이 글을 보고 생각난게 있어서..
돈을 많이 벌어서 집에서 차분히 지폐로 젠가와 도미노를 즐기기 위해 잠시 씬을 떠난 한국의 디젠플레이어 주혁 파크. 그가 스토리 프로토콜에 대해 올린 글이 소소하게 화제입니다. 사실 이 글을 반박하려거나 하는건 아니고 글 자체가 재밌고, 저도 이 글을 보고 생각난게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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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실 얘들의 아성이 항상 공고했던 것은 아니고... 한때는 더 잘나가거나, 아니면 얘들이랑 비비던 친구들이 있습니다. 몇몇개 보실까요?
그런데 사실 얘들의 아성이 항상 공고했던 것은 아니고... 한때는 더 잘나가거나, 아니면 얘들이랑 비비던 친구들이 있습니다. 몇몇개 보실까요?
정답은 아래 친구들은... 전부 CCO 프로젝트였다는 점. (몇몇은 도중에 결국 CC0 정책을 포기함)
CC0이란 저작권 포기정책을 의미함.
그리고 현재 마지막까지 서있는 친구들은 그 반대로, 저작권과 상품화에 대단히 적극적이던 친구들이지.
펏지펭귄, 아즈키, 베이시, 두들등은 해당 홀더 허락없이는 맘대로 그 캐릭터를 사용할 수 없고 홀더들은 자기가 소유한 nft를 통해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의 내부 기준이 있어.
반면 CC0프로젝트는 우클릭 딸깍마냥 홀더 허락안받고 굿즈를 만들어 팔아먹는다거나 2차창작 NFT를 만들어 팔아먹는다거나가 가능.
CC0이란 저작권 포기정책을 의미함.
그리고 현재 마지막까지 서있는 친구들은 그 반대로, 저작권과 상품화에 대단히 적극적이던 친구들이지.
펏지펭귄, 아즈키, 베이시, 두들등은 해당 홀더 허락없이는 맘대로 그 캐릭터를 사용할 수 없고 홀더들은 자기가 소유한 nft를 통해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의 내부 기준이 있어.
반면 CC0프로젝트는 우클릭 딸깍마냥 홀더 허락안받고 굿즈를 만들어 팔아먹는다거나 2차창작 NFT를 만들어 팔아먹는다거나가 가능.
❤7
트위터를 보면 예전부터 IP 무용론같은걸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반대로 나는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결과를 보고 하는 소리냐? 이건 채널 만들었을 때부터 쭈욱 적어온 이야기. (CC0 관련 글을 모아둔 글)
결국 CC0 프로젝트들은 모두 존재감이 전성기보다 훨씬 옅어졌고, IP가 강하던 녀석들이 더 강해진걸로 증명된게 아닐까? 위의 모음을 읽기보단 이걸 읽으면 바로 이해가 될거같네.
반대로 나는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결과를 보고 하는 소리냐? 이건 채널 만들었을 때부터 쭈욱 적어온 이야기. (CC0 관련 글을 모아둔 글)
결국 CC0 프로젝트들은 모두 존재감이 전성기보다 훨씬 옅어졌고, IP가 강하던 녀석들이 더 강해진걸로 증명된게 아닐까? 위의 모음을 읽기보단 이걸 읽으면 바로 이해가 될거같네.
❤3
주혁님의 글이나 댓글을 읽으면서 당시 NFT쪽에서 CC0을 주장하던 입장의 글이 딱 오버랩이 되더라고.
저작권을 풀어 창작의 자유를 보장해줄 수 있다면 창작이 더 활성화가 될 것이고 그것이 가치를 올려줄 것이라고 이야기하던...
그러나 결과적으론 사실 비싸서 가치가 있던 것의 카피들에는 별반 가치가 고이지 않았고, 아무도 2차 창작등엔 열광해주지 않았다.
저작권을 풀어 창작의 자유를 보장해줄 수 있다면 창작이 더 활성화가 될 것이고 그것이 가치를 올려줄 것이라고 이야기하던...
그러나 결과적으론 사실 비싸서 가치가 있던 것의 카피들에는 별반 가치가 고이지 않았고, 아무도 2차 창작등엔 열광해주지 않았다.
❤3
몇몇개는 생소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기 나온 애들이 듣보냐하면... 대부분 전성기는 정말 대단했던 친구들.
그러나 지금은 씬에서 끼치는 영향이 많이 줄었잖아? 나는 이런 정책의 차이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는 편이야.
우리가 좋아하던 느프트의 민낯은 결국 가격이 올라서 좋아하는거였단걸 부인하긴 어렵고, 그 가격이 부양되던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봐도 좋겠지.
글로 뭐 얘기 하나 풀라면 별거 아닌 짧은 얘기가 길어져서 조금 답답하내..💦
그러나 지금은 씬에서 끼치는 영향이 많이 줄었잖아? 나는 이런 정책의 차이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는 편이야.
우리가 좋아하던 느프트의 민낯은 결국 가격이 올라서 좋아하는거였단걸 부인하긴 어렵고, 그 가격이 부양되던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봐도 좋겠지.
글로 뭐 얘기 하나 풀라면 별거 아닌 짧은 얘기가 길어져서 조금 답답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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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먼저 이름부터 설명.
'TCP/IP'는 인터넷의 발달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서로 인터넷을 하며 통신을 하기 위해 정해둔 위대한 규약입니다. 이게 있기 때문에 한국에 사는 제가 우르과이에 사는 콜럼버스 코코넛씨와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거죠.
그렇다면 '에이전트 TCP/IP'도 완전히 같은 의미를 담았을까요?
당연히 그렇지는 않고, 약어만 따왔습니다. (The Agent Transaction Control Protocol for Intellectual Property). 그러나 스펠링이 달라도 이 TCP/IP 역시 하고자 하는 방향성은 그대로죠.
스토리프로토콜의 '에이전트 TCP/IP'는 현재 독립적으로 각개 진화중인 AI에이전트간 소통, 통신, 그리고 그걸 넘어 계약을 주고받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프로토콜입니다.
이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각 AI들은 서로 합의된 규칙 아래에서 서로 교류가 가능해지며, 거기서부터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 한국 말에, 대가리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잖아요? 아닌가? 그런 말 없나?
'TCP/IP'는 인터넷의 발달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서로 인터넷을 하며 통신을 하기 위해 정해둔 위대한 규약입니다. 이게 있기 때문에 한국에 사는 제가 우르과이에 사는 콜럼버스 코코넛씨와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거죠.
그렇다면 '에이전트 TCP/IP'도 완전히 같은 의미를 담았을까요?
당연히 그렇지는 않고, 약어만 따왔습니다. (The Agent Transaction Control Protocol for Intellectual Property). 그러나 스펠링이 달라도 이 TCP/IP 역시 하고자 하는 방향성은 그대로죠.
스토리프로토콜의 '에이전트 TCP/IP'는 현재 독립적으로 각개 진화중인 AI에이전트간 소통, 통신, 그리고 그걸 넘어 계약을 주고받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프로토콜입니다.
이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각 AI들은 서로 합의된 규칙 아래에서 서로 교류가 가능해지며, 거기서부터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 한국 말에, 대가리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잖아요? 아닌가? 그런 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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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태초에 가위바위보가 있었습니다.
스토리 프로토콜을 두고, 누군가 일방적으로 정하는 규칙, 강제성이 없는 규칙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의견들이 많지만 저는 사실 그런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편입니다.
처음 그 누군가가 손을 쥐는 모양에서 바위와 가위와 보를 만들고, 바위가 가위를 이기고 보가 바위를 이기는 룰을 만들고, 점차 그 룰을 익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가위바위보' 라는 그 게임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며, '가위바위보'는 범세계적 지위가 생긴 게임이 되었습니다.
여기까지의 과정에, 강제성이 필요할까요? 룰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이 사용한다면, 잘 만들어진 룰은 존재 그 자체로 충분한 존재 의의를 갖습니다.
스토리 프로토콜을 두고, 누군가 일방적으로 정하는 규칙, 강제성이 없는 규칙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의견들이 많지만 저는 사실 그런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편입니다.
처음 그 누군가가 손을 쥐는 모양에서 바위와 가위와 보를 만들고, 바위가 가위를 이기고 보가 바위를 이기는 룰을 만들고, 점차 그 룰을 익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가위바위보' 라는 그 게임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며, '가위바위보'는 범세계적 지위가 생긴 게임이 되었습니다.
여기까지의 과정에, 강제성이 필요할까요? 룰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이 사용한다면, 잘 만들어진 룰은 존재 그 자체로 충분한 존재 의의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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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새벽사이 스토리 프로토콜은 에이전트간의 [가위, 바위, 보]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읽자마자 척추반사적으로 "이 게임에 납득하고 사용할 AI들이 얼마나 있을까" 같은게 생각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것은 나중의 문제일 수 있어요.
규칙을 만들고 발표한다. 그걸 계기로 여러 사람들이 그 규칙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다. 규칙이 조정되며 합의에 이르른다... 결국 어느정도 자리를 잡는다. 이 과정을 처음 누군가는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백서를 읽어보며 개인적으로 굉장히 시의적절하며 훌륭한 내용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ai16z의 엘리자, 제레브로의 ZerePy, 버츄어의 GAME등이 사용할 예정이라 합니다.
사실 대충 어떤 느낌인지만 느껴지면 족하다 생각해서, 오늘 다뤘던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되면 더 설명해볼게요 그럼 안뇽!
읽자마자 척추반사적으로 "이 게임에 납득하고 사용할 AI들이 얼마나 있을까" 같은게 생각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것은 나중의 문제일 수 있어요.
규칙을 만들고 발표한다. 그걸 계기로 여러 사람들이 그 규칙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다. 규칙이 조정되며 합의에 이르른다... 결국 어느정도 자리를 잡는다. 이 과정을 처음 누군가는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백서를 읽어보며 개인적으로 굉장히 시의적절하며 훌륭한 내용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아님말고.
일단 ai16z의 엘리자, 제레브로의 ZerePy, 버츄어의 GAME등이 사용할 예정이라 합니다.
사실 대충 어떤 느낌인지만 느껴지면 족하다 생각해서, 오늘 다뤘던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되면 더 설명해볼게요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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