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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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리서치에서 최근 나온 리포트에서 디시전 마켓에 대해 설명해둔 부분이 있네요.

디시전 마켓 자체는 메타다오가 정립한 개념이지만, 아무래도 갤럭시 벤쳐스가 유미아의 투자처이기도 하다보니 (리포트에도 경제적 이해관계 부분이 표기되어 있음) 설명은 유미아에 대해 더 비중이 실려 있네요. 사실 유미아가 메타다오를 그대로 답습한게 아니고, 설명이 불분명한 부분이 있어서 계속해서 설명이 필요한거같기도 해요.

디시전 마켓은 기존 DAO의 한계를 느끼고 만들어진 솔루션인만큼 단순한 거버넌스 투표가 아니라 마켓을 통해 판단하는 구조에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메타다오 방식은 거버넌스에서 단점이 좀 있는 편이라, 유미아는 그 부분을 개선해서 나온 것이 특징.

MetaDAO 방식 : 사전에 정해진 프로포절에서 통과 또는 부결만을 판단 (만약 투표에서 세부적 수치를 조절하려면 새로 프로포절을 올려야 가능)
Umia 방식 : 10달러 / 12달러 / 15달러 같은 예시처럼 여러 선택지를 동시에 거래가능

이 과정에서 적당하다 생각하는 여러 곳에 투표할 수 있게 만든 것이 유미아식 디시전 마켓의 개선점이에요. 예를 들어 내가 500불을 투표할 수 있고, 거버넌스에 올라온 A, B, C 안 중에서 A와 B가 맘에 든다고 생각하면 A안과 B안에 각각 500불을 다 투표할 수 있어요.
(*어쩌피 최종적으론 1가지만 채택되어 정산되기 때문에 예치금이 투표마다 분산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곧 유미아의 첫 프로젝트가 오픈될 예정인데 (Shaw의 슬롭캐시), 구조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듯.

https://www.galaxy.com/insights/research/conditional-markets-decision-markets-impact-markets-mainnet-umia-metadao-proof-branchmap-branchpoint-prediction-markets-futarchy
24시간 동안 $KNTQ $1m 산 지갑이 있길래
아캄 뜯어보니 a16z로 추정되는 지갑으로부터 Transfer 받은거였음.

a16z가 매수한건가? 그럼 빅 뉴스일듯.

당일 아서 헤이즈, Zana Ventures($PRL 올해 초 쉴링) 등이 매수 뉴스를 알렸는데 일단 VC들 대거 달라 붙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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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78,000 @bitcoin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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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출금 업데이트

BTC체인 : BTC
ETH체인 : ETH, USDT, USDC
BSC체인 : BNB, USDT, USDC
XRP : XRP
Base체인 : ETH, USDC


바이낸스가 호언장담했듯, 출금 열린 이후 꽤 유의미하게 빠져나가는데도 건재한거같고.. 큰 사고였는데 주말사이 빠르게 정상화된거같아 다행이네요
주요 거래소 입출금 현황

바이낸스 이탈한 자금이 그나마 OKX로 가는 중
Gotchi Labs의 서울 커뮤니티 밋업 (11월 6일)

Gotchi Labs의 이번 밋업은 Chicken & Beer컨셉으로, Gotchi Labs 팀과 직접 소통하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자리라고 합니다. 특이사항으로 루마 내에 지갑 연결하는 란이 있네요.

행사 안내

- 일정 : 11월 6일(금) 오후 7시 ~ 9시
- 장소 : 강남
- 참석 : Gotchi Labs 팀 및 한국 커뮤니티
- 참가비 : 무료

참가 신청

https://luma.com/yh6daxup

※ 커뮤니티 할당을 10자리 받아왔으니 밋업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루마부터 신청하시고, 루마에 신청한 이메일을 이 게시물 댓글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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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언락 예정인 토큰들 참고

- 11/02 BTW: $1.12억 (시총 대비 3.75%)
- 11/03 KITE: $1.32억 (46.38%)
- 11/09 ADI: $5,618만 (7.18%)
- 11/14 PIEVERSE: $9,017만 (31.44%)
- 11/20 ZRO: $4,780만 (6.43%)
- 11/24 MON: $3.24억 (140.46%)

* 출처: CryptoRank

11월 주요 프로젝트들의 대규모 토큰 언락이 예정되어 있음. 시장에 풀리는 물량이 많아지는만큼 가볍게 체킹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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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그날이 코앞으로 다가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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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바이낸스 이번 해킹사건에 대한 커뮤니티 리워드 캠페인이 있나보네요

내일 규제당국 검토 승인 후 시작된다고 함

https://x.com/heyibinance/status/211686432241272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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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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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Rabby 지갑에서 MegaETH 네이티브 지원이 곧 종료됨.

트위터에 Rabby 지갑에서 MegaETH 네이티브 지원이 곧 종료된다는 알림이 있길래 찾아보니 11월 7일부로 종료되고 이후 사용자 지정 네트워크로 추가해서 사용해야한다고 하네요.

https://x.com/0xAsta/status/211687165337655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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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 홀더들은 알면 좋은 지캐시의 ZCG 거버넌스 이야기

하하.. 늘 이런거 쓰기 전에 "알아서 뭐하냐" 하는 반응이 나올거같아 저어스럽다가도, 이런거 다 가격과도 밀접한 이야기니깐...


1/ 지캐시는 초기 인센티브로 블록보상의 20%가 개발자나 초기투자자, 팀원들에게 돌아가는 구조가 존재했어요.

2/ 지캐시는 10년역사의 코인으로, 꾸준히 이 구조가 변화했는데.. 아무튼 이 20%의 Dev Fund중 8%는 그랜츠 몫으로.. 'ZCG'이라는 곳으로 흘러들어가거든요.

3/ ZCG는 'Zcash Community Grants' 의 줄임으로, 지캐시 커뮤니티 그랜츠에요. 지캐시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한 그랜츠 자금을 위한 프로그램인데...

4/ 문제는 $ZCASH가 최근에 굉장히 급등을 했죠? 예전에 여기에 8%를 할당하기로 정했던 시점 대비 가격이 너무 높아진거에요.

5/ 이에 지캐시의 파운더, Sean Bowe가 이걸 이제 그만두자는 의견을 낸게 이 논쟁의 시작이에요.

6/ 현재 이거에 대해 여러 절충안이나 의견들이 올라오며 지캐시도 내부적으로 살짝의 갈등도 생긴 상황. 왜 갈등이 생기냐면..

7/ 이걸 강력하게 주장하는 녀석들중엔 지캐시의 채굴관련해서 강력한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윙클보스 형제) 많기도 하고, 지캐시엔 여전히 그랜츠가 여전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 아무튼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교차중인 상황이에요.

8/ 다양한 의견이 있는데 주된 내용을 조금 정리하자면...
ⓐ Sean Bowe 의 최초 의견 - ZCG 자금유입을 끊자
https://x.com/ebfull/status/2114911107718742451
ⓑ Sean Bowe + Zooko 타협안
https://x.com/ebfull/status/2116188168005582914
ⓒ ZCG 측의 공식대응 + 일부 포기안
https://x.com/ZcashCommGrants/status/2115806903184101544

이정도만 읽어봐도 좋을듯.

정말 겉핥기로만 적어봤는데, 혹시 이 거버넌스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뱅크리스에서 역사부터 논란의 배경, 각종 제안들을 잘 정리해뒀어요. 더 궁금하신 분들만 읽어보시면 됩니다.
뱅크리스 글 https://www.bankless.com/read/zcashs-dev-fund-has-a-success-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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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이거 결국은 토크노믹스에 영향을 주니까...🥵
지금 트위터에선 되게 핫한 주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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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반면 이런 스트레스를 겪는 와중 파운더 주코가 커피숍에서 팁주다 얻은 깨달음에 대한 글, 이런 것도 같이 곁들여서 읽어보면 맛이 좋아서 함께 서빙해드림. ☕️

절대 다수의 경우, 심지어 지캐시의 홀더라 할지라도 "이런거 알아서 뭐하는데?" 라는 것이 당연하긴 하지요. 하하

https://x.com/zooko/status/2116537990403310028
(그렇지만 읽어보면 바이브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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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는 결국 펌프펀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성공했군요. 아예 바이트 숫자까지 같은 완전히 똑같은 코드로 구현했다는듯.

이걸 재미로만 하는게 아니라, Shaw는 프로젝트를 오픈코드화 한다음 AI에이전트들에게 수없이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키는 것이 최고의 해킹방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듯. (자기가 할 수 있으면, 북한도 당연히 가능하다는 논리)

다음 리버스 엔지니어링 도전은 '하이퍼리퀴드'라고 합니다.

https://x.com/shawmakesmagic/status/211691420854169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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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곧 있으면 유미아에서 Shaw의 새 프로젝트, 슬롭캐시세일이 시작하는데, 처음 소식을 듣고 나서는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하는거 아닌가?" 내지 "이런 프로젝트가 잘 될까?"하는 의심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진심으로 플젝 홍보도 하고, shaw의 최근 행보도 사실은 전부 이 프로젝트가 필요한 존재의의를 설명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한 다음부터는 좀 흥미롭게 팔로업을 하고 있어요.

2/ 최근 보여준 펌프펀 리버스엔지니어링 차력쇼도 shaw가 처음 관심을 받았던 모습과 좀 오버랩되고, 이 리버스 엔지니어링에 슬롭캐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3/ 단순히 깃헙 기여뿐 아니라 버그바운티, 화이트햇 상금걸기등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점도 최근의 보안사고들을 생각하면 슬롭캐시의 존재의의에는 어느정도 호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 (오늘 새로 슬롭캐시를 사용하겠다는 플젝이 추가되기도 했어요)

4/ "깃헙 기여 현상금에 왜 굳이 이 프로젝트를 써야하나?" 라는 생각을 하다가, 점점 Shaw가 쓰는 글을 읽다가 "웹2 플젝들도 화이트햇 현상금을 걸어두려면 자체로 개발하기보단 미리 만들어둔 외부 플랫폼을 이용하는게 간편하겠네?"같은 생각이 들고..

5/ 그리고 일단 알려진 세일 가격 자체가 꽤 저렴한 편이라... 슬롭캐시 자체의 하잎이 높냐아니냐 이런걸 떠나서, 처음 프로젝트에 대해 적었을 때 언급한거처럼 shaw라는 컬트적 파운더의 플레이로 밈적인 상승은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6/ 사실 유미아 세일은 아직도 어떻게 세일이 되고, 어떻게 WL로 미리 들어갈 수 있고, 가격 커브는 어떻게 올라가는지 등등에 대해 깔끔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긴 해요. 그래도 전에 세일 한번 해봤으니 감은 좀 오긴 하고...

7/ 일전에 진행되었던 유미아의 첫 세일, $UMIA 세일때는 특히 토큰 하잎이 좀 좋아지자 막판에 백커들이 우르르 들어온거 아니냐는 의혹이 좀 있었는데, 최근에 진행되었던 FACE 팟캐스트를 들어보면 그런게 아니고 해당 VC들과는 이미 빠르게는 몇년전, 늦게는 한 3~4개월 전부터 협의가 되던 사항이고 콜도 20번씩 주고 받았다고 함.

8/ VC들 이름 공개가 늦어진것도 혹시 모를 법무 검토나 내부 승인 때문이었지, 야로는 따로 없었다고 하고..

9/ 요즘 폼 좋은 뱅크리스나 리서치 펌들 들어온건 사실 토큰을 홀드하는 입장에서 보면 장기적으로 호재가 될 수 있기도 해요. (실제로 트위터를 통해 실링을 하거나, 리서치를 발간하는 등등 일련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음)

10/ 세일 당시에도 짜증나긴 했지만 그러면서도 아마 얘들은 쉽게 팔진 못할테니 나름의 호재라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도 그렇게 하는거 같아요. 천천히 우상향해서 다행히 현 시점 ATH를 다시 갱신하고 내려온 상태. 세일가 대비로는 2.5배쯤?

https://x.com/umia_finance/status/21110658916729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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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Shaw의 다음 타켓이 하이퍼리퀴드라고 얘기해서 얘기해보자면, 하이퍼리퀴드 밸리데이터 노드 클라이언트에 대한 리버스 엔지니어링 시도는 꽤나 긴 기간동안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적극적이고, 의미있는 결과를 낸 것은 전 HypurrFi 파운더 androolloyd를 필두로 한 팀인데, 올해 4월부터 거의 반년동안 리버싱을 해오고 있습니다. 거의 완성돼서 블록 검증하면서 따라잡고 있는 것 같은데, 들리는 말에 의하면 하리 팀에서의 코드 업데이트 빈도가 잦아 리버싱으로 최신 노드를 상시 따라잡기는 어려운 것 같다고 하네요.

무튼 다양한 팀들이 하이퍼리퀴드 리버싱을 시도해왔고, 현실적으로 가능하고, 현재 완성 단계에 이르렀으나 아직 적국으로부터 유의미한 공격은 성공하지 못했다.. 가 현재의 상황인 것 같습니다. 세계 최고의 화이트햇들이 지키고 있는 하이퍼리퀴드

리버스 엔지니어링 하고있는 androolloyd 팀에서 올려준 리서치 독스가 있네요. 궁금하면 읽어보시면 될듯

https://github.com/lastdotnet/hyperliquid-rust-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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