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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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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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끔 스테이블 관련해서 게시물을 올릴때마다 겁쟁이들이 "이건 어떻게 하는거에요?" 내지 "이건 얼마줘요?" 하며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클릭 두어번만 해봐도 아는거 금액까지 설명해줬는데 그걸 더 설명해줘야 하나?"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가 엊그제인가 깨달음을 얻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바로 본인같은 렉카가 해야되는 일이었군요. 아뿔싸 코뿔싸! 🐥

그래서 쉬운 버전 몇개만 간단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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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단계 : 나는 돈을 별로 벌고 싶지 않다

가끔 커뮤니티 도는 이율보고 눈이 돌아가서 OKX earn, 바이빗 earn에 깡테더넣기
결과 : 실제로는 만테더당 3불정도밖에 안주는거 받고 흐느끼기

장점 : 넣고 빼는게 아주 쉬움.
단점 : 딴거대비 돈을 너무 쪼금줌
❤5
2단계 : 엇시발 딸깍 몇번 더해야겠다

바이빗과 바이낸스에서 현재 각각 고이율상품을 출시중. 바이빗은 USDe를 보유만 하고 있어도 그냥 거기에 매일 29% (금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 변동됨) 이자를 주고 있고,

바이낸스도 BFUSD라는걸 보유하면 이벤트로 꽤 높은 이자를 주고 있다. 그런데 이건 통수가 좀 존재..

기니까 얼마주는지는 뒤에 설명
❤7
💰 바이빗 파밍의 경우

장점 : 일단 바꾸면 그 다음부터 너무 편함. 29%를 오토로 주는거고, 그냥 바이빗 계좌에 가지고만 있으면 되는거라 페어는 적지만 USDe 선물등의 담보를 잡는등의 행동도 그대로 가능. 29%이자는 어느정도냐면 만불당 8불 조금 안되는 이자가 매일 나옴

단점 :
1. USDe가 뭔지 몰라서 겁이 남. (이건 남이 괜찮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 직접 안전한지 리서치 필요)
2. 현재 USDe가 테더보다 살짝 더 비쌈
3. 테더↔️USDe 바꾸는 과정에서 손실 (수수료나 슬리피지)를 적게 할라다보면 약간 귀찮음.

이 이자는 어떻게 가능하냐면 :
원래 에테나 자체 스테이킹하는 sUSDe 이율을 그냥 포인트없이 바이빗에 주는 것.

그 외에 좀 알아야 될 점을 적어주자면 이자는 오후 1시 15분쯤 나온다는 점과, 그날의 제일 낮은금액 스냅샷으로 주던가 그래서 첫날은 이자 안나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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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바이낸스 파밍의 경우

장점 : FUSD 자체가 팍소스꺼지? 이건 사실 안전한 편. 막 불안해서 똥꼬 간지러울 일이 별로 없다. 바이낸스 자체도 바낸망하면 코인 망한다는 얘기 있을 정도로 1티어 거래소기도 하고.... 즉 든든한 맛은 있음.

단점 : 이거 바꿀때 수수료듬. 지금 이벤트로 무료라고 하는데, 그건 테더에서 BFUSD로 갈때뿐이고, 돌아올때는 수수료를 받는데 이게 0.1%를 받음. 그리고 이자 자체도 바이빗 대비로는 낮은 편. 이것도 변동이율인데 17~20%정도 됨. 물론 이것도 이벤트중이라 굉장히 큰 이자이긴 하니까 이것도 고려해봐잉....

선물거래 활성화용으로 만든건지 프로모션이 쪼끔 더 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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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말고도 슈퍼겁쟁이의 쉼터 선택지중에 유명한걸로는 '플립스터'가 있음.

이것도 횡보장에 유명하던 16~21%정도 주는 당시 최선의 깡테더 예치였는데 플립스터가 아무래도 본인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넣는거 말고는 남에게 권하거나 하긴 예민한 부분이 있음. 검색해보면 많이 나올테니 저도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을거같고...

이제 플립스터 이자는 우스워보이는게 좀 웃기지만 플립스터는 깡테더 예치만 하면 되는 엄청나게 간단한 방법이라는 장점 외에도 현물 헷징으로 펀비빨기같은 추가로 수익낼 방법들이 많다.

나는 가끔 쓸때도 있는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남에게 권하거나 하긴 쉽지 않은 선택지라 생각하니 궁금한게 있으면 이건 다른데 가서 물어보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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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슈퍼겁쟁이 파밍 설명답게 슈퍼겁쟁이같이 사리는 멘트 넣다보니 그런 내용이 원문내용보다 길어지는구나..🥵

아무튼 대불장에 혹시나 테더 그냥 놀리고 있는 사람들은 참고하도록..

바이빗 하루이자 : 만불당 8딸라
바이낸스 하루이자 : 만불당 5불 좀 넘..나?

뭐 이정도니까 사실 포기하기 쉽지 않지.. 돈 많거나 매매잠깐 쉴때 추천. 가끔 질문하던데 바이빗 이런건 맥스캡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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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이건 최근에 카이아가 진짜 많이 오르면서 보상으로 받을 카이아가 커진 카이아포탈. 은근슬쩍 끼워팔기하는건지는 직접 계산해보시면 될듯?

장점 : 다른거대비 이자가 좀 큼
(추가 보상 열리면 아무리 낮아도 30% 이상)
스테이블 페어 넣을 수 있고, 넣뺏도 쉬움.
단점 :
1. 보상이 카이아로 들어와서 카이아 상승을 믿고 기도하거나 적당한 타이밍에 헷징을 해야함.
2. 보상이 바로 들어오는게 아니라 포인트제라 나중에 들어오고, 그것도 6개월 베스팅으로 들어옴.
3. 네이티브 스테이블은 아니라는 점

아무래도 단순 예치보다 훨씬 손이 많이 가는데, 원래 디파이가 대체로 그렇다. 저렇게 딸깍으로 29% 나오고 이런게 좀 기형적인 것... 예전에 카이아포탈 미리 신청받았던 사람들은 20% 부스팅이 있는데 부스팅 신청한 계정이 있고, 현재 시점에서 돈 남으면 안할 이유가 없어보이네.


참고로 지금 카이아 가격에 만족하면 이 가격에 헷징하는 방법도 있는데, 펀비도 꽤 붙은 편이라 하루에 0.25% 펀비를 받을 수 있음. (이게 유지될 시 만불어치 헷징 펀비->하루 25불)

🛵 현재 예상 APR 계산기
🛵 카이아포탈 예치하러 가기

일단 손도 많이 가고, 웜홀이나 스타게이트로 브릿징도 할줄 알아야해서 사실 초보자용은 아님. 손이 많이 가는만큼 단순 테더예치보다 보상도 큰 편인데, 하루 얼마준다고 계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 직접 APR이랑 펀비등 계산기 뚜들겨보고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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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트위터에서 꽤 시끄러운 주제인데 주피터 파운더 MEOW가 흑인관련 드립을 쳤다가 굉장히 많은 논란이 있었음.

대응은 뭐 사과하고 그런건 아니고, 직접 트윗보고 판단하라고 하라는 식의 대응. 조회수도 엄청 나오고 했는데 이정도로 논란이 될 일인지는 잘 모르겠네.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주피터 홀더들이 많이 보는거같아 쓱 공유해봄. (일종의 오너리스크일 수 있으니)

https://x.com/weremeow/status/1862863408963465434
❤7
스택킹다오 11월 AMA 리뷰 (한줄요약 : TGE 얘기 없음)

개인적으로 스택스는 정말 애증의 체인인데.. 최근 답답한 점이 있다면, 한때 우수수 냈던 디앱들중에 아직도 TGE할거같은 낌새가 나오는 디앱이 하나도 없는게 너무 개쳐답답하다는 점에 있음.

AMA 자료가 있길래 TGE 얘기 있나 한번 쭉 훑고 왔는데 AMA에 토큰 얘기같은건 하나두 없도라..

소신발언을 해보자면 12월부터는 sBTC가 도입되고 나카모토 최적화도 진행되는데, 이때도 제스트 리사 스태킹다오등등 TGE 얘기가 하나도 안나오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너무 답답할거같음

최소한 TGE 시점정도는 얘기가 나와야할 때가 지난게 아닌지? 호재있을 때 연달아서 탄력붙을 소식이 하나도 안나오는게 너무 아쉽다. 내부적으로는 SIP-29같은거 방금 끝났고, 충분한 논의와 토론을 통해 건강한 거버넌스를 하는거 맞는데 이런건 렉카하는 입장에선 올려봤자 "그래서 뭐 어쩌라고" 수준의..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관심 없을 내용이라 옮기게 되지 않고. (반감기 살짝 늦추는 내용)

아무튼 이런거 뒤적거려본 것 자체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거같아 짧게 적어봄. 별 소식 없는것 역시 소식이니까.
❤1
2/
그래도 긍정적인건 트위터 친구맺은 이상한 누나나 AI에이전트등도 슬슬 언급을 한다는 점.

원래대로라면 지금쯤 봐야하는 타이밍이 맞는데 스택스한테는 좀 진이 빠진 감이 있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봐야겠지...
3/
참다참다 슬슬 욕하고 싶을때가 되니 오르는구나 스택스 이놈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HYPE 1등 지갑의 정체, 그리고 수수료 바이백

아무런 공지 없이 수수료 부문 Docs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토콜에서는 토큰을 대량을 보유한 팀이나 내부자들이 수수료의 주요 수혜자입니다.

그러나 하이퍼리퀴드에서는 수수료가 전적으로 커뮤니티(HLP와 Assistance Fund)로 향합니다.

보안을 위해 Assistance Fund는 자산의 대부분을 하이퍼리퀴드 레이어 1에서 가장 유동성이 높은 네이티브 자산인 HYPE로 보유합니다.

Assistance Fund의 HYPE는 0xfefefefefefefefefefefefefefefefefefefefe 주소에 보관되어 있으며, 특별한 상황에서 사용하려면 밸리데이터들의 정족수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로써 그간 HYPE를 엄청난 규모로 매수했던 1등 보유 지갑 0xfefe가 하이퍼리퀴드 거래소의 수수료를 재원으로 하는 Assistance Fund(지원 기금)임이 밝혀졌습니다.

하이퍼리퀴드 거래소의 수수료는 모두 커뮤니티에게 분배될 뿐만 아니라, HYPE 바이백을 위해서도 사용됩니다.

https://hyperliquid.gitbook.io/hyperliquid-docs/trading/fees
❤2
멋지네요. 농담처럼 "하이퍼 언제 망함?" 내지 "망했으면 좋겠다"라는 소리를 하는 분들이 꽤 보이는데 진짜 망해야하는건 아직도 기존 실패했던 프로젝트들의 플레이북을 그대로 답습하며, 해야할 숙제와 억지 트젝거리는 계속 만들면서도 여전 "저희는 농부와 봇에게 보상을 주지 않습니다"같은 이율배반적 소리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아닐지.

이런데는 나중에 진짜 자기 말을 지키며 자기들이 다 해쳐먹더라고요.


하이퍼리퀴드는 십원한장 받은게 없고 사실 자꾸 소식 듣는것도 별로 달갑지 않았는데 위의 글을 읽고나서부터는 부랄을 딱 치고 앞으로 지지할 마음이 들었습니다.
❤15
무브먼트 파운더 "이번주 큰거 온다"

진짜루 큰거여야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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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하루 25% 상승 뭐지
리플 2불임박... 솔라나 시총 추월도 임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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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이리솔븐의 시대...

방금 리플이 솔라나 시총을 추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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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지폐갔다

(행운의 2달러지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