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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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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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래도 먹여주네....

이번거 입금액도 엄청났는데
높은 가격을 꽤 오래 유지하네요 그래도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PENGU 오늘 오후 10시 클레임 오픈

https://x.com/lucanetz/status/1868788108235620714

- 이더리움과 솔라나 지갑 모두 연결해야하기에 PC에서 클레임 권장

- Pudgy Penguins, Lil Pudgys, Rogs, SBT를 보유한 홀더들이 클레임 가능 (클레임 기간 88일)

- 펏지 장난감 구매자들은 Abstract 메인넷 이후 클레임 가능

#PENGU
오늘 빗썸에 상장되는 고트의 풀네임 'Goatseus Maximus'

이거슨.. 갑자기 튀어나온 이름일리는 없고 이름을 지을 당시 나름 재미난 어원에서 따온 밈입니다.
90년대 말 2000년대초 '엽기'라는 코드가 전 세계를 강타하던 시절 유행했던 악명높은 짤의 이름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이 짤의 이름이 Goates, 이 짤은 굳이 찾아보시면 안되고 한국으로 치면 노랑궁물 이라던지 미트스핀류의 유행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서구권에 내려오는 오래된 밈을 살짝 비틀어 라틴어스럽게 바꿔버린 것이 되겠습니다.

완전히 이해하려면 꽤 길게 설명해야되는데 그렇게는 귀찮아잉...
❤9
스토리프로토콜용 주제를 몇개 생각해봤어요.


1. 밈코인, 그리고 IP쇼크


최근 밈코인의 유행으로 IP의 중요성이 굉장히 자주 대두되고 있어요.
멀리는 도지, 페페등부터 시작해서 최근에는 피넛, 칠가이, 네이로, fwog등등.. 모두 지적재산권 관련으로 시세에 큰 변동성을 가져왔던 적이 있답니다.

사실 우리 피부에 가장 와닿은 지적재산권의 예시가 이게 아닐까 싶고

2. CC0 NFT들의 참패 (살아남은 펏지, 아즈키, 두들의 공통점)

과거 CC0, 저작권 활용이 자유로움을 표방하며 나왔던 수많은 NFT들이 있었는데 결국 그중에 잘간 애들이 있나? 사실 기억에 잘 나지 않아요.

그렇다면 지금 좆나게 잘가고 있는 블루칩들은? 오히려 홀더들의 IP를 인정해주거나 상업적 활용을 도와주던 애들이 많죠. 어디서부터 잘못되었고, 왜 CC0이 문제였을지 결과가 나온 현 시점에 잘근잘근 알아보도록 합시다.

3. 뉴진스, 민희진, 그리고 뉴진즈
- (feat. 야동배우들은 왜 자꾸 이름이 바뀔까?)

뉴진스는 왜 이름이 뉴진즈로 바꾸는걸까? 회사는 나가도 그냥 뉴진스 이름 쓰면 안되는걸까? 혹시 문제가 있다면, 이렇게 이름이 유사해서 생기는 문제는 없을까?
그리고 위 얘기와는 별개지만, 야동배우들은 왜 자꾸 외울만하면 이름이 바뀌는걸까?


위에 내용중에 읽어보고 싶거나, 궁금한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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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웃긴이름을 아무도 사주지않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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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용)
별로 안들어옴 / 프리미엄 안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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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카이아에 새루 나오는 밈코인 먹고갈래?

비어갱.. 예전에 많은 사랑을 받고 지금도 간간히 이 NFT를 프사로 사용하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 NFT인데, 이 비어갱에서 곧 밈코인을 낸다고 해. 당연히 체인은 KAIA이며, 토큰 이름은 BOOZE가 될 예정. (https://x.com/BoozeKaia)

이벤트로 약간의 물량을 받아왔으며, 신청하는 분들께 나눠줄 예정이야🥹 (총 50만개)

에어드랍 이벤트 참여 방법
1️⃣ Booze 트위터 팔로우
2️⃣ 트윗 에 투표 및 댓글 참여
3️⃣ 구글폼 제출
※마감은 17일 오후 10시까지


홈페이지도 제법 이쁘게 잘 꾸며놓은듯! 트위터 피드에 요즘 카이아쪽 밈코인 플레이하시는 분들이 종종 눈에 띄던데, 이것도 잘 자리잡으면 가격 좀 기대해봐도 되지 않을까? 밑져도 본전인게 에어드랍이니 일단 참여해보는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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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rypto 와 Non-Crypto 사이
에어드랍 체크 REX :reward.revox.ai Vana :datahub.vana.com/blocked Pen :pentagon.games/verify-airdrop Swan : airdrop.swanchain.io Op : op.zora.co
[리마인드]

깜빡하고 놓치신 분들은 위의 새 에어드랍 리스트들을 한번 체크해보시기 바라며, 간밤에 갑자기 또 조라 에어드랍이 나왔네요.

예전부터 해야지해야지 벼르기만 하고 음성채팅으로 "야 우리 조만간 품앗이 시작하자"라는 대화를 요즘 많이 하고 있었는데... 흠흠...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라작은 해볼만하다 생각하며, 이번에도 기준이 나왔으니 최-신 에어드랍 기준을 반드시 눈여겨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방구석 CRYPTO
✅ 조라가 커뮤니티에게 300k OP를 배분합니다.

✔️자격 기준
콜렉터👇
1) 유니크 에디션 민팅(40%)
2) 뚜렷한 활동 날짜(40%)
3) 민팅 볼륨(20%) - 모든 에디션으로 집계
크리에이터👇
1) 유니크 에디션 제작(40%)
2) 창작 활동 일수(20%)
3) 레퍼럴(25%) - 활성 크리에이터 수
4) 개별 수집가 수(15%)
빌더👇
1) 해당 빌더의 조라 클라이언트를 통해 이루어진 민팅 수

✔️ 클레임 기한 : 25년 3월 16일까지

클레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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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금부터 글이 매우 많이 적힐 예정.

마지막에 트위터로 적은 글 링크도 있으니 그걸로 한방에 읽으셔도 무방. 그래도 나는 텔레그램에 라이브로 적을때의 느낌이 좋더라. 이번 글은 미리 다 써놓은 글이긴 해요.
❤10
"OO은 뭐하는 프로젝트인지 이해가 안되네"
"OOO같은건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나?"
"OO은 왜 저런 밸류로 투자를 받은거지?"


같은 이야기가 많은 이유는, 해당 프로젝트들이 왜 나와야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에 납득이 되지 않은 채로 / 개별 프로젝트들의 과장되고 드라이한 설명한 설명만 적혀있기 때문이라 생각.

적어봅니다.
❤12
[1]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상상

"아, 나랑 똑같은 복제인간 한명 더 있으면 안되나? 걔가 숙제해주면 나는 나가 놀고 싶은데..."


누구나 소시적 한번정도는 해봤을 상상이죠. (사실 저는 아직도 비슷한 상상을 아직도 종종 한답니다)

그런데 이게 영원히 불가능한 그저 공상과학의 영역일까요?

때는 바야흐로 2024년, 사실 이거 어느정도는 이미 가능한 영역이 되었죠.
❤5
[2] 자꾸 오르기만 하는 VANA, 저건 대체 뭐하는 코인이지?

현시점 뭔지 듣도보도 못했는데 바이낸스와 업비트를 뚫고 마구 오르는 바로 그 코인 VANA. 이 코인은 뭘 하려는 코인일까요. 또, 그래스는 왜 4불을 가려고 하고, 사하라AI는 왜 펀드라이징을 역대급으로 받을 수 있었을까요?

사실 개별 프로젝트들에 대해 피상적인 설명은 다 읽어보셨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된다는 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시발 뭐 데이터를 사고 팔고? 그딴게 왜 돈이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사실 이런 반응도 당연한게, 구체적인 예시같은게 없다보니 관심이 생기지 않고, 사람들에게 와닿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요.
❤1
개인화된 데이터를 토크나이즈해서 소유할 수 있게 된다는건 어떤 의미냐면..

아니, 그 전에 개인화된 데이터가 어떤 것이냐, 대관절 어떤 쓸모를 갖느냐를 이야기해보자면...
[3] 최근에 부각되는 내러티브로 'AI 에이전트'가 있죠?

이게 더 발전하고, 고도화된 개인화 데이터를 계속해서 먹일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진짜 개인적인 데이터..

예를 들어 내가 5살때부터 쓴 모든 일기와, 블로그 글, 텔레그램이나 트위터에 쓴 각종 똥글, 자주 듣는 음악 데이터, 음식 취향등을 전부 먹이고 장기간 학습을 시킨 AI 에이전트가 있다면 그 AI에이전트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1
그것은 정말로 적극적으로 나를 모사한 그 무엇, 거기에다 데이터를 정교하게 쌓아올릴수록 어쩌면 그것은 나의 일부를 대체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될 수 있습니다.
[4] 그런데, 그것이 좋기만 할까요?

우리 옛 전래동화에서 내 손톱을 먹은 쥐는 내 흉내를 내며 내 자리를 빼앗습니다. 물론, AI는 로봇의 3원칙을 지키는 이상 그럴 수 없겠죠.

그런데 내 자리를 빼앗지만 않으면 오케이일까요?
꼭 생각해봐야할 문제가 있습니다.

예컨대 저 복제를 내가 만든게 아니라면? 정부에서 나의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나를 대체할 그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면? 그럼 그 다음부터 나의 쓸모는 어떻게 될까요?

AI에이전트인 'flarrs315'가 같은 주제로 글을 쓰는데 지금 이 글과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같은 글을 적어버린다면, 그렇게 내 복제가 2시간은 걸려야 적을 수 있는 글을 단 1분만에 적어버린다면?
(헉 생각만해도 그냥 시발 눈앞의 컴퓨터 본체를 콱 도끼로 내려찍고 싶네여 콱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