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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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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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한국전문가 뭔대...

"모카버스로 보는 한국시장의 이해"
한국어도 잘하네..

AI가 모르는 단 한가지 바로 [겸손].
전문가 ㄷㄷ 하니까 "네 맞습니다" ㅇㅈㄹ하네 ㅋㅋ
❤3
현시점 비트코인갤러리 념글근황.

조롱글 퇴학글 손실글만 보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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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츄린이
[ Odos 토큰 출시 ]

- 12월 20일 출시
- 얼리어답터 $ODOS 지급
- 적격지갑 494,278 (과거 사용량에 따라 소급적용)
- 자격: 2022년 3월 11일부터 2024년 8월 28일까지 최소 $100, 3일 이상 거래 한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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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이다보니 유의미하게 올랐네요
[USDe 근황] 바이빗 표기도 12%로 변경.

일시적일 수 있지만, 장이 안좋아지며 USDe 이율 하락도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슬슬 던지고 나가는 사람이 많아지며 그동안 프리미엄이 붙던 USDe가 역으로 가격이 깨지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쭉 팔로업하셨다면 언제쯤 이율이 변경되는지 등도 알 수 있었고, 이를 예상하고 미리 엑싯을 한다던지, 더 나아가서는 이걸 이용해서 USDe 숏을 쳐보는 등의 전략을 써볼 수 있었겠죠.
https://t.me/minchoisfuture/22044
https://t.me/minchoisfuture/22652
https://t.me/minchoisfuture/22654
https://t.me/minchoisfuture/22685
https://t.me/minchoisfuture/22749


사실 좋다고 생각하며 추천 많이 했던만큼의 책임감은 느끼고 있어서 전부터 계속 기본적인 USDe 이자 시스템에 대한 설명도 기회될 때마다 열심히 했던건 둘째로 치더라도 슬슬 장이 안좋아질 때마다 펀비체크, 에테나 자체 이자 체크, 디패깅에 대한 경고등은 쭉 해드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채널 안보던 분들이 갑자기 연락와서 기초적인 내용에 대해 여쭤보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DM에 대해서 다 응대를 해드릴 수는 없는 점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이걸로 뭐 얻는 이득이 있다면 도의적 책임이라도 있겠는데 그냥 리서치한거 알려드린거말곤 없습니다)

뭐 문제생긴거냐 하고 걱정하시는거라면 그냥 자연스러운 시장원리, 수요공급법칙의 문제인거지 에테나 자체엔 별 문제가 생긴게 아니라는 점도 말씀드려요. (전에 더 비싸던 이유도 수요가 많아서 그렇고... 싸진 것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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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들이나 다른 채널들 좀 읽어보다 좀 더 길게 적어야 할 필요를 느끼고 따스하고 안락한 침대에서 굴러나옴...
현재 하락율 1위가 바로 에테나.

사실 나이브하게 '혹시 기금으로 이자 좀 방어해주지 않을까?'같은 헛소리를 채널에 적어둔 것도 당장 나부터가 대가리가 불장에 뜨끈하게 젖어 있었구나 싶은데, (사실 잘 생각해보면 기금을 그런데 쓰면 안되지 않을까?) 그런데 아무튼 ⓐ이자 10% 초반대로 바로 쳐박는건 너무 변동이 크고 ⓑ짧은 조정일거라 생각해서... ⓒ그리고 바이빗 이자 설명에 20%~어쩌고 해서 20%를 지켜주는 시스템인가? 하고 낙관적인 오해를 했던 점도 있죠.

확 쳐박는거보면 조정이 좀 더 깊어지면서 상승장에 강하다는 에테나의 믿음이 역으로 작용하는 부분도 있는거같네.

그런데 마치 좆되기만을 기다렸다는듯 "드디어 제2의 루나가 터지는구나!! 드디어 좆되는구나!!" 할건 전혀 아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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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테나는 항상 대시보드에 현재 어떻게 돈 굴리고 있는지, 어디에 예치해서 뭘로 펀비를 짜고 있는지, 그래서 그걸로 현재 얼마어치 이자를 지급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음.

이게 뭐 보기 되게 어렵게 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걍 마우스 갖다대면 예전부터 현재까지 이자를 날짜단위로 체크가 가능함.

일주일 기준으로 평균값을 계산해서 메기는거라 걍 이걸 보고 "어 이번주는 반토막나겠는데?" 같은 예상을 미리 할 수 있던거고...
다만 이런거 안중요하고 에테나 가격이랑 USDe 가격이 왜 쳐박았냐가 궁금할테니 그거만 짧게 설명하자면...
1. 에테나

(※이건 그냥 개인 생각임)


애당초 옛날 처음 에테나 파밍글 썼을때도 강조했던거처럼, 에테나의 가치는 정확하게 밸류에이션되기보다는 미래가치같은게 조금 선반영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 특히 비둘기같은 대형 인플루언서가 진심펀치로 밀어주는 것이 꽤 영향이 있었을 것이고... (그게 아니면 훨씬 천천히 가격이 올랐을듯)

특히 에테나 상승은 불장에 무적이라는 에테나의 내러티브 덕을 많이 봤을텐데 시장에 하락분위기가 오면서 이번장 오르기만 하던 에테나가 드디어 첫 하락을 겪은 정도..

그리고 ⓐ이자반토막남+ⓑUSDe 디패깅남

이 두가지가 안그래도 좋지 않은 심리였던 사람들 공포심에 불을 땡긴거 아닌가 싶네요. 일단 채팅방등에도 뭐 문제있나 싶어서 걱정하는 글이 많이 보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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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USDe

이건 쭉 추이를 지켜보면.. 정직하게 이자 오르면 프리미엄이 끼고, 이자 빠지면 프리미엄이 줄어드는 재화.
원래 일복리 12%가 절대 적은 수치가 아닌데.. 문제는 아직 불장이라 12%는 대체제가 너무 많다는 점에 있음. (앞으로 12%보다 더 줄어들 수 있다는 점도 리스키함)

특히 유주얼이랑 겹친게 좀 크지 않을까? (님들 유주얼 이자 얼만지 암? ㅋㅋ)

막말로 플립스터만 넣어도 네이티브 태더로 21%인가 주는데 12% 넣고 있을 이유가 없으니 다시 테더로 옮기는거고, 그러다보니 발행된 USDe에 비해 수요가 많아져서 디패깅난거고..

GMB 채널에 더 잘 정리된 내용이 있어서 그걸 링크걸면 될거같아 요정도만 설명하는 걸로...
이걸 읽어보면 좋을거같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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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에테나는 대단히 좋아하는 프로젝트고, 예치작 기간을 합쳐도 1년도 안되는 사이 대단히 자리를 잘 잡았다고 생각.

매주 리캡 꽉꽉 채워 쓰고, 에테나관련 계정도 두세개씩 운영하고... 이정도 플젝 잘 없지 않나?

손실을 본 사람에겐 야속한 말이 될 수도 있지만 코인이 오르는 것도, 내리는 것도 시장이 적정밸류를 맞춰가는게 아닐까싶음. 그렇다고 에테나가 문제가 있느냐? 하면 그렇지는 않은거같은데 말이야...

아무튼 대충 썼다가 분위기 너무 안좋은거같아 놀라서 좀 더 적어봤음. 나중에 가격이 좋아진다면, 내가 에테나를 왜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도 적어볼게.
1❤17
뭣 빔에 DWF가 묻엇다코... 요즘 폼 좋긴한데 얘랑 어깨거는거 좋아해야되나 싫어해야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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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위키 (KDust | CoinWiki)
오비터 어나운스
- 24년에 TGE 한다고 약속했는데 못지켜서 미안
: 25년 2월 28일까진 꼭 TGE하도록 하겠음

- 퀘스트 때문에 포인트 가치가 희석되는 것도 미안
: 퀘스트 좀 줄일게

제발 좀 TGE 해줘라!
트위터의 한 뚱뚱보펭귄이 계산해서 올린
"내가 골드빈즈를 구매한 이유" 글.

그의 계산에 따르면 골드 아즈키가 저평가라고 함.

https://x.com/Tuteth_/status/1869893800937578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