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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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오딧리스트 제목만 뽑아서 보자면 이정도인데, 전부 PDF까지 올라와 있어서 오딧 내역이 공개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오고, 딱히 크게 털린 곳도 안보이는듯?

그리고 바이낸스랩스 투자가 들어간곳이 오딧 포폴안에 많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에요.

직접 보고싶으신 분들은 살루스 깃헙으로
https://github.com/Salusec/Salus-audit/blob/main/2024/Avalon-AVAF_audit_report_2024-06-1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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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새기덜, 한번에 프로젝트를 두개하는거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그런데 살루스라는 회사는 그냥 오딧하는 회사니깐 토큰이 나오거나 하진 않겠죠? 이번 제로베이스는 토큰이 나옵니다. 보안감사 회사를 3년 운영했다는 점에서, 아무튼 어디서 굴러먹었는지 모른다는, 프로젝트에 대한 꺼림직함은 많이 해소가 되는 부분이에요.

더 심화적인 얘기를 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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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더 투자들어간 내역인데, ZK나 보안쪽 섹터에서 바이낸스 묻은게 꽤 많이 보이죠?

얘는 뭐하는 새끼길래 이렇게 투자를 들어갔지? 하는 부분이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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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전 회사 직원등을 포함해서 링크드인등을 뒤지다보면 접점이 하나 나오는데...

바로 바이낸스쪽 꽌시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이 리스트는 뭐냐면, 바이낸스 직원들이 바이낸스 나와서 설립한 프로젝트들의 리스트에요. 잘 보면 위의 파운더가 넣었다는 포폴에도 몇개가 겹치죠.

저중에 '긱 카르텔'이라는 투자 DAO (합자회사 비슷하게 운영된 VC인듯)를 살펴보자면
이 긱 카르텔의 파운더 4명중 3명이 이후 살루스를 만들고, 또 그중에 2명이 제로베이스를 만들었습니다.

저기 여자분은 예전 폴로닉스 CMO였고, 바이낸스에선 헤드 비즈니스 데브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투자넣은 곳들에 오딧도 하고 다시 또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투자도 받고.. 하는 식으로 운영되는 모양.
즉, 살루스 파운더중에 바이낸스 출신으로 나온 파운더가 껴있어서 바낸투자 집행때마다 끼기도 했었고, 새로 프로젝트를 할때마다 투자를 받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꽌시있는거같다고 프로젝트가 무조건 잘되느냐? 그건 아니지만 비빌 언덕이 있어보인다는 점에서 괜찮아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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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젝트의 이자는 대체 어디서 오고,
2. 13일까지 예치한 후 뺄때는 바로 돈이 빼지는지,
3. 1월 13일 이후 깔끔하게 끝나는 것인지


이 세개가 궁금해서 할 수 있는 한에서 리서치를 해봤는데
1.
최대 45.5%라고 이야기하는 이자는 작년 실적 기준이며, 제로베이스의 CeFi 전략을 통해 해당 이율을 만든다고 합니다.

다만 현재 시장상황상 45.5%를 낼 수 있는 전략이 있을지는 의문이고, 실제 이자는 이거보다 훨씬 낮을 것을 염두에 두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정확한 전략 공개 X , 실례일거같아서 디코에 직접 물어보진 못했음)

(그런데 이자도 이자지만 포인트가 중요한거잖아? 높은 이자(테더로 지급하는)+ 추후 토큰으로 변환될 것이 거의 확실한 제로베이스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일단 대단히 괜찮은 자리라는 점은 변함이 없고, 바이낸스 커스터디를 이용하는만큼 안전성도 어느정도 보장이 된다 생각)

위 내용은 팀의 미러를 읽어보시면 됩니다. 표현이 헷갈리는 부분은 디코가서 물어봤음
(사견 - 그리고 이 이벤트를 왜 할지, 왜 꼴랑 2주동안만 진행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봤는데, 2주동안 지들 퍼포먼스 뭔가 보여줄게 있어서 짧게 잡고 하는거 아닐까?)
2.
13일까지 이벤트 진행을 한다면 그 이후에는 돈을 빼는게 바로 빼지는지에 대해 문의해봤는데,

그렇지 않다고 함. 디스코드 CM 답변에 의하면 이벤트가 끝난다고 스테이킹이 끝나는게 아니며, 포인트 적립은 끝나지만 APR은 계속 적용되며 스테이킹은 계속 된다고 함. 그리고 빼는데는 총 14일이 걸리며, 구글폼을 통한 긴급인출도 가능하지만 수수료가 대단히 쎔.

긴급예치 수수료 - 0.5% or 200불중 큰 쪽. 다만, 수수료는 팀이 먹는건 아니고 예치한 사람들 이자로 돌아간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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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부분 중요한 내용이니 다시 한번 읽어보고 헷갈리면 댓글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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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더 풀어서 적자면)

15일정도 예치기간+14일빼는 시간이 있으니 실질적으로는 이자를 절반만 계산하는게 맞다고 생각.
(+14일 기다려서 빼야하니 신경비용도 듬)

물론 이자괜찮고 지급이 잘 된다면 쭉 넣어도 되긴 하겠다만... 대부분은 짧게 넣을거 생각하고 할텐데 딱 13일까지 예치하고 땡이 아니라는 점은 꼭 생각해보십쇼.

+)
이 팀이 뭘 하고 싶은지에 대해 쭉 읽어보면 이 스테이킹은 일시적인게 아니고, 앞으로도 쭉욱 유지하려는 기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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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걸 왜 이렇게 길게 적는지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첫번째로는 이거 제가 너무 좋아하는 섹터입니다.

https://x.com/flarrs315/status/1802961782220448076
기본적으로 미스티코를 설명할 때 왜 좋아하는지 적었으니 이걸 참조하셔도 좋을 것이고..

디파이쪽에서도 기본적으로 반드시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도 맞다 생각합니다. 우리 피부에 와닿았던 예시를 하나 들어볼까요?
바로 루나의 예입니다.

물론 블록체인은 투명함이 굉장히 중요하지만, 예치에 있어서 모든 전략과 잔고가 노출되는 것은 공격자 입장에서는 맵핵켜고 하는 게임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예치잔액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되, 정확하게 어떻게 운용되는지는 감출 필요가 있지 않을까?
즉, 안전을 위해서 적당한 전장의 안개를 까는 역할. 그것이 바로 요 섹터의 엣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명성과 무신뢰성은 유지하되, 데이터 유출이나 공격가능성은 낮추고자 하는 것은 제로베이스도 마찬가지. 그러면서도 또 모네로나 토네이도등과는 다르게 규제당국등과는 협조한다는 면에서 미스티코를 설명할 때 이야기했던 [적당~한 프라이버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미디움을 읽다보면 얼리어답터 보상에 대한 얘기가 심상치 않게 나옴.

이 얼리어답터에 해당될 수 있는건 쭉 찾아봤는데 NFT등도 없는거같고, 디스코드에 있는 몇몇 롤이랑 이 예치말곤 없다.

해당 언급 출처가 궁금하면 요 미러랑 요 미러를 읽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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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파운더 사진.

관상 좋아하는 분들 있어서 가져와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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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을~ 하자면.

팀 : 괜찮아보임 꽌시도 있는거같고 돈독 크게 안느껴지고 (이건 단점일수도)

프로젝트 : 섹터 괜찮고.. 물론 ZK중 잘된거 별로 없지만 슬슬 관심 들어온다 생각 (TEE같은 메타 잘가잖아? 살짝 묻기도 함)


💻근거 :
1. 계속 '얼리어답터 보상'을 이야기함
2. 이자도 꽤 높은데 추가적으로 토큰나옴
3. 넣는게 불안할정도 팀은 아님
4. 스테이블넣는거라 손갈것도 별로 없긴 해

💻결론 :
사실 토큰이 속전속결로 나올거같진 않으니 느긋하게 맘먹고 소액다계정을 묻어두는게 어떨까 싶네.

기본적으로 '얼리어답터 보상'이 어떤 형태의 보상일지 모른다는게 단점. 물론 나중에 넣은 애들보다 훨씬 압도적인 형태의 보상일수도 있고.. 걍 멀티플정도 추가해주는 시시한 보상일수도 있고, 혹은 뒷통수엔딩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런건 저마다 직접 감당해야 하는 몫. (저는 예언자가 아닙니다)

※ 이런거 보상은 혹시라도 NFT같은걸 주는게 제일 대박이라 보는데 본인은 그런 의미로 다계정으로 접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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