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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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꼭 필요한 연락 : @flar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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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 원상이후 전고점이 보이기 시작하는 2천원대에 진입.

맨틀도 모래주머니 그득그득 차고 시작한 프로젝트로 이제 돌 지난지 얼마 안된거 감안하면 정말 잘하고 있는 프로젝트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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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 역시 2024년 리캡 및 2025 이정표 글을 길게 작성한 바 있는데,

저는 잘하는 애들이 잘했다고 자주 리캡해주는 문화는 너무 좋고, 잘한다고 계속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에테나가 이전 그로스리더 있을 때 1주일마다 리캡 올려주던거 너무 좋았고, 비둘기가 매달 자기 트레이딩 PNL 찍어 올리면서 복기해주는거 너무 좋고.. 등등

https://blog.naver.com/0xmantle/223709184658
맨틀도 자랑할게 많아서 꾹꾹 눌러담아 적었는데 뭘 잘했는지 궁금하면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듯. (한글임)

에테나 오른거처럼 맨틀도 살살 오르는거 보면 이런거 올리는거랑, 가격 오르는거랑도 연관성이 있는거 아닐까? (런패때문에 올랐다기엔 런패는 시작한지 좀 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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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딩에서 MEME이 작년 4월이후 최약세를 기록중이라고.

제가 체감하기로는 그래도 밈도 요즘 수급이 좀 들어오는 느낌인데... 저 트렌딩은 리테일 기준일까요?

한국은 리테일의 코인 관심이 고점 대비 좀 식은 편입니다. 업비트 거래량도 굉장히 빠졌고, 실시간 비트코인 갤러리 흥갤 순위도 7등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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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나 이놈 단기간에 많은 일이 있엇군아
제가 2024년 1월 1일에 작성한 첫 글은
https://t.me/minchoisfuture/5680
2024년 12월 31일 마지막으로 작성한 글은
https://t.me/minchoisfuture/23258

즉 단순계산으론 17578개의 글을 작성했고 12로 나누면 한달에 평균 1464개의 글을 작성했습니다. 물론 사진이 많거나, 별 의미 없는 글도 많겠지만 직접 작성한 글이 대충 한달에 1000개정도, 이만인즉슨 하루에 올라오는 글의 갯수가 30개가 넘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사실 글을 많이 썼다고 자랑하는 내용이라기보단, 슬슬 고민도 해볼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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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글이 많아서 읽느라 피로감이 크다는 얘기가 있어서 채널을 쪼개거나 파생채널을 만드는 방법등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원래 목표하던 채널의 방향성은 사실 달성하지 못했는데 앞으로도 못할거같고, 그럼 그냥 보편적인 니즈에 맞춰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새해 전에 깔끔하게 생각이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걍 이래저래 생각할거 많다보니 아직도 고민중에 있습니다. 뭔가 정해지면 나중에 또 글을 적어보도록 할게요. 별말 없으면 저새끼 또 걍 고민만 하다 찍 쌌구나 하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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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예전부터 엄청나게 질문을 받았던 내용,

[ ETHENA에 대해 루나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
같은 얘기도 꼭 적어보고 싶은 주제였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이런 주제는 엮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싶은 내용이 너무 존나게 길고 많은데, 진짜로 하고 싶은 얘기 필터링없이 다 적으면 누군가는 불편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잘 적지 않는 편입니다.

(100% 불편할 사람이 있는 글이니깐)

걍 그런것도 적어보고, 분량같은 것도 상관없고 쓰다가 좀 흐지부지 되어도 상관없이 막 쓰는 채널, 이게 사실 제 니즈에 부합하는거같아서 그런걸 적어보는 채널을 일단 새해가 온 김에 하나 파봤습니다. 매일매일마다 무슨 일이 있는지, 어떤 글을 적었는지 등을 깔끔하게 두줄로 요약해주는 채널같은 쪽이 훨씬 더 구독자들 니즈에 부합할거 같은데, 내 니즈가 더 중요하니까 일단 이거부터 시도해볼라 함.

쓸때 검열없이 분량걱정 없이 적으면서 비공개 / 포워딩 금지로 운영할 예정. 오늘은 일단 커뮤니티에 대한 생각, 슬슬 이제는 꺼내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 루나에 대한 생각등을 정리해서 적어볼라 합니다. 적고나서 괜찮다싶으면 본 채널에도 포워딩하거나 좀 수정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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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대충 적어본 목차.

개인적으로 채널을 만들 때의 욕심은 제가 적는 모든 글이 연속성이 있다 생각하다보니 기왕이면 올라오는 글을 전부 읽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토론도 하고 지적도 편하게 하며.. 구독자와 채널장이 좁밥들끼리 함께 성장해보자는 식의 채널방향성을 잡았는데 사실 운영하다보니 그게 불가능한 목표더라고요.

나라면 이걸 다 읽을까? 애시당초 구독자들은 채널을 수십개 읽으며 어떤 채널에서 뭘 읽었는지도 기억을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채널을 그냥 일반적인 마케팅 플레이북이랑 정 반대로 운영하면 어떨까 했는데 그런다고 크게 다를건 없었고 애초 채널이 딱히 분명한 차별화점이 있거나 그 사이 제가 인사이트가 엄청 자라거나 하지도 못했고... 암튼 기본적으로 채널 규모를 키우기보다, 걍 내 글 읽을 사람들만 남는게 좋다는 식으로 운영한건 맞습니다.

본론을 이야기하자면)

저도 후두룹찹찹 쓰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가끔은 좀 더 집중해서 시간두고 적어보고 싶은 주제도 있고, 그런 글은 특징상 산만하게 글이 올라오는 채널에 올리면 다들 안읽고 그냥 내려버릴거 같더라고요. (글 쓰는 입장에선 기왕이면 읽는 분들도 열심히 읽는게 좋은데)

그 외엔 트위터같은데 적기엔 너무 민감한 주제라서 적기 애매한 글, 텔레그램에 대충 적기에 너무 스케일이 커지는 글은 사이드 체인으로 돌리는 식으로 피로감을 조금 덜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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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명이 지나치게 길어서 외울수도 없고, 웹3이랑 관계된 단어도 안들어가고, 이미지도 괴상한거 들어간데다가 채널주 닉네임도 시발 뭐라고 부를지 잘 모르겠는 단어로 대충 만든 이유도 기본적으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서 읽을 놈만 읽어라" 정도의 취지이며, 글을 퍼가기 애매하게 길게 적는 것도 그냥 볼거면 보고 아님 말아라 정도의 취지.

초반부터 채널 운영에 대해 조언해주신 분들에게도 늘 이렇게 답변했던 바가 있는데 / 즉, 기본적인 마케팅 방향성과 역행하는 것은 사실 모두 의도한 바가 맞습니다.

여담으로 이렇게 1년 넘게 개미털기를 했더니 드디어 글을 한 주제로 15개넘게 적어도 아무도 안나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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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애초 결심한 바가 있어서 만명을 만들 때까지 구독자 증가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행동은 일절 하지 않았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장에 힘입어 24년 목표에는 도달을 했다는 점이다.

성장그래프가 거의 비슷한 트위터와 텔레그램이 둘 다 정확하게 12월 중순쯤 구독자 일만명에 도달했다.

봇을 안넣는 것뿐 아니라, 봇이 붙을 수 있는 패턴을 연구해서 최대한 조심하며 운영했기 때문에 외국어쓰는 구독자가 봇이 아니고 실제 외국인 구독자인 경우가 꽤 된다. 바로 그 점에 본인은 자부심을 쫌 느낀다. 걍 그렇다고.

여기에 분명 sam7482인가 하는 새끼가 "흠 그렇군요 대단하시네요" 하고 악플달러 올거같은데 미리 강퇴해야겠다 시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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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1. 구독자에 대한 환원
2. 레퍼럴을 위한 리서치
3. 구독자 이벤트
4. 오프라인 활동

등등을 일절 하지않으려 노력했던 바가 있는데, 걍 채널에 열심히 글만 써도 만명 모을 수 있을까? 에 대한 사회실험에 가깝습니다. 그런거 하면 뭐가 좋느냐, 사실 그런건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명을 찍으면 기분이 좋으니 여러분도 해보세요.

철저히 익명으로 활동하는 이유도 뭐 엄청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이 가끔 있는데 이것도 걍 웹3은 완전 리모트+익명으로 활동할 수 있는데 그걸 다들 너무 쉽게 포기한다는 생각에서 나오는 홍대병에 가깝습니다. 이건 앞으로도 쭉 이어질거 같으며..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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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에 대해서는 "레퍼럴이 있었는데?"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다른 사람 레퍼럴을 갖다 붙이거나 썼다면 협업상 필요해서 붙인게 대부분이었으며 / 일반적으로 "라이프 체인지 레퍼럴" 이라고 생각될만한 레퍼럴일수록 진행하지 않았던 바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백팩, 해시키, 그래스, 프렌텍, 에테나등이 그렇습니다. 또 뭐있지? 아무튼 많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는 것은 티가 나지만, 하지 않는 것은 티가 전혀 나지 않게 마련입니다.
그런다고 누가 알아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작년 1년간은 특정 프로젝트에 대해 불리시하다며 50페이지짜리 리서치를 주르륵 적으면서도 레퍼럴을 참았던 이유. 적으면 엄청나게 잘 적을 자신이 있지만 적지 않던 이유 (적어도 텔레그램엔 작년에 저보다 솔라나 에코에 대해 글 많이 적은 사람 없다고 생각), 리서치 안에 포모유발이 될만한 내용은 최대한 절제하려는 이유 등등은...

그렇게 하는게 더 낭만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이 되지 않는 곳을 리서치하는 것도 그렇지만, 돈이 되는 영역도 누군가는 중립적으로 이야기를 해줄 필요를 항상 느낍니다.

그러나 이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중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에 글을 쓰는 사람들은 무조건 불리시 아이디어만을 제시하고, 문제가 있어 보이는 레드시그널에서 레드시그널임을 이야기해주는 사람은 너무나도 적습니다. 모두가 이해관계에 칼같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글은 이득을 얻을게 없으면서도 불리시함을 이야기하고, 좋아하는 프로젝트임에도 좆같은건 좋같다고 말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채널에서 적극적으로 광고를 받기로 결심한 24년 이후에도 레퍼럴은 받지 않고, 좋다고 생각하는 프로젝트는 열심히 리서치를 적고, 위험하다 생각하는 프로젝트는 위험하다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적고, 때로는 여차하는 상황에 한마디를 하기 위해 프로젝트에서 제안하는 프로모션도 포기한적도 있던 이유는 역시나 그 중립적 포지션의 가능성에 대한 사회적 실험을 시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제가 해보고자 했던 일종의 실험이라 생각합니다.

글에 믿음을 주기 위해서는, 사실 이해관계가 없는게 제일 중요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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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뭐 그냥 해봤다~ 정도에 의의를 두고..

앞으로는 그냥 더욱더 좆대로 운영할까 합니다 호호~ 아무튼 처음에 "이런거 저런거 하지 말아야지" 하고 정했던 것들은 대체로 1년은 지켰다는데에 의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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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에테나 이새끼들

"김치를 햄에 싸서 드셔보세요" 같은 말투로 왠 김치방을 태그하는데 뭐냐 이거.. 게다가 링크도 잘못 태그했잔아 븅신새끼들아!!

아직 안읽고 버틴 사람들은 한글 번역버전이 나왔으니 에테나 2025년 로드맵 한번 읽어볼까? 이래도 안읽어?

https://mirror.xyz/0x1528d6Ee9B7955e1FcAaFD235f4cC470E83C808f/cRIh71ZsGqUnHEywXXbebG6H3zaC5Do5_abts6c7hgc
(그런데 개인적으로 글의 뽕맛은 원문이 더 좋은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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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비트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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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시 이새끼들은 멘트가 점점 노골적이 되는데? 마치 av배우가 연차가 높아질수록 영상 처음부터 아예 일상복 안입고 실크속옷같은거 입고 등장하는듯한 넉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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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새끼들 언제 이렇게 내렸었지?

옛날에 뭔가 있는척하다 요즘엔 트위터에 자존심을 내려놓은 싸구려 멘트 마구마구 쓰니까 잘 오르고 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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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미니앱도 계속 추가가 되고 있는데, 구면인 친구도 있고 새 얼굴도 꽤 있고...

대체로 구면인 친구들 역시 그대로 나오는게 아니라 미니앱버전으로 사양을 조절해서 나오는듯함.

https://medium.com/kaiachain/%EB%9D%BC%EC%9D%B8%EC%9D%98-%EB%AF%B8%EB%8B%88-%EB%94%94%EC%95%B1-%EC%B6%94%EA%B0%80-%EB%9D%BC%EC%9D%B8%EC%97%85%EC%9D%84-%EA%B3%B5%EA%B0%9C%ED%95%A9%EB%8B%88%EB%8B%A4-54d37ee251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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