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1. 구독자에 대한 환원
2. 레퍼럴을 위한 리서치
3. 구독자 이벤트
4. 오프라인 활동
등등을 일절 하지않으려 노력했던 바가 있는데, 걍 채널에 열심히 글만 써도 만명 모을 수 있을까? 에 대한 사회실험에 가깝습니다. 그런거 하면 뭐가 좋느냐, 사실 그런건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명을 찍으면 기분이 좋으니 여러분도 해보세요.
철저히 익명으로 활동하는 이유도 뭐 엄청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이 가끔 있는데 이것도 걍 웹3은 완전 리모트+익명으로 활동할 수 있는데 그걸 다들 너무 쉽게 포기한다는 생각에서 나오는 홍대병에 가깝습니다. 이건 앞으로도 쭉 이어질거 같으며..
(이어짐)
1. 구독자에 대한 환원
2. 레퍼럴을 위한 리서치
3. 구독자 이벤트
4. 오프라인 활동
등등을 일절 하지않으려 노력했던 바가 있는데, 걍 채널에 열심히 글만 써도 만명 모을 수 있을까? 에 대한 사회실험에 가깝습니다. 그런거 하면 뭐가 좋느냐, 사실 그런건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명을 찍으면 기분이 좋으니 여러분도 해보세요.
철저히 익명으로 활동하는 이유도 뭐 엄청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이 가끔 있는데 이것도 걍 웹3은 완전 리모트+익명으로 활동할 수 있는데 그걸 다들 너무 쉽게 포기한다는 생각에서 나오는 홍대병에 가깝습니다. 이건 앞으로도 쭉 이어질거 같으며..
(이어짐)
2❤20
2번에 대해서는 "레퍼럴이 있었는데?"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다른 사람 레퍼럴을 갖다 붙이거나 썼다면 협업상 필요해서 붙인게 대부분이었으며 / 일반적으로 "라이프 체인지 레퍼럴" 이라고 생각될만한 레퍼럴일수록 진행하지 않았던 바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백팩, 해시키, 그래스, 프렌텍, 에테나등이 그렇습니다. 또 뭐있지? 아무튼 많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는 것은 티가 나지만, 하지 않는 것은 티가 전혀 나지 않게 마련입니다.
그런다고 누가 알아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작년 1년간은 특정 프로젝트에 대해 불리시하다며 50페이지짜리 리서치를 주르륵 적으면서도 레퍼럴을 참았던 이유. 적으면 엄청나게 잘 적을 자신이 있지만 적지 않던 이유 (적어도 텔레그램엔 작년에 저보다 솔라나 에코에 대해 글 많이 적은 사람 없다고 생각), 리서치 안에 포모유발이 될만한 내용은 최대한 절제하려는 이유 등등은...
그렇게 하는게 더 낭만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이 되지 않는 곳을 리서치하는 것도 그렇지만, 돈이 되는 영역도 누군가는 중립적으로 이야기를 해줄 필요를 항상 느낍니다.
그러나 이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중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에 글을 쓰는 사람들은 무조건 불리시 아이디어만을 제시하고, 문제가 있어 보이는 레드시그널에서 레드시그널임을 이야기해주는 사람은 너무나도 적습니다. 모두가 이해관계에 칼같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글은 이득을 얻을게 없으면서도 불리시함을 이야기하고, 좋아하는 프로젝트임에도 좆같은건 좋같다고 말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채널에서 적극적으로 광고를 받기로 결심한 24년 이후에도 레퍼럴은 받지 않고, 좋다고 생각하는 프로젝트는 열심히 리서치를 적고, 위험하다 생각하는 프로젝트는 위험하다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적고, 때로는 여차하는 상황에 한마디를 하기 위해 프로젝트에서 제안하는 프로모션도 포기한적도 있던 이유는 역시나 그 중립적 포지션의 가능성에 대한 사회적 실험을 시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제가 해보고자 했던 일종의 실험이라 생각합니다.
글에 믿음을 주기 위해서는, 사실 이해관계가 없는게 제일 중요하니깐.
하는 것은 티가 나지만, 하지 않는 것은 티가 전혀 나지 않게 마련입니다.
그런다고 누가 알아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작년 1년간은 특정 프로젝트에 대해 불리시하다며 50페이지짜리 리서치를 주르륵 적으면서도 레퍼럴을 참았던 이유. 적으면 엄청나게 잘 적을 자신이 있지만 적지 않던 이유 (적어도 텔레그램엔 작년에 저보다 솔라나 에코에 대해 글 많이 적은 사람 없다고 생각), 리서치 안에 포모유발이 될만한 내용은 최대한 절제하려는 이유 등등은...
그렇게 하는게 더 낭만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이 되지 않는 곳을 리서치하는 것도 그렇지만, 돈이 되는 영역도 누군가는 중립적으로 이야기를 해줄 필요를 항상 느낍니다.
그러나 이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중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에 글을 쓰는 사람들은 무조건 불리시 아이디어만을 제시하고, 문제가 있어 보이는 레드시그널에서 레드시그널임을 이야기해주는 사람은 너무나도 적습니다. 모두가 이해관계에 칼같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글은 이득을 얻을게 없으면서도 불리시함을 이야기하고, 좋아하는 프로젝트임에도 좆같은건 좋같다고 말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채널에서 적극적으로 광고를 받기로 결심한 24년 이후에도 레퍼럴은 받지 않고, 좋다고 생각하는 프로젝트는 열심히 리서치를 적고, 위험하다 생각하는 프로젝트는 위험하다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적고, 때로는 여차하는 상황에 한마디를 하기 위해 프로젝트에서 제안하는 프로모션도 포기한적도 있던 이유는 역시나 그 중립적 포지션의 가능성에 대한 사회적 실험을 시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제가 해보고자 했던 일종의 실험이라 생각합니다.
글에 믿음을 주기 위해서는, 사실 이해관계가 없는게 제일 중요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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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뭐 그냥 해봤다~ 정도에 의의를 두고..
앞으로는 그냥 더욱더 좆대로 운영할까 합니다 호호~ 아무튼 처음에 "이런거 저런거 하지 말아야지" 하고 정했던 것들은 대체로 1년은 지켰다는데에 의의를.
앞으로는 그냥 더욱더 좆대로 운영할까 합니다 호호~ 아무튼 처음에 "이런거 저런거 하지 말아야지" 하고 정했던 것들은 대체로 1년은 지켰다는데에 의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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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에테나 이새끼들
"김치를 햄에 싸서 드셔보세요" 같은 말투로 왠 김치방을 태그하는데 뭐냐 이거.. 게다가 링크도 잘못 태그했잔아 븅신새끼들아!!
아직 안읽고 버틴 사람들은 한글 번역버전이 나왔으니 에테나 2025년 로드맵 한번 읽어볼까? 이래도 안읽어?
https://mirror.xyz/0x1528d6Ee9B7955e1FcAaFD235f4cC470E83C808f/cRIh71ZsGqUnHEywXXbebG6H3zaC5Do5_abts6c7hgc
(그런데 개인적으로 글의 뽕맛은 원문이 더 좋은거같네)
"김치를 햄에 싸서 드셔보세요" 같은 말투로 왠 김치방을 태그하는데 뭐냐 이거.. 게다가 링크도 잘못 태그했잔아 븅신새끼들아!!
아직 안읽고 버틴 사람들은 한글 번역버전이 나왔으니 에테나 2025년 로드맵 한번 읽어볼까? 이래도 안읽어?
https://mirror.xyz/0x1528d6Ee9B7955e1FcAaFD235f4cC470E83C808f/cRIh71ZsGqUnHEywXXbebG6H3zaC5Do5_abts6c7hgc
(그런데 개인적으로 글의 뽕맛은 원문이 더 좋은거같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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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미니앱도 계속 추가가 되고 있는데, 구면인 친구도 있고 새 얼굴도 꽤 있고...
대체로 구면인 친구들 역시 그대로 나오는게 아니라 미니앱버전으로 사양을 조절해서 나오는듯함.
https://medium.com/kaiachain/%EB%9D%BC%EC%9D%B8%EC%9D%98-%EB%AF%B8%EB%8B%88-%EB%94%94%EC%95%B1-%EC%B6%94%EA%B0%80-%EB%9D%BC%EC%9D%B8%EC%97%85%EC%9D%84-%EA%B3%B5%EA%B0%9C%ED%95%A9%EB%8B%88%EB%8B%A4-54d37ee251f1
대체로 구면인 친구들 역시 그대로 나오는게 아니라 미니앱버전으로 사양을 조절해서 나오는듯함.
https://medium.com/kaiachain/%EB%9D%BC%EC%9D%B8%EC%9D%98-%EB%AF%B8%EB%8B%88-%EB%94%94%EC%95%B1-%EC%B6%94%EA%B0%80-%EB%9D%BC%EC%9D%B8%EC%97%85%EC%9D%84-%EA%B3%B5%EA%B0%9C%ED%95%A9%EB%8B%88%EB%8B%A4-54d37ee251f1
❤3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비둘기의 글은 하나 하나가 독립적인 인사이트라기보다 각각의 글이 다 연결성이 있으니 트위터로 직접 읽으시는걸 추천. 각각 12월 26일-오늘아침-방금 쓴 글입니다. 끄덕끄덕 https://x.com/0xENAS/status/1874771542045008023
비트코인골드(?), 칠가이, 피넛, 디젠, 앤디, 로파이 , 모그, 니이로, 도지, 두치와뿌꾸티니핑석열10이누 등등....
밈코인들이 실제 많이 오르고 유틸코인들도 오르기 시작했네요.
밈코인들이 실제 많이 오르고 유틸코인들도 오르기 시작했네요.
❤3
세간에 널리 퍼져있는 말중에서
"시즌2는 먹여주지 않는다"
"토큰나온 코인의 애드는 맛이 없다"
라는 말이 있는데 대체로 맞는 말.
그런데 2024년 나왔던 많은 코인들은 해당 부분에 대한 내용을 인지하고 토크노믹스를 짤때 TGE 이후에도 유인이 가능하도록 짜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사실 진짜로 맛이 없기만 할지에 대해서는 직접 하나씩 뜯어보면서 찾아보면 좋단 생각이 드는데.. 대부분 TGE 이후부터는 파이가 정해져 있는 느낌이다보니 알음알음 하는게 많죠
"시즌2는 먹여주지 않는다"
"토큰나온 코인의 애드는 맛이 없다"
라는 말이 있는데 대체로 맞는 말.
그런데 2024년 나왔던 많은 코인들은 해당 부분에 대한 내용을 인지하고 토크노믹스를 짤때 TGE 이후에도 유인이 가능하도록 짜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사실 진짜로 맛이 없기만 할지에 대해서는 직접 하나씩 뜯어보면서 찾아보면 좋단 생각이 드는데.. 대부분 TGE 이후부터는 파이가 정해져 있는 느낌이다보니 알음알음 하는게 많죠
❤3
이런건 나중에 "인플 시빨년들 맛있는건 지들끼리 했네" 같은 소리가 꼭 나오는거 같던데, 글안쓰면 만원 글쓰면 다같이 30원 개노맛루트가 되는건 당연히 아무도 공개를 안하게 마련이에요. 새해를 맞이해 혹시 그런거 없나? 하고 휘휘 찾아보시는건 오똘까요? 리서치랄게 말이 거창하지 그냥 부랄긁으면서 구글링 잠깐 하는거랑 큰 차이 없는디
❤4
에어드랍 이후 쭉 하락을 겪던 XION.
이것도 시즌2 에어드랍을 암시하는 시즌이 시작되었고, 나오자마자 이런거 나왔고 소개했던 적이 있는데 혹시 그 이후로 하고 계신 분이 계실까여?
제 기억에 그때 너무 일찍 가져왔더니(링크) 메타마스크에서 사이트 경고 띄운다고 우려하는 분들이 좀 있었고 그래서 막상 아무도 시작 안했던거 같은데... 물론 이것도 나중가면 인플루언서들이 실링하고 마케팅도 돌고 하겠지만 저때부터 팔로업하셨어야 블레이즈 신디케이트같은 것도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이것도 갯수가 너무 많긴 하지만 생태계를 믿는다면.. 아직 두배밖에 안오름)
잘 보면 다들 별로 안하는 곳들에 조용한 꿀통이 많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팁을 좀 드리자면 이미 TGE 한 코인들이라도 토크노믹스 좀 찾아보고, 실제 유져수 좀 찾아보고, 실제 벌어들이는 수수료등 찾아보고 괜찮다싶으면 디코도 찾아가서 질문도 좀 해보고 하면서 맛있을 곳을 찾아보면 좋을거같아요.
모두가 하는 에어드랍만 찾아서 하면 사실 맛있기 쉽지 않고, 돈 전혀 안들이고 노력이 거의 안드는 방향성을 찾는 것도 마찬가지.
이것도 시즌2 에어드랍을 암시하는 시즌이 시작되었고, 나오자마자 이런거 나왔고 소개했던 적이 있는데 혹시 그 이후로 하고 계신 분이 계실까여?
제 기억에 그때 너무 일찍 가져왔더니(링크) 메타마스크에서 사이트 경고 띄운다고 우려하는 분들이 좀 있었고 그래서 막상 아무도 시작 안했던거 같은데... 물론 이것도 나중가면 인플루언서들이 실링하고 마케팅도 돌고 하겠지만 저때부터 팔로업하셨어야 블레이즈 신디케이트같은 것도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이것도 갯수가 너무 많긴 하지만 생태계를 믿는다면.. 아직 두배밖에 안오름)
잘 보면 다들 별로 안하는 곳들에 조용한 꿀통이 많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팁을 좀 드리자면 이미 TGE 한 코인들이라도 토크노믹스 좀 찾아보고, 실제 유져수 좀 찾아보고, 실제 벌어들이는 수수료등 찾아보고 괜찮다싶으면 디코도 찾아가서 질문도 좀 해보고 하면서 맛있을 곳을 찾아보면 좋을거같아요.
모두가 하는 에어드랍만 찾아서 하면 사실 맛있기 쉽지 않고, 돈 전혀 안들이고 노력이 거의 안드는 방향성을 찾는 것도 마찬가지.
❤7
'좋은 프로젝트'의 기준은 모두가 다르겠지만 에어드랍 관점에서 좋은 프로젝트는 깐부많고 적폐고 비겁하게 프로젝트의 질로 승부보는게 아니라 정정당당하게 톡식한 마케팅하고 MM쳐서 가격 올리는, 소위 말해 '먹여주는 프로젝트'가 되겠죠. (이게 좋기만 하다는건 아니지만..)
그런 프로젝트가 어떤 것일지 나름의 기준을 세우면서 꾸준히 보다보면 프로젝트를 고르는 일종의 안목이 언젠가는 생길거라고 생각을 해요. 예술쪽도 그렇잖아?
그런 프로젝트가 어떤 것일지 나름의 기준을 세우면서 꾸준히 보다보면 프로젝트를 고르는 일종의 안목이 언젠가는 생길거라고 생각을 해요. 예술쪽도 그렇잖아?
❤5
대부분 다 토큰의 결과가 나오고 나선 쉽게
"이건 잘갈줄 알았다"
"이건 망할거 같았다"
라는 얘기를 하지만 그건 결국 나중에 결과보고 나서의 확증편향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예전에 내가 했던 생각은 다를 수 있거든요.
"이건 잘갈줄 알았다"
"이건 망할거 같았다"
라는 얘기를 하지만 그건 결국 나중에 결과보고 나서의 확증편향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예전에 내가 했던 생각은 다를 수 있거든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