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스테이크 도시락 : 6500원
🍙더커진 닭가슴살 잡곡밥 삼각김밥 : 1800원
[1월 14일부터 출시예정]
🍗홀그레인 머스타드 닭가슴살 김밥 : 3500원
🥪닭가슴살 잡곡 샌드위치 : 3000원
🥗렌틸콩 유부초밥&에그샐러드 : 3900원
https://x.com/DrEcsta/status/1878385240974242239
🍙더커진 닭가슴살 잡곡밥 삼각김밥 : 1800원
[1월 14일부터 출시예정]
🍗홀그레인 머스타드 닭가슴살 김밥 : 3500원
🥪닭가슴살 잡곡 샌드위치 : 3000원
🥗렌틸콩 유부초밥&에그샐러드 : 3900원
https://x.com/DrEcsta/status/1878385240974242239
정희원 교수님이 세븐일레븐과 협업해서 만든 헬시 편의점 도시락.. 드립으로만 떠돌던게 진짜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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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글까지 챙겨보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듯? 홀로그램랩스 파운더 통통이의, 어쩌면 알파일수도 있는 발언.
https://x.com/tong0x/status/1878507178539254085
https://x.com/tong0x/status/1878507178539254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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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하는 사람들 (jundeu)
끝나지 않는 Shaw의 원맨쇼
나는 daos.fun에서 가장 큰 DAO의 창립자로서, 다른 DAO의 파티 라운드에 초대받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거의 매번 초대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 두 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거절했다. 하나는 웃겨서 참여했었고, 다른 하나는 우리 커뮤니티에서 나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준 파트너들이 만든 것이어서였다. 그들과는 깊이 협력했고 신뢰가 있었다.
이 화이트리스트(WL)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은 없었다. 몇 달 동안 <100명의 파티 라운드에 포함된 수천 명의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무도 언급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DAO가 $1억을 돌파하자마자 사람들이 불평하기 시작한 것이다.
생각할수록 이런 상황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은 정말 멍청한 사람들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말해, 거울을 한 번 보라. 불평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선적이다. 만약 여러분이 100배 수익을 낼 기회를 얻었다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참여했을 것이다. 당신들이 제외되자 갑자기 도덕적인 척 하지만, 실상은 전혀 도덕적이지 않다.
이번 주에 당신이 이룬 게 무엇인가? 버튼 몇 번 누른 게 전부인가? 가서 네 얼굴이나 때려라. 너희들이 문제의 일부이다.
그렇다고 해서, 시스템이 문제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이상적인 론치패드는 초기 진입 후 베스팅하거나 시장에서 구매를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이어야 한다. 나는 이것이 앞으로 daos.fun이 채택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본다.
솔직히 말해, 이번 론치에 대해 화가 난 이유는 다른 데 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 커뮤니티에서 우리의 토크노믹스를 리드하도록 도와야 할 사람들이 마치 뱀파이어처럼 다가와 내 이름과 DAO 브랜드를 이용해 그들의 프로젝트를 먼저 론칭하려 한 느낌이었다.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계획을 발표했을 뿐인 그들의 토크노믹스가 정말 짜증났다. 좋은 아이디어였다면 왜 우리 토크노믹스에 기여하지 않았는가?
나는 내 커뮤니티의 파트너들이 그들의 노력을 내가 지지한다고 느끼게 하고 싶어서 어드바이저 역할을 수락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목표와 얼마나 동떨어진 것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이것은 일종의 뱀파이어 공격이다. 마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프로젝트를 홍보하거나 내 이름을 이용하려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상호 이익(win/win)**을 먼저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건 정말 탐욕적이고 실망스러운 일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이번 론치에서 잘못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끌었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온 시스템을 이용했다. 게임 규칙을 전혀 어기지 않았다. 다른 daos.fun DAO들은 훨씬 더 불공정한 파티 라운드를 가졌지만, 그들은 론치에 유명한 이름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AICC 팀은 그들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1일 론치를 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가혹한 이유는 단지 이거다: 여러분이 명단에 없었다. 그게 전부다. 만약 여러분이 포함되어 있었다면 불평하지 않았을 것이다. “범죄”라고 하며 사람들이나 태그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정말 어린애처럼 행동했다. 고등학생인가? 여러분 중 많은 사람들이 이미 커뮤니티를 망가뜨리고, 프로젝트를 스나이핑하며, 정보를 악용해왔다. 그런데 갑자기 도덕적인 척하며 높은 도덕적 기준을 들이대는가? 자아 비판이 필요하다. 이번 사건에서는 그 누구도 비밀스럽거나 부정하게 행동하지 않았다. 사실 여러분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이유는 모든 것이 공개되고 소셜에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시스템을 고치고 싶다면, 입 다물고 무언가를 만들어라. 트위터에 욕설이나 죽음의 위협을 날리는 것은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나는 분명히 이 글 때문에 더 많은 협박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는 협박을 하는 사람들이 내 포인트를 증명하는 셈이다. 사람들이 내 IP로 만든 프로젝트를 론칭했을 때, 내가 내 프로젝트를 론칭했다고 나를 비난했다. 멍청한 결정을 내린 개발자들이 만든 멋진 기술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비난했다. 내가 단어 하나만 트윗했어도 나를 비난했다. 나는 무료로 많은 기술을 만들며 코인들의 절반을 지원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나에게 비난만 했다.
이제 끝이다. 나는 비참한 인간들을 차단할 것이다. 밈코인에서 손을 뗄 것이다. 그 문화는 너무 독성이 강해서 충격적일 정도다. 자신들이 각성한 “취소 문화”를 비판하면서 스스로는 그와 다를 바 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역겹다.
내가 뭐라고 하든 상관없다. 이 글에 할 말 있으면 해봐라. 차단할 테니. 앞으로는 AI 전문가들과 진짜 빌더들과만 교류할 것이다. 나머지는 알아서 살아라.
트윗 원문
나는 daos.fun에서 가장 큰 DAO의 창립자로서, 다른 DAO의 파티 라운드에 초대받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거의 매번 초대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 두 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거절했다. 하나는 웃겨서 참여했었고, 다른 하나는 우리 커뮤니티에서 나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준 파트너들이 만든 것이어서였다. 그들과는 깊이 협력했고 신뢰가 있었다.
이 화이트리스트(WL)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은 없었다. 몇 달 동안 <100명의 파티 라운드에 포함된 수천 명의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무도 언급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DAO가 $1억을 돌파하자마자 사람들이 불평하기 시작한 것이다.
생각할수록 이런 상황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은 정말 멍청한 사람들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말해, 거울을 한 번 보라. 불평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선적이다. 만약 여러분이 100배 수익을 낼 기회를 얻었다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참여했을 것이다. 당신들이 제외되자 갑자기 도덕적인 척 하지만, 실상은 전혀 도덕적이지 않다.
이번 주에 당신이 이룬 게 무엇인가? 버튼 몇 번 누른 게 전부인가? 가서 네 얼굴이나 때려라. 너희들이 문제의 일부이다.
그렇다고 해서, 시스템이 문제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이상적인 론치패드는 초기 진입 후 베스팅하거나 시장에서 구매를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이어야 한다. 나는 이것이 앞으로 daos.fun이 채택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본다.
솔직히 말해, 이번 론치에 대해 화가 난 이유는 다른 데 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 커뮤니티에서 우리의 토크노믹스를 리드하도록 도와야 할 사람들이 마치 뱀파이어처럼 다가와 내 이름과 DAO 브랜드를 이용해 그들의 프로젝트를 먼저 론칭하려 한 느낌이었다.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계획을 발표했을 뿐인 그들의 토크노믹스가 정말 짜증났다. 좋은 아이디어였다면 왜 우리 토크노믹스에 기여하지 않았는가?
나는 내 커뮤니티의 파트너들이 그들의 노력을 내가 지지한다고 느끼게 하고 싶어서 어드바이저 역할을 수락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목표와 얼마나 동떨어진 것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이것은 일종의 뱀파이어 공격이다. 마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프로젝트를 홍보하거나 내 이름을 이용하려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상호 이익(win/win)**을 먼저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건 정말 탐욕적이고 실망스러운 일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이번 론치에서 잘못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끌었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온 시스템을 이용했다. 게임 규칙을 전혀 어기지 않았다. 다른 daos.fun DAO들은 훨씬 더 불공정한 파티 라운드를 가졌지만, 그들은 론치에 유명한 이름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AICC 팀은 그들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1일 론치를 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가혹한 이유는 단지 이거다: 여러분이 명단에 없었다. 그게 전부다. 만약 여러분이 포함되어 있었다면 불평하지 않았을 것이다. “범죄”라고 하며 사람들이나 태그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정말 어린애처럼 행동했다. 고등학생인가? 여러분 중 많은 사람들이 이미 커뮤니티를 망가뜨리고, 프로젝트를 스나이핑하며, 정보를 악용해왔다. 그런데 갑자기 도덕적인 척하며 높은 도덕적 기준을 들이대는가? 자아 비판이 필요하다. 이번 사건에서는 그 누구도 비밀스럽거나 부정하게 행동하지 않았다. 사실 여러분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이유는 모든 것이 공개되고 소셜에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시스템을 고치고 싶다면, 입 다물고 무언가를 만들어라. 트위터에 욕설이나 죽음의 위협을 날리는 것은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나는 분명히 이 글 때문에 더 많은 협박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는 협박을 하는 사람들이 내 포인트를 증명하는 셈이다. 사람들이 내 IP로 만든 프로젝트를 론칭했을 때, 내가 내 프로젝트를 론칭했다고 나를 비난했다. 멍청한 결정을 내린 개발자들이 만든 멋진 기술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비난했다. 내가 단어 하나만 트윗했어도 나를 비난했다. 나는 무료로 많은 기술을 만들며 코인들의 절반을 지원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나에게 비난만 했다.
이제 끝이다. 나는 비참한 인간들을 차단할 것이다. 밈코인에서 손을 뗄 것이다. 그 문화는 너무 독성이 강해서 충격적일 정도다. 자신들이 각성한 “취소 문화”를 비판하면서 스스로는 그와 다를 바 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역겹다.
내가 뭐라고 하든 상관없다. 이 글에 할 말 있으면 해봐라. 차단할 테니. 앞으로는 AI 전문가들과 진짜 빌더들과만 교류할 것이다. 나머지는 알아서 살아라.
트윗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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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새벽 4시.. 매일같이 자다가 말고 뜬금 화가 폭발하기 시작해 다시는 하지 않기로 맹세한 트위터를 하기 위해 휴대폰을 꺼내드는 스타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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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아즈키 커뮤니티 - 37.5%
: 도메인 익스팬션- 24.44%
: 팀 & 어드바이저 -15.62%
: 파트너 커뮤니티 - 2%
: 컴패티 - 7.44%
: 커뮤니티 컬티베이션 - 13%
출처
ANIME도 이제 진짜 나오려고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즈키 커뮤니티에 대한 할당이 상당히 높게 나왔네요. 아무래도 아즈키 빈즈 엘레멘탈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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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파트너 커뮤니티 기준
https://www.anime.xyz/tokenomics
: 하이퍼리퀴드 스테이커
: 카이토 야퍼
: 아비트럼 커뮤니티
: 애니메 커뮤니티
하이퍼리퀴드 스테이커는 신박하네요.
https://www.anime.xyz/tokenomics
: 하이퍼리퀴드 스테이커
: 카이토 야퍼
: 아비트럼 커뮤니티
: 애니메 커뮤니티
하이퍼리퀴드 스테이커는 신박하네요.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Azuki의 $ANIME는 TGE 당일에 총 공급량의 76.94% 가 언락될 예정임
팀 , 어드바이저 , 회사 물량 빼고 전부 TGE 100% 언락
https://www.anime.xyz/tokenomics
팀 , 어드바이저 , 회사 물량 빼고 전부 TGE 100% 언락
https://www.anime.xyz/tokenomics
Azuki Community 37.5%
Community Cultivation 13%
Domain Expansion 24.44%
Partner Communities 2%
Team and Advisors 15.62%
Company 7.44%
좀 지났으니 할 수 있는 이야기인데, AICC때 다들 한마디씩 할때는 또 몽가 적기 애매하더라.
본인이 느낀 점에 대해 가볍게 적어보고 싶음. 뭣 안읽고 싶다고? 근데 어쩔수 없다 내가 그냥 적으면 빠르게 스크롤 내리는거말고 니가 뭘 할수 있는데!
그것도 여러 관점으로.
ⓐ 우선 생각해본 점 - 나는 쿨할 수 있었을까?
내가 한 백만불 받아서 수익화할수 있었는데 본인의 레퓨테이션 관리를 위해 쿨하게 한 2년락업하거나, 어디다 쾌척하거나 할 수 있었을까? 고민하는 척은 많이 했겠지만 절대 못했을거라 본다. 생각해보며 같은 입장이었을 많은 당사자들의 고민과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 두번째 - 내가 '그들'이 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다음번에 또 전세계 Top 100명 뽑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내가 거기에 낄 수 있을까? 이 역시 아니라고 본다. 우선, 본인은 TOP 5% 이내 드는 인플루언서가 될 수 없는 이유부터가 좀 분명한데..
마땅히 탑 브랜딩를 위해 가지고 있어야 할 소양들, 이를테면 끼, 지식, 애티튜드, 그리고 무엇보다 [노력]을 기꺼히 감내할 마음자세가 되어 있느냐? 이 부분에서 애시당초 가지고 있는 자세 자체가 애새끼 마인드에 머물러 있어 쉽지가 않다. 좋아하는거만 하고 싶은 사람이라 필요할 때 신발끈을 고쳐 묶을 생각을 하는게 쉽지가 않은 편. 그리고 애시당초 책임감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당연히 느껴야할 책임감이 너무 비대해지는건 좋아하지 않는 편.
다음 기회가 억겁번을 찾아와도 마찬가지.
나에게 노출될 기회는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알자 불필요한 포모에 노출될 이유를 줄일 수 있었다.
위에서 한 얘기랑은 반대인데, 사실 본인은 크립토 와서 좀 당황한게 글을 나름 열심히 적어도 놀라울만큼 반응이 없던 부분이었음. '와 내가 이렇게 니즈가 없을수가 있구나?' 하는 부분도 사실 개인적으로 좀 신선한 경험이었는데,
2년간의 채널 운영은 왜 니즈가 없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기도 했는데.. 아무튼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허쓸해야겠구나 하며 다짐을 하게 되는 계기기도 했음.
전세계에서 100명? 그건 뽑히지 않는게 당연하다. 그런데 만약 한국에서 100명을 뽑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어떨까?
그런 기회가 왔을 때 잡지 못하면 좀 분하고 아쉬움이 클거같단 생각이 들더라. 본인만의 스탠스를 지키는게 필요하고 그걸 타인에게도 존중받고 싶다면 당연히 남들보단 조금 더 잘해야 그 스탠스를 존중받을 수 있을텐데 그런 부분까지를 감안할 때, 노오력이 조금은 필요할듯.
인플루언서 판도 정말 과포화, 잘하는 선생님들도 하나 둘씩 채널파고 들어오고 있고 / 막말로 코인같이투자같은 사람이 뉴비로 한 10명 우르르 들어오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 안하는거면 몰라도 하거면 좀 더 열심히 해보고, 그러다보면 평소 준비하던 사람에게 좋은 기회가 오는 타이밍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사건.
(AICC 얼로 받은 사람들도 다 평소 많은 것을 갈아넣었던 사람들)
본인이 느낀 점에 대해 가볍게 적어보고 싶음. 뭣 안읽고 싶다고? 근데 어쩔수 없다 내가 그냥 적으면 빠르게 스크롤 내리는거말고 니가 뭘 할수 있는데!
1. '본인은 진짜 범부 맞구나'라는 점을 깨달음
그것도 여러 관점으로.
ⓐ 우선 생각해본 점 - 나는 쿨할 수 있었을까?
내가 한 백만불 받아서 수익화할수 있었는데 본인의 레퓨테이션 관리를 위해 쿨하게 한 2년락업하거나, 어디다 쾌척하거나 할 수 있었을까? 고민하는 척은 많이 했겠지만 절대 못했을거라 본다. 생각해보며 같은 입장이었을 많은 당사자들의 고민과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 두번째 - 내가 '그들'이 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다음번에 또 전세계 Top 100명 뽑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내가 거기에 낄 수 있을까? 이 역시 아니라고 본다. 우선, 본인은 TOP 5% 이내 드는 인플루언서가 될 수 없는 이유부터가 좀 분명한데..
마땅히 탑 브랜딩를 위해 가지고 있어야 할 소양들, 이를테면 끼, 지식, 애티튜드, 그리고 무엇보다 [노력]을 기꺼히 감내할 마음자세가 되어 있느냐? 이 부분에서 애시당초 가지고 있는 자세 자체가 애새끼 마인드에 머물러 있어 쉽지가 않다. 좋아하는거만 하고 싶은 사람이라 필요할 때 신발끈을 고쳐 묶을 생각을 하는게 쉽지가 않은 편. 그리고 애시당초 책임감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당연히 느껴야할 책임감이 너무 비대해지는건 좋아하지 않는 편.
다음 기회가 억겁번을 찾아와도 마찬가지.
나에게 노출될 기회는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알자 불필요한 포모에 노출될 이유를 줄일 수 있었다.
2. 연말연초를 맞아 채널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좀 있었는데, 고민을 좀 덜어주기도 했음
위에서 한 얘기랑은 반대인데, 사실 본인은 크립토 와서 좀 당황한게 글을 나름 열심히 적어도 놀라울만큼 반응이 없던 부분이었음. '와 내가 이렇게 니즈가 없을수가 있구나?' 하는 부분도 사실 개인적으로 좀 신선한 경험이었는데,
2년간의 채널 운영은 왜 니즈가 없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기도 했는데.. 아무튼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허쓸해야겠구나 하며 다짐을 하게 되는 계기기도 했음.
전세계에서 100명? 그건 뽑히지 않는게 당연하다. 그런데 만약 한국에서 100명을 뽑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어떨까?
그런 기회가 왔을 때 잡지 못하면 좀 분하고 아쉬움이 클거같단 생각이 들더라. 본인만의 스탠스를 지키는게 필요하고 그걸 타인에게도 존중받고 싶다면 당연히 남들보단 조금 더 잘해야 그 스탠스를 존중받을 수 있을텐데 그런 부분까지를 감안할 때, 노오력이 조금은 필요할듯.
인플루언서 판도 정말 과포화, 잘하는 선생님들도 하나 둘씩 채널파고 들어오고 있고 / 막말로 코인같이투자같은 사람이 뉴비로 한 10명 우르르 들어오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 안하는거면 몰라도 하거면 좀 더 열심히 해보고, 그러다보면 평소 준비하던 사람에게 좋은 기회가 오는 타이밍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사건.
(AICC 얼로 받은 사람들도 다 평소 많은 것을 갈아넣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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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단한 사람도 많구나 하고 느낌
만불님 얘기나 제이슨 자오 얘기는 워낙 많이 돌았으니 다들 알거고, 너네 '안수빈' « 이사람 아니?
이 사람에 대해서는 그냥 '밈코도 잘하는 해시드 리서쳐' 정도로 아는 사람이 많을텐데 안수빈은 그정도가 아니라 AI, 데이터사이언스, 머신러닝등을 다루는 가장 큰 커뮤니티 '캐글'의 그랜드마스터고, 옛날부터 쭉 캐글 코리아 운영진으로 활동하던 사람임. (캐글 사용자 2천만명, 그중 캐글 그랜드마스터는 600명내외, 안수빈은 한국 최초의 캐글 노트북(=설명쪽) 그랜드마스터)
책도 썼고 강의도 많이 하고 이력도 좋고 (궁금하면 링크드인 참고) 이쪽 인맥도 좋을거라 그 누구에게도 꿀릴 이유가 없는데, 평소 하던 말을 지키며 남들 다 기를 쓰고 AICC 지원서 적을 때 그냥 고추 북북 긁으면서 잠들었을거 생각하니 좀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라.
https://ansubin.com/goodbye-2021-welcome-2022/
안수빈이 어떤 사람인지는 예전에 쓴 이 복기글을 읽어보면 느껴질듯.
매년, 혹은 매달 스스로를 복기하는 글을 남기는데 "와 시발럼 자랑 존나게 하네" 느낌의 보여주기용 글이 아니고 정말 항상 자신의 당시를 기록하고 당시의 성찰을 남기는 느낌이라 느끼는 바가 많더라.
다른 때 읽는거보다 지금 읽어봐야 이 사람이 매년 남겼던 다짐들이 어떤 무게였을지 느껴지고, 왜 저런걸 참여하지 않았을지 알 수 있을거같아서 한번 일독을 추천함. (2025 버전도 있음 링크)
❤22
그런데 사실 보통사람은 범부인게 당연합니다.
범부 아닌 사람들이 대단한거 아닌가?
욕심나는 사람=정상
부러운 사람=정상
수익화한 사람=정상
자격될텐데 안한사람=미친놈
받았는데 락업한사람=미친놈
클리프기능도없는플랫폼=아쉬운놈
갑자기새벽4시급발진해서니들도똑같았을텐데왜지랄이냐며AICC도욕하고범부들도광역으로욕하는십새끼=아주십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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