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셔는 클라우드컴퓨팅에 대해 증가하는 수요를 빠르게 읽고 진입하여 초반부터 실제 수익을 거두고 있고, 마침 AI쪽도 터져줘서 이제는 엘리자, 휴리스트등등에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억달러 규모의 에코펀드를 만들어 XAI, XPLA등의 게임체인의 게임 온보딩을 돕고 초창기 AI 및 게임들에 보조금을 지급하며 꾸준한 에코시스템의 확장에도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확장된 에코시스템으로 생겨나는 수익을 다시 에이셔의 커뮤니티에 Ecodrop을 하며 파이를 키워가는 식으로, 아직까지는 에이셔가 짠 그림은 아직까지 싱글벙글 잘 순항하는 분위기.
2.0의 주요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멀티체인
레이어제로를 통합해 소폰ZK, 솔라나등으로 체인을 확장할 예정
2) 스테이킹 확장
아이겐레이어를 활용해 ATH 스테이커의 리스테이킹을 활용하게 할 예정
3) 탈중앙 거버넌스 모델로 전환
텔레그램이다보니 디테일은 축약된 부분이 많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에이셔의 블로그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aethir.com/blog-posts/aethir-stage-2-0-entering-a-new-era-of-cloud-computing-to-accelerate-ai
#ATH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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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스토리프로토콜은 이더리움 L2로 만들어졌어야 한다.
최근 저희 The ticker is ETH의 필진들이 트위터에서 스토리프로토콜에 대해 트위터에서 의견을 남겼습니다. 흥미로운 주장들을 같이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최대한 오해가 없도록 전문을 가져왔습니다.
1. Rejamong님 (한글 출처, 영문 출처)
2. sm-stack(seungmin)님의 동의 (출처)
3. sose의 스토리 프로토콜과 Flow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영문 출처, 한글 번역은 아래)
이 주장에 대해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며, 각자의 의견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Rejamong님이 원문에서 적어주신 것처럼 다양한 토의가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
최근 저희 The ticker is ETH의 필진들이 트위터에서 스토리프로토콜에 대해 트위터에서 의견을 남겼습니다. 흥미로운 주장들을 같이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최대한 오해가 없도록 전문을 가져왔습니다.
1. Rejamong님 (한글 출처, 영문 출처)
Story Protocol은 Ethereum L2로 만들어졌어야 한다.
저는 StoryProtocol의 비전에 공감하는 지지자로서, 한 가지 의문점에 대한 제 의견과 질문을 남기려 합니다.
Story Protocol은 Cosmos SDK를 기반으로 한 CometBFT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Layer 1 블록체인입니다. 하지만 저는 Story Protocol은 Ethereum L2로 만들어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이유는 다음 두 가지입니다 :
1. IP는 글로벌 컨센서스 자산이기 때문에
IP는 지역적 합의가 아닌 글로벌 컨센서스가 필요한 대표적 자산입니다.
따라서 이를 백킹(backing)하는 보안 인프라는 Trustless한 인프라여야 하며, 온체인에 올라올 수 있는 IP 자산들의 규모를 고려했을 때, 이 인프라는 처음부터 강력한 보안을 상속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tory Protocol은 분명 TGE 시점부터 큰 규모의 시가총액을 가지고 시작할 것입니다.
하지만 체인의 Genesis 시점에 스테이킹된 $IP의 규모는 Ethereum의 일부 수준에 불과할 것이고, 아마 대부분은 Story Protocol 재단에서 위임하게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Story Protocol 위에 올라올 수많은 IP 자산들의 글로벌 컨센서스를 보장하기 어렵게 됩니다.
Ethereum의 탈중앙화와 보안을 그대로 상속받으면서도, 충분한 확장성을 가진 Ethereum L2가 더 적합한 방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지금의 Story Protocol도 EVM 호환이죠.)
Ethereum의 L2가 꼭 ethereum equivalent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토리 프로토콜의 독특한 데이터 구조는 합의 레이어가 아닌 Execution 레이어의 수정으로 달성 가능합니다.
2. 더 나은 토큰 경제 모델을 위해
Ethereum L2에 비해 Alt L1이 가지는 이점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a. 합의에 대한 개선이 용이하다 (예: Solana, Sui 등)
b. Self-Sovereignty(자체 주권)를 달성할 수 있다.
그러나 Story Protocol은 Cosmos SDK의 CometBFT를 거의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a에 대한 장점은 사라집니다.
남은 것은 Self-Sovereignty이지만, 이를 달성하기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은 매우 큽니다.
Story Protocol이 Layer 1으로 동작하기 위해서는 Validator와 Staker들에게 인플레이션을 통해 지속적인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L1 체인의 코인이 가지는 가장 주요한 유틸리티는 보안입니다. 그리고 이 보안을 제공해 주는 대가로 인플레이션의 대부분을 Validator들에게 지불하죠.
하지만 Story Protocol의 $IP는 무궁무진한 유틸리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보안을 Ethereum에 외주를 주고, 그 비용을 생태계의 유틸리티를 위해 활용하는 것이 더 나은 토큰 모델이 되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Story Protocol의 비전에 공감하는 지지자입니다.
이제 와서 Ethereum L2로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업계 종사자로서 제가 가진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어 이 글을 작성했으며, StoryProtocol의 @jasonjzhao, @storysylee로부터 답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혹은 X의 많은 스토리 프로토콜 커뮤니티 분들과 이에 대한 다양한 토의를 나누고 싶습니다.
2. sm-stack(seungmin)님의 동의 (출처)
저도 정확히 같은 생각입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L1이어야만 하는 구축할 수 있는 것들’은 이더리움 L2여도 그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L2는 EVM과 완벽하게 호환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스토리가 L1 대신 L2를 런칭했다면, 밸리데이터 보상으로 나가는 $IP 토큰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이는 스토리 자체 뿐만 아니라 홀더 및 생태계에 훨씬 좋은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완전히 EVM이 아닌 L2를 런칭하는 것의 단점은, 자체 proof system 구축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다만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한 번만 잘 구축해두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더리움 보안을 빌려오는 것에서 얻는 장점이 해당 단점보다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3. sose의 스토리 프로토콜과 Flow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영문 출처, 한글 번역은 아래)
Story Protocol이 Flow와 다른 미래를 만들 수 있을까?
저는 StoryProtocol에 대한 Rejamong님의 관점에 동의합니다. 이더리움의 글로벌 합의 메커니즘은 특히 보안 측면에서 매우 강력한데, L2는 자체 개발이 필요하지만 새로운 L1을 처음부터 구축하는 것보다는 수월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Coinbase, Kraken, Sony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이더리움을 선택했다고 봅니다.
실제로 성공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Coinbase의 base가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고, Sony는 다양한 IP 도입을 약속하며 Soneium을 출시했으며, Kraken의 ink도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또한 주요 금융기관들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실물 자산(RWA)을 도입하는 추세도 주목할 만합니다. BlackRock, Franklin Templeton을 비롯한 글로벌 금융사들이 이더리움에서 전통 자산의 토큰화를 추진하고 있어, 이더리움이 글로벌 자산 인프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암호화폐 기반 IP 측면에서도, Crypto Punks, BAYC, Pudgy Penguins, Azuki, Doodles, Milady, Bong Bears와 같은 블루칩 NFT들이 모두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성장했습니다.
저는 CryptoKitties의 성공으로 탄생한 Flow 블록체인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지금도 CryptoKitties와 NBA Top Shot NFT를 보유 중입니다). Flow는 이더리움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체 메인넷을 구축했고, NBA, NFL, Disney, UFC, Mattel 등 쟁쟁한 IP 파트너들을 확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Flow는 성공을 위한 훌륭한 조건들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a16z의 투자를 포함해 7억 2500만 달러라는 막대한 자금력과 주요 IP 보유사들과의 파트너십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Flow는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이는 Flow 팀의 노력을 폄하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지금도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L1 블록체인을 구축하고, 신뢰를 쌓고, 사용자를 확보하며, 그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과제인지를 보여줍니다.
Story Protocol 역시 같은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자체 L1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Story Protocol은 다른 프로젝트들이 겪은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그들의 야망은 존중하지만, Flow의 사례와 어떻게 차별화하여 치열한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성공적인 길을 개척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 주장에 대해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며, 각자의 의견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Rejamong님이 원문에서 적어주신 것처럼 다양한 토의가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
X (formerly Twitter)
Rejamong.eth (@r2Jamong) on X
Story Protocol은 Ethereum L2로 만들어졌어야 한다. - 한글
저는 @StoryProtocol의 비전에 공감하는 지지자로서, 한 가지 의문점에 대한 제 의견과 질문을 남기려 합니다.
Story Protocol은 Cosmos SDK를 기반으로 한 CometBFT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Layer 1 블록체인입니다. 하지만 저는 Story
저는 @StoryProtocol의 비전에 공감하는 지지자로서, 한 가지 의문점에 대한 제 의견과 질문을 남기려 합니다.
Story Protocol은 Cosmos SDK를 기반으로 한 CometBFT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Layer 1 블록체인입니다. 하지만 저는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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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클릭시 펼쳐져 전문이 나오며, 주로 비용효율적 측면에서 스토리 프로토콜은 레이어2가 좋지 않았을까 하는 내용의 의견을 다루고 있습니다.
논의에서 흥미를 느끼셨다면, 원문에서 댓글까지 싹싹김치하는걸 추천합니다.
논의에서 흥미를 느끼셨다면, 원문에서 댓글까지 싹싹김치하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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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이 논의에 대해 답변은 이미 나와있는 상태인데, 파운더 제이슨 자오가 예전에 L2를 구축하다 L1으로 피보팅한 이유에 대해 24년 8월에 올려둔 바가 있기 때문입니다.
https://x.com/jasonjzhao/status/1826236451954286946
초기 칼데라의 도움을 받아 L2를 구축하다가 L1으로 다시 구축을 시작한 것은 아주 짧게 요약하자면 높은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양쪽의 의견을 읽어보며, 무엇이 맞냐틀리냐의 문제보단 이쯤에서 다시 한번 L1과 L2의 차이에 대해서도 리마인드해보기, 좋은 너무 좋은 논의점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단순히 스토리 프로토콜에만 적용되는 사안이 아니거든요.
https://x.com/jasonjzhao/status/1826236451954286946
초기 칼데라의 도움을 받아 L2를 구축하다가 L1으로 다시 구축을 시작한 것은 아주 짧게 요약하자면 높은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양쪽의 의견을 읽어보며, 무엇이 맞냐틀리냐의 문제보단 이쯤에서 다시 한번 L1과 L2의 차이에 대해서도 리마인드해보기, 좋은 너무 좋은 논의점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단순히 스토리 프로토콜에만 적용되는 사안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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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팬덤이 강한 커뮤니티'의 문제점은 점점 장점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제 3자들의 관심은 점점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챈티만 남고, 긍정론만 남아 정작 그 프로젝트가 뭘 하고 있는지, 어떤 프로젝트인지를 찾아보기 힘들어지는 순간이 옵니다.
실제로 그정도의 호재는 아님에도 굉장한 호재처럼 호들갑을 떨고, 그런 점에 대해 팩트체크하는 사람이 없어지고...
그렇게 점점 고착화되다보면 그 커뮤니티말고는 거의 거론되지 않는, 관심밖의 코인이 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물론 커뮤니티가 강한만큼 가격이야 훌륭하겠습니다만은.
대표적인 예시로 리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올라도 왜 오르는지도 모르고, 호재가 나와도 어느 정도 호재인지도 가늠이 안되는 코인이 되었죠.
실제로 그정도의 호재는 아님에도 굉장한 호재처럼 호들갑을 떨고, 그런 점에 대해 팩트체크하는 사람이 없어지고...
그렇게 점점 고착화되다보면 그 커뮤니티말고는 거의 거론되지 않는, 관심밖의 코인이 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물론 커뮤니티가 강한만큼 가격이야 훌륭하겠습니다만은.
대표적인 예시로 리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올라도 왜 오르는지도 모르고, 호재가 나와도 어느 정도 호재인지도 가늠이 안되는 코인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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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윤캣몬이 잡혀가서 하던 얘기가 끊겼는데, 조금 더 적어봅니다.
좋다는 얘기와 응원만 있는 코인의 미래는 결국 언럭키 리플이라고 생각합니다.
챈티도 좋지만, 여러 코인을 고루 이야기하며 해당 코인의 뉴스도 중립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해주는 사람들도 필요하고 / 나랑 반대되는 관점의, 정확히 말하자면 반대 의견인 뉴스도 읽어 버릇해야 한다는 생각.
(사실 이건 크립토에서만 중요한게 아니지만요)
이따금 크립토에선 노골적으로 대깨식 챈티말곤 환영하지 않는 프로젝트들이 있고, 그런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방향성이 '신앙'으로 흐르더라고요. 이런건 가격과는 별개라고 생각하는게 사실 셀레스티아가 2.7불에서 23불을 다이렉트로 오르는동안 커뮤에서 혹시나 토큰을 판다고 눈치주는 일이 있었을까요? 제가 있던 커뮤에선 8불 위에서부터는 서로 판매를 적극 권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코인을 좋아하는건 오케이, 그렇지만 듣고 좋은 이야기만 허용되고 서로에게 눈치주고 감시하는 커뮤니티는 건강하지 않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요즘입니다.
좋다는 얘기와 응원만 있는 코인의 미래는 결국 언럭키 리플이라고 생각합니다.
챈티도 좋지만, 여러 코인을 고루 이야기하며 해당 코인의 뉴스도 중립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해주는 사람들도 필요하고 / 나랑 반대되는 관점의, 정확히 말하자면 반대 의견인 뉴스도 읽어 버릇해야 한다는 생각.
(사실 이건 크립토에서만 중요한게 아니지만요)
이따금 크립토에선 노골적으로 대깨식 챈티말곤 환영하지 않는 프로젝트들이 있고, 그런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방향성이 '신앙'으로 흐르더라고요. 이런건 가격과는 별개라고 생각하는게 사실 셀레스티아가 2.7불에서 23불을 다이렉트로 오르는동안 커뮤에서 혹시나 토큰을 판다고 눈치주는 일이 있었을까요? 제가 있던 커뮤에선 8불 위에서부터는 서로 판매를 적극 권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코인을 좋아하는건 오케이, 그렇지만 듣고 좋은 이야기만 허용되고 서로에게 눈치주고 감시하는 커뮤니티는 건강하지 않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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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Story , 에어드랍 페이지 도메인 ✅
- crt.sh에서 story.foundation 조회시
하위 도메인으로 에어드랍 도메인이 추가됨
claim.story.foundation
- 사이트는 아직 잠겨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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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소니움의 금지된 밈코인을 사봤습니다.
최근 소니의 소니움이 무단으로 IP를 사용한 밈코들을 직접 금지하는 사례가 생기면서 커뮤니티가 뜨거웠었습니다. 소니가 연관되어 있다보니 이해가 되면서도 탈중앙화 생태계에서 중앙화 된 느낌의 대처가 아쉬웠던 부분들이 공존했습니다.
L2beat의 리서처인 donnoh가 이더리움 레이어2인 소니움의 시퀀서를 우회해서 금지된 밈코인을 구매했다는 후기를 남겼습니다. (출처)
우회 방법
이 글에 대한 반응도 뜨겁습니다.
검열 저항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나온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
최근 소니의 소니움이 무단으로 IP를 사용한 밈코들을 직접 금지하는 사례가 생기면서 커뮤니티가 뜨거웠었습니다. 소니가 연관되어 있다보니 이해가 되면서도 탈중앙화 생태계에서 중앙화 된 느낌의 대처가 아쉬웠던 부분들이 공존했습니다.
L2beat의 리서처인 donnoh가 이더리움 레이어2인 소니움의 시퀀서를 우회해서 금지된 밈코인을 구매했다는 후기를 남겼습니다. (출처)
우회 방법
1. 소니움은 표준 OP 스택 체인이라 강제 txs 메커니즘을 구현하여 시퀀서의 검열을 우회할 수 있음.
2. Callata를 직접 만들어서 스왑 금액, 토큰 주소, 마감 시간을 설정해줌.
3. 이더스캔(이더리움 메인넷)에 가서 OptimismPortal(L1에서 L2 메세지를 보내는데 사용되는 계약)을 찾아서 depositTransaction을 만듬.
4. 적절한 값과 위의 calldata로 L2의 교환 계약을 호출.
5. L2에서 거래가 완료되서 dexscreener에서도 확인이 가능.
이 글에 대한 반응도 뜨겁습니다.
cygaar: 이것은 실제로 시퀀서를 우회하고 L2 검열 저항을 보여주는 훌륭한 데모입니다.
Kawz: 우리가 일반 사용자들이 calldata를 구성하고 etherscan을 사용하기를 기대해야 하나요? 99%가 차단 당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BREAD: 솔직히 제품 기회인 것 같습니다.
Cygaar: 누군가 이런 작업을 쉽게 해줄 수 있는 툴을 만들 것 같습니다.
hunter: 이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기 쉬운 프론트엔드가 중요합니다. 아비트럼에는 다행이 존재하며, wakeuplabs에 의해 만들어졌다.
JOSEPH: 진짜 사이버펑크스러운 것들. 좋아합니다.
검열 저항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나온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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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PRO 토큰 컨트랙트 스왑을 지원
PIP-4 거버넌스 통과로 인한 토큰 컨트랙트 업그레이드 건인데, 티커도 그대로이고 1:1 교환이라 큰 변화는 없습니다.
바이낸스에 토큰을 보유한 경우 자동으로 스왑을 해줄 예정이며, 개인지갑에 보유중이거나 스테이킹중인 경우에는 프로스퍼 공식 블로그를 확인하고 스왑포털에서 직접 마이그레이션을 하시면 됩니다. (링크)
바이낸스는 1월 20일 12시 정오에 $PRO의 입출금을 중단할 예정이며, 토큰의 컨트랙트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이후 공지와 함께 입출금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이후 마이그레이션이 되지 않은 예전 $PRO의 입출금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 트위터 / 거래소(바이낸스, 게아오, MEXC)
#PROS #KOL
PIP-4 거버넌스 통과로 인한 토큰 컨트랙트 업그레이드 건인데, 티커도 그대로이고 1:1 교환이라 큰 변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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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해시레이트 파워를 토큰화하는 PROSPER, 현재 $PROS 스테이킹 시 $BTC로 150% APY 수익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웹사이트 / 트위터 / 거래소(바이낸스, 게아오, MEXC)
#PROS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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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LINGO), AIXBT의 언급 (광고)
✔️ 링고는?
Lingo는 게이미케이션된 RWA 기반의 보상 에코시스템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다양한 파트너십을 쌓고, 리얼월드의 다양한 브랜드에서 현실적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RWA 취지와 더불어 플랫폼의 수수료를 계속 재투자하는 식으로 로드맵이 짜여 있습니다. 기사
✔️ AIXBT의 실링
AIXBT가 링고에 대해, 조만간 솔라나로 확장예정, 온도와의 파트너십, RWA 섹터등의 호재등으로 많이 오를 냄새가 난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원문) 차트를 봤을 때 출시 이후 초창기부터 줄곳 0.3 가격만은 잘 지켜주는 모습도 보여주는듯 하네요.
WEBSITE / TWITTER / DISCORD
#LINGO #RWA #AD
✔️ 링고는?
Lingo는 게이미케이션된 RWA 기반의 보상 에코시스템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다양한 파트너십을 쌓고, 리얼월드의 다양한 브랜드에서 현실적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RWA 취지와 더불어 플랫폼의 수수료를 계속 재투자하는 식으로 로드맵이 짜여 있습니다. 기사
✔️ AIXBT의 실링
AIXBT가 링고에 대해, 조만간 솔라나로 확장예정, 온도와의 파트너십, RWA 섹터등의 호재등으로 많이 오를 냄새가 난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원문) 차트를 봤을 때 출시 이후 초창기부터 줄곳 0.3 가격만은 잘 지켜주는 모습도 보여주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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