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존토방
Succinct Stage 2 도즈언 해보기
오늘 공개된 Succinct Stage2는 기존 Stage1에 참여하시던 분들도 대부분이 참여못하고 있는 단계 입니다.
기여활동이 활발한 L1등급 롤 보유자들 및 역할이 없어도 활발히 기여해주신 멤버들, 그리고 Stage1 상위 10% 사용자들이 이번 Stage2의 첫번째 WL에 포함되어 남들보다 빠르게 즐기고 계십니다.
디스코드, 트위터 및 텔레그램도 마찬가지로 이번 WL가 없어서 아쉬워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는데, 이런분들을 위해 Succinct CM이 미션을 하나 줬습니다.
<Succinct CM 트윗 번역본>
위 미션처럼 앞으로 많은 이벤트들도 있을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제 첫번째 WL 선정입니다.
Succinct를 처음부터 지켜보고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기회는 점점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라는게 제 생각이라 한번씩 참여해보시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쓰레드 작성하시고 트윗에 @johnsmiths_ 저 태그 해주시면 댓글/좋아요 달러 가겠습니다.
Stage 2에서 뵙겠습니다!!
오늘 공개된 Succinct Stage2는 기존 Stage1에 참여하시던 분들도 대부분이 참여못하고 있는 단계 입니다.
기여활동이 활발한 L1등급 롤 보유자들 및 역할이 없어도 활발히 기여해주신 멤버들, 그리고 Stage1 상위 10% 사용자들이 이번 Stage2의 첫번째 WL에 포함되어 남들보다 빠르게 즐기고 계십니다.
디스코드, 트위터 및 텔레그램도 마찬가지로 이번 WL가 없어서 아쉬워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는데, 이런분들을 위해 Succinct CM이 미션을 하나 줬습니다.
<Succinct CM 트윗 번역본>
10자리 코드가 없다고요?
화이트리스트에도 없다고요?
그렇다면 이 스레드를 인용 트윗(Quote Tweet)하고, Succinct에서 가장 기대되는 유즈케이스에 대해 작성해보세요.
예시:
* Ethereum 실시간 증명
* vApps
* Succinct x Cosmos IBC Eureka
* Succinct x Mantle
글을 쓰기 전에 아래 문서를 읽어보면 도움이 됩니다:
https://succinctlabs.notion.site/Succinct-Truth-Prover-Writing-Topics-1dde020fb42f8041b34ee1ab815efbf9
작성한 글은 디스코드 #contributions 채널에 공유해 주세요.
위 미션처럼 앞으로 많은 이벤트들도 있을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제 첫번째 WL 선정입니다.
Succinct를 처음부터 지켜보고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기회는 점점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라는게 제 생각이라 한번씩 참여해보시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쓰레드 작성하시고 트윗에 @johnsmiths_ 저 태그 해주시면 댓글/좋아요 달러 가겠습니다.
Stage 2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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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리스 크립토 리서치 (코인, 트레이딩,리서치)
🧐 MM이 도대체 뭔데? 알아볼게요
MM 은 Market Making 의 약자입니다. 말 그대로 시장 조성자라는 뜻이죠.
매수 매도 호가를 채우고, 인벤토리를 관리하여, 유동성을 공급하는 업체를 뜻합니다.
시총이 작을수록 MM의 역할이 크고, 해당 토큰을 거래하는 과정이 스무스하도록 만들어 주죠.
하지만 크립토의 MM 은 잡음이 많은 팀들이 많습니다. 유동성을 제공해야 되는데, 토큰을 재단으로부터 OTC로 싸게 산 뒤, 덤핑을 하는 팀들이 많았기 때문이죠.
(다 아실 거라 생각해서 굳이 이름을 하나하나 열거하지는 않겠습니다.)
스탠다드한 MM 계약은 보통 콜옵션/코인대출을 포함합니다. 재단이 MM에게 토큰을 빌려주고, MM은 자기 돈으로 스테이블 유동성을 넣는 구조입니다.
이 때 MM은 토큰을 매도할 수 있는 권한을 얻되, 대체로 소유권은 없고, 계약 만료 시 일부 또는 전량을 반환해야 합니다.
최근 올라온 Kaito 사례도 전형적인 구조입니다.
Kaito는 MM에게 총 2,500만 개의 KAITO 토큰 (전체 공급량의 2.5%)을 대여해줍니다.
이는 일종의 거래재료로서, KAITO/USDC 거래쌍의 매도 호가를 구성하는 데 쓰이죠.
반대로 MM은 7,000만 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을 자기 자금으로 거래소 계정에 예치해야 합니다.
예치는 총 7개 tranche로 나눠서 진행되며, 첫 tranche (1,000만 달러)는 상장 전 미리 채워야 하는 조건입니다.
또, 유동성 계좌 잔고가 5백만 달러 이하로 내려갈 경우, MM은 30분 이내에 추가로 tranche를 채워야 하는 조건도 붙어 있습니다.
즉, 단순히 이름만 빌려주는 형식이 아니라, 실제 돈을 넣고 운영하는 진짜 MM 계약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이 딜에는 락업이나 덤핑 제한 조항이 명확히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MM이 받은 2,500만 KAITO를 시장에 던져버릴 수도 있는 구조죠. 물론 일반적으로는 side letter로 따로 관리하지만, 공개된 계약서 상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게 바로 크립토 MM 딜의 그레이존입니다.
겉으로는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이름이지만, 실제로는 재단이 직접 매도하지 않고, MM을 통해 간접적으로 시장에 물량을 푸는 창구로 활용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MM이라는 단어는 “시장 안정화”라는 멋진 포장지를 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격 유지와 매도 출구를 동시에 만들어주는 양날의 검입니다.
계약 구조가 투명하고, 신뢰 가능한 팀과 운영된다면 굉장히 유용하지만,
반대로 정보가 비대칭이거나, 락업 없이 던질 수 있는 구조라면 투자자 입장에선 리스크 요인이 되죠.
Kaito가 이후 계약을 자발적으로 종료한 건, 이런 구조의 오용 가능성을 인지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이 계약 구조 자체는 업계에서 널리 쓰이는 스탠다드한 틀 안에 있지만, 세부 조건은 결국 누가, 어떻게, 왜 이걸 쓰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럼 이게 스탠다드한 MM 딜이냐? 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 1. Loan 형식의 토큰 제공 → 업계에서 흔히 쓰는 방식
프로젝트가 MM한테 토큰을 그냥 주는 게 아니라 빌려주는 구조(Loan).
MM은 이 토큰으로 유동성을 공급하는 데만 써야 하고, 실제 소유권은 없음.
이렇게 하는 이유는, 재단이 직접 매도에 나서서 욕먹는 것보단, MM을 통해 간접적으로 유통시키는 게 부담이 적기 때문이죠.
Kaito도 마찬가지로, 전체 공급량의 2.5%인 2,500만 KAITO를 대여했습니다.
일부 프로젝트는 여기에 PnL 쉐어 구조도 붙입니다. 즉, MM이 수익을 내면 그 일부를 재단과 나누는 식이죠.
✅ 2. 자체 자금 스테이블코인 예치 → 이것도 스탠다드
MM은 자기 돈 (보통 USDT나 USDC)을 넣어서 거래소에 유동성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걸로 KAITO/USDC 마켓에 양방향 호가를 세워주는 거죠.
이번 Kaito 딜에선 총 7천만 달러 규모를 트랜치 구조로 나눠서 예치해야 했고,
잔고가 5M 밑으로 떨어지면 30분 안에 보충해야 하는 조건도 붙어 있습니다.
✅ 3. 락업 / 매도 제한 없음 → 이건 좀 애매함
보통 제대로 된 MM 계약이면,
일정 기간 락업 (예: 6개월)
하루 매도량 제한
순매도 비중 제한
이런 조항이 사이드레터나 별도 부속서로 붙습니다.
그런데 이번 Kaito 계약서엔 이런 가격 보호 장치가 보이질 않음.
→ 즉, 구조 자체는 업계에서 자주 보이는 틀이긴 한데,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꽤 헐거운 계약이라는 얘기죠.
MM이 마음만 먹으면 받은 토큰으로 시장 덤핑도 가능한 구조라,
과거 악명 높았던 MM들 사례랑도 겹쳐 보입니다.
추가로 이 MM이 잡음이 많았던 MM 중 하나라, 이슈가 되었던거같은데, 지금은 27일에 거래가 종료가 되었다고 발표해 Reslove 된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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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ㄴ오늘 오전에 잠깐 화제가 되었던 카이토 MM 관련 퍼드에 대한 크리스님의 코멘트 + 크립토쪽 MM에 대한 해설.
카이토 MM에 대해 예전 무브먼트등등 때문에 화제가 되었던 모 MM과 연결점이 있다는 퍼드였는데, 진작 계약이 해소되었다는 내용의 해명이 올라온 바 있습니다.
카이토 MM에 대해 예전 무브먼트등등 때문에 화제가 되었던 모 MM과 연결점이 있다는 퍼드였는데, 진작 계약이 해소되었다는 내용의 해명이 올라온 바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머니그리드
NXPC 거래소 상장
업비트보다 빨리하는곳중에 따리할만한
바이빗 15시
Gate 15시
다른데는 뭐 ...
Gate 같은 잡거래소가 출금 가장 빨리 열어줄듯?
대신 이건 업으로 바로 보내면 안되고 개인지갑으로 뺐다가 보내야함
업비트에 아발란체 C 체인 개인지갑 등록 가능하니 따리하실분들 미리 등록해놓으셔요
게이트 트래블룰 통과헀대요 덜덜
저는 외부일정이 있어서 따리 못할듯 ㅜ 먼가 먹여줄 따리 각인데 아쉽네요
업비트보다 빨리하는곳중에 따리할만한
바이빗 15시
Gate 15시
다른데는 뭐 ...
Gate 같은 잡거래소가 출금 가장 빨리 열어줄듯?
업비트에 아발란체 C 체인 개인지갑 등록 가능하니 따리하실분들 미리 등록해놓으셔요
게이트 트래블룰 통과헀대요 덜덜
저는 외부일정이 있어서 따리 못할듯 ㅜ 먼가 먹여줄 따리 각인데 아쉽네요
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Coblin)
💎 $VIRTUAL 스테이킹에 눈 돌아간 이에게 묻는다.
스테이킹, 함부로 락업하지 마라.
너는 스테이커 대상 에어드랍을 즉시 팔아
한 번이라도 이득 본, 현명한 사람이었느냐.
그 요즘 $VIRTUAL 스테이킹에 다들 관심이 많으신데...
2년 락업은 원금 버릴 생각으로 신중하게 진입하세요.
그리고 스테이커 대상으로 에어드랍 받은 물량은 팔기 전에는 '멘징'한게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에어드랍 물량을 받아서 더 큰 에어드랍을 위해 스테이킹할 때가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IBC'를 지금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말씀드리는 겁니다.
스테이킹 말고 얍핑으로도 충분하니, 꼭 신중하게 락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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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istings Feed
$NXPC added to Binance hodler airdrops
메이플코인 바이낸스 호들러 에어드랍으로 현물상장
당일에 코인베이스빼고 다 뚫었네요
당일에 코인베이스빼고 다 뚫었네요
메이플코인 초기 유통량 16.9%
호들러 에어드랍 : 총물량의 3%
따로 마케팅용 에어드랍 물량 언급은 없는거보니 3% + 알파에어드랍으로 퉁친듯.
호들러 에어드랍 : 총물량의 3%
따로 마케팅용 에어드랍 물량 언급은 없는거보니 3% + 알파에어드랍으로 퉁친듯.
근데 그러고보니 알파월렛 애드는 몇퍼씩 뿌리는지 정보가 안뜨네 (아시는 분?)
❤3
Forwarded from 구멍가게 크립토 분식집 분점 (Aarang.wdtt)
NXPC CA
BNB 체인
AVAX 체인
브릿지 https://app.transporter.io/?from=bsc&tab=token&to=avalanche&token=NXPC
BNB 체인
0xf2b51cc1850fed939658317a22d73d3482767591AVAX 체인
0x5E0E90E268BC247Cc850c789A0DB0d5c7621fb59브릿지 https://app.transporter.io/?from=bsc&tab=token&to=avalanche&token=NX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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