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드리스($ZKC) 장외가 관련 정리
1.
어찌보면 "얼마나 많은 장외마켓에상장되어 있는가" 같은 것도 해당 토큰에 얼마나 관심이 많이 쏠려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바로미터죠.
관심도가 높은 코인, 예를 들면 WLFI같은건 장외마켓이 있는 모든 곳에서 일제히 상장을 했었거든요.
2.
그런 면에서 바운드리스는 거의 모든 코인이 상장되는 '웨일즈마켓' 외에는 상장된 곳이 없어요.
장외마켓이 대애충 열개 가까운데, 심지어 앵간하면 장외마켓 선물을 상장하는 'Aavo'에도 결석. 이 점 역시 객관적 하잎이 높지는 않다는 반증이 되겠죠
3.
그리 크지 않던 거래량 역시 비슷한 맥락. 상장이후 15만불정도 거래량이었는데 사실 결코 적은 거래량은 아니지만 '플라즈마'같은건 거래량이 10M이 나왔는걸..
장외마켓별로 파이가 나뉜게 아니고 고래마켓 독점인거 치면 아주 큰 거래량은 아니고, 고래마켓 내에서도 Aster보다 낮은 정도? 그래도 오늘 상장 당일날이라 그런지 금일 거래량은 꽤 큰것은 고무적입니다.
4.
장외가격은 서서히 우상향을 해서 초기 $0.45정도에서부터 어제 밤에는 고점 $0.8을 넘겼었는데, 오늘 업비트와 빗썸이 모두 아반티스 원상 소식을 띄우며 나오며 원상 가능성에 노란 불이 켜지자 가격이 소폭 내린 상태.
5.
TMI지만, 상장 당일의 거래량이 높은건 TGE까지 보증금이 묶이는 장외마켓의 특징때문. (늦게 할수록 묶이는 시간이 짧으니깐)
6.
예전엔 하잎있어보이려고, 혹은 좀 가치를 고평가 받기 위해 고래마켓 장외가에 프로젝트들이 개입하는 경우도 왕왕 있었는데.. 관심도가 낮아지면서 그런 일은 잘 없지요.
7.
즉, 현재의 FDV 기준 700M정도 밸류가 시장이 생각하는 바운드리스의 가치라는 뜻.
8.
아직 가격에 '원상가능성'도 녹아있으니, 적당한 가격선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연스럽게 경쟁업체(?)라 비교할수밖에 없는 석싱트와 비교했을 때,
9.
석싱트의 현재 가격은 FDV 930M, 고점기준 1.6B정도였으니까요.
1.
어찌보면 "얼마나 많은 장외마켓에상장되어 있는가" 같은 것도 해당 토큰에 얼마나 관심이 많이 쏠려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바로미터죠.
관심도가 높은 코인, 예를 들면 WLFI같은건 장외마켓이 있는 모든 곳에서 일제히 상장을 했었거든요.
2.
그런 면에서 바운드리스는 거의 모든 코인이 상장되는 '웨일즈마켓' 외에는 상장된 곳이 없어요.
장외마켓이 대애충 열개 가까운데, 심지어 앵간하면 장외마켓 선물을 상장하는 'Aavo'에도 결석. 이 점 역시 객관적 하잎이 높지는 않다는 반증이 되겠죠
3.
그리 크지 않던 거래량 역시 비슷한 맥락. 상장이후 15만불정도 거래량이었는데 사실 결코 적은 거래량은 아니지만 '플라즈마'같은건 거래량이 10M이 나왔는걸..
장외마켓별로 파이가 나뉜게 아니고 고래마켓 독점인거 치면 아주 큰 거래량은 아니고, 고래마켓 내에서도 Aster보다 낮은 정도? 그래도 오늘 상장 당일날이라 그런지 금일 거래량은 꽤 큰것은 고무적입니다.
4.
장외가격은 서서히 우상향을 해서 초기 $0.45정도에서부터 어제 밤에는 고점 $0.8을 넘겼었는데, 오늘 업비트와 빗썸이 모두 아반티스 원상 소식을 띄우며 나오며 원상 가능성에 노란 불이 켜지자 가격이 소폭 내린 상태.
5.
TMI지만, 상장 당일의 거래량이 높은건 TGE까지 보증금이 묶이는 장외마켓의 특징때문. (늦게 할수록 묶이는 시간이 짧으니깐)
6.
예전엔 하잎있어보이려고, 혹은 좀 가치를 고평가 받기 위해 고래마켓 장외가에 프로젝트들이 개입하는 경우도 왕왕 있었는데.. 관심도가 낮아지면서 그런 일은 잘 없지요.
7.
즉, 현재의 FDV 기준 700M정도 밸류가 시장이 생각하는 바운드리스의 가치라는 뜻.
8.
아직 가격에 '원상가능성'도 녹아있으니, 적당한 가격선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연스럽게 경쟁업체(?)라 비교할수밖에 없는 석싱트와 비교했을 때,
9.
석싱트의 현재 가격은 FDV 930M, 고점기준 1.6B정도였으니까요.
❤6
ㄴ너무긴가?
1.
짧게 요약하자면 "바운드리스는 객관적 하잎이 석싱트만은 못하다고 느끼고, 원상 가능성 합쳐서 700M정도 밸류로 평가되고 있다."
요즘 워낙 화끈한 밸류로 상장되는 애들이 많아서 밸류에이션이 의미가 있나 싶지만.. 원상을 하지못하면 한 450~ 550M정도가 적정 밸류가 아닐까 싶네요.
2.
보통 정상적(?)인 조건으로 진행된 커뮤니티 세일같은건 거래소에서도 상장시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하는거같은데, 바운드리스의 카이토 세일같은 경우는 290M 밸류에 TGE 50%, 6개월 클리프인가 리니어인가로 금방 다 풀리는 조건이라 상장시 확실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지 좀 긴가민가한 부분도 있어요.
1.
짧게 요약하자면 "바운드리스는 객관적 하잎이 석싱트만은 못하다고 느끼고, 원상 가능성 합쳐서 700M정도 밸류로 평가되고 있다."
요즘 워낙 화끈한 밸류로 상장되는 애들이 많아서 밸류에이션이 의미가 있나 싶지만.. 원상을 하지못하면 한 450~ 550M정도가 적정 밸류가 아닐까 싶네요.
2.
보통 정상적(?)인 조건으로 진행된 커뮤니티 세일같은건 거래소에서도 상장시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하는거같은데, 바운드리스의 카이토 세일같은 경우는 290M 밸류에 TGE 50%, 6개월 클리프인가 리니어인가로 금방 다 풀리는 조건이라 상장시 확실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지 좀 긴가민가한 부분도 있어요.
2❤5
4/
석싱트는 그냥 '석싱트'가 받은 투자고.. 바운드리스는 사실 시드투자와 시리즈A 투자는 모회사인 리스크제로가 받은 투자라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어요.
사실 바운드리스는 290M 조건에 카이토에서 토큰세일을 하며 이전 시리즈A보다 좋은 조건이라고 홍보가 되었지만 이건 약간의 말장난이 있는 부분으로, 시리즈A때 333M 밸류로 들어간 VC들은 바운드리스가 아니라 그 모회사, '리스크제로'에 들어간 투자이다보니 '토큰도 포함된' 에쿼티투자나 지분투자일거에요.
조건 자체가 토큰에만 접근가능한 개미보다 좋을텐데.. 단순히 밸류만 비교하면 약간 넌센스라고 생각.
석싱트는 그냥 '석싱트'가 받은 투자고.. 바운드리스는 사실 시드투자와 시리즈A 투자는 모회사인 리스크제로가 받은 투자라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어요.
사실 바운드리스는 290M 조건에 카이토에서 토큰세일을 하며 이전 시리즈A보다 좋은 조건이라고 홍보가 되었지만 이건 약간의 말장난이 있는 부분으로, 시리즈A때 333M 밸류로 들어간 VC들은 바운드리스가 아니라 그 모회사, '리스크제로'에 들어간 투자이다보니 '토큰도 포함된' 에쿼티투자나 지분투자일거에요.
조건 자체가 토큰에만 접근가능한 개미보다 좋을텐데.. 단순히 밸류만 비교하면 약간 넌센스라고 생각.
❤8
6/
리스크제로 기술력 좋다는 얘기는 다른 분들 글을 통해 많이 읽으셨죠?
우리가 카이토에서 넣은건 딱 리스크제로가 이번에 만든 프로젝트인 '바운드리스'의 토큰까지만.
그런데 이전에 넣은 친구들은 회사에 넣은 투자라서 리스크제로가 앞으로 하는 모든 토큰이나 사업에도 그 투자금의 효력이 미치는 차이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리스크제로 기술력 좋다는 얘기는 다른 분들 글을 통해 많이 읽으셨죠?
우리가 카이토에서 넣은건 딱 리스크제로가 이번에 만든 프로젝트인 '바운드리스'의 토큰까지만.
그런데 이전에 넣은 친구들은 회사에 넣은 투자라서 리스크제로가 앞으로 하는 모든 토큰이나 사업에도 그 투자금의 효력이 미치는 차이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1❤3
7/
장황해질까봐 대애충 종합하자면...
1. VC의 얼굴값
2. 투자금액 및 타이밍
3. 프로젝트 선점타이밍
4. 마케팅 전반
5. 팀원 숫자 및 구성, 레퓨테이션
뭐 이런거 쭉 훑었을 때 개인적으로 느낀 바는 바운드리스가 석싱트보다 한끗 모자란다~ 요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장황해질까봐 대애충 종합하자면...
1. VC의 얼굴값
2. 투자금액 및 타이밍
3. 프로젝트 선점타이밍
4. 마케팅 전반
5. 팀원 숫자 및 구성, 레퓨테이션
뭐 이런거 쭉 훑었을 때 개인적으로 느낀 바는 바운드리스가 석싱트보다 한끗 모자란다~ 요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6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근데 생각해보니 텔레그램 사람들은 게을러서 링크주고 읽으라고하면 절대 안읽는다는걸 깨달았다. 옛다 캡쳐. 이거 쳐보기 전에 본인이 생각한 쑤싱트의 적정가격은 850~900M이니 참고해라 (현재 980M)
8/
그리고 초반에 생각했던 석싱트의 적정밸류는 850~900M, 현재 가격 920M.
그럼 대애충 바운드리스는 저정도 가격이 맞지 않을까?
그리고 초반에 생각했던 석싱트의 적정밸류는 850~900M, 현재 가격 920M.
그럼 대애충 바운드리스는 저정도 가격이 맞지 않을까?
물론 원상, 혹은 초반단기펌핑의 영역은 인간이 계산할 수 있는거 아니라고 뉴턴도 이야기한 바 있음
9/
그것은 카이토세일로 너도 나도 존나게 물렸을뿐 아니라 나도 디스프레드 스토리텔러 이벤트로 물량을 좀 받기 때문이에요... 경석이형 제발요😢 ...
업비트 원상안해주면 시바 카이토에서만 1.75% 나오고 야핑물량에 프로버들 물량에 바낸 호들러 물량 누가 다 받아주니😪 ...
그것은 카이토세일로 너도 나도 존나게 물렸을뿐 아니라 나도 디스프레드 스토리텔러 이벤트로 물량을 좀 받기 때문이에요... 경석이형 제발요
업비트 원상안해주면 시바 카이토에서만 1.75% 나오고 야핑물량에 프로버들 물량에 바낸 호들러 물량 누가 다 받아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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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
사실 원래 계산할 때 FDV 기준으로 계산하면 안되고 마켓캡 기준으로 계산을 해야됩니다. 불장때는 더더욱 그렇고..
그런데 요새는 코인들 토크노믹스를 어디 노량진 학원같은데서 티칭해주는지 다 고만고만 똑같은 토크노믹스로 나오기도 하고, 단순한 이니셜 마켓캡 자체도 별로 의미가 없어요.. 뻥물량 의미불명, 정체불명의 물량 이런게 너무 많아서.
그래서 실제 유통물량을 통박으로 계산해봐야하는데, 바운드리스는 쪼끔 많은 편이 아닌가 걱정도 되고..
사실 원래 계산할 때 FDV 기준으로 계산하면 안되고 마켓캡 기준으로 계산을 해야됩니다. 불장때는 더더욱 그렇고..
그런데 요새는 코인들 토크노믹스를 어디 노량진 학원같은데서 티칭해주는지 다 고만고만 똑같은 토크노믹스로 나오기도 하고, 단순한 이니셜 마켓캡 자체도 별로 의미가 없어요.. 뻥물량 의미불명, 정체불명의 물량 이런게 너무 많아서.
그래서 실제 유통물량을 통박으로 계산해봐야하는데, 바운드리스는 쪼끔 많은 편이 아닌가 걱정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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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아무튼 제 가격에 못팔면 바운드리스의 도사가 될 예정...
원래 코인은 물리고 나서 공부하는게 제맛이에요.
원상안해주면 강남갈때마다 업비트 몰래 들어가서 화장실에 똥싸고와야지...
끗!
아무튼 제 가격에 못팔면 바운드리스의 도사가 될 예정...
원래 코인은 물리고 나서 공부하는게 제맛이에요.
원상안해주면 강남갈때마다 업비트 몰래 들어가서 화장실에 똥싸고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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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를 참 좋아하지만..
여지껏 진행한 런치패드는 미숙했던 점이 꽤 눈에 띄었는데, 제일 중요한 토큰분배 부분만큼은 정말 스무스해야할거라고 생각함.📱
특히 바운드리스« 이거 런치패드때가 괜히 의미없이 캡은 늘리고 돌려주는건 늦고 등등 제일 노답으로 답답해서 짜증났던 분들 많았을텐데.. 토큰분배에서도 서버터지고 늦고 이러면 진짜 화날듯
😤 😤 😤
여지껏 진행한 런치패드는 미숙했던 점이 꽤 눈에 띄었는데, 제일 중요한 토큰분배 부분만큼은 정말 스무스해야할거라고 생각함.
특히 바운드리스« 이거 런치패드때가 괜히 의미없이 캡은 늘리고 돌려주는건 늦고 등등 제일 노답으로 답답해서 짜증났던 분들 많았을텐데.. 토큰분배에서도 서버터지고 늦고 이러면 진짜 화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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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알로라($ALLO)도 텔레그램 야핑 시작
엊그제였나? 디스프레드 스토리텔러 리더보드에 '알로라' 항목이 새로 생긴걸 보고 혹시나 했는데 알로라 역시 텔레그램 야핑을 시작하네요.
가끔 이런거 뒤적이다 눈치껏 알박기(?) 하며 미리 글을 작성 시작한다거나 하는 것도 채널하시는 분들의 재미요소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텔레그램 야핑 « 단어만 봐도 벌써 좆같고 어쩌피 채널장놈들만 배부른 얘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거 어떻게 하는지 꾸준히 관찰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팀이 어떤 부분의 피드백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조정하고 어떤 시도를 해보는지 의도를 읽는 것도 꽤 재밌는 일이에요.
(예를 들자면, 이번에도 커뮤니티 참여지분을 꽤 할당해놨거든요)
매번 프로젝트 캠페인마다 디테일이 다 다른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파악하기 피곤하면서도 / 개개별 캠페인마다 조금씩 다른 차이점들을 보며 어떤 의도로 이런 디테일을 잡았을지 생각해보면 재밌는 일.
(사실 팀에서도 이도저도 귀찮으면 그냥 매번 똑같은 룰로 미는게 더 편할거란 말이죠)
엊그제였나? 디스프레드 스토리텔러 리더보드에 '알로라' 항목이 새로 생긴걸 보고 혹시나 했는데 알로라 역시 텔레그램 야핑을 시작하네요.
가끔 이런거 뒤적이다 눈치껏 알박기(?) 하며 미리 글을 작성 시작한다거나 하는 것도 채널하시는 분들의 재미요소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텔레그램 야핑 « 단어만 봐도 벌써 좆같고 어쩌피 채널장놈들만 배부른 얘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거 어떻게 하는지 꾸준히 관찰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팀이 어떤 부분의 피드백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조정하고 어떤 시도를 해보는지 의도를 읽는 것도 꽤 재밌는 일이에요.
(예를 들자면, 이번에도 커뮤니티 참여지분을 꽤 할당해놨거든요)
매번 프로젝트 캠페인마다 디테일이 다 다른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파악하기 피곤하면서도 / 개개별 캠페인마다 조금씩 다른 차이점들을 보며 어떤 의도로 이런 디테일을 잡았을지 생각해보면 재밌는 일.
(사실 팀에서도 이도저도 귀찮으면 그냥 매번 똑같은 룰로 미는게 더 편할거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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