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드래곤플라이 Haseeb이 에어드랍 최적화 방안에 대한 흥미로운 글을 남겨 공유드립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IPO와 에어드랍의 차이
IPO는 블랙록·피델리티 같은 장기 투자자에게 할인 배정을 줘서 장기 홀더를 확보하려는 구조입니다. 리테일은 이런 평판이 없으니 시장가로 매수합니다. 크립토 역시 VC/기관은 평판 덕분에 더 좋은 조건을 받고, 리테일은 정가를 지불하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에어드랍의 문제
지금까지는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파머·시빌’을 걸러내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누가 홀더이고 누가 덤퍼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이걸 하지 못하니 토큰은 덤핑되고 신뢰도는 떨어집니다.
해결책: Holder Score
프로젝트는 단순히 할당 리스트를 공개하는 게 아니라,
- 보유 기간(7/30/90/365일)
- 스테이킹/거버넌스 참여
- 제품 사용·수수료 지불·LP 제공 일수
- 빌더 기여
등을 종합한 Holder Score를 발표해야 합니다. 이후 다른 프로젝트들이 이 점수를 보고 분배에 반영하면, 유저는 장기 홀딩과 기여를 유인받게 됩니다. 즉, 메타 인센티브가 만들어집니다.
크라우드세일 모델
무분별하게 에어드랍을 지급하는 대신,
- 우수 유저 = 낮은 가격에 더 큰 물량
- 파머 = 비싼 가격 or 아예 배제
구조로 크라우드세일을 설계하면 유저에게 스킨 인 더 게임이 생기고, 홀딩 유인이 강화됩니다.
Haseeb은 에어드랍은 성과 보상(pay-for-performance) 상황에선 여전히 유효하지만, 광범위 무차별 분배는 의미가 크게 없다는 관점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소규모 에어드랍(<15%)만 남기고, Holder Score 기반 크라우드세일로 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렇게 하면 파머가 아닌 실제 홀더와 기여자가 보상받고, 분배가 깔끔해지며 PMF 신호도 명확해집니다.
https://x.com/hosseeb/status/1967639851089662278
IPO와 에어드랍의 차이
IPO는 블랙록·피델리티 같은 장기 투자자에게 할인 배정을 줘서 장기 홀더를 확보하려는 구조입니다. 리테일은 이런 평판이 없으니 시장가로 매수합니다. 크립토 역시 VC/기관은 평판 덕분에 더 좋은 조건을 받고, 리테일은 정가를 지불하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에어드랍의 문제
지금까지는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파머·시빌’을 걸러내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누가 홀더이고 누가 덤퍼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이걸 하지 못하니 토큰은 덤핑되고 신뢰도는 떨어집니다.
해결책: Holder Score
프로젝트는 단순히 할당 리스트를 공개하는 게 아니라,
- 보유 기간(7/30/90/365일)
- 스테이킹/거버넌스 참여
- 제품 사용·수수료 지불·LP 제공 일수
- 빌더 기여
등을 종합한 Holder Score를 발표해야 합니다. 이후 다른 프로젝트들이 이 점수를 보고 분배에 반영하면, 유저는 장기 홀딩과 기여를 유인받게 됩니다. 즉, 메타 인센티브가 만들어집니다.
크라우드세일 모델
무분별하게 에어드랍을 지급하는 대신,
- 우수 유저 = 낮은 가격에 더 큰 물량
- 파머 = 비싼 가격 or 아예 배제
구조로 크라우드세일을 설계하면 유저에게 스킨 인 더 게임이 생기고, 홀딩 유인이 강화됩니다.
Haseeb은 에어드랍은 성과 보상(pay-for-performance) 상황에선 여전히 유효하지만, 광범위 무차별 분배는 의미가 크게 없다는 관점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소규모 에어드랍(<15%)만 남기고, Holder Score 기반 크라우드세일로 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렇게 하면 파머가 아닌 실제 홀더와 기여자가 보상받고, 분배가 깔끔해지며 PMF 신호도 명확해집니다.
https://x.com/hosseeb/status/1967639851089662278
ㄴNFT때 종종 시도되었던 모델같은 기시감이 좀 느껴지는데 /
생각해보면 지갑별로 점수제도같은걸 만드는 시도등을 하는 프로젝트들이 좀 있었는데.. 거 나쁘지 않은 접근이지만, 막상 제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입장이 된다고 상상을 해보면.. 그런 시도를 직접 1빠따로 시도하고싶지 않은게 문제점일거같네요. (우려점이 좀 있다보니 다른 사람의 시행착오를 기다리고 싶은?)
생각해보면 경험해본 모델중에 수이때 거래소세일같은게 나름 괜찮은 모델이었던거 같은데 (당시있던 약간의 잡음을 제외하면), 아예 에어드랍으로 토큰을 다이렉트로 주기보단 더 좋은 조건의 '세일권한'을 주는 식의 시도도 최근에는 조금씩 보이는거 같아요. (이런것도 옛날 토큰세일 모델과 에어드랍 메타의 믹스라고 볼 수 있겠지요)
생각해보면 지갑별로 점수제도같은걸 만드는 시도등을 하는 프로젝트들이 좀 있었는데.. 거 나쁘지 않은 접근이지만, 막상 제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입장이 된다고 상상을 해보면.. 그런 시도를 직접 1빠따로 시도하고싶지 않은게 문제점일거같네요. (우려점이 좀 있다보니 다른 사람의 시행착오를 기다리고 싶은?)
생각해보면 경험해본 모델중에 수이때 거래소세일같은게 나름 괜찮은 모델이었던거 같은데 (당시있던 약간의 잡음을 제외하면), 아예 에어드랍으로 토큰을 다이렉트로 주기보단 더 좋은 조건의 '세일권한'을 주는 식의 시도도 최근에는 조금씩 보이는거 같아요. (이런것도 옛날 토큰세일 모델과 에어드랍 메타의 믹스라고 볼 수 있겠지요)
Forwarded from New Listings Feed
🌊 Waves 앰배서더 프로그램 (with Zealy)
야핑이후, KOL 아니라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꽤 나오네요.
- Zealy에서 Ambassador DAO에 가입하기
- 양식을 작성후 미션 수행. 양식 링크
- 매달 새로운 퀘스트 진행 및 완료
- 리더보드 상위 20명이 보상 쉐어
- $PWR를 스테이킹 + 스프린트 퀘스트보드 미션 75% 완료시 보상 부스팅
- 리더보드에 있는 앰배서더는 각 스프린트 종료 시 스테이킹한 $PWR의 10% 수령
https://medium.com/@PWRDAO/waves-army-zealy-what-you-need-to-know-0ece82a841e9
#WAVES #KOL
야핑이후, KOL 아니라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꽤 나오네요.
✔️참여 방법
- Zealy에서 Ambassador DAO에 가입하기
- 양식을 작성후 미션 수행. 양식 링크
- 매달 새로운 퀘스트 진행 및 완료
✔️보상
- 리더보드 상위 20명이 보상 쉐어
- $PWR를 스테이킹 + 스프린트 퀘스트보드 미션 75% 완료시 보상 부스팅
- 리더보드에 있는 앰배서더는 각 스프린트 종료 시 스테이킹한 $PWR의 10% 수령
https://medium.com/@PWRDAO/waves-army-zealy-what-you-need-to-know-0ece82a841e9
#WAVES #KOL
- 오늘 저녁 8시 - 9시
- 맨틀 한국 트위터
- 참여자를 위한 POAP 및 리워드
다 아는 얼굴들이구먼... 저도 잠깐 들으러 가야겠네요 흐흐
https://x.com/0xMant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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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렇게 빠른 애드작은 정말 보기 힘든데..
https://x.com/psdnai/status/1967616000414920945
방심하긴 이르지만 막판조금 달려둬도 나쁘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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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제 채널 구독자분들의 여자관계처럼 복잡해보이지만.. 현재 보상 여부등을 파악하기 좋게 바꿔줬네요.
https://yaps.kaito.ai/yapper-leaderbo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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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AI쪽 기대주, Sentient (시드투자로만 85M + 파운더스펀드 투자)
1.
아직 야핑보상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현재 트위터 야핑쪽에선 가장 핫해진 프로젝트가 바로 센티언트.
다들 'Next 바운드리스'를 찾는 가운데, 섹터도 AI쪽이고, VC라인 훌륭하고 워낙 투자를 많이 받았다보니.. 자연스럽게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어요. 저도 이거 야핑을 조금 해볼 생각.
2.
이미 웹2, 웹3 할거없이 파트너십 착착 쌓아가고 있고, 연구결과도 만들어나가는 중. 비교대상은 웹3 프로덕트가 아니라 현재 쌩쌩 돌아가고 있는 웹2의 퍼플렉시티등과 결과물을 비교하고 있더라고요.
3.
현재 할 수 있는 것을 정리하자면
4.
마지막으로, 현재 한국커뮤니티 입장이벤트도 진행중.
평범한 이벤트지만 상품이 치킨22마리에 커피 222잔으로 다른 이벤트보다 더 당첨확률이 높은 느낌.
올해 내로는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장 좋을 때 나오면 맛있을테니 함께 쭉 팔로업해보도록 해요.🤪 🤪
1.
아직 야핑보상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현재 트위터 야핑쪽에선 가장 핫해진 프로젝트가 바로 센티언트.
다들 'Next 바운드리스'를 찾는 가운데, 섹터도 AI쪽이고, VC라인 훌륭하고 워낙 투자를 많이 받았다보니.. 자연스럽게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어요. 저도 이거 야핑을 조금 해볼 생각.
2.
이미 웹2, 웹3 할거없이 파트너십 착착 쌓아가고 있고, 연구결과도 만들어나가는 중. 비교대상은 웹3 프로덕트가 아니라 현재 쌩쌩 돌아가고 있는 웹2의 퍼플렉시티등과 결과물을 비교하고 있더라고요.
3.
현재 할 수 있는 것을 정리하자면
- 1/ 트위터 야핑
- 2/ Sentient Chat (단 아직 코드 Only)
- 3/ 디스코드 활동,
- 4/ Galxe 퀘스트 (트위터 팔로워 300명 필요)
4.
마지막으로, 현재 한국커뮤니티 입장이벤트도 진행중.
평범한 이벤트지만 상품이 치킨22마리에 커피 222잔으로 다른 이벤트보다 더 당첨확률이 높은 느낌.
- 1/ 한국 센티언트 공지채널 입장
- 2/ 한국 센티언트 커뮤니티 입장
- 3/ 인삿말 남기기
- 4/ 구글폼 남기기
올해 내로는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장 좋을 때 나오면 맛있을테니 함께 쭉 팔로업해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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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펏지펭귄 공식 공지방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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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펭귄, $PENGU의 모든 것 by. 루카 넷츠
루카넷츠가 설명하는 펏지펭귄 프로젝트의 전체 스토리와 미래 비전에 대한 심도 깊은 소개영상 한글 자막본을 공유합니다! 🐧
🔥 핵심 하이라이트
✔️ 최고의 언더독 스토리를 가진 유일무이한 프로젝트이며 단순한 NFT를 넘어선 글로벌 인터넷 문화 아이콘으로 성장
✔️ 웹2와 웹3 세계를 넘나드는 범용 토큰으로 기능하여 전송, 지불, 교환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 전통 금융권과의 협력으로 메인스트림의 채택 기대
✔️ 일반 대중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크립토 생태계를 구축하여 Web3 대중화 선도
KBW에 앞서, 펏지펭귄의 비전을 먼저 만나보세요!🗞
루카넷츠가 설명하는 펏지펭귄 프로젝트의 전체 스토리와 미래 비전에 대한 심도 깊은 소개영상 한글 자막본을 공유합니다! 🐧
🔥 핵심 하이라이트
"펏지펭귄은 크립토 역사상 전무후무한 최고의 IP"
"$PENGU는 진정한 소셜 화폐가 될 것"
"전통 기관들의 선택을 받은 게임체인저"
"소비자 채택의 완벽한 성공 사례가 될 것"
KBW에 앞서, 펏지펭귄의 비전을 먼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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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카이토 런치패드 분배 관련 사과문 발표
✅ 주요 문제
- 클레임 파트너와의 통합 지연으로 약 1시간 30분 늦게 토큰이 배분됨
- 과도한 스마트 월렛 관련 가스비
- 트래픽 과부하로 사이트가 느려지고 스마트 월렛이 로딩되지 않아 일부 유저가 송금, 거래 불가 상태
✅ 보상 조치
- 어제 출금 및 거래한 유저 전원 발생 가스비의 120% 환불 (Base 체인)
- 아직 출금/거래하지 않은 유저 추가 가스 크레딧 지급 (Base 체인)
- 환불/크레딧은 스마트 월렛에서 바로 확인 가능
✅ 향후 계획
- 클레임 파트너 및 프로세스 재검토하여 동일한 문제 재발 방지
- 스마트 월렛을 임베디드 월렛으로 전환
- 유저가 직접 프라이빗 키를 내보낼 수 있도록 지원
- 가스비 이슈, 지갑 로딩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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