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에서 진행중인 총 12개 프로젝트 토큰 에어드랍 이벤트
9회차는 월렛커넥트 차례입니다. ($WCT, 이번엔 선착순 X)
이번에는 WCT 토큰 홀딩과 스테이킹, 두종류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캠페인 기간 : 9월 17일 오후 10시 ~ 10월 1일 오후 10시
✔️ $WCT 스테이킹 이벤트
- 총 보상 : 30,000 $WCT
- Base ETH & WCT 계정추가
- $WCT 300개 스테이킹
✔️ $WCT 홀딩 이벤트
- 총 보상은 30,000 $WCT
- Base ETH & WCT 계정추가
- 50 USD 이상 스왑 후 $WCT 보유
- $WCT 500개 이상 보유
✔️ 연속 인증 보너스
3일 연속: +3장
7일 연속: +7장
10일 연속: +10장
13일 연속: +20장
디테일 확인 : https://store-kr.dcentwallet.com/blogs/post/tap-that-drop-9-walletconnect
#DCENT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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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새우 공지방
MEXC 공지 - Pre-Market: ASTER Settlement Postponed 2025-09-17 19:24:18
MEXC 아스터 현물 및 프리마켓 연기
보통 국룰대로면 취소처리를 할거같은데... 그리 멀지 않아서인지 연기로 처리하네요.
https://www.mexc.com/ko-KR/announcements/article/pre-market-17827791530216
보통 국룰대로면 취소처리를 할거같은데... 그리 멀지 않아서인지 연기로 처리하네요.
https://www.mexc.com/ko-KR/announcements/article/pre-market-17827791530216
Forwarded from 츄린이
비들패드에서 진행된 롬바드 세일에 배분된 $BARD 수량 확인 가능합니다. 참여자는 9월 18일 오후 7시, 비들패드 월렛으로 $BARD 수령 가능!
바낸은 뚫었고 내일 업빗썸 공지나왔으면 좋겟다아. 롬바드 야핑할걸...!
https://buidlpad.com/projects/lombard
바낸은 뚫었고 내일 업빗썸 공지나왔으면 좋겟다아. 롬바드 야핑할걸...!
https://buidlpad.com/projects/lomb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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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벌 이거 뭐지..
아스펙타 빌드키 이거 바이낸스 월렛이랑 공식적으로 같이 하나보네요. 바낸월렛도 굳이 자체적으로 안만들고 기존에 BNB생태계에 있는 인프라 써주는거구나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dba2de8e2fce4b9c8b0ecfe1422e81a1
아스펙타 빌드키 이거 바이낸스 월렛이랑 공식적으로 같이 하나보네요. 바낸월렛도 굳이 자체적으로 안만들고 기존에 BNB생태계에 있는 인프라 써주는거구나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dba2de8e2fce4b9c8b0ecfe1422e81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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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AMA] 앵콜: 사이드킥이 할 말 있대여.
트위터 원문 공지 보러가기
- 일시: 9월 17일 오후 9시
- 장소: 트위터, 사이드킥 스트리밍
- 손님: 사이드킥의 파운더 조니, Mike
📝 트위터 스트리밍 AMA 참여 이벤트
: 스트리밍 참여 (추후 링크 공유)
: 인증샷 방에 인증샷 공유
: 구글폼 작성
+ 사이드킥 스트리밍 내에서 공유 : AMA중 공개 및 분배된다고 함.
나중에 만나유~
트위터 원문 공지 보러가기
- 일시: 9월 17일 오후 9시
- 장소: 트위터, 사이드킥 스트리밍
- 손님: 사이드킥의 파운더 조니, Mike
사이드킥이 중요한 프로덕트 업데이트를 앞두고 AMA를 진행하고 싶다고 하여 오늘밤 9시 앵콜 AMA를 진행합니다. 지난번에 조이님이 참가해주셨는데 이번엔 사장님인 조니와 마케팅 리드 마이크가 같이 참여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이중 보상이 있는데요. 텔레그램에서는 제가 준비한 보상, 사이드킥 스트리밍에서는 사이드킥이 준비한 보상이 따로 준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복주머니 아님) 하나는 소리꺼놓고...둘다 참여해야겠지?
📝 트위터 스트리밍 AMA 참여 이벤트
: 스트리밍 참여 (추후 링크 공유)
: 인증샷 방에 인증샷 공유
: 구글폼 작성
+ 사이드킥 스트리밍 내에서 공유 : AMA중 공개 및 분배된다고 함.
나중에 만나유~
❤1
요즘 기도의 효율이란게 좋아졌다
예전처럼 포폴 쪼개서 알라신 예수님 부처님 조로아스터님 천지신명님 맥아더장군신님 등등에게 나눠서 바쁘게 기도할 필요 없어졌다.
왜냐! 그냥 대 경 석 « 한명한테만 야무지게 기도해서 업비트 상장되면 빗썸바낸코베까지 줄줄이사탕으로 자동상장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롬바드 상장좀요
예전처럼 포폴 쪼개서 알라신 예수님 부처님 조로아스터님 천지신명님 맥아더장군신님 등등에게 나눠서 바쁘게 기도할 필요 없어졌다.
왜냐! 그냥 대 경 석 « 한명한테만 야무지게 기도해서 업비트 상장되면 빗썸바낸코베까지 줄줄이사탕으로 자동상장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롬바드 상장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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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드작이 미래다
■ aoa(워뇨띠) AMA 1차 정리 ■
Q. 세금은 어떻게 내고있나요?, 자산 10억일때와 1000억일때 비교하면요?
A. 세무사 통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다 정하기엔 신경쓸 부분이 너무 많더라구요
Q. aoa님 비트맥스 거래량이 많이죽은시점인 지금은 자산분배를 어떻게 하고계신지 궁금합니다 비맥(관망=현물풀매수) :바이낸스: 현물 비율을 어떻게 리스크 관리 하고 계신지 ,포지션을 잡으실때 주로 어떻게 자산대비 레버리지 관리를 하고계신지 알고싶습니다
A.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거래소에서는 장기포지션을 주로, 거래량이 많은 거래소에서는 단기포지션을 주로 잡습니다. 자산대비 레버리지는 최근들어서 총 자산대비 1배를 넘어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자산이 너무 커져서 시장에서 받기엔 평단손실이 너무 나기 때문입니다.
Q. 청산맵(히트맵) 중요하게 보시나요?
A. sushi6974: 따로 중요하게 보진 않지만, 거래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거래량이 터지는 지점이라 생각하면 일맥상통한다 생각합니다.
Q. 요즘 해외애들 청산가추적기 같은거 이용하던데, 혹시 매매 툴(프로그램) 이용하시거나 하나요?
A. 수작업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Q. 리스크관리법 관련 질문드립니다. 과거 qna에서 청산당하더라도 25%정도만 당할정도로 격리로 관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생각한 시나리오대로 안흘러갔을때 청산(25%손절)나는것인데, 실제로 한번의 거래에서 몇퍼센트 정도의 리스크(손절)를 잡고 들어가시나요?
A. 보통 해당 거래소에 있는 자산의 20%정도를 강제손절 타이밍으로 잡습니다. 그 이상 손실이 지속되면 복구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Q. aoa님 아직도 거래량 + 차트 위주로 거래하시나요?
A. cremayoyo: 네 맞습니다
Q. 아직도 프렉탈 매매하고잇나요 비중이어느정도인가요???
A. 프렉탈 가끔 쓰긴 하지만 주로 쓰는 방식은 아닙니다. 음, 전체 매매에서 한 5%정도 비중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
Q. 물타기와 불타기 중에 더 많이 하는건 어떤거세요?
A. 불타기보단 물타기를 훨씬 많이 합니다
Q. 지금부터 년말까지 코인시장 어떻게 보시나요? 강세, 횡보, 약세 메이저코인중심으로
A. 큰 사이클 상승장은 지속될 것 같고, 중간중간 한두달짜리 하락장이 올 거라 예상합니다. 1년짜리 하락장은 2027년쯤에나 나오지 않을까 예상중입니다.
Q. 저번 주말에 토요일쯤에(13일) 아무리 롱인데 숏을 뭘보고 잡으신건지.. 숏 잡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람들 다 금리인하 롱 예측해서 세력이 롱들 죽여야되서 숏 타신건지요? 사람심리를 중요하게 보시나요? 도대체 뭘 보시고 숏플레이 시작하신건지 정말정말 궁금합니다~!
A. 아무리 봐도 숏이여서 잡았다가 물린겁니다.. 틀릴 때도 있습니다
Q. 시드 70%를 잃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할까요?
A. 한 번에 크게 복구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꼭 더 잃게 됩니다. 천천히 1년에 걸쳐 복구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만에 5배 10배 뛰는 코인은 저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건 그런 코인은 자기 몫이 아니라 생각하고 배아파 하면 안 됩니다.
Q. 과거에는 통했지만 지금은 통하지 않는 전략과, 여전히 유효한 전략은 무엇일까요? 21년도 시장이랑 현시장이랑 너무 다르다고 느끼는데 매매방식이 달라진게있을까요?
A. 과거에는 제 반응속도로 순간 변동시 꼬리잡기 같은 것이 가능했는데, 현재는 봇이 너무 많아 인간의 반응속도로 하기 많이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캔들, 거래량 위주의 매매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Q. 펀딩비를 참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참고합니다. 음펀비일때는 꼭 롱이다 숏이다 같은 느낌이라기 보단, 중요한 변곡점이라 생각하면 얼추 맞다고 보입니다.
Q. 처음 매매를 시작했을 때 "잃어도 괜찮아 어차피 여기서 인생 더이상 떨어질곳이 없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했나요? 아니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게임처럼 해볼까?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나요?
A. 둘 다 아니고, 적성에 어느정도 맞는 느낌이 들며 꾸준히 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게 됐습니다. 스트레스를 잘 참는다기에는 저도 물리면 머리 뜨거워져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더 감정조절을 잘 하는 것 같긴 합니다. 항상 금액 그 자체보다는 시드 대비 비율로 보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Q. Aoa님 가상화폐 지금 시작 늦지않았다고 생각하시나요
A. 큰 대세상승장 속에 두 달 짜리 하락장이 섞이는 느낌일거라고 생각중입니다
Q. ??? 트롤박스 위로 밀려서 질문 못찾음.
A. 변하지 않는 원칙은 리스크 관리. 90%의 확률로 2배가 되고, 10%의 확률로 0%가 되는 매매에서조차 전재산을 계속 넣는다면 결국은 0원임
Q. 질문못찾음
A. 시드크기는 오히려 커질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물탈 시드가 있다는 것을 동경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물타기 말고 한 번에 들어가고 한 번에 빠지는 매매를 주로 하다가 시드가 너무 커져 어쩔 수 없이 물타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번에 들어가고 한 번에 빠질 때가 수익률도 훨씬 더 좋았습니다. 다만, 이 방식을 어떻게든 따라하고 싶다면 시드 대비 비율 조정으로 따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랑 똑같은 비율로 진입 비율, 물탈 비율을 정한다면 매매에 있어 시드를 유리하게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Q. 시드가 아무리커도 고배율 레버리지에 유혹이 있을건데 언제부터 극복 하신걸까요?
A. 유혹에 못이겨 몇 번 손대다가 큰 손실을 보고 본능적으로 깨달았습니다.. 고배는 잃어도 될 돈으로 해야 합니다. 초기에도 배율은 높아보이지만 전체 자산대비로는 많아봤자 2~3배였습니다.
Q. 금리 25bp 인하에대한 플랜
A. 아마 금리결정 앞두고 불안해서 위험자산시장에는 돈이 안 몰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저는 그 기대감도 있고, 차트도 좋아서 매수했습니다, 금리발표시점에 변동이 생길 때 내림롱 예정입니다
Q. 못찾음(포지션규모에 따른 질문으로 보임)
A. 그때그때 제 심리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절합니다. 어떤 날은 심리가 불안정해 작은 손실도 견디기 힘들어 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더욱 타이트하게 잡습니다.
Q. 매매할떄 주로보는 타임프레임
A. 1분봉, 5분봉, 15분봉, 1시간봉, 4시간봉, 일봉 모두 중요하게 봅니다. 평소에는 1분봉 켜둡니다.
Q. (질문 못찾음) 대략 포지션관련 질문으로 보임.
A. 보통 전체 시드의 5%정도면 만족하고 익절하는 편입니다. 사실 전 그동안 매매하면서 전체시드 대비 하루 2배는 커녕 하루 30% 수익 본 적도 없습니다. 최대가 하루 20%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Q. 질문못찾음.
A. 매매 복기는 더 큰 수익을 놓치거나, 방향을 아예 틀렸을 때 주로 진행합니다. 선택이 옳았지만 결과가 틀린건지, 선택 자체가 틀린건지를 냉정하게 분석하려 노력합니다.
Q. 루틴이나 습관이 있나요?
A. 루틴이나 습관은 따로 없습니다. 그냥 일어나자마자 바로 차트부터 켜는게 그나마 습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모든글에 리스크관리가 강조되어있는데 계속 그렇게 강조하는이유
A. 잠깐이라도 수익을 본 경험은 사실 누구나 있습니다. 하지만 리스크 관리가 없다면 결국 제로에 수렴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Q. BMEX 토큰 보유하고계신 양과 투자의목적인지 거래수수료의 목적인지 앞으로의 방향을 어떻게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운영자님 저의 질문이 아주 고급스럽지않습니까?!
A. 고급진 질문이라 먼저 답하겠습니다. 200만개 보유중이고, 많이 보유하면 거래수수료 깎아줘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를지 내릴지는 모르겠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출처 : 비트맥스 채팅창 및 정리의 신?!
( 정리해주신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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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오늘 fomc 프리뷰
다른거 다 재쳐놓고, 50bp가 나왔을때만 생각해봅시다.
50bp가 어떤걸 의미할까?
파월의 지난 잭슨홀 발언 -> 인플레는 이제 트럼프한테 맡기겠다, 우리는 고용안전을 1순위로 보겠다.
고용 -> 많이 타이트해진 상태긴 함, 솔직히 나오는 데이터들도 트럼프의 개입이 없다고 보기 어려울거같음.
연준은 이제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보다는 트럼프한테 맡겨놓고 한발자국 떨어져서 지켜보겠다는 스탠스로 보임.
그럼 여기서 50bp를 인하하게 되는건, 어떤 의미냐?
연준의 독립성에 문제가 있던가, 진짜로 고용섹터가 심각하다는 거.
그렇다고해서 50bp가 마냥 악재냐? 이건 또 애매하다고 생각함.
-> 트럼프의 판에 완전 들어왔다고 생각함. 트럼프가 연준에 자기편도 집어넣고 누구자르고 난리도 아닌 상황이라..
지금 고용 쇼크는 트럼프가 일부로 만들어낸 판 -> 외국인 내쫒고, ai가 대체하기 시작하고, 고용이 구린데 기업들 실적은 다 따라옴.
머리속에 있는게 다 안꺼내지는데
더 안쓰고 결론 요약만 하자면
동결은 불가능할거라 생각함
25bp = 별 이변없을거라 생각함.
50bp = 시장 엄청 혼란스러울텐데, 그냥 딥주면 풀롱칠거임. 다 트럼프가 짜둔 판이라고 생각할거임.
다른거 다 재쳐놓고, 50bp가 나왔을때만 생각해봅시다.
50bp가 어떤걸 의미할까?
파월의 지난 잭슨홀 발언 -> 인플레는 이제 트럼프한테 맡기겠다, 우리는 고용안전을 1순위로 보겠다.
고용 -> 많이 타이트해진 상태긴 함, 솔직히 나오는 데이터들도 트럼프의 개입이 없다고 보기 어려울거같음.
연준은 이제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보다는 트럼프한테 맡겨놓고 한발자국 떨어져서 지켜보겠다는 스탠스로 보임.
그럼 여기서 50bp를 인하하게 되는건, 어떤 의미냐?
연준의 독립성에 문제가 있던가, 진짜로 고용섹터가 심각하다는 거.
그렇다고해서 50bp가 마냥 악재냐? 이건 또 애매하다고 생각함.
-> 트럼프의 판에 완전 들어왔다고 생각함. 트럼프가 연준에 자기편도 집어넣고 누구자르고 난리도 아닌 상황이라..
지금 고용 쇼크는 트럼프가 일부로 만들어낸 판 -> 외국인 내쫒고, ai가 대체하기 시작하고, 고용이 구린데 기업들 실적은 다 따라옴.
머리속에 있는게 다 안꺼내지는데
더 안쓰고 결론 요약만 하자면
동결은 불가능할거라 생각함
25bp = 별 이변없을거라 생각함.
50bp = 시장 엄청 혼란스러울텐데, 그냥 딥주면 풀롱칠거임. 다 트럼프가 짜둔 판이라고 생각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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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스터 오더북으로 대회를 열려다가, 여러모로 ASTER가 좀 불안정하다는 내부 판단이 있어서 일단 스탑하고, 추후 다시 열거라고 하네요 (원래 대회일정은 18일 시작)
예전에 무난하게 진행되던 오덜리의 오더북으로 시즌2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조만간 미국파생상품도 상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범님이 DEX 만든다는 얘기에 이것도 '무슨 꿍꿍이지?' 싶었는데, 계속 우직하게 대회하고 거래량 잘 나오더니 결국 최근엔 짱펑자오 인용트윗까지 받아는거 보고 진짜 감탄했던 바가 있네요.
난놈은 난놈이야...
공지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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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luWhale' 미니 노드 에어드랍 이벤트
- SNS 시대에 걸맞는 디지털 신원 활용 마케팅 플랫폼
- AI를 통한 개인화를 통해 디앱과 지갑 사용자를 연결
- 사용자는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하며 가장 최적의 이용자와 연결이 가능하며, 이용자는 자신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 수익의 일부를 돌려받음
- 총 사용자: 346만명, MAU 150만명, DAU 18만명 이상 기록 중
보상 : BlueWhale Common Nodes 50개 (0.0168ETH 상당)
1. Bluwhale 한국 커뮤니티 입장
2. BlueWhale 사이트 가입
('프로필 클레임' 과정까지 할것)
3. 트위터글 상호작용 (좋아요 댓글 리트윗)
4. 구글폼 작성
9월 18일까지 받고 당첨자 발표하겠습니다
✔️ BluWhale 이란?
- SNS 시대에 걸맞는 디지털 신원 활용 마케팅 플랫폼
- AI를 통한 개인화를 통해 디앱과 지갑 사용자를 연결
- 사용자는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하며 가장 최적의 이용자와 연결이 가능하며, 이용자는 자신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 수익의 일부를 돌려받음
- 총 사용자: 346만명, MAU 150만명, DAU 18만명 이상 기록 중
✔️ BluWhale Common Nodes 이벤트
보상 : BlueWhale Common Nodes 50개 (0.0168ETH 상당)
1. Bluwhale 한국 커뮤니티 입장
2. BlueWhale 사이트 가입
('프로필 클레임' 과정까지 할것)
3. 트위터글 상호작용 (좋아요 댓글 리트윗)
4. 구글폼 작성
9월 18일까지 받고 당첨자 발표하겠습니다
❤5
✔️Kgen 이란?
- KGen은 'Kratos Gaming Network'의 줄임말
- POG 를 통해 Kgen 생태계 내의 유저의 활동을 추적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하는것이 특징
- 24개월 이상 꾸준한 MRR 성장
- 네트워크 규모 : 3160만 + 유저
-Net Negative Burn 을 통해 실제 현금흐름 +
-APR 2025년 월별 성장 계산치 공개
-실제 매출을 2년 연속으로 기록중
✔️ 'POGE' 란?
- 시빌, 파밍공장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한 솔루션
- '베리파이(VeriFi)'라는 검증형 분배 프로토콜의 핵심
- KGeN이 독자적으로 구축한 정체성·평판 프레임워크
- 사용자를 구분하고 검증된 이용자와의 연결을 가능케 함
✔️P.O.G 핵심 검증 요소
- Proof of Human : 실제 인간임을 증명
- Proof of Play : 게임 및 플랫폼 내 활동량/습관 검증
- Proof of Skill : 능력, 성과, 숙련도 검증
- Proof of Commerce : 거래·경제 활동 검증
- Proof of Social Network : 커뮤니티 내 네트워크·영향력 검증
모든 요소를 종합하여 이를 점수화 -> 기업은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용 최적화 및 맞춤형 솔루션이 가능해짐
#KGEN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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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EVERMORE"
다 끝났다.
에드거 앨런 포의 시, 〈The Raven〉에 반복적으로 되풀이 되는 구절입니다. 뜻은 그야말로 "다 끝났다" 정도의 뜻.
NA 형님이 매번 올리는 "다끝났다"를 볼 때마다 똥꼬가 움찔댄다면.. 이 노래를 소재로 한 퀸의 노래를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누르면 가사가 펴집니다.
서정적으로 쌓아올리는 기승전결이 참 좋아.
사실 저는 원본의 시보다 이 노래가 좋은거같아요.
https://youtu.be/OPGz0FzvVs8?si=-xXh3QLn5ar9bYHn
NA 형님의 꾸준글에 헌정합니다.
다 끝났어.
다 끝났다.
에드거 앨런 포의 시, 〈The Raven〉에 반복적으로 되풀이 되는 구절입니다. 뜻은 그야말로 "다 끝났다" 정도의 뜻.
NA 형님이 매번 올리는 "다끝났다"를 볼 때마다 똥꼬가 움찔댄다면.. 이 노래를 소재로 한 퀸의 노래를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Nevermore
There's no living in my life anymore
이제 제 인생에 희망이라곤 없어요
The seas have gone dry
바다는 말라붙었고
And the rain stopped falling
비는 내리기를 멈추었죠
Please don't you cry anymore
제발 더 이상 울지 마세요
Can't you see?
모르겠나요?
Listen to the breeze
산들바람을 들어보세요
Whisper to me, please
저에게 속삭여 주세요
Don't send me to the path of nevermore
저를 죽음의 길로 보내지 마세요
Even the valleys below
아래의 골짜기마저도
Where the rays of the sun were so warm and tender
한땐 햇살이 따스하고 부드러웠죠
Now haven't anything to grow
이젠 자라나는 것조차 없어요
Can't you see?
모르겠나요?
Why did you have to leave me?
왜 나를 떠나셨나요?
Why did you deceive me?
왜 나를 속이셨나요?
You sent me to the path of nevermore
당신은 저를 죽음의 길로 보냈죠
When you say you didn't love me anymore
당신이 더 이상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그때
Nevermore-
다 끝났다-
Nevermore-
다 끝났다-
누르면 가사가 펴집니다.
서정적으로 쌓아올리는 기승전결이 참 좋아.
사실 저는 원본의 시보다 이 노래가 좋은거같아요.
https://youtu.be/OPGz0FzvVs8?si=-xXh3QLn5ar9bYHn
NA 형님의 꾸준글에 헌정합니다.
다 끝났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