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구매시 오늘부터 성기사(buy your pennis) 즉시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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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4.5콩 게임은 내년 중순쯤 나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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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이상한 글 올리냐고? 코인망해서 쓸게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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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Gensyn 세일에 대한 글을 하나 작성해 봤습니다.
Gensyn의 퍼블릭 세일(옥션)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세일의 구조는 FDV $1M(바닥) ~ $1B(천장) 사이에서 가격이 결정되는 방식입니다.
최근 업데이트된 FAQ와 커뮤니티 바이럴의 핵심은 이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얼핏 보면 솔깃합니다. "a16z가 최근에 $1B에 샀으니, 우리가 이 가격에 사도 최소한 VC 평단이랑 같거나 더 싸게 사는 거네?" 라는 심리를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중요한 맹점이 하나 있습니다.
a16z는 이번 10월에 처음 들어온 게 아닙니다. 이미 2023년 6월, 시리즈 A 라운드($43M 규모)를 리드하며 물량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당시 밸류에이션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금의 $1B보다는 현저히 낮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a16z의 진짜 평단(Blended Price)은 $1B가 아닙니다. 그들이 최근 $1B 밸류에 추가 투자를 감행한 것은, 기존에 확보한 물량의 가치를 $1B로 굳히기 위한 '전략적 방어(Price Anchoring)'에 가깝습니다. VC 입장에선 전체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매우 합리적이고 영리한 플레이입니다.
문제는 우리입니다. VC에게는 그 행동이 '평단을 살짝 높여서 전체 가치를 띄우는' 합리적인 전략일지 몰라도, $1B를 '시작가'로 받아들여야 하는 우리에게도 과연 합리적인 가격일까요?
물론 옥션이기에 $1B보다 낮은 가격에 끝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B = a16z 가격"이라는 프레임이 강력한 지지선처럼 작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Gensyn은 그걸 노리는 마케팅을 하는것 같네요.
ICO 메타에서 우리는 진입 전, "이 밸류에이션에서 내가 먹을 수 있는 업사이드가 남아있는가? 이 프로젝트가 이 벨류를 받을만한 플레이를 하고 있는가"를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때입니다.
https://x.com/hyeon__dev/status/1999334148557959635?s=20
Gensyn의 퍼블릭 세일(옥션)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세일의 구조는 FDV $1M(바닥) ~ $1B(천장) 사이에서 가격이 결정되는 방식입니다.
최근 업데이트된 FAQ와 커뮤니티 바이럴의 핵심은 이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토큰 공급량의 3%를 판매하며, 밸류에이션 캡(Cap)은 $1B이다. 이는 2025년 10월 a16z가 투자한 프라이빗 라운드와 동일한 가치다."
얼핏 보면 솔깃합니다. "a16z가 최근에 $1B에 샀으니, 우리가 이 가격에 사도 최소한 VC 평단이랑 같거나 더 싸게 사는 거네?" 라는 심리를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중요한 맹점이 하나 있습니다.
a16z는 이번 10월에 처음 들어온 게 아닙니다. 이미 2023년 6월, 시리즈 A 라운드($43M 규모)를 리드하며 물량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당시 밸류에이션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금의 $1B보다는 현저히 낮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a16z의 진짜 평단(Blended Price)은 $1B가 아닙니다. 그들이 최근 $1B 밸류에 추가 투자를 감행한 것은, 기존에 확보한 물량의 가치를 $1B로 굳히기 위한 '전략적 방어(Price Anchoring)'에 가깝습니다. VC 입장에선 전체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매우 합리적이고 영리한 플레이입니다.
문제는 우리입니다. VC에게는 그 행동이 '평단을 살짝 높여서 전체 가치를 띄우는' 합리적인 전략일지 몰라도, $1B를 '시작가'로 받아들여야 하는 우리에게도 과연 합리적인 가격일까요?
물론 옥션이기에 $1B보다 낮은 가격에 끝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B = a16z 가격"이라는 프레임이 강력한 지지선처럼 작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Gensyn은 그걸 노리는 마케팅을 하는것 같네요.
ICO 메타에서 우리는 진입 전, "이 밸류에이션에서 내가 먹을 수 있는 업사이드가 남아있는가? 이 프로젝트가 이 벨류를 받을만한 플레이를 하고 있는가"를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때입니다.
https://x.com/hyeon__dev/status/1999334148557959635?s=20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https://playgrounddrops.com/
오늘밤 새벽 2시즘에 판매하는 것 같고, 2,500개 판다고 하네요. 얼마에 팔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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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일시: 12월 12일 금요일 밤 8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스트리밍
- 손님: DappOS
시장이 또 시무룩해지는 상황. TGE 각보는 플젝들도 슬슬 다시 백스텝을 밟고 있는 상황이고, TGE를 한 프로젝트들도 여러모로 혼돈의 한주를 보낸 상황인데요. 한김 식혀갈 겸 DappOS와 AMA를 진행합니다.
DappOS는 intent로 시작해 현재 AI까지 쌓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250개 한정 NFT까지 한국에 뿌린 상황인데 낭낭하게 먹여주길 바랍니다!
🏷 이벤트
: 해당 AMA 공지 Like RT
: 라이브 스트리밍 참여 및 인증샷 제출
: 라이브 스트리밍 트위터 LIKE RT(추후공개)
: 구글폼 작성
보상: 메가커피 200잔, 맘스터치 후라이드 빅싸이순살 30개
내일 만나요!!!
*해당 콘텐츠는 재단측의 마케팅 비용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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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 성탄절 기념 이벤트 진행 + 근황
성탄절 기념으로 꽤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네요. 와인에, 핸드워시에, 백화점 상품권, 배민상품권등등의 선물에 커피 100명까지. 이벤트는 성탄절 이브 전날인 23일까지 진행되어 바로 24일 발표라고 합니다.
1. 프랑스 부르고뉴 프리미엄 레드와인 & 오프너 3명
2. 백화점 5만원 상품권 5명
3. 탬버린즈 퍼퓸드 핸드워시 7 5명
4. 배달의 민족 3만원 상품권 5명
5. HETRAS 디퓨저 500ml 2개입 10명
6.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100명
1. 트위터 계정 팔로우 (링크)
2. 이 글을 '인용하기' 기능 사용해서 이벤트 내용과 Tria 프로젝트에 대한 긍정적 메세지등등에 대해 포스팅하기
3. 작성시 게시물 내에 @useTria, @triakorea 태그 필수
4. 구글폼 제출
- 온체인 지출 및 정산 금액 20M 달러 초과 달성
- 3개월 만에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사용자 확보
- BestPath AVS는 생태계 파트너 및 프로토콜을 통해 총 70M 달러 이상의 거래 처리
- 에어드랍은 총 5개 시즌으로 진행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게 시즌1
- 시즌1 참여자는 시즌2에 멀티플라이어 적용될 예정이며 시즌2가 가장 큰 보상 시즌이 될 예정이라고 함
https://x.com/triakorea/status/1998626815443873927
성탄절 기념으로 꽤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네요. 와인에, 핸드워시에, 백화점 상품권, 배민상품권등등의 선물에 커피 100명까지. 이벤트는 성탄절 이브 전날인 23일까지 진행되어 바로 24일 발표라고 합니다.
이벤트 상품
1. 프랑스 부르고뉴 프리미엄 레드와인 & 오프너 3명
2. 백화점 5만원 상품권 5명
3. 탬버린즈 퍼퓸드 핸드워시 7 5명
4. 배달의 민족 3만원 상품권 5명
5. HETRAS 디퓨저 500ml 2개입 10명
6.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100명
참여방법
1. 트위터 계정 팔로우 (링크)
2. 이 글을 '인용하기' 기능 사용해서 이벤트 내용과 Tria 프로젝트에 대한 긍정적 메세지등등에 대해 포스팅하기
3. 작성시 게시물 내에 @useTria, @triakorea 태그 필수
4. 구글폼 제출
TRIA 근황
- 온체인 지출 및 정산 금액 20M 달러 초과 달성
- 3개월 만에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사용자 확보
- BestPath AVS는 생태계 파트너 및 프로토콜을 통해 총 70M 달러 이상의 거래 처리
- 에어드랍은 총 5개 시즌으로 진행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게 시즌1
- 시즌1 참여자는 시즌2에 멀티플라이어 적용될 예정이며 시즌2가 가장 큰 보상 시즌이 될 예정이라고 함
https://x.com/triakorea/status/1998626815443873927
아덴을 게이트에 팔고난 벅스코인, 최근 근황은 어떨까?
여전히 바이백등도 그대로 하고 있네요.
벅스코인의 주요 수익원은 거래소 수수료 페이백 사업인데, 이번 3분기에도 영업이익이 $2,765,703 발생했고 (링크), 해당 금액 역시 100% 바이백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현재 4분기 중간매출등도 공지되어 있는데, 디테일한 공지는 여기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전히 바이백등도 그대로 하고 있네요.
벅스코인의 주요 수익원은 거래소 수수료 페이백 사업인데, 이번 3분기에도 영업이익이 $2,765,703 발생했고 (링크), 해당 금액 역시 100% 바이백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현재 4분기 중간매출등도 공지되어 있는데, 디테일한 공지는 여기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Telegram
ADEN x Bugscoin official Channel
Bugscoin 공지사항
BGSC 프로젝트는 분기 약 320만 달러, 연간 1,2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한 순이익 100%를 Bugscoin 바이백과 투자자 보상 두 가지 방식으로 동시에 사용해왔습니다.
🔗 25년2분기 실적 링크
우리는 "바이백 정책만을 고수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혹은 "홀더 대상 이벤트 보상과 병행하는 것이 더 나은지"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최근 Bugscoin 재단은 다양한 이벤트…
BGSC 프로젝트는 분기 약 320만 달러, 연간 1,2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한 순이익 100%를 Bugscoin 바이백과 투자자 보상 두 가지 방식으로 동시에 사용해왔습니다.
🔗 25년2분기 실적 링크
우리는 "바이백 정책만을 고수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혹은 "홀더 대상 이벤트 보상과 병행하는 것이 더 나은지"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최근 Bugscoin 재단은 다양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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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레퍼럴이 없고 순수 트레이딩 이벤트등으로만 혜택이 있던 ADEN 거래소가 GATE에 인수된 이후에는 레퍼럴 프로그램도 생기고 블록 익스플로러도 생겼네요.
레퍼럴 생기는거보면 아마 운영방향성 자체가 조금 바뀌는게 아닐까도 싶은데 이렇게 되면 좀 더 무난한 펍덱들처럼 거래량작, 포인트작같은 것도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레퍼럴 신청 페이지 보면 퍼센티지를 떠나 승인조건이나 정산 방식등도 굉장히 좋은 조건임이 꽤 강조되어 있는데, 이건 아마 자기 경험에서 나온게 아닐까(?) 싶네요. 한시간마다 즉시 정산해준다고 합니다
레퍼럴 생기는거보면 아마 운영방향성 자체가 조금 바뀌는게 아닐까도 싶은데 이렇게 되면 좀 더 무난한 펍덱들처럼 거래량작, 포인트작같은 것도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레퍼럴 신청 페이지 보면 퍼센티지를 떠나 승인조건이나 정산 방식등도 굉장히 좋은 조건임이 꽤 강조되어 있는데, 이건 아마 자기 경험에서 나온게 아닐까(?) 싶네요. 한시간마다 즉시 정산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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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해시드 2026 Thesis가 나왔네요 - 내용이 좀 긴데 간단 요약 버전입니다.
0. 서문: "What is actually working?"
- 2025년은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실사용자와 매출, 컴플라이언스 등에서 실행 역량이 좋은 팀들이 이끌었음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인프라 수준도 속도, 비용, UX 측면에서 모두 실 사용 수준으로 개선
1. Simon Kim - AI and the Expansion of Web3 Development
- AI는 자연어를 보안성 있는 프로덕션급 코드로 바꾸어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구조적으로 낮춤.
- 이로 인해 개발자 풀 자체가 확대되고, AI 기반 개발 플랫폼·도메인 특화 빌더·자동화 감사 솔루션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
2. Baek Kim - Privacy Becomes the New Scaling Problem
- 가스비와 TPS 문제가 완화된 이후, 기업과 AI 에이전트 도입의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로 이동함.
- ZK, FHE, MPC, 컨피덴셜 컴퓨팅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향후 10년간 암호 인프라 경쟁의 중심이 될 전망.
3. Dan Park - Stablecoin Rails Become Enterprise Working Capital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결제·트레이딩 수단을 넘어, 기업의 지급·정산·FX·재무 프로세스에 내재된 운전자금 인프라로 변화 중임.
- 실제 승자는 회계·규제·국가 간 유동성 이동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이 될 것이며, 기술력보다 통합 깊이가 중요해짐.
4. Ryan Kim - RWAs: The First Real On-Chain Workflows
- RWA는 규제, 스테이블코인,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온체인에 지속적으로 안착하는 첫 번째 카테고리가 되고 있음.
- 이 위에 신용, Hedge, 결제 인프라가 얹히며 “규제된 디파이”가 형성되고, 실물 금융과 온체인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것.
5. SJ Baek - Tokenized Private Credit: The First Scalable On-Chain Yield Market
- 프라이빗 크레딧은 조각 투자, 온체인 자동화, 실시간 공시를 통해 온체인에서 처음으로 스케일할 수 있는 수익형 채권 자산군이 되고 있음.
- 언더라이팅 역량, 규제 정합성, 다국가 발행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 시장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임.
6. Edward Tan - ETH/BTC as the Market’s Risk Cycle Compass
-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강세는 과거 여러 사이클에서 유동성 확장과 알트코인 랠리에 선행하는 신호로 자주 등장했음.
- 온체인 수수료·수익성과 결합하면, 자본이 어느 시점에 어디로 리스크를 재배분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실용적 프레임워크가 됨.
7. SB An - Crypto as a Real-Time Speculation Markets
- 사용자 입장에서 크립토는 이제 “분산원장”이 아니라, 기대 → 결과 확인 → 재참여 사이클이 초단기로 반복되는 24시간 실시간 예측·투기 시장이 됨.
- 이를 확장하려면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문제, 온체인 투명성이 만든 프라이버시 한계를 함께 해결해야 하며, 이것이 다음 과제임.
*첨부: 2025년 글로벌 규제 현황 (HOR)
Thesis 전문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postPublishedType=repub
Coindesk 보도 기사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12/05/asia-morning-briefing-crypto-s-next-breakout-will-come-from-infrastructure-not-narratives-hashed-says
0. 서문: "What is actually working?"
- 2025년은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실사용자와 매출, 컴플라이언스 등에서 실행 역량이 좋은 팀들이 이끌었음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인프라 수준도 속도, 비용, UX 측면에서 모두 실 사용 수준으로 개선
1. Simon Kim - AI and the Expansion of Web3 Development
- AI는 자연어를 보안성 있는 프로덕션급 코드로 바꾸어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구조적으로 낮춤.
- 이로 인해 개발자 풀 자체가 확대되고, AI 기반 개발 플랫폼·도메인 특화 빌더·자동화 감사 솔루션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
2. Baek Kim - Privacy Becomes the New Scaling Problem
- 가스비와 TPS 문제가 완화된 이후, 기업과 AI 에이전트 도입의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로 이동함.
- ZK, FHE, MPC, 컨피덴셜 컴퓨팅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향후 10년간 암호 인프라 경쟁의 중심이 될 전망.
3. Dan Park - Stablecoin Rails Become Enterprise Working Capital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결제·트레이딩 수단을 넘어, 기업의 지급·정산·FX·재무 프로세스에 내재된 운전자금 인프라로 변화 중임.
- 실제 승자는 회계·규제·국가 간 유동성 이동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이 될 것이며, 기술력보다 통합 깊이가 중요해짐.
4. Ryan Kim - RWAs: The First Real On-Chain Workflows
- RWA는 규제, 스테이블코인,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온체인에 지속적으로 안착하는 첫 번째 카테고리가 되고 있음.
- 이 위에 신용, Hedge, 결제 인프라가 얹히며 “규제된 디파이”가 형성되고, 실물 금융과 온체인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것.
5. SJ Baek - Tokenized Private Credit: The First Scalable On-Chain Yield Market
- 프라이빗 크레딧은 조각 투자, 온체인 자동화, 실시간 공시를 통해 온체인에서 처음으로 스케일할 수 있는 수익형 채권 자산군이 되고 있음.
- 언더라이팅 역량, 규제 정합성, 다국가 발행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 시장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임.
6. Edward Tan - ETH/BTC as the Market’s Risk Cycle Compass
-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강세는 과거 여러 사이클에서 유동성 확장과 알트코인 랠리에 선행하는 신호로 자주 등장했음.
- 온체인 수수료·수익성과 결합하면, 자본이 어느 시점에 어디로 리스크를 재배분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실용적 프레임워크가 됨.
7. SB An - Crypto as a Real-Time Speculation Markets
- 사용자 입장에서 크립토는 이제 “분산원장”이 아니라, 기대 → 결과 확인 → 재참여 사이클이 초단기로 반복되는 24시간 실시간 예측·투기 시장이 됨.
- 이를 확장하려면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문제, 온체인 투명성이 만든 프라이버시 한계를 함께 해결해야 하며, 이것이 다음 과제임.
*첨부: 2025년 글로벌 규제 현황 (HOR)
Thesis 전문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postPublishedType=repub
Coindesk 보도 기사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12/05/asia-morning-briefing-crypto-s-next-breakout-will-come-from-infrastructure-not-narratives-hashed-says
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예측을 예측하지 못한 시장
오늘 폴리마켓의 슈퍼스타는 "TIME지의 2025년 올해의 인물 표지를 누가 장식할 것인가?"였어요.
여기서 폴리마켓과 칼시가 다른 선택을 했는데..
생각보다 예측 시장에서 예측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오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올해 Google Search 항목에서 이슈가 있기도 했고요.
칼시와 폴리마켓의 대응이 달랐던 것도 소소한 화제네요.
오늘 폴리마켓의 슈퍼스타는 "TIME지의 2025년 올해의 인물 표지를 누가 장식할 것인가?"였어요.
1. 삼척동자도 올해 인물은 AI라고 생각함
2. 당시 AI의 YES 확률은 약 70% 이상
3. 누군가가 폴마 디스코드에서 올해의 인물 표지 유출
4. 표지에 적힌 인물은 [The Architects of AI]
5. AI단 멸망
여기서 폴리마켓과 칼시가 다른 선택을 했는데..
폴마 : [The Architects of AI]를 Others 항목에 옆에 붙여넣고 기존 후보자는 NO 처리
칼시 : 해당 표지에 등장한 인물들을 전부 YES 처리하는 절충안 제시
생각보다 예측 시장에서 예측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오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올해 Google Search 항목에서 이슈가 있기도 했고요.
칼시와 폴리마켓의 대응이 달랐던 것도 소소한 화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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