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여행.임시
"오~늘은 비행기 전용기를 빌려봤어요"
돈많은 오늘은아저씨도 컨텐츠에 돈을 이정도 쓰면 숏츠 안갈기고 그냥 유투브 롱폼으로 올리는군요. 님들도 전용기 한번 구경해보실?
https://www.youtube.com/watch?v=FeN0XfU5P8I
돈많은 오늘은아저씨도 컨텐츠에 돈을 이정도 쓰면 숏츠 안갈기고 그냥 유투브 롱폼으로 올리는군요. 님들도 전용기 한번 구경해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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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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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2011년 비트코인이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해주는 12살 유튜버
당시 비트코인의 가격은 $8였다고 한다.
https://youtu.be/lcn6vIcgvbk?si=ir-VC2pU8QIeh0uD
당시 비트코인의 가격은 $8였다고 한다.
https://youtu.be/lcn6vIcgvbk?si=ir-VC2pU8QIeh0uD
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yieldfomos)
그냥 ai에 관해 몇 가지 잡생각
1/ 피지컬 ai
한 때 우리나라에 조선/자동차 등에 숙련공이 많아 physical ai에 유리한 점이 많다는 얘기가 많이 돌았다. 초기에 빠르게 만들기에는 좋겠지만 오히려 그건 독이라 생각한다.
로봇화의 핵심은 최적화된 자동화지 그냥 자동화가 아니다. 관절이 360도 돌아가지도 않고 몸 크기도 자유조절 되지않으며 힘도 제한적인 인간이 익힌 스킬 따위가 제조업에 최적일리가 없다.
결국 모델+데이터+로보틱스의 싸움인데 여기서의 데이터는 현실의 데이터보다는 verifiable goal을 정해두고 virtual 에서 생성해서 쌓는게 SOTA를 먹지 않을까?
로보틱스도 현대차가 '당장 투입가능한'이라는 시간 아비트라지로 앞선듯 보이지만 결국 옵티머스의 grok같은 자체 프론티어 모델 없이는 돈은 다른 놈이 챙겨갈지도.
노조의 정치적/물리적 저항도 방해 요소중 하나겠다.
2/ 상향 평준화와 대중화
근데 또 다른 관점에서는, 중국발 오픈소스 처럼 효율화 알고리즘도 계속 나오고 하드웨어도 상향평준화 되다 보면 결국 어떤 임계점을 넘으면 대부분은 프론티어 모델이 필요없어진다.
지금이야 opus 4.5, codex 5.2가 아니면 개쓰레기같은 결과물만 나와서 효율성이 수십배 차이나니까 어쩔수없이 프론티어를 쓰는건데 용도에 따라 수년간 더 많은 발전을 해도 opus 4.5정도면 충분한 작업들도 많을거고 그정도를 자체적으로 개발하는건 오픈소스 딸깍이 될테니 오히려 대부분 산업들에서는 굳이 비싼 돈 주고 미국 ai 업체들의 모델을 쓸 이유가 없어질거다.
하드웨어 업체들의 수요, 데이터센터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하겠지만 거기 들어가는 API는 low cost token producers 끼리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을까.
3/ 버튜버, 본체, 햄찌
플레이브가 차트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수익성을 증명했고, 트위치 1위 스트리머가 버튜버인 시대가 왔다. 듣기로는 많은 VC에서 ai 시대에 오히려 인간이 할 수 있는 유망업종으로 엔터테인먼트를 뽑으며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중에 버튜버 기업들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버튜버 뒤의 '본체'에 대한 관심이 높고 유대를 느끼기 때문에 의외로 인간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하더라.
근데 잘 모르겠다. '정서불안 햄찌'가 인기를 얻는것만 봐도 귀엽고 재밌으면 장땡, 그리고 점점 애니화 캐릭터가 아니라 진짜 인간과 구분이 힘들 정도로 리얼한 영상과 음성을 딸깍으로 뽑아내면서 쇼츠가 빠르게 ai영상으로 도배되고 있다. 훨씬 빠르고 개개인 맞춤형으로 뽑혀나오는 버츄얼 인간을 실제 인간 버튜버가 따라갈 수 있을까? 브랜드는 사람만 가질 수 있는게 아니고 애초에 대부분의 브랜드는 사람이 아닌 법인격의 소유니까.
4/ 프로덕트 야핑과 애플의 몰락
당연히 애플이 ai를 못해서 어쩌고 이런 수준이 아니라 근본적인 애플의 해자인 '생태계'가 의미없어질 것 같다. vibe coding으로 인해 IOS에 출시되는 앱이 폭발적으로 늘고있다. 이게 좋은게 아닌게, IOS뿐 아니라 다른 모든 운영체제에서도 마찬가지일거다. 더 이상 '애플 생태계엔 다양한 앱과 개발자들로 인해 편리한 모든게 있어서 다른 생태계로 갈 수가 없어'는 해자가 되지 않을거다. 불편한건 딸깍으로 만들어서 해결가능해질거고 인기앱들의 cross-platform 지원도 딸깍수준으로 훨씬 쉬워질테니까.
생태계 전환비용이 낮아지면 애플의 불리한 점인 하드웨어 스펙, 폐쇄성이 open agent시대에서 더욱 부각될 것이다. 단순히 UX는 이제 해자가 될 수 없다. 좋은 UX로 만들기 너무 쉬워진 수준을 떠나서 점점 개인 맞춤형 UX로 변해가니까.
5/ 1% 엣지케이스, 보험사, 한문철?
엔비디아가 자율주행을 발표하니 머스크의 반응은 "화이팅! 엣지 케이스 때문에 힘들걸?"이었다.
전문가의 권위는 엣지케이스에서 나온다. 의사,변호사,배관공 등등 전문가가 하는 90%의 일은 일반인들도 특정 작업을 하고싶다면 그 부분만 어떻게든 찾아서 공부하면 금방 할 수 있다. 어차피 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방구석 백수들도 '그거 그냥 딸깍이잖아~'라며 무시 가능한거고. 전문가는 일이 happy path 에서 벗어날 때 진가가 나온다. 매뉴얼에 일반 케이스로 적혀있던게 아닌 변칙, 돌발 상황에서 경험칙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 등.
자율주행에서 필요한 그런 데이터만 집중적으로 가장 많이 가지기 좋은 곳이 어딜까? 보험사가 아닐까? 전국민이 엣지케이스 블랙박스 영상만 모아서 따박따박 제출해주니까. 그 다음은 아마 한문철 TV 같은 곳이 아닐까 ㅋㅋ 아무튼 이미 그러고 있을 수도 있지만 각 분야에서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지금도 계속 수집되고 있는 업체들은 제 때에 약관 개정하고 잘 패키징해서 팔면 수요가 있지 않을까?
1/ 피지컬 ai
한 때 우리나라에 조선/자동차 등에 숙련공이 많아 physical ai에 유리한 점이 많다는 얘기가 많이 돌았다. 초기에 빠르게 만들기에는 좋겠지만 오히려 그건 독이라 생각한다.
로봇화의 핵심은 최적화된 자동화지 그냥 자동화가 아니다. 관절이 360도 돌아가지도 않고 몸 크기도 자유조절 되지않으며 힘도 제한적인 인간이 익힌 스킬 따위가 제조업에 최적일리가 없다.
결국 모델+데이터+로보틱스의 싸움인데 여기서의 데이터는 현실의 데이터보다는 verifiable goal을 정해두고 virtual 에서 생성해서 쌓는게 SOTA를 먹지 않을까?
로보틱스도 현대차가 '당장 투입가능한'이라는 시간 아비트라지로 앞선듯 보이지만 결국 옵티머스의 grok같은 자체 프론티어 모델 없이는 돈은 다른 놈이 챙겨갈지도.
노조의 정치적/물리적 저항도 방해 요소중 하나겠다.
2/ 상향 평준화와 대중화
근데 또 다른 관점에서는, 중국발 오픈소스 처럼 효율화 알고리즘도 계속 나오고 하드웨어도 상향평준화 되다 보면 결국 어떤 임계점을 넘으면 대부분은 프론티어 모델이 필요없어진다.
지금이야 opus 4.5, codex 5.2가 아니면 개쓰레기같은 결과물만 나와서 효율성이 수십배 차이나니까 어쩔수없이 프론티어를 쓰는건데 용도에 따라 수년간 더 많은 발전을 해도 opus 4.5정도면 충분한 작업들도 많을거고 그정도를 자체적으로 개발하는건 오픈소스 딸깍이 될테니 오히려 대부분 산업들에서는 굳이 비싼 돈 주고 미국 ai 업체들의 모델을 쓸 이유가 없어질거다.
하드웨어 업체들의 수요, 데이터센터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하겠지만 거기 들어가는 API는 low cost token producers 끼리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을까.
3/ 버튜버, 본체, 햄찌
플레이브가 차트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수익성을 증명했고, 트위치 1위 스트리머가 버튜버인 시대가 왔다. 듣기로는 많은 VC에서 ai 시대에 오히려 인간이 할 수 있는 유망업종으로 엔터테인먼트를 뽑으며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중에 버튜버 기업들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버튜버 뒤의 '본체'에 대한 관심이 높고 유대를 느끼기 때문에 의외로 인간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하더라.
근데 잘 모르겠다. '정서불안 햄찌'가 인기를 얻는것만 봐도 귀엽고 재밌으면 장땡, 그리고 점점 애니화 캐릭터가 아니라 진짜 인간과 구분이 힘들 정도로 리얼한 영상과 음성을 딸깍으로 뽑아내면서 쇼츠가 빠르게 ai영상으로 도배되고 있다. 훨씬 빠르고 개개인 맞춤형으로 뽑혀나오는 버츄얼 인간을 실제 인간 버튜버가 따라갈 수 있을까? 브랜드는 사람만 가질 수 있는게 아니고 애초에 대부분의 브랜드는 사람이 아닌 법인격의 소유니까.
4/ 프로덕트 야핑과 애플의 몰락
당연히 애플이 ai를 못해서 어쩌고 이런 수준이 아니라 근본적인 애플의 해자인 '생태계'가 의미없어질 것 같다. vibe coding으로 인해 IOS에 출시되는 앱이 폭발적으로 늘고있다. 이게 좋은게 아닌게, IOS뿐 아니라 다른 모든 운영체제에서도 마찬가지일거다. 더 이상 '애플 생태계엔 다양한 앱과 개발자들로 인해 편리한 모든게 있어서 다른 생태계로 갈 수가 없어'는 해자가 되지 않을거다. 불편한건 딸깍으로 만들어서 해결가능해질거고 인기앱들의 cross-platform 지원도 딸깍수준으로 훨씬 쉬워질테니까.
생태계 전환비용이 낮아지면 애플의 불리한 점인 하드웨어 스펙, 폐쇄성이 open agent시대에서 더욱 부각될 것이다. 단순히 UX는 이제 해자가 될 수 없다. 좋은 UX로 만들기 너무 쉬워진 수준을 떠나서 점점 개인 맞춤형 UX로 변해가니까.
5/ 1% 엣지케이스, 보험사, 한문철?
엔비디아가 자율주행을 발표하니 머스크의 반응은 "화이팅! 엣지 케이스 때문에 힘들걸?"이었다.
전문가의 권위는 엣지케이스에서 나온다. 의사,변호사,배관공 등등 전문가가 하는 90%의 일은 일반인들도 특정 작업을 하고싶다면 그 부분만 어떻게든 찾아서 공부하면 금방 할 수 있다. 어차피 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방구석 백수들도 '그거 그냥 딸깍이잖아~'라며 무시 가능한거고. 전문가는 일이 happy path 에서 벗어날 때 진가가 나온다. 매뉴얼에 일반 케이스로 적혀있던게 아닌 변칙, 돌발 상황에서 경험칙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 등.
자율주행에서 필요한 그런 데이터만 집중적으로 가장 많이 가지기 좋은 곳이 어딜까? 보험사가 아닐까? 전국민이 엣지케이스 블랙박스 영상만 모아서 따박따박 제출해주니까. 그 다음은 아마 한문철 TV 같은 곳이 아닐까 ㅋㅋ 아무튼 이미 그러고 있을 수도 있지만 각 분야에서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지금도 계속 수집되고 있는 업체들은 제 때에 약관 개정하고 잘 패키징해서 팔면 수요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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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보면 매실남 이사람 오타쿠인척 하는 컨셉 진짜 잘잡은게... 이렇게 자기가 활동하는 프로젝트들이 컨택와서 같이 씹덕컨셉 스티커도 만들고 하면서 사심도 채울 수 있다는 것임...
https://t.me/addstickers/BackpackHero
이 백팩 스티커팩 만드신 분은 이걸로 1등하셔서 $500, 약 73마눈정도를 받았는데 시급으로 따지면 진짜 엄청 효율이 좋은듯.
https://t.me/addstickers/BackpackHero
이 백팩 스티커팩 만드신 분은 이걸로 1등하셔서 $500, 약 73마눈정도를 받았는데 시급으로 따지면 진짜 엄청 효율이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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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AI툴 유행으로 예전보다 창작« 의 허들이 굉장히 내려가서 오히려 이런 공모전같은게 더 많아지는 분위기 같아요. 사실 써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갈고 닦아보는 것도 예전 '웹3 AMA헌터'처럼, 아무도 모르는 사각에서 조용히 돈을 긁어모을 기회일지도 몰라용 🍊
(밑으로 스티커 및 밈만들기 광고 연속 두개 쓰기 위한 빌드업)
(밑으로 스티커 및 밈만들기 광고 연속 두개 쓰기 위한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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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첫번째는 KGeN의 텔래그램 스티커 만들기
앗! 이벤트 참여 표지만 봐도 왠지 허들이 낮아보인다!! (기간도 짧음)
요망치 낮아보이고 상품은 허접하지 않으니 이런 것도 참여율 보고 쓰-윽 한번 참여보시는 것도? 이런 이벤트들 보면 가끔 진짜 빈집이라 완죤 허접한게 뽑히기도 하더라고요.
1. KGeN 관련 스티커를 최대 5개까지 제작
2. 트위터에 "@KGeN_IO" 을 태깅 후 글 작성
3. 구글폼 작성 : Link
4. KGeN 공지방 / KGeN 커뮤니티 입장도 필수
- 1등 에어팟
- 2등 상품권 10만원 (2명)
- 3등 상품권 5만원 (3명)
- 참여상: 러키드로우 스타벅스 쿠폰 20장
~ 02월 21일 마감
#KGEN #KOL
앗! 이벤트 참여 표지만 봐도 왠지 허들이 낮아보인다!! (기간도 짧음)
요망치 낮아보이고 상품은 허접하지 않으니 이런 것도 참여율 보고 쓰-윽 한번 참여보시는 것도? 이런 이벤트들 보면 가끔 진짜 빈집이라 완죤 허접한게 뽑히기도 하더라고요.
✔️참여 방법
1. KGeN 관련 스티커를 최대 5개까지 제작
2. 트위터에 "@KGeN_IO" 을 태깅 후 글 작성
3. 구글폼 작성 : Link
4. KGeN 공지방 / KGeN 커뮤니티 입장도 필수
✔️ 리워드: 총 600불 상당
- 1등 에어팟
- 2등 상품권 10만원 (2명)
- 3등 상품권 5만원 (3명)
- 참여상: 러키드로우 스타벅스 쿠폰 20장
✔️ 이벤트 일정
~ 02월 21일 마감
#KGEN #KOL
❤1
PS - 그냥 스티커 만들어봐라~ 하는데 만들기 어렵다는 댓글도 있으니 난중에 여유 있을 때 만드는 방법도 어디 적어서 링크해볼게요... 🥵
생각해보니 텔레그램 스티커 만드는데 아예 초심자 기준으로 아예 쉽지만은 않고, 어디 보고 배울 곳도 잘 없더라. (사실 쉬운데 설명이 없이 헤딩하면 난이도가 있어서...)
저도 옛날에 채널 안할 때는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스티커 만드는걸로 스트레스 풀고 그랬었음
생각해보니 텔레그램 스티커 만드는데 아예 초심자 기준으로 아예 쉽지만은 않고, 어디 보고 배울 곳도 잘 없더라. (사실 쉬운데 설명이 없이 헤딩하면 난이도가 있어서...)
저도 옛날에 채널 안할 때는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스티커 만드는걸로 스트레스 풀고 그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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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sohwak 코인투자노트
[비트 68k 시대]
2월들어 계속 하락하더니 이제는 좀 정착한 것 같다. 며칠동안 내리 내렸으니 어느 정도는 올라야 하지 않을까 싶지만 그러지는 않는 듯. 68k 정도가 현실적인 가격 같다. 물론 오늘 66k를 보아 욕이 나오고 말았지만. 어쨌건 현재 가격에 익숙해지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다.
120k를 살짝 터치하고 한창 80k~95k를 오르내릴땐 비트가 그렇게 저평가돼 보이지 않을 수 없었다 (=저평가되어 보였다). 언제라도 100k를 갈 것 같은 느낌.
지금은.. 80k나 갈 수 있을까? 너무 멀어보인다. 지독한 하락장에 절여지고 있다.
비트는 언제쯤 오를 수 있을까? 80k를 가는 것, 100k를 가는 것, 전고점을 넘는 것.
불가능은 아니라 생각이 된다. 대신 시간은 넉넉하게 잡는게 좋을 듯. 2~3년? 아니 5~10년일 수도 있고. (하지만 속으로는 3개월을 기대)
코인을 오래한 경험으로 배운 것은 뭐든지 영원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무한히 오를것 같던 코인도 몇개월째 내리박기도 하고 (현재)
망한것 같은 코인판 불씨도 큰 불장이 되기도 하고.
그러니까 존버하면 또 불장은 올거라는 것.
그런데 나는 존버하기 싫다.
그거... 또 해야하나.
군대를 2번 3번 가는 느낌이다.
군대가면 전역은 오겠지. 근데 또 가야하나.
코인을 하면서 언제가 가장 힘들었나.
박상기의 난? 붓다빔? 루나, FTX 사태?
아니다. 지금이 가장 힘들다.
왜냐면 각종 난들은 다 지나간 일이기 때문.
힘든 때도 있었지만 결국 살아남았고 고통은 추억으로 승화되었음.
그런데 현재는 진행형임.
군대는 전역해야 아름답다.
재입대를 환영합니다.
다끝났다.
2월들어 계속 하락하더니 이제는 좀 정착한 것 같다. 며칠동안 내리 내렸으니 어느 정도는 올라야 하지 않을까 싶지만 그러지는 않는 듯. 68k 정도가 현실적인 가격 같다. 물론 오늘 66k를 보아 욕이 나오고 말았지만. 어쨌건 현재 가격에 익숙해지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다.
120k를 살짝 터치하고 한창 80k~95k를 오르내릴땐 비트가 그렇게 저평가돼 보이지 않을 수 없었다 (=저평가되어 보였다). 언제라도 100k를 갈 것 같은 느낌.
지금은.. 80k나 갈 수 있을까? 너무 멀어보인다. 지독한 하락장에 절여지고 있다.
비트는 언제쯤 오를 수 있을까? 80k를 가는 것, 100k를 가는 것, 전고점을 넘는 것.
불가능은 아니라 생각이 된다. 대신 시간은 넉넉하게 잡는게 좋을 듯. 2~3년? 아니 5~10년일 수도 있고. (하지만 속으로는 3개월을 기대)
코인을 오래한 경험으로 배운 것은 뭐든지 영원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무한히 오를것 같던 코인도 몇개월째 내리박기도 하고 (현재)
망한것 같은 코인판 불씨도 큰 불장이 되기도 하고.
그러니까 존버하면 또 불장은 올거라는 것.
그런데 나는 존버하기 싫다.
그거... 또 해야하나.
군대를 2번 3번 가는 느낌이다.
군대가면 전역은 오겠지. 근데 또 가야하나.
코인을 하면서 언제가 가장 힘들었나.
박상기의 난? 붓다빔? 루나, FTX 사태?
아니다. 지금이 가장 힘들다.
왜냐면 각종 난들은 다 지나간 일이기 때문.
힘든 때도 있었지만 결국 살아남았고 고통은 추억으로 승화되었음.
그런데 현재는 진행형임.
군대는 전역해야 아름답다.
재입대를 환영합니다.
다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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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 네트워크(AZTEC Network), 내일 TGE 예정
아즈텍의 토큰, $AZEC의 TGE가 이제 24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국시간으로 12일 오후 4시)
Aztec Network는 이더리움 위에서 동작하는 개인정보 보호에 초점을 맞춘 레이어 2 프로토콜로, 시드라운드와 시리즈B까지의 모금으로 컨센시스, 패러다임, a16z등으로부터 119.1M 이상을 모금한 바 있고, 유니스왑에서 진행된 최초의 Continuous Clearing Auction (CCA)를 통해 60M 이상을 모금하였습니다.
- 노 에어드랍, 유니스왑 CCA 세일을 선택하여 60M 정도를 모금한 바 있는데 (단가 $0.035~ $0.04) , 현재 프리마켓 가격은 $0.019 정도로 아직 세일 단가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 아즈텍은 일찍이 코인베이스 상장도 결정되었고 바이낸스 프리마켓에도 상장된 바가 있습니다. 다소 독특한 방식의 런칭을 취해서인지 타 거래소 상장 소식이 막 이어지고 있지는 않은데, 내일쯤 되면 좀 더 디테일한 거래소 소식들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 Comment ::
장 분위기도 좀 좋지 않고, 프라이버시 내러티브도 반박자 엇나간게 살짝 아쉽게 느껴지는 TGE 타이밍이지만 팀원 이력이나 배커등은 정말 근본. 부디 내일 좋은 소식들이 이어지고 분위기도 풀려서, 세일 참여자들 구조 동아줄이 내려오면 좋겠네요
#AZTEC #KOL
아즈텍의 토큰, $AZEC의 TGE가 이제 24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국시간으로 12일 오후 4시)
✔️ Aztec Network 란?
Aztec Network는 이더리움 위에서 동작하는 개인정보 보호에 초점을 맞춘 레이어 2 프로토콜로, 시드라운드와 시리즈B까지의 모금으로 컨센시스, 패러다임, a16z등으로부터 119.1M 이상을 모금한 바 있고, 유니스왑에서 진행된 최초의 Continuous Clearing Auction (CCA)를 통해 60M 이상을 모금하였습니다.
✔️ TGE 직전 정보들 모음
- 노 에어드랍, 유니스왑 CCA 세일을 선택하여 60M 정도를 모금한 바 있는데 (단가 $0.035~ $0.04) , 현재 프리마켓 가격은 $0.019 정도로 아직 세일 단가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 아즈텍은 일찍이 코인베이스 상장도 결정되었고 바이낸스 프리마켓에도 상장된 바가 있습니다. 다소 독특한 방식의 런칭을 취해서인지 타 거래소 상장 소식이 막 이어지고 있지는 않은데, 내일쯤 되면 좀 더 디테일한 거래소 소식들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 Comment ::
장 분위기도 좀 좋지 않고, 프라이버시 내러티브도 반박자 엇나간게 살짝 아쉽게 느껴지는 TGE 타이밍이지만 팀원 이력이나 배커등은 정말 근본. 부디 내일 좋은 소식들이 이어지고 분위기도 풀려서, 세일 참여자들 구조 동아줄이 내려오면 좋겠네요
#AZTEC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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