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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예전에 유니봇을 떠나서 트로쟌을 만들었던게 오버랩되기도 하는데.. BGD도 미리 구멍을 파두고 발표한거겠지요? 다음 행보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그러고보니 트로쟌 이 시발럼들 토큰낼거라고 뱀파이어어택 해놓고 막상 토큰은 안냈네요)
왠지 예전에 유니봇을 떠나서 트로쟌을 만들었던게 오버랩되기도 하는데.. BGD도 미리 구멍을 파두고 발표한거겠지요? 다음 행보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그러고보니 트로쟌 이 시발럼들 토큰낼거라고 뱀파이어어택 해놓고 막상 토큰은 안냈네요)
Infrared, 유럽 MiCA 규제 완전 준수 백서 발간
Infrared가 발표한 $IR 토큰 백서는 EU의 포괄적 가상자산 규제법인 MiCA(미카)를 준수한다는 점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번 조치로 단일 인가만으로 EU 27개 회원국 전체에서 $IR 토큰을 합법적으로 제공 및 거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완벽한 MiCA 규제 준수 (MiCA alignment)
- $IR 토큰의 법적/기술적 구조, 홀더의 권리, 사용 기술 등을 백서에 투명하게 공개
-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규제 준수를 통해 불확실성을 제거
- 시장 내 정당성과 접근성을 완벽히 확보
👉 백서원문 보기
#IR #KOL
Infrared가 발표한 $IR 토큰 백서는 EU의 포괄적 가상자산 규제법인 MiCA(미카)를 준수한다는 점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번 조치로 단일 인가만으로 EU 27개 회원국 전체에서 $IR 토큰을 합법적으로 제공 및 거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용 요약
- 완벽한 MiCA 규제 준수 (MiCA alignment)
- $IR 토큰의 법적/기술적 구조, 홀더의 권리, 사용 기술 등을 백서에 투명하게 공개
-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규제 준수를 통해 불확실성을 제거
- 시장 내 정당성과 접근성을 완벽히 확보
인프라레드는 이렇게 규제 준수친화적인 모습과 함께 유저, 규제 당국, 기관 파트너들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기관 자금 유입등도 향후 기대되는 효과중 하나라고 합니다.
👉 백서원문 보기
#IR #KOL
Walter Bloomberg
*TRUMP’S GLOBAL TARIFFS STRUCK DOWN BY US SUPREME COURT (@WalterBloomberg)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미국 대법원에 의해 무효화됨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JP모건이 판결 전에 분석해놓은 시나리오
1. 즉각적인 대체 (가장 유력, 확률 64%)
2. 관세 유지 (확률 26%)
3. 관세 전면 무효화 및 최종 결정 연기
현재는 1번 시나리오로 갈 확률이 거의 100%
1. 즉각적인 대체 (가장 유력, 확률 64%)
내용: 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IEEPA 동원을 권한 남용으로 보고 '관세 무효' 판결을 내리지만, 정부가 즉각 '무역확장법 232조(국가 안보)'나 '무역법 301조(슈퍼 301조)' 등 다른 법안을 플랜 B로 동원해 동일한 수준의 대체 관세를 다시 매기는 시나리오입니다.
시장 반응: 초기에는 '관세 철폐'라는 헤드라인에 투자자들이 환호하며 S&P 500 지수가 0.75~1%가량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대체 관세가 가동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해, 최종적으로는 0.1~0.2% 상승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업들이 체감하는 실효 관세율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2. 관세 유지 (확률 26%)
내용: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들어주어 현재의 관세 조치가 그대로 유지되는 시나리오입니다.
시장 반응: 인플레이션 고착화와 경제 성장 둔화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금리와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았습니다. 이 경우 S&P 500 지수는 0.3~0.5%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 관세 전면 무효화 및 최종 결정 연기
내용: 대법원 판결로 관세 체제가 완전히 무너지거나, 혹은 중간선거 이후로 최종 결정이 미뤄지는 시나리오입니다. 관세가 전면 무효화될 경우 이미 거둬들인 막대한 관세 징수액을 환급해야 하므로 미 재무부와 기업 간의 상당한 행정적 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1번 시나리오로 갈 확률이 거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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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텍스 현재 해킹으로 인해 모든 거래소 입출금이 막혔고, 국내 거래소도 방금 일제히 입출막과 함께 유의가 떴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약 50분 걸렸네요.
이번 웨이브부터는 주는 WLFI의 양이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자기가 보유중인 USD1 양과, 받은 WLFI 갯수를 토대로 역산해보면 바이낸스에서 이자를 받고 있는 USD1의 갯수를 역산해낼 수 있습니다.
예전부터 궁금하던거라 심심한 김에 계산을 한번 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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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SD1 현황부터
현재 USD1의 총 발행량은 5.15B정도.
이중에 바이낸스에 들어와 있는 갯수는 아캄 라벨링에 의하면 4.72B정도입니다. (전체 발행량의 91.4%)
현재 USD1의 총 발행량은 5.15B정도.
이중에 바이낸스에 들어와 있는 갯수는 아캄 라벨링에 의하면 4.72B정도입니다. (전체 발행량의 91.4%)
예전부터 궁금하던건 "이 금액이 전부 이자를 받나?" 였거든요... (리테일 돈이 아닌 자금도 많으니깐)
2. 역산할 때 무시한 점들
1. 매주 배포량을 균등분배로 가정 (58.75M씩)
2. 스냅샷/평균잔고 변화를 고려하지 않음 (누락분 존재)
3. 1.2배 부스팅을 모두 받는다고 가정 (실제로는 깜빡하거나 잘 몰라서 부스팅받지 못하는 물량들이 존재)
1. 매주 배포량을 균등분배로 가정 (58.75M씩)
2. 스냅샷/평균잔고 변화를 고려하지 않음 (누락분 존재)
3. 1.2배 부스팅을 모두 받는다고 가정 (실제로는 깜빡하거나 잘 몰라서 부스팅받지 못하는 물량들이 존재)
이런거까지 고려하고 계산하면 귀찮아서 그냥 무시하고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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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론적으로, 바이낸스에서 이자를 받는 USD1은?
역산해보면 이번주 기준 2,573,865,233달러.
즉 $2.57B정도로, USD1 전체발행량 기준으로 절반정도입니다.
역산해보면 이번주 기준 2,573,865,233달러.
즉 $2.57B정도로, USD1 전체발행량 기준으로 절반정도입니다.
결론은? 바이낸스에서 MM용도로 들어갔거나, 어른의 사정으로 들어가있는 돈들이 꽤 있는데, 얘들은 제외하고 주는게 아닌가 싶네요.
또한 현재 USD1 발행량은 계속 줄어들고 있는 추세로, 위 계산은 18일에 해놨던 기준이에요.
❤2
4. 그러면 이자는 늘어날까 줄어들까?
대부분이 궁금하실건 이거죠?
예전 18일날 계산해놨던 스냅샷이 있어서 어제날짜 스냅샷이랑 비교해봤어요.
USD1 공급량 및 바이낸스 보유량 변경점
어제(=금요일) 아침부터 조금씩 빠지는거같더니, 실제로 꽤 나갔네요. 나간 돈이 다 리테일 돈일거라 가정하면, 아마 여기서 괜히 더 들어오는 자금 없으면 (적어도) 이번 주에도 지난주 이자만큼은 나오지 않을까요? 참고로 지난주 이자는 역산해보면 13.7%정도.
대부분이 궁금하실건 이거죠?
예전 18일날 계산해놨던 스냅샷이 있어서 어제날짜 스냅샷이랑 비교해봤어요.
USD1 공급량 및 바이낸스 보유량 변경점
전체 공급량 기준 : 5B (약 $158M 줄음, 3% ↓)
Binance 보유량 기준 : 4.6B (약 $120M 줄음, 2.5% ↓)
→ 비율 자체는 91.45% → 92%로 약간 증가
어제(=금요일) 아침부터 조금씩 빠지는거같더니, 실제로 꽤 나갔네요. 나간 돈이 다 리테일 돈일거라 가정하면, 아마 여기서 괜히 더 들어오는 자금 없으면 (적어도) 이번 주에도 지난주 이자만큼은 나오지 않을까요? 참고로 지난주 이자는 역산해보면 13.7%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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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처음엔 바이낸스가 투자자들이나 MM들 우회해서 먹여주려고 이런거 하나? 하고 의심했는데, 생각해보면 이벤트의 첫 스타트를 끊었던 USD1 20% 이자에도 5만불 캡이 있었고, 이번에도 계산해서 제외되는 금액이 큰거보면 생각보다 양심적으로 돌리는 이벤트인듯?
이자 딱 정해져있으니 더이상 들어오지 말고 그냥 지금 이자만큼만 푸근하게 유지되면 좋겠네요.
끗!
처음엔 바이낸스가 투자자들이나 MM들 우회해서 먹여주려고 이런거 하나? 하고 의심했는데, 생각해보면 이벤트의 첫 스타트를 끊었던 USD1 20% 이자에도 5만불 캡이 있었고, 이번에도 계산해서 제외되는 금액이 큰거보면 생각보다 양심적으로 돌리는 이벤트인듯?
이자 딱 정해져있으니 더이상 들어오지 말고 그냥 지금 이자만큼만 푸근하게 유지되면 좋겠네요.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