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타이거 리서치 요즘 재밌는거 하네여
Pre-TGE 프로젝트 예상밸류맞추기
폴리마켓 데이터 + 경쟁사 가치 기반 + 온체인 지표로 가늠하는듯
해당 데이터에 따르면 Theo는 120M, Based는 70M 예상 중
Pre-TGE 프로젝트 예상밸류맞추기
폴리마켓 데이터 + 경쟁사 가치 기반 + 온체인 지표로 가늠하는듯
해당 데이터에 따르면 Theo는 120M, Based는 70M 예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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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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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 국민의힘 ‘디지털자산 과세 폐지’ 법안 추진 [크립토360]
디지털자산 양도·대여 소득 내년 과세 예정 국민의힘 ‘소득세법 개정안’ 마련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후 형평성 문제 반영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국민의힘이 내년 시행을 앞둔 디지털자산 과세를 폐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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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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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마지막 사이클이다.
Chinsanity님과 함께한 팟캐스트에서 언급했듯이, 크립토 업계에 진입하고 살아남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걸 요즘 피부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팀들이 AI로 대체할 수 있는 개발자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업개발(BD) 팀원들을 해고하고 있고, PMF를 찾지 못하고 매출을 내지 못하는 팀들은 조용히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현재 크립토에 대한 규제 해석도가 높아지고 e-commerce(크립토의 몇 안 되는 근본적 PMF)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술들이 많아지면서, 시장은 점점 더 '기관화'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동안의 신박하고 창의적인 네러티브보다는 ETF, RWA, Stablecoin, Payment처럼 기관들이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 necessary spending(필수 지출) 영역으로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과거 미성숙한 사이클들에서 트위터와 디스코드 활동으로 유명세를 탔던, growth·BD·marketing 타이틀을 걸고 시장에 진입했던 플레이어들, 특히 비전공자나 비금융권 출신들은 점점 설 곳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디지털 친목질과 의미 없는 밋업과 파트너쉽은 정말로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반대로 웹2에서 금융권, 정치, 프로덕트 그로쓰 경험을 쌓은 분들 중 크립토를 문화가 아닌 인프라 기술로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시장의 기하급수적 성장 직전에 업계에 올라탈 기회라고 봅니다.
결론: 직장이 있고 현금 채굴장이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하는 시대인 것 같다.
클립 출처(@spoilerbull)
Chinsanity님과 함께한 팟캐스트에서 언급했듯이, 크립토 업계에 진입하고 살아남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걸 요즘 피부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팀들이 AI로 대체할 수 있는 개발자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업개발(BD) 팀원들을 해고하고 있고, PMF를 찾지 못하고 매출을 내지 못하는 팀들은 조용히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현재 크립토에 대한 규제 해석도가 높아지고 e-commerce(크립토의 몇 안 되는 근본적 PMF)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술들이 많아지면서, 시장은 점점 더 '기관화'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동안의 신박하고 창의적인 네러티브보다는 ETF, RWA, Stablecoin, Payment처럼 기관들이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 necessary spending(필수 지출) 영역으로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과거 미성숙한 사이클들에서 트위터와 디스코드 활동으로 유명세를 탔던, growth·BD·marketing 타이틀을 걸고 시장에 진입했던 플레이어들, 특히 비전공자나 비금융권 출신들은 점점 설 곳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디지털 친목질과 의미 없는 밋업과 파트너쉽은 정말로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반대로 웹2에서 금융권, 정치, 프로덕트 그로쓰 경험을 쌓은 분들 중 크립토를 문화가 아닌 인프라 기술로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시장의 기하급수적 성장 직전에 업계에 올라탈 기회라고 봅니다.
결론: 직장이 있고 현금 채굴장이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하는 시대인 것 같다.
클립 출처(@spoilerbull)
ㄴ사실 크립토에만 존재하는 특유한 영역이 그렇게 빠르게 대체될거같진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무섭기도 하고)
작년에 한창 유행했던 의미 모를 밋업메타라던지, 익명에 대한 미학이 없어뵈는 익명 플레이어들 같은 예시를 떠올리면 위 이야기에 충분한 설득력이 있다고 느껴지기도 하네요.🥵
작년에 한창 유행했던 의미 모를 밋업메타라던지, 익명에 대한 미학이 없어뵈는 익명 플레이어들 같은 예시를 떠올리면 위 이야기에 충분한 설득력이 있다고 느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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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세대는 상상도 못하겠지만 이 할미가 젊던 시절엔 마트에서 장보면 그걸 직접 머리에 이고 집까지 돌아와야 했다.. 이마트 배달 처음 시작했을 때는 정말 혁명이었는데 아무도 모르겠지.. 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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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마트가 최저가는 아닌데.. 배송은 쿠팡이랑 비슷하게 당일 아니면 익일배송이 되는 편이고, 뭣보다 쿠팡이 탈중앙화 쇼핑이라면 (쿠팡에서 자체적으로 품질 관여를 잘 안함) 이마트는 중앙화의 장점을 보여준달까 그런게 있어요.
예를 들어서 쿠팡에서 삼겹살 시켰는데 비계덩어리만 온다?
"에혀 싯팔 싼게 다 그렇지 뭐 어쩌피 삼겹살은 기름맛 볼라고 시키는거여" 하면서 대충 구워먹겠지만..
만약 이마트에서 시켰는데 비계가 70%면 어떻게 하겠어요?
당연히 노발대발하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어? 어떻게!! 신세계가!! 나에게!! 이럴수가 있느냐!! 하며 따지게 되는데 이게 다 그 플랫폼에 거는 기대값이 다르기 때문에 오는거에요.
토스앱에서 한강물온도 체크하는게 논란이 되는 이유? 그만큼 토스가 많이 쓰이고 잘나가서 그렇다.
예를 들어서 쿠팡에서 삼겹살 시켰는데 비계덩어리만 온다?
"에혀 싯팔 싼게 다 그렇지 뭐 어쩌피 삼겹살은 기름맛 볼라고 시키는거여" 하면서 대충 구워먹겠지만..
만약 이마트에서 시켰는데 비계가 70%면 어떻게 하겠어요?
당연히 노발대발하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어? 어떻게!! 신세계가!! 나에게!! 이럴수가 있느냐!! 하며 따지게 되는데 이게 다 그 플랫폼에 거는 기대값이 다르기 때문에 오는거에요.
토스앱에서 한강물온도 체크하는게 논란이 되는 이유? 그만큼 토스가 많이 쓰이고 잘나가서 그렇다.
그것은 바로 오늘부터 시작된 빗썸 신세계 더블적립 이벤트 덕분이에요. 와!! 정말 데단헤..!!
10%는 신규유저 기준이고, 우리는 전부 기존 유저니까 기본 유저 혜택인 1% 혜택을 月 5,000원 한도 내에서 추가로 얻을 수 있습니다.
빗썸 앱 켜면 하단에 나오는 [혜택/서비스] 란에서 뜨는 첫번째 배너로 등록이 가능하고, 구매일 +32일 이내에 적립받기 버튼도 눌러야 적립이 가능한 점만 명심하시면 될거같네요 호호
기억하세요. 이제는 바야흐로 저출산 시대, 앞으로는 놀이터에서 열심히 땅파도 절대 오천원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청년열정어쩌고..(이름 자주바뀜) 채널은 빗썸 파트너십으로 이벤트 소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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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이고 다들 드립만 치고 희롱만 하고 아무도 연동은 안하는구나...
해둬서 나쁠거없으니 일단 한번 해두려무나..😂 😂 할미는 이미 직접 쇼핑도 마쳤다.. 적립은 바로 실시간으로 안뜨고 내일 뜨는가보구나
해둬서 나쁠거없으니 일단 한번 해두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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