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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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쯤 올랏내...

뭐하는 코인인지 아무도 모르는 코인 오닉스가 업비트에 상장. 빗썸에도 상장되어 있었네요...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닉스 토큰 상장은 좀 많이 신기하네요.

오닉스 프로토콜은 2023년 1월, Compound V2 포크 프로토콜에서 발견되는 반올림 버그로 인해 210만 달러 규모의 해킹을 당하고 오닉스 다오로 피벗해 운영되어왔습니다. 그리고 2024년 9월 또 똑같은 버그 + 다른 취약점과의 결합으로 380만 달러 규모의 해킹을 당해버린.. 인상적인 케이스를 남긴 프로젝트입니다.

그래도 당시 피해 보전은 이루어졌던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게 이렇게 살아남아서 업비트까지 오네요 ㄷㄷ

사고 관련 디테일은 루모스에서..

https://lumos.chainlight.io/hacks/onyx-protocol
https://lumos.chainlight.io/hacks/onyx-dao
❤1
뭐하는 코인인지 캘빈은 알고 있었네요 . .

이북에서 맛집으로 유명한 코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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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코코님이 조아하는 TCG관련 코인 $CARD 이거 요즘 잘올르네요... TCG 테마주같은게 된걸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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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gu

세계펭구의날이 주말이라 오늘 대신 오르는 것일까요...
$BTC

바트 앤 심슨 패턴이군요..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블랙윙, 사실상 서비스 종료발표

과거 이니시아 TGE 이전 예치작을 진행했었던 블랙윙이 최근 이메일을 통해서 사실상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네요.

결론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찾지 못했고 브랜드를 마무리하는 수순이라고 하는거보아 블랙윙 출시는 무산된 것 같습니다.

팀원 일부가 예측시장용 터미널을 런칭할 예정이고 BXP를 에이전트 크레딧으로 바꿔준다고 하는데...

사실상 진짜 휴지조각이 되어버린 것
ㄴ블랙윙 이 싸이코패스새끼들 며칠전에 "very soon" 이거 올린게 이딴 메일 보내려고 한거였나 마지막까지 인성질하네
PRL 팀 매도는 그냥 별로 숨길생각도 없어보이네요.


PRL BSC에 알파 유동성 넣어둔 팀 지갑에서 ( 디뱅크링크)

총 5개 지갑에 물량을 배포시켰고
그중 3개의 지갑에서 폭풍매도중

나머지 2개는 17일에 다털었음

매도 지갑 1
매도 지갑 2
매도 지갑 3

저 지갑 3개는 물량 다털었음
의문의 매도지갑이 너무 많이 팔아서 업빗썸 다 떠도 25%쯤 내렸던 것이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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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SED

정말 무빙 다이나믹해
고점 $0.328 찍고 $0.08 네토막 갔다가 다시 거기서 두배갔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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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업일지
바이빗 1시간 살인펀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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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업비트(Upbit) 공지변경 [거래] 펄(PRL)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거래지원 개시 시점 연기 안내) 2026-04-27 17:25:06
업비트 펄 상장 연기

현재 유통량 관련 이슈가 확인되어 프로젝트 측에 소명을 요청한 상태이며, 해당 내용에 대한 확인이 완료될 때까지 거래지원 개시를 연기합니다

이런걸로 연기하는거 첨보네
만약 이걸로 상장이 취소되면 원화상장 사상 초유의 일 아닌가요?

초유란 처음나온 🍼우유가 아니고 初有라는 한자로, 처음 있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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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세상 모든 지식을 나무위키로 습득하면 안됩니다 세상에는 몰라도 되는 단어도 있어요
밀크티에 펄을 넣어먹는 것은 어째서일까?(왜 이름은 펄일까?)

다들 마침 펄이 상장되는 것을 보며 이것을 궁금해 하셨겠죠?... 우선 '밀크티'라는 것은 17~8세기 중국의 차가 유럽에 전래되며 생긴 문화로, 차에 우유를 타먹는 영국식 식습관이 생겨났고 훗날 영국의 멀티였던 홍콩에 이 문화가 전해져 홍콩식 밀크티의 기원이 됩니다.

차를 진하게 우려내고 연유를 넣는게 홍콩식 밀크티, 여기에 에스프레소 샷을 섞으면 동윤영, 이런 식이죠.

한편 대만에서도 예로부터 가까운 홍콩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독자적인 스타일이 생겨나는데 원래 대만에서 냉차를 즐기던 스타일에 크리머나 우유등으로 거품을 만들어 얹고 디저트에 섞어먹던 타피오카 구슬을 밀크티에 섞는 스타일이 1980년대에 생겨나 자리를 잡기 시작했어요.

영어권으로도 퍼지며 '버블티' (위에 거품을 얹고 흔들어서 서브해주니까) 라고 불리며 조금씩 유행을 타던 이 음료의 본토에서의 이름은 안에 들어가는 타피오카가 진주를 닮았다고 해서 '쩐주차'.

즉, 우리가 부르는 펄이라는 이름은 현지어인 쩐주의 영문 표기라고 보시면 되겠죠. 이 타이완 스타일의 밀크티는 당시 유학생이었던 한 여자분이 공차를 들여오는 것을 계기로 한국에서도 유행을 하게 됩니다.

노인들이 옛날 공차가 훨씬 맛있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하는데 실제로 그 당시랑 지금이랑은 레시피가 달라서 옛날이 훨씬 맛있었어요.

여러분이 속으로 너무너무 궁금해하던 밀크티 이야기 끝!
❤6
조사가 시작되자 귀신같이 매도 멈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