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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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들은 분양당시엔 2천만원 안했는데...
그래도 지금은 대부분 막 3억, 7억씩 한다잇...😊

서울에서 집갖기는 그만큼 힘들어졌다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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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비슷한 컨디션인 집들이, 지방가면 매매가가 막 천만원~ 이천만원쯤 하고 그러더라고요 🥸... 물론 진짜 좆시골이어야 가능한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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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지역 주공이 2천만원이면 정말 시골인거지..
참고로 원주에 남아있는 단계주공은 1억을 가뿐히 넘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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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말하려고 글 쓰기 시작했는지 잠깐 까먹고 너무 멀리까지 갈뻔헀다.

아무튼 1번글 글쓴이가 서울에서 집구하다가 저런 형태로 자꾸 되돌아간다는 얘기는 뭘 의미하냐면.. 저런 형태는 주공아파트들은 재개발 가능성이 묻어있어서 매매가는 비싼데, 월세는 생각보다 저렴하다는거에요. 재개발 타이밍 지나서 썩음썩음한 경우 많구 실제 살기는 별로 안좋으니깐...

1. 저 도면은 씹구축이다 (요샌 이렇게 안나옴)
2. 서울시 외곽이다 (중심부면 이미 재개발됨)
3. 월세 자체는 생각보다 저렴하다..
4. 살기는 안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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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며 생각난 내용은 대충 이거고,

근데 저때는 저렇게 만든 15평 아파트에 4인가족이 별 불만없이 살기도 햇따

저맘때는 한국이 또 다들 평등하게 못살던 시절이라가지구.. (저맘때는 우리나라 GDP 1만불도 훵씬 안됐음 - 지금은 3.7만)
"어? 이정도면 좋은데?"라고 생각했으면 여기서 4명사는걸 생각해보면 좋음... 😊😊

이 할미때는 다 이러구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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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 | 쿰척쿰척
내 실제 어릴때 집이 이랬는디
진짜노인들의 간증이 이어지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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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텔레그램 전체에서 딱 두명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해버렸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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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열쇠'라는 것을 문에 넣고 돌려야 문이 열리는 시스템을 사용했는데, 가족 구성원보다 열쇠의 갯수가 부족했음...

가끔 열쇠있는 사람이 늦게 오면 가족들이 아무도 집에 못들어가는 대참사가 벌어지곤 하는데...

그래서 이걸 돌려가서 사용하는데 보통 전국민 공통으로 우유함, 깔개밑, 화분밑, 소화전 안 등등에 열쇠를 보관하는 시스템이었다는 것임...

전국민의 보안이 마치 라자루스앞 디파이같던 시절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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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아무도 공감못하는 얘기 더 길게 해야하는데...
예전에 메타마스크 에이전트 월렛 베타로 200명 뽑은거 당첨된거 첫 어쩌구가 1분후 시작이라 듣고 올게요.

내가 어떻게 뽑힌거지? 아무튼 쫌 있다봐요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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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근데 들으면서 딴짓해도 될거같은데
님들 혹시 애시당초 서울시내 집값이 왜 오르는지 아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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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최신도서 추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거 근데 내용이랑 결말 채널에 막 말해도 되죠? 읽을 시간 50년 줬는데 니들이 안읽은거잖아.. 이것도 스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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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50년줬는데 안읽었으면 안읽을 책인거에요...
여담이지만, 책 제목에서도 시대가 느껴지죠?

저시절엔 '난장이'가 잘못된 단어가 아니었는데요, (비교적) 최근에 표준어 규정을 개정하면서 난장이는 틀린 말이 되었어요. ('난쟁이'가 표준어. 이유는 댓글의 지식인들이 설명해줄 예정..)

글이 76년에 나왔고, 표준어는 88년에 바뀌었으니 난장이가 표준어였던 시절에 12년정도 유통된 셈이죠. 이제와서 바꾸기도 좀 그래..
다른걸 또 꺼내보자면 (뒤적뒤적)
님들 최근에 이슈였던 이 얘기 알아요?

"20년간 살게해줬으니 책임져"

강일리버파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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