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위 기사를 위한 배경설명
현재 레버리지 많이 써서 망했다는 소문이 도는중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 OpenAI의 초지능 안전 연구팀 출신, 24세, AI에 대한 확신으로 200억규모 펀드 -> AI 붐에 반드시 필요한 인프라 기업들에 크게 배팅 -> 자신의 이론을 설널리 파하며 상반기까지 순수익률 439%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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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USDG 2시 -> 4시로 연기
❤1
업비트 상장 이후로 메타다오 쪽을 조금씩 들여다보는데 이거 생각보다도 굉장히 상식적인 투자 플랫폼이었네요.
팀의 1달 운영비, 급여등에 대해서도 투명히 밝히고 팀이 거버넌스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나 활동등에 대한 제약등이 미리 다 정해져 있고...
메타다오 자체가 기존의 허울뿐인 DAO보다 훨씬 실전적인 구조인 것도 있고. (토큰많은 사람들 맘대로 가는게 아니고 돈건대로 가는 방식) 팀이 몰래 돈을 빼돌리거나 토큰을 버리거나 중대 결정을 맘대로 해버리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누구나 꿈꾸던 방식이었네...
에코 « 이런거보다 훨씬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네요
https://www.metadao.fi/projects/jurassic-finance/fundraise
주라기 파이낸스 이런것도 meme적인 프로젝트인줄 알았는데 프로젝트 측의 설명을 보니 생각보다 엄청 상식적이고 진지한 플젝이었군요
팀의 1달 운영비, 급여등에 대해서도 투명히 밝히고 팀이 거버넌스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나 활동등에 대한 제약등이 미리 다 정해져 있고...
메타다오 자체가 기존의 허울뿐인 DAO보다 훨씬 실전적인 구조인 것도 있고. (토큰많은 사람들 맘대로 가는게 아니고 돈건대로 가는 방식) 팀이 몰래 돈을 빼돌리거나 토큰을 버리거나 중대 결정을 맘대로 해버리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누구나 꿈꾸던 방식이었네...
에코 « 이런거보다 훨씬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네요
https://www.metadao.fi/projects/jurassic-finance/fundraise
주라기 파이낸스 이런것도 meme적인 프로젝트인줄 알았는데 프로젝트 측의 설명을 보니 생각보다 엄청 상식적이고 진지한 플젝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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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크립토판에 그동안 만연했던 구조 - 플젝이 뭐하는지 밝히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월급 잔뜩 긁어먹고 튀는.. 이런걸 막아둔 구조네요.
사실 지금도 대체 얼마나 급여책정했는지 뭐하고 있는지 불투명한 플젝 진짜 많은데, 팀이 일 안하는거같으면 그냥 청산내버리면 되네...
예전 NFT 유행할 때 이런 구조가 나왔으면 참 좋았겠다..
크립토판에 그동안 만연했던 구조 - 플젝이 뭐하는지 밝히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월급 잔뜩 긁어먹고 튀는.. 이런걸 막아둔 구조네요.
사실 지금도 대체 얼마나 급여책정했는지 뭐하고 있는지 불투명한 플젝 진짜 많은데, 팀이 일 안하는거같으면 그냥 청산내버리면 되네...
예전 NFT 유행할 때 이런 구조가 나왔으면 참 좋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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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기 파이낸스 이런거 다들 조금씩은 궁금한데 찾아볼 정도로 궁금하지는 않잖아?
내가 대충 찾아봤더니 이번에 엄청 초과청약됐던건 꼴랑 20만불만 모집해서인데, 이거는 공룡사는데 쓰는게 아니고 회사 설립하고 초기 자금까지만 모집하는거라고 하네요. 대신 팀원들이 나름 이름값이 있음에도, 1달 급여는 합쳐서 최대 8000불 이내에서 해결할거라 합니다. (메타다오는 상대적으로 의욕넘치는 젊은 플젝들이 많은듯? 초반엔 자기들은 급여 안받는다는 플젝도 있음)
본격적으로 공룡살 때는 추가로 메타다오에서 모금할거라고 해요.
주라기 파이낸스 이런거 다들 조금씩은 궁금한데 찾아볼 정도로 궁금하지는 않잖아?
내가 대충 찾아봤더니 이번에 엄청 초과청약됐던건 꼴랑 20만불만 모집해서인데, 이거는 공룡사는데 쓰는게 아니고 회사 설립하고 초기 자금까지만 모집하는거라고 하네요. 대신 팀원들이 나름 이름값이 있음에도, 1달 급여는 합쳐서 최대 8000불 이내에서 해결할거라 합니다. (메타다오는 상대적으로 의욕넘치는 젊은 플젝들이 많은듯? 초반엔 자기들은 급여 안받는다는 플젝도 있음)
본격적으로 공룡살 때는 추가로 메타다오에서 모금할거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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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이런 비슷한 시도들이 꽤 많았어요.
TCG라던지, 크립토펑크같이 초고가 상품을 조각투자하는 상품들. 그런데 이런거 문제가 뭐였냐면 대체 이걸 언제 팔아서 어떻게 나누냐에 대해 제대로 정해진게 없었다는 점이죠.
(결국 제가 아는 예시들은 사실상 거의 사기에 가까운 엔딩이 나왔음)
그런데 메타다오는 직접 돈걸고 거버넌스를 하는 구조니까, 이런거 하기에도 핏이 잘 맞을거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다만 공룡 화석이란게 계속 팀 유지비가 들어가면서도 수익이 날만큼 유동성이 나오나? 요런 부분은 배팅의 영역이 될거같기도.
옛날부터 이런 비슷한 시도들이 꽤 많았어요.
TCG라던지, 크립토펑크같이 초고가 상품을 조각투자하는 상품들. 그런데 이런거 문제가 뭐였냐면 대체 이걸 언제 팔아서 어떻게 나누냐에 대해 제대로 정해진게 없었다는 점이죠.
(결국 제가 아는 예시들은 사실상 거의 사기에 가까운 엔딩이 나왔음)
그런데 메타다오는 직접 돈걸고 거버넌스를 하는 구조니까, 이런거 하기에도 핏이 잘 맞을거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다만 공룡 화석이란게 계속 팀 유지비가 들어가면서도 수익이 날만큼 유동성이 나오나? 요런 부분은 배팅의 영역이 될거같기도.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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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4시 연장에 이어 오후 8시로 확 연장
입금이 진짜 별로 얼마 없어서 그런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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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이거 옛날 무슨 채굴코인 아니고,
새로 나왔던 재미난 메커니즘의 코인인데...
잘 정리된 글 찾기가 어렵네요
이번에도 연우님이 홈런치셨넹...
새로 나왔던 재미난 메커니즘의 코인인데...
잘 정리된 글 찾기가 어렵네요
이번에도 연우님이 홈런치셨넹...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어라랏 너무 이지한데.... 아무튼 보려던 캐스팅 원하던 자리로 한방에 예매됐다 아마 유투브같은데 실황이 풀리거나 하진 않을 것으로 보임... 😊 😊
어라랏...
빗썸 겨울왕국 프리뷰 이거 비지정석이지만 40% 할인표가 풀렸네..😊 😊 (지난번엔 10%)
지금 예매해놨던 자리도 진짜 좋은 자리긴한데 가격차이 꽤 나서 살짝 고민되는군요... 참고해잉
https://secret.clipservice.co.kr/Global/Details?Company=DYHfhcy6FjOmUeAr4jKzPQ==&Play=a4TuJ3locEj76ckT4kUzmA==
빗썸 겨울왕국 프리뷰 이거 비지정석이지만 40% 할인표가 풀렸네..
지금 예매해놨던 자리도 진짜 좋은 자리긴한데 가격차이 꽤 나서 살짝 고민되는군요... 참고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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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오늘 GRVT TGE를 앞두고 만들어 본 상장 대시보드
체인별로 언제 어떻게 분배되고, 상장 후에 에어드롭 수령자들이 홀딩하는지 파는지, cex별 분배 물량, dex/cex 매도압이 얼마나 되는지, TGE전에 어떤 지갑들이 토큰을 받았고 테스트 중인지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막상 전 안캤지만 연습겸, 재미겸 만들어봤는데 참전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grvt의 운명은 파구님의 매도 여부에 달렸던가?!)
*초기 수동라벨 외에는 자동분류라 오분류 있을 수 있음.
https://nutty.blog/apps/grvt/
체인별로 언제 어떻게 분배되고, 상장 후에 에어드롭 수령자들이 홀딩하는지 파는지, cex별 분배 물량, dex/cex 매도압이 얼마나 되는지, TGE전에 어떤 지갑들이 토큰을 받았고 테스트 중인지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막상 전 안캤지만 연습겸, 재미겸 만들어봤는데 참전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grvt의 운명은 파구님의 매도 여부에 달렸던가?!)
*초기 수동라벨 외에는 자동분류라 오분류 있을 수 있음.
https://nutty.blog/apps/gr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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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와 대시보드 진짜 직관적이고 이쁘네..
개인이 만든 맞춤형 아캄 다들 구경한번 해보시조🤪
지린다 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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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다 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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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근 종종 이름이 보이는 Umia의 경우는 단순히 메타다오 모델의 이더버전은 아니고, 이더리움의 인프라인 유니스왑의 CCA 세일 방식도 합쳐서 장점을 합쳐둔 모델이네요.
메타다오는 세일 참여시 모두가 똑같은 단가에, 각자가 커밋한 금액에 비례해서 청약받는 직관적이고 평범한 모델이라면, 유미아는 세일 참여시 예전 Aztec 세일했던 때처럼 자기가 원하는 가격에 베팅할 수 있게끔 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적당히 내가 "이 가격 아래로 얼마어치 산다" 정도를 설정해서 구입하는 방식으로, 다소 비싸게 구입할 각오를 한다면 더 많이 구매할 수 있고, 세일에 참여된 금액으로 세일 토큰이 이더리움 최고의 DEX인 유니스왑 풀에 바로 추가되어 따로 세팅할 필요가 없는 장점등이 있는 방식.
리테일 입장에서는 충분히 장점과 가능성이 있는 방식이란 생각이 드는데, 다만 우리 입장에서야 너무 좋은 구조지만 참여하는 프로젝트 입장에선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 않을 수 없어요. 일방적으로 빌더에게 유리하기만 한 불합리한 기존 구조에 익숙한 프로젝트들이 이 구조를 선택할까?
- 즉, 토큰세일은 '좋은 프로젝트 데려오기'가 가장 중요한데, 甲인 굿 프로젝트들이 여기를 선택하게 될지에 대한 우려.
그리고 메타다오의 장점중 하나인 Bid Wall이라는 기능, 필요시 일종의 바이백 구조를 플젝에 세팅해둘 수 있는 기능은 아직 없는 정도?
굳이 하나를 더 얘기해보자면 CCA 구조 자체가 참여자의 높은 이해도를 요구하는 모델이라 직관성은 떨어진다는 단점도.
(토큰 세일 단가가 사람마다 달라서, 액티브한 투자성향이 아니면 귀찮을 수 있게단 생각이 듬)
간단히 설명하자면...
메타다오는 세일 참여시 모두가 똑같은 단가에, 각자가 커밋한 금액에 비례해서 청약받는 직관적이고 평범한 모델이라면, 유미아는 세일 참여시 예전 Aztec 세일했던 때처럼 자기가 원하는 가격에 베팅할 수 있게끔 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적당히 내가 "이 가격 아래로 얼마어치 산다" 정도를 설정해서 구입하는 방식으로, 다소 비싸게 구입할 각오를 한다면 더 많이 구매할 수 있고, 세일에 참여된 금액으로 세일 토큰이 이더리움 최고의 DEX인 유니스왑 풀에 바로 추가되어 따로 세팅할 필요가 없는 장점등이 있는 방식.
단점이나 우려점이 있다면...
리테일 입장에서는 충분히 장점과 가능성이 있는 방식이란 생각이 드는데, 다만 우리 입장에서야 너무 좋은 구조지만 참여하는 프로젝트 입장에선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 않을 수 없어요. 일방적으로 빌더에게 유리하기만 한 불합리한 기존 구조에 익숙한 프로젝트들이 이 구조를 선택할까?
- 즉, 토큰세일은 '좋은 프로젝트 데려오기'가 가장 중요한데, 甲인 굿 프로젝트들이 여기를 선택하게 될지에 대한 우려.
그리고 메타다오의 장점중 하나인 Bid Wall이라는 기능, 필요시 일종의 바이백 구조를 플젝에 세팅해둘 수 있는 기능은 아직 없는 정도?
굳이 하나를 더 얘기해보자면 CCA 구조 자체가 참여자의 높은 이해도를 요구하는 모델이라 직관성은 떨어진다는 단점도.
(토큰 세일 단가가 사람마다 달라서, 액티브한 투자성향이 아니면 귀찮을 수 있게단 생각이 듬)
❤3
2/
대충 도식화하자면 이런 느낌.
메타다오는 이미 검증된 모델이고 간간히 뱅어도 나오고 있는데, 다만 예전에 예시로 들었던 주라기 파이낸스만 봐도 커밋한 돈 대비 1.3%정도밖에 배정이 안되는 모습을 보인 바 있음.
유미아같은 경우는 '이제 나온다' 수준인 프로젝트라는 점과 (=아직 검증이 안된) CCA를 사용하기 때문에 세일 방식이 다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수이 이후부터는 세일 메타가 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후에도 세일은 꽤 있었지만 이미 토큰의 가치가 미리 선반영되어 너무너무 비싼 가격에 파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초기 토큰 단가 대비 확 올랐던 코인은 플라즈마나 월드파이정도?
이건 비유하자면... 마치 포켓몬 TCG가 유행해서 카드값이 비싸졌다고 오천원에 팔던 카드팩을, 반다이에서 사만원에 팔기 시작하는 꼴이나 다름이 없거든요.
CCA는 현존하는 세일 모델중에서 토큰을 더 비싸게 팔고 싶은 프로젝트와 / 최대한 저렴하게, 그러나 많은 물량을 얻고 싶은 유저, 이 둘 사이의 접점에서 '적정가'라는 것을 공평하게 발견할 수 있는 모델에 가장 가깝다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모금이 많이 되더라도 어쩌피 그게 토큰 홀더에게 분산되어 혜택으로 돌아온다는 구조로 잘 짜이면 아주 훌륭하지 않을까 싶어요. 베이스가 체인 수준에서 좀 밀어주면 금상첨화일테고.
대충 도식화하자면 이런 느낌.
메타다오와 다른 점은
메타다오는 이미 검증된 모델이고 간간히 뱅어도 나오고 있는데, 다만 예전에 예시로 들었던 주라기 파이낸스만 봐도 커밋한 돈 대비 1.3%정도밖에 배정이 안되는 모습을 보인 바 있음.
유미아같은 경우는 '이제 나온다' 수준인 프로젝트라는 점과 (=아직 검증이 안된) CCA를 사용하기 때문에 세일 방식이 다릅니다.
+ 유미아에게 기대하는 장점은..
사실 개인적으로는 수이 이후부터는 세일 메타가 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후에도 세일은 꽤 있었지만 이미 토큰의 가치가 미리 선반영되어 너무너무 비싼 가격에 파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초기 토큰 단가 대비 확 올랐던 코인은 플라즈마나 월드파이정도?
이건 비유하자면... 마치 포켓몬 TCG가 유행해서 카드값이 비싸졌다고 오천원에 팔던 카드팩을, 반다이에서 사만원에 팔기 시작하는 꼴이나 다름이 없거든요.
CCA는 현존하는 세일 모델중에서 토큰을 더 비싸게 팔고 싶은 프로젝트와 / 최대한 저렴하게, 그러나 많은 물량을 얻고 싶은 유저, 이 둘 사이의 접점에서 '적정가'라는 것을 공평하게 발견할 수 있는 모델에 가장 가깝다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모금이 많이 되더라도 어쩌피 그게 토큰 홀더에게 분산되어 혜택으로 돌아온다는 구조로 잘 짜이면 아주 훌륭하지 않을까 싶어요. 베이스가 체인 수준에서 좀 밀어주면 금상첨화일테고.
아직 시작도 안된 프로젝트로, 메타다오만큼 검증되진 않았으니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고 알아뒀다가 난중에 어떤 프로젝트 가져오는지 보고 좀 더 뜯어보면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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