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진행되는 KBW2026에 관련된 TMI들)
1.
0G는 이미 업비트 갔는데 왜 타이틀스폰서를 했을까?
0G같은 경우, 불개미님이 옛날 진행했던 AMA 피셜에 의하면 이미 한방에 3년계약을 때려버린 바 있어요.
2.
그럼 팩트블록 많이 벌었겠는데?
그런 매출 덕도 있는건지, 그런거 아니고 워낙 TGE 불장이어서였는지 25년은 운영사인 팩트블록 매출 ATH를 찍었어요.
3.
엑싯 소문도 있던데?
그 매출을 기반으로 상당히 높은 가격으로 팩트블록이 시장 매물로 나왔다는 얘기가 돌았는데... 결국은 요건 불발된듯. (기사) 아무래도 이 가격엔 너무 비쌌던게 아닐까?
4.
KBW 메인스폰서가 바뀐데 얽힌 썰.
예전에는 거~의 해시드가 메인스폰서 하다가 작년은 빗썸이 메인스폰서를 잡았었죠? 올해는 업비트로 바뀌었습니다.
자체적으로 하는 UDC 외에도 욕심을 좀 내는듯? (기사) 꽤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메인스폰서 들어갔다는 소문이 있어요 호호😍
1.
0G는 이미 업비트 갔는데 왜 타이틀스폰서를 했을까?
0G같은 경우, 불개미님이 옛날 진행했던 AMA 피셜에 의하면 이미 한방에 3년계약을 때려버린 바 있어요.
2.
그럼 팩트블록 많이 벌었겠는데?
그런 매출 덕도 있는건지, 그런거 아니고 워낙 TGE 불장이어서였는지 25년은 운영사인 팩트블록 매출 ATH를 찍었어요.
3.
엑싯 소문도 있던데?
그 매출을 기반으로 상당히 높은 가격으로 팩트블록이 시장 매물로 나왔다는 얘기가 돌았는데... 결국은 요건 불발된듯. (기사) 아무래도 이 가격엔 너무 비쌌던게 아닐까?
4.
KBW 메인스폰서가 바뀐데 얽힌 썰.
예전에는 거~의 해시드가 메인스폰서 하다가 작년은 빗썸이 메인스폰서를 잡았었죠? 올해는 업비트로 바뀌었습니다.
자체적으로 하는 UDC 외에도 욕심을 좀 내는듯? (기사) 꽤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메인스폰서 들어갔다는 소문이 있어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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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거 하나도 안궁금했다고?
구독자 이 쓰발련들...😢 😢 ....
원래 이런거 안쓰지만 그냥 코인장 좋아진 김에 TMI 방출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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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거 안쓰지만 그냥 코인장 좋아진 김에 TMI 방출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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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일 눈에 띄는건 아무래도 새로 들어온 TRIA죠?
현재 코인쪽에서 제일 핫한거 토큰화주식 이런거 빼면...
내러티브 제일 맛있는건
이렇게인데, 놀랍게도 네개 다 한국에선 다 절대 쉽지 않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뭔가 이유가 있으니 돈쓰는거겠지? 대가리 벅벅.. 트리아는 업비트 가는 그림이 잘 안보이는데.. 아무튼 흥미로운 일이에요.
현재 코인쪽에서 제일 핫한거 토큰화주식 이런거 빼면...
내러티브 제일 맛있는건
1. 크립토카드 (결제하는 카드)
2. 크립토카드 (피카추 카드)
3. 예측시장
이렇게인데, 놀랍게도 네개 다 한국에선 다 절대 쉽지 않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뭔가 이유가 있으니 돈쓰는거겠지? 대가리 벅벅.. 트리아는 업비트 가는 그림이 잘 안보이는데.. 아무튼 흥미로운 일이에요.
작년 이맘때쯤 0G가 업비트갈거라고 생각했던 내용 정리했던 글인데, 이때랑 지금이랑은 또 센티멘트가 많이 달라졌지요...
그러고보면 0G TGE가 1년도 안됐구나 하하🥵
https://x.com/flarrs315/status/1962273427559223365
그러고보면 0G TGE가 1년도 안됐구나 하하
https://x.com/flarrs315/status/196227342755922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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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flarrs (@flarrs315) on X
[ 0G(@0G_labs) 가 업빗썸을 간다고 믿는 3가지 이유 ]
- 그것은 한국 암호화폐시장 미신 3가지의 콤비네이션
🤓☝️1. KBW 메인스폰서십 프로젝트는 원상을 한다 (미신)
해설 :
22, 23년도에 메인 스폰서를 했던 위믹스,
24년에 메인 스폰서를 했던 무브먼트,
24년에 타이틀 스폰서를 했던 사하라AI등등이 모두 업비트를 뚫어…
- 그것은 한국 암호화폐시장 미신 3가지의 콤비네이션
🤓☝️1. KBW 메인스폰서십 프로젝트는 원상을 한다 (미신)
해설 :
22, 23년도에 메인 스폰서를 했던 위믹스,
24년에 메인 스폰서를 했던 무브먼트,
24년에 타이틀 스폰서를 했던 사하라AI등등이 모두 업비트를 뚫어…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Zcash는 FUD를 먹고 더 강해질 수 있나
1. Ironwood 업그레이드 이후 Orchard 풀에서 자금이 대거 이동했고, 인터뷰 기준으로 85~90% 이상이 새 풀로 옮겨가면서 “실제로 위조 노트가 발행됐을 수 있다”는 시장의 핵심 공포는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게 Mert와 Dev의 주장이다.
2. 핵심은 단순 패치가 아니라 formal verification이다. 이제 Ironwood 회로가 “입력보다 많은 ZEC이 나올 수 없다”는 점을 수학적으로 증명했고, 이 덕분에 같은 류의 undetectable counterfeit 버그 재발 확률이 구조적으로 낮아졌다는 프레임이다.
3. 투자 포인트는 보안 이슈가 끝났다는 사실 자체보다, Zcash 팀이 AI 시대 보안 리스크를 “레드팀 강화→취약점 발견→포멀 베리피케이션→풀 마이그레이션”으로 처리했다는 운영 역량에 있다. 시장은 이런 체계적 대응에 프리미엄을 주기 시작할 수 있다.
4. Dev는 Valor Group에서 Zcash를 “순수 PoW 기반의 프라이빗 결제 네트워크”로 Visa/Mastercard급인 5만+ TPS, 서브초, 병렬 처리까지 밀어붙이겠다고 설명했고, 병목은 노드보다 지갑 쪽이라고 못 박았다.
5. 다음 대형 촉매는 Tachyon이다. 이 업그레이드는 단순한 포스트퀀텀 마케팅이 아니라, 완전한 양자 내성 프라이버시, recursive ZK 도입, 상태 증가·검증 비용 완화, 지갑 스캔 UX 개선까지 묶인 “한 번에 오는 큰 업그레이드”로 제시됐다.
6. Cameron Winklevoss가 “Zcash는 양자 저항 네트워크”라고 한 데 대한 정확한 표현은 더 미묘하다. 현재 Ironwood는 quantum recoverable, 즉 지금 보관해도 미래에 안전하게 옮길 수 있는 상태이고, Tachyon이 와야 비로소 quantum private/quantum proof에 가까운 서사가 완성된다.
7. 이 대화에서 가장 흥미로운 내러티브는 “비트코인에서 Zcash로의 철학적 이동”이다. Mert는 Zcash를 “남아 있는 거의 유일한 사이퍼펑크적 프라이빗 머니”로 규정했고, 꼭 BTC 자금이 대규모로 이동하지 않더라도 상위 자산군의 극히 일부만 흘러와도 시총이 작아 리레이팅 효과가 크다고 본다.
8. 토크노믹스도 다시 조명된다. ZEC은 총 2,100만 개, PoW, 비트코인과 유사한 발행 구조를 갖고 있고, 2016년식 배포라 최근 L1들처럼 고FDV·저유통·VC 락업 폭탄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 상대적 강점으로 언급됐다.
9. 개발 재원은 과거 20% 블록 리워드 기반 체계에서 이어지는 구조가 있고, 일부는 토큰홀더 비공개 투표를 통해 소급 배분된다. 즉 “누가 얼마나 들고 있는지”보다 “누가 실제로 가치를 만들었는지”를 커뮤니티가 평가하는 구조도 Zcash의 차별점으로 제시됐다.
10. 채굴 측면에선 Cypherpunk Technologies가 Zcash 해시레이트의 약 16%를 구축했다고 밝힌 점도 주목된다. 단기적으로는 네트워크 보안과 가시성이 좋아지지만, PoW 네트워크의 실질 분산성이 생각보다 작다는 Dev의 지적처럼 해시 집중 리스크를 계속 봐야 한다.
11. 리스크도 분명하다. 양자컴퓨터 위협은 아직 시점이 불확실하고, Tachyon은 아직 미래 업그레이드다. 또 프라이버시 코인은 상장폐지·규제 마찰·유동성 제약이 반복될 수 있어 “기술적으로 옳다”와 “시장 구조상 돈이 붙는다”는 별개 문제다.
12. 그래도 이 인터뷰가 던지는 알파는 명확하다. Zcash는 단순히 “프라이버시 코인”이 아니라, AI 시대 보안 방어, 포스트퀀텀 서사, 비트코인 대체 저장수단, 작아진 시총 대비 강한 철학을 동시에 가진 비대칭 베팅으로 재포지셔닝되고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 코인이 “규제 리스크 자산”에서 “포스트퀀텀 대비가 된 디지털 하드머니”로 재해석될 수 있는 구간이며, 특히 BTC가 양자 대응에서 느리다는 인식이 퍼질수록 ZEC의 상대 내러티브가 강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ZEC은 시총이 작고 공급 구조가 비교적 깔끔해 서사 전환 시 리레이팅 탄력이 크다. 반면 거래소 접근성·유동성 제약이 있어 추세가 붙을 땐 강하지만, 이벤트 기대만 선반영되고 Tachyon 일정이 밀리면 되돌림도 거셀 수 있다.
• 체크포인트: Ironwood로의 자금 이동 최종 비율, turnstile 관련 추가 데이터, Tachyon 개발 일정과 테스트넷/메인넷 로드맵, 지갑 UX 개선 속도, Cypherpunk Technologies의 실제 해시 점유율 지속 여부, 그리고 주요 거래소/규제권역에서의 ZEC 취급 변화가 핵심 확인 포인트다.
https://youtu.be/vFrn5QFl2Tw
1. Ironwood 업그레이드 이후 Orchard 풀에서 자금이 대거 이동했고, 인터뷰 기준으로 85~90% 이상이 새 풀로 옮겨가면서 “실제로 위조 노트가 발행됐을 수 있다”는 시장의 핵심 공포는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게 Mert와 Dev의 주장이다.
2. 핵심은 단순 패치가 아니라 formal verification이다. 이제 Ironwood 회로가 “입력보다 많은 ZEC이 나올 수 없다”는 점을 수학적으로 증명했고, 이 덕분에 같은 류의 undetectable counterfeit 버그 재발 확률이 구조적으로 낮아졌다는 프레임이다.
3. 투자 포인트는 보안 이슈가 끝났다는 사실 자체보다, Zcash 팀이 AI 시대 보안 리스크를 “레드팀 강화→취약점 발견→포멀 베리피케이션→풀 마이그레이션”으로 처리했다는 운영 역량에 있다. 시장은 이런 체계적 대응에 프리미엄을 주기 시작할 수 있다.
4. Dev는 Valor Group에서 Zcash를 “순수 PoW 기반의 프라이빗 결제 네트워크”로 Visa/Mastercard급인 5만+ TPS, 서브초, 병렬 처리까지 밀어붙이겠다고 설명했고, 병목은 노드보다 지갑 쪽이라고 못 박았다.
5. 다음 대형 촉매는 Tachyon이다. 이 업그레이드는 단순한 포스트퀀텀 마케팅이 아니라, 완전한 양자 내성 프라이버시, recursive ZK 도입, 상태 증가·검증 비용 완화, 지갑 스캔 UX 개선까지 묶인 “한 번에 오는 큰 업그레이드”로 제시됐다.
6. Cameron Winklevoss가 “Zcash는 양자 저항 네트워크”라고 한 데 대한 정확한 표현은 더 미묘하다. 현재 Ironwood는 quantum recoverable, 즉 지금 보관해도 미래에 안전하게 옮길 수 있는 상태이고, Tachyon이 와야 비로소 quantum private/quantum proof에 가까운 서사가 완성된다.
7. 이 대화에서 가장 흥미로운 내러티브는 “비트코인에서 Zcash로의 철학적 이동”이다. Mert는 Zcash를 “남아 있는 거의 유일한 사이퍼펑크적 프라이빗 머니”로 규정했고, 꼭 BTC 자금이 대규모로 이동하지 않더라도 상위 자산군의 극히 일부만 흘러와도 시총이 작아 리레이팅 효과가 크다고 본다.
8. 토크노믹스도 다시 조명된다. ZEC은 총 2,100만 개, PoW, 비트코인과 유사한 발행 구조를 갖고 있고, 2016년식 배포라 최근 L1들처럼 고FDV·저유통·VC 락업 폭탄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 상대적 강점으로 언급됐다.
9. 개발 재원은 과거 20% 블록 리워드 기반 체계에서 이어지는 구조가 있고, 일부는 토큰홀더 비공개 투표를 통해 소급 배분된다. 즉 “누가 얼마나 들고 있는지”보다 “누가 실제로 가치를 만들었는지”를 커뮤니티가 평가하는 구조도 Zcash의 차별점으로 제시됐다.
10. 채굴 측면에선 Cypherpunk Technologies가 Zcash 해시레이트의 약 16%를 구축했다고 밝힌 점도 주목된다. 단기적으로는 네트워크 보안과 가시성이 좋아지지만, PoW 네트워크의 실질 분산성이 생각보다 작다는 Dev의 지적처럼 해시 집중 리스크를 계속 봐야 한다.
11. 리스크도 분명하다. 양자컴퓨터 위협은 아직 시점이 불확실하고, Tachyon은 아직 미래 업그레이드다. 또 프라이버시 코인은 상장폐지·규제 마찰·유동성 제약이 반복될 수 있어 “기술적으로 옳다”와 “시장 구조상 돈이 붙는다”는 별개 문제다.
12. 그래도 이 인터뷰가 던지는 알파는 명확하다. Zcash는 단순히 “프라이버시 코인”이 아니라, AI 시대 보안 방어, 포스트퀀텀 서사, 비트코인 대체 저장수단, 작아진 시총 대비 강한 철학을 동시에 가진 비대칭 베팅으로 재포지셔닝되고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 코인이 “규제 리스크 자산”에서 “포스트퀀텀 대비가 된 디지털 하드머니”로 재해석될 수 있는 구간이며, 특히 BTC가 양자 대응에서 느리다는 인식이 퍼질수록 ZEC의 상대 내러티브가 강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ZEC은 시총이 작고 공급 구조가 비교적 깔끔해 서사 전환 시 리레이팅 탄력이 크다. 반면 거래소 접근성·유동성 제약이 있어 추세가 붙을 땐 강하지만, 이벤트 기대만 선반영되고 Tachyon 일정이 밀리면 되돌림도 거셀 수 있다.
• 체크포인트: Ironwood로의 자금 이동 최종 비율, turnstile 관련 추가 데이터, Tachyon 개발 일정과 테스트넷/메인넷 로드맵, 지갑 UX 개선 속도, Cypherpunk Technologies의 실제 해시 점유율 지속 여부, 그리고 주요 거래소/규제권역에서의 ZEC 취급 변화가 핵심 확인 포인트다.
https://youtu.be/vFrn5QFl2Tw
❤3
ADHD 이슈로 팟캐스트같은거 지긋하게 듣는게 안되는데 기술발전으로 1분컷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진 세상...
꽤 유명한 트레이더인 Taiki Maeda 이 친구 지캐시에 대한 관점도 읽어볼만 하네요.
다 포워딩하기엔 너무 질릴거같고... 궁금하신 분만 클릭해서 읽어보기... 많이 오르면 왜 오르는지 궁금하잖아요 하하
https://t.me/cryptodcast/6184
꽤 유명한 트레이더인 Taiki Maeda 이 친구 지캐시에 대한 관점도 읽어볼만 하네요.
다 포워딩하기엔 너무 질릴거같고... 궁금하신 분만 클릭해서 읽어보기... 많이 오르면 왜 오르는지 궁금하잖아요 하하
https://t.me/cryptodcast/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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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팟캐스트
비트코인 바닥과 ZEC의 역습
1. 발표자는 2025년 하반기 ETH 4,700~4,800달러 구간의 과도한 낙관이 탑을 만들었듯, 지금은 반대로 시장이 “Q4에 한 번 더 바닥 온다”는 쪽으로 너무 기울어 있어 상승이 오히려 더 많은 매수 연료를 만든다고 본다.
2. 핵심 논리는 간단하다. 작년엔 모두가 Q4 펌프를 믿고 롱이 과밀이었고, 올해는 모두가 Q4 바닥을 기다리며 현금 비중을 높인 상태라, 가격이 오르면 이들이 뒤늦게 chasing 하면서…
1. 발표자는 2025년 하반기 ETH 4,700~4,800달러 구간의 과도한 낙관이 탑을 만들었듯, 지금은 반대로 시장이 “Q4에 한 번 더 바닥 온다”는 쪽으로 너무 기울어 있어 상승이 오히려 더 많은 매수 연료를 만든다고 본다.
2. 핵심 논리는 간단하다. 작년엔 모두가 Q4 펌프를 믿고 롱이 과밀이었고, 올해는 모두가 Q4 바닥을 기다리며 현금 비중을 높인 상태라, 가격이 오르면 이들이 뒤늦게 chasing 하면서…
❤3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차트갤에 슬슬 꿀잼글이 넘쳐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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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ICOROOTS_Definalist
샌드박스도 레이어제로쪽 브릿지 문제생겨서 무한민팅된다는 소문도는중
https://basescan.org/address/0x67624BFadee937c9281B4f98Ce18aF1bee01257e#tokentxns
https://basescan.org/address/0x67624BFadee937c9281B4f98Ce18aF1bee01257e#tokentxns
Base Explorer
Address: 0x67624BFa...bee01257e | BaseScan
Address (EOA) | Balance: $755,666.59 across 1 Chain | Transactions: 302 | As at Oct-08-2026 04:06:51 AM (UTC)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사카밤바스피스 낙서장 (Arkstar | Blue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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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헤이즈가 2시간전부터 지캐시도 언급하고 방금은 급기야 10년전 비트맥스에서 있던 썰 풀기 시작...
https://x.com/CryptoHayes/status/2090984290914099661
https://x.com/CryptoHayes/status/2090984290914099661
X (formerly Twitter)
Arthur Hayes (@CryptoHayes) on X
I'll really start crying if $ZEC takes out its Polo ATH from 2016. I vividly remember this day as I woke hungover AF from a halloween and bachelor party in Tokyo to the BitMEX ZEC futures market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