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질 내용은 Shaw의 새 플젝, Slop.cash 에 대한 설명.
(글 작성할 때 이런 식으로 시작해서 엉뚱한 본론으로 넘어갈 때가 많은데, 이번엔 미리 제목에 적어봄... 개인적으론 이 방식보다 원래 방식을 선호하는데 댓글로 의견바람)
아무튼, 여러분은 코인하면서 제일 큰 포모 느꼈던 적이 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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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개인적으로 "AICC"라는 프로젝트였어.
이거 '다오스펀' 이라는 런치패드에서 모금한 AI 관련 프로젝트인데, 정말 가볍게 943솔어치만 모금했지만 직후 시총이 400M까지 갔어요... (넣은돈의 2천배↑)
오래 존버한것도 아니고 한 3일? 만에 2천배 넘게 가버린 진짜 미친 상승을 보여줬음. 왜냐? 이거는 그리고 모두가 성공할 것을 확신하던 프로젝트에요
AI가 정말정말 핫하고, 관련 밈코들이 빌리언 단위도 넘보던 그 당시에, 크립토 AI에서 한가닥 하는 사람들이 어벤져스 모이듯 모여서 구성된 드림팀 프로젝트였거든.
본인은 개인적으로 "AICC"라는 프로젝트였어.
이거 '다오스펀' 이라는 런치패드에서 모금한 AI 관련 프로젝트인데, 정말 가볍게 943솔어치만 모금했지만 직후 시총이 400M까지 갔어요... (넣은돈의 2천배↑)
오래 존버한것도 아니고 한 3일? 만에 2천배 넘게 가버린 진짜 미친 상승을 보여줬음. 왜냐? 이거는 그리고 모두가 성공할 것을 확신하던 프로젝트에요
AI가 정말정말 핫하고, 관련 밈코들이 빌리언 단위도 넘보던 그 당시에, 크립토 AI에서 한가닥 하는 사람들이 어벤져스 모이듯 모여서 구성된 드림팀 프로젝트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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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당시에도 눈에 보이는 문제점이 좀 많았는데, 애초 이게 공정한 런칭을 표방하던 다오스펀에서 시작했지만... 문제는 이걸 아무나 넣을 수 있던게 아니에요.
AI쪽에서 명성이 있거나, 팀과 관계가 있거나, 이미 유명인이거나 해야 면접 뚫고 얼로를 소액 받을수 있었음. 즉 '그들만의 리그'라는 비판이 있었고 당시엔 꽤 뜨거웠던 주제에요.
이거야 다오스펀의 문제에 가까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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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토큰이 단기간 너무 급등해서 생긴 문제도 있었는데 이게 토큰 가격이 너무 오르고 딱히 락업도 없다보니 참여자들이 눈돌아가서 대뜸 던져버린 경우가 많았음. 평소 본인 레퓨테이션 관리고 뭐고, 너무 큰돈이잖아.
지금은 졸라 잘나가는 뱅크리스의 '데이비드 호프먼' 선생도 이때 AICC 물량 10%를 홀랑 팔았다가 엄청나게 비난을 받고 바로 대가리 박고 사과문을 올리기도 함. (사과문 쓰고다시 10% 매수함)
근데 어쩔 수 없지 비난할 수 있나.. 오히려 이거 안팔고 가루될 때까지 락업넣은 결정을 한 만불님같은 경우가 말이 안되는거야..
이건 당시에도 눈에 보이는 문제점이 좀 많았는데, 애초 이게 공정한 런칭을 표방하던 다오스펀에서 시작했지만... 문제는 이걸 아무나 넣을 수 있던게 아니에요.
AI쪽에서 명성이 있거나, 팀과 관계가 있거나, 이미 유명인이거나 해야 면접 뚫고 얼로를 소액 받을수 있었음. 즉 '그들만의 리그'라는 비판이 있었고 당시엔 꽤 뜨거웠던 주제에요.
이거야 다오스펀의 문제에 가까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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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토큰이 단기간 너무 급등해서 생긴 문제도 있었는데 이게 토큰 가격이 너무 오르고 딱히 락업도 없다보니 참여자들이 눈돌아가서 대뜸 던져버린 경우가 많았음. 평소 본인 레퓨테이션 관리고 뭐고, 너무 큰돈이잖아.
지금은 졸라 잘나가는 뱅크리스의 '데이비드 호프먼' 선생도 이때 AICC 물량 10%를 홀랑 팔았다가 엄청나게 비난을 받고 바로 대가리 박고 사과문을 올리기도 함. (사과문 쓰고다시 10% 매수함)
근데 어쩔 수 없지 비난할 수 있나.. 오히려 이거 안팔고 가루될 때까지 락업넣은 결정을 한 만불님같은 경우가 말이 안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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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CC 근황
여담이지만 AICC는 멤버는 어벤져스였되, 실제 열심히 참여하는 사람은 얼마 없고 꾸준히 활동을 했지만 딱히 가시적 성과는 없었어요. 아직도 프로젝트 진행은 사브작 진행하는데, 토큰 가격은 당연히 가루가 됨...
하지만 여기 관련된 사람들 중에 잘된 사람은 대단히 많죠. 이런게 약간.. 늘 이야기하는 다오의 어두운 면이랄까? (다 지 본업 있으니 선불로 토큰을 받아버리고, 그나마 가격까지 떨어지면 흥미없고 열심히 할 동기부여가 사라짐)
2. 다오스펀
최근, 그러니까 올해 6월쯤 서비스 종료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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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줄기와 관련없는 TMI2 -
최근 투자도 졸라 크게 받고 지금 크립토출신으로 최고로 잘나가는 Nous « 여기도 AICC 파운더 두명인가 있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감
최근 투자도 졸라 크게 받고 지금 크립토출신으로 최고로 잘나가는 Nous « 여기도 AICC 파운더 두명인가 있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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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AiCC의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이름을 빌려줬던 Shaw도 AiCC와 다오스펀 구조에 대해 이거 말 안된다면서 장문의 비판을 많이 남겼던 바가 있음. Shaw가 멘헤라다 보니 트위터에 쓴 글은 지웠나본데, 그 당시 그 글을 채널에 옮겨둔 글이 남아 있네요. (링크)
이때 Shaw가 지적했던 다오스펀의 구조적 문제, 그리고 최근 ai16z를 접으면서 썼던 소회등을 생각해보면....
Shaw가 그 이후 퓨타키 모델 (메타다오 플랫폼이나 유미아 등등) 에 관심을 갖게된건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이죠.
당시 AiCC의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이름을 빌려줬던 Shaw도 AiCC와 다오스펀 구조에 대해 이거 말 안된다면서 장문의 비판을 많이 남겼던 바가 있음. Shaw가 멘헤라다 보니 트위터에 쓴 글은 지웠나본데, 그 당시 그 글을 채널에 옮겨둔 글이 남아 있네요. (링크)
이때 Shaw가 지적했던 다오스펀의 구조적 문제, 그리고 최근 ai16z를 접으면서 썼던 소회등을 생각해보면....
Shaw가 그 이후 퓨타키 모델 (메타다오 플랫폼이나 유미아 등등) 에 관심을 갖게된건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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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끝나지 않는 Shaw의 원맨쇼
나는 daos.fun에서 가장 큰 DAO의 창립자로서, 다른 DAO의 파티 라운드에 초대받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거의 매번 초대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 두 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거절했다. 하나는 웃겨서 참여했었고, 다른 하나는 우리 커뮤니티에서 나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준 파트너들이 만든 것이어서였다. 그들과는 깊이 협력했고 신뢰가 있었다.
이 화이트리스트(WL)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은 없었다. 몇…
나는 daos.fun에서 가장 큰 DAO의 창립자로서, 다른 DAO의 파티 라운드에 초대받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거의 매번 초대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 두 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거절했다. 하나는 웃겨서 참여했었고, 다른 하나는 우리 커뮤니티에서 나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준 파트너들이 만든 것이어서였다. 그들과는 깊이 협력했고 신뢰가 있었다.
이 화이트리스트(WL)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은 없었다.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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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다 지나간 일이지만, 'shaw'라는 사람에 대해 설명하려면 이걸 모르면 안되고 하니 ai16z가 뭐가 문제였는지 짧게 설명해볼게요...
애초 ai16z 토큰은 큰 문제를 안고 시작한게 있어요. 모두가 당시에는 a16z가 엘리자의 토큰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애초 이 토큰이 shaw의 ElizaOS와 별개의 토큰이었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문제가 시작댑니다.
다오스펀에서 판매된 토큰인 $ai16z는 ElizaOS 사업 자체의 지분이나 IP 권리 얘기 없이, ai가 운용하는 벤쳐 펀드에 대한 토큰이었고, 이 'ai16z 펀드'의 트레저리의 지분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능으로 시작한 토큰이에요.
그런데 당시 Shaw가 만들었던 ElizaOS가 댱새 먁 유행을 타기 시작하던 AI agent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이게 크립토뿐 아니라 웹2에서조차 기대를 받고 조명을 받기 시작하자... 그 기대감에 $ai16z 토큰 가격이 마구마구 오르는 일이 벌어졌어요.
그렇게 ai16z는 무려 2.4B이라는, 지금 생각하면 말 안되는 밸류까지 올라갔는데 사람들은 이게 그냥 밈코가 아니고 무언가를 담고 있다고 막연히 믿고 있던거였고...
이것도 다 지나간 일이지만, 'shaw'라는 사람에 대해 설명하려면 이걸 모르면 안되고 하니 ai16z가 뭐가 문제였는지 짧게 설명해볼게요...
애초 ai16z 토큰은 큰 문제를 안고 시작한게 있어요. 모두가 당시에는 a16z가 엘리자의 토큰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애초 이 토큰이 shaw의 ElizaOS와 별개의 토큰이었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문제가 시작댑니다.
다오스펀에서 판매된 토큰인 $ai16z는 ElizaOS 사업 자체의 지분이나 IP 권리 얘기 없이, ai가 운용하는 벤쳐 펀드에 대한 토큰이었고, 이 'ai16z 펀드'의 트레저리의 지분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능으로 시작한 토큰이에요.
그런데 당시 Shaw가 만들었던 ElizaOS가 댱새 먁 유행을 타기 시작하던 AI agent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이게 크립토뿐 아니라 웹2에서조차 기대를 받고 조명을 받기 시작하자... 그 기대감에 $ai16z 토큰 가격이 마구마구 오르는 일이 벌어졌어요.
그렇게 ai16z는 무려 2.4B이라는, 지금 생각하면 말 안되는 밸류까지 올라갔는데 사람들은 이게 그냥 밈코가 아니고 무언가를 담고 있다고 막연히 믿고 있던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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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줄기와 관련없는 TMI3 -
지금도 제가 종종 리서치에 '하지만 실제 가치와 상관없이 밈코적 성격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같은 표현을 종종 하죠? 이게 정말 대표적인 예시..
당시 ai16z 펀드의 트레저리 잔액은 22M정도였어요. NAV로 계산하면 100배가 넘었어...😊 사실 말 안되는거죠.)
지금도 제가 종종 리서치에 '하지만 실제 가치와 상관없이 밈코적 성격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같은 표현을 종종 하죠? 이게 정말 대표적인 예시..
당시 ai16z 펀드의 트레저리 잔액은 22M정도였어요. NAV로 계산하면 100배가 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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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설명하자면 본인이 오래 운영해온 AI 에이전트 관련 플젝인 ElizaOS를 운영하며 착안한 구조를 사업화한거라고 할 수 있는데,
ⓐ 코드에 기여하는 사람들에게 프로젝트 측에서 적당한 보상을 주는 시스템을 만들고,
ⓑ 대 AI시대에 맞게 시스템의 기준을 정해서 프로토콜화하고 ,
ⓒ 이걸 플랫폼화 해서 수수료 사업을 하려는 프로젝트에요.
이 프로젝트는 왜 토큰세일을 하는거지? 하고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해당 사업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토큰세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유미아등이 토이 프로젝트나 가벼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참 좋은 구조인데, 그러면서도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귀찮은 부분이 다 정해져 있고 / 참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해주는 구조인 장점을 보고 이 플랫폼으로 가는거죠.
쉽게 설명하자면 본인이 오래 운영해온 AI 에이전트 관련 플젝인 ElizaOS를 운영하며 착안한 구조를 사업화한거라고 할 수 있는데,
ⓐ 코드에 기여하는 사람들에게 프로젝트 측에서 적당한 보상을 주는 시스템을 만들고,
ⓑ 대 AI시대에 맞게 시스템의 기준을 정해서 프로토콜화하고 ,
ⓒ 이걸 플랫폼화 해서 수수료 사업을 하려는 프로젝트에요.
이 프로젝트는 왜 토큰세일을 하는거지? 하고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해당 사업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토큰세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유미아등이 토이 프로젝트나 가벼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참 좋은 구조인데, 그러면서도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귀찮은 부분이 다 정해져 있고 / 참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해주는 구조인 장점을 보고 이 플랫폼으로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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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4 - 오늘 장문의 설명글을 작성하게 된 계기중 하나, 오늘 트위터에 올라왔던 crocy 선생님의 NFT 프로젝트 성토글..
크록시 샘이 말하는 저기서 말하는 안전장치가 메타다오나 유미아에서 진행되는 세일에 기본적으로 안배가 되어 있어요
(모금액을 팀이 건들 수 없음 / 팀의 급여등이 사전에 공개 / 원할시 홀더들이 프로젝트 청산가능)
크록시 샘이 말하는 저기서 말하는 안전장치가 메타다오나 유미아에서 진행되는 세일에 기본적으로 안배가 되어 있어요
(모금액을 팀이 건들 수 없음 / 팀의 급여등이 사전에 공개 / 원할시 홀더들이 프로젝트 청산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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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자체를 설명하자면 뿌리가 깊은 심플한 아이디어로, "오픈소스 기여자들에게 보상을 주자" 라는 아이디어에요.
최근 업비트 원상을 했던 깃코인같은 프로젝트를 떠올리시면 되겠죠.
다만, AI시대가 되어 이제 단순 깃헙 기여횟수등은 큰 의미가 없어지고 그걸 리뷰하고 심사하고 정성평가를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워졌으니 이제는 실제로 기여가 결과로 반영된 시도에만 보상을 주자는 아이디어.
프로덕트 자체는 이미 실제로 돌아가고 있고 6000불정도가 지급되었다고 해요. 지급된 풀에 ElizaOS가 포함된거만 봐도, Shaw의 실제 경험이 우러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겠죠.
프로젝트 자체를 설명하자면 뿌리가 깊은 심플한 아이디어로, "오픈소스 기여자들에게 보상을 주자" 라는 아이디어에요.
최근 업비트 원상을 했던 깃코인같은 프로젝트를 떠올리시면 되겠죠.
다만, AI시대가 되어 이제 단순 깃헙 기여횟수등은 큰 의미가 없어지고 그걸 리뷰하고 심사하고 정성평가를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워졌으니 이제는 실제로 기여가 결과로 반영된 시도에만 보상을 주자는 아이디어.
프로덕트 자체는 이미 실제로 돌아가고 있고 6000불정도가 지급되었다고 해요. 지급된 풀에 ElizaOS가 포함된거만 봐도, Shaw의 실제 경험이 우러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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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이후 PR 11,141건
- 코드 리뷰 4,921건
- 솔라나에서 기여자에게 지급된 보상 6,005 USDC
- 8월 첫 지급 당시 72건의 USDC 보상
- 최근 35일간 채택된 작업에서 51종의 AI 모델 사용 기록 확인
현재 shaw가 운영하는 elizaOS와 SlopDotCash/asi 두 프로젝트에서 운용중이고, 이미 나온 프로젝트다보니 큰 문제없이 잘 돌아가고 있는 것은 확인할 수 있어요. 즉 이미 프로덕트가 있고, 토큰세일 후 프로덕트가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점.
https://x.com/umia_finance/status/2107437682289004890
SlopCash가 공개한 운영 실적
- 7월 이후 PR 11,141건
- 코드 리뷰 4,921건
- 솔라나에서 기여자에게 지급된 보상 6,005 USDC
- 8월 첫 지급 당시 72건의 USDC 보상
- 최근 35일간 채택된 작업에서 51종의 AI 모델 사용 기록 확인
현재 shaw가 운영하는 elizaOS와 SlopDotCash/asi 두 프로젝트에서 운용중이고, 이미 나온 프로젝트다보니 큰 문제없이 잘 돌아가고 있는 것은 확인할 수 있어요. 즉 이미 프로덕트가 있고, 토큰세일 후 프로덕트가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점.
https://x.com/umia_finance/status/2107437682289004890
X (formerly Twitter)
Umia (@umia_finance) on X
Slop Cash, our first announced project, aims to resolve the funding problem of Open Source work.
Here's the full vision how they'll do it, and why they are launching their token on Umia:
Here's the full vision how they'll do it, and why they are launching their token on U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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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미 프로덕트 자체는 완성이 된 구조고, 거기에 어느정도 수익 모델도 만들어져 있어요. (지급시마다 수수료를 떼는 방식)
그러면 프로젝트는 둘째치고, $SLOP 이라는 토큰이 무슨 역할을 하는가! 이게 궁금하실텐데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이 프로젝트는 보상이 USDC로 지급되기 떄문에 사실 토큰이 필요가 없는 구조에요.
요컨대, 전에 UMIA를 설명할 때 이야기했던거처럼,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굳이 VC 모금같은걸 통하지 않고, 캐쥬얼하게 모금을 하기 위한 수단인거죠.
“The token is how we fund the company instead of a venture round.”
사실 이미 프로덕트 자체는 완성이 된 구조고, 거기에 어느정도 수익 모델도 만들어져 있어요. (지급시마다 수수료를 떼는 방식)
그러면 프로젝트는 둘째치고, $SLOP 이라는 토큰이 무슨 역할을 하는가! 이게 궁금하실텐데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이 프로젝트는 보상이 USDC로 지급되기 떄문에 사실 토큰이 필요가 없는 구조에요.
요컨대, 전에 UMIA를 설명할 때 이야기했던거처럼,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굳이 VC 모금같은걸 통하지 않고, 캐쥬얼하게 모금을 하기 위한 수단인거죠.
“The token is how we fund the company instead of a venture 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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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니 고우니 해도 이 프로젝트를 이해하려면 Shaw가 어떤 사람인지를 안다면 이해가 더 빠르다는 생각으로 대충 짧게 정리해봤어요.
Slopcash가 올린 글을 읽어보면 확실해지는데, 애초 많은 돈의 모금이 필요하지도 않고, 프로그래머블하게 작동하면 좋고, 구조적으로 투명하고, 신뢰가 필요하지 않고, 페어런치에 가깝고.. 등등의 포인트를 유미아 런칭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듯 해요.
https://x.com/SlopCash/status/2107429744719401142
미우니 고우니 해도 이 프로젝트를 이해하려면 Shaw가 어떤 사람인지를 안다면 이해가 더 빠르다는 생각으로 대충 짧게 정리해봤어요.
Slopcash가 올린 글을 읽어보면 확실해지는데, 애초 많은 돈의 모금이 필요하지도 않고, 프로그래머블하게 작동하면 좋고, 구조적으로 투명하고, 신뢰가 필요하지 않고, 페어런치에 가깝고.. 등등의 포인트를 유미아 런칭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듯 해요.
https://x.com/SlopCash/status/2107429744719401142
X (formerly Twitter)
Slop Cash (@SlopCash) on X
Slop Cash: Paying for Open Source Without Holding th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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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세일 시작이라고 하던데, 이제 슬~슬 세일관련 디테일이 나올법도 하지 않나.. 벅벅
유미아 진행 첫 스타트답게 하잎 잘 붙이고 저렴하게 시작해서 시원하게 (최대한 싸게) 가주면 좋을거같네요 호호..
21년과 비교하면 토큰 세일 자체가 나빠진게 아니라.. 그 사이 시작하는 가격이 나빠진거니까.
아무튼 설명 끗!
다음달 세일 시작이라고 하던데, 이제 슬~슬 세일관련 디테일이 나올법도 하지 않나.. 벅벅
유미아 진행 첫 스타트답게 하잎 잘 붙이고 저렴하게 시작해서 시원하게 (최대한 싸게) 가주면 좋을거같네요 호호..
21년과 비교하면 토큰 세일 자체가 나빠진게 아니라.. 그 사이 시작하는 가격이 나빠진거니까.
아무튼 설명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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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ㄴ일종의 에스크로 역할을 해주는건가? 지금은 에스크로 서비스 너무 당연하죠?
이거 우리나라에서는 극초창기 유명하던 1세대 맛집 블로거분이 만든 (특허에도 해당 블로거분 이름 올라가 있는) 서비스에요
초창기 맛집블로그 하시던 형님들 중에는 요상한, 아니 요상하다기보단 특수한거 하는 직업 종사자가 많았다.
이거 우리나라에서는 극초창기 유명하던 1세대 맛집 블로거분이 만든 (특허에도 해당 블로거분 이름 올라가 있는) 서비스에요
초창기 맛집블로그 하시던 형님들 중에는 요상한, 아니 요상하다기보단 특수한거 하는 직업 종사자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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