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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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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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 High Sell Low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3
테더 이새끼 한국에선 병신인데 해외에선 왜 지금 1불이 넘냐 🔥 이자주는데 많아서 수요몰리나

USDC 테더로 바꾸다가 디패깅난줄알고 놀랏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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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는 오늘도 찍어내는군요.
무려 20억달러어치!

참 바이빗 이율은 말씀드린대로 바이빗 오켁스 모두 정상화 되었습니다 하하 그래도 즐거운 꿈을 꿀 수 있었잖아....
❤6
약간내려온 탐욕지수
94 -> 93 -> 80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초기 밈코인의 물량 분배에서 스캠을 거르는 방법은 무엇인가? 본인은 일단 데이터쟁이만 몇년차라 이게 수치들 분포를 보면 일단 느낌적으로 쎄한데. 특히나 쎄한 것을 데이터로 이야기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비슷한 물량의 분포: 일반적으로 세상의 다수는 파레토 법칙을 따릅니다. 20%가 80%를 차지하고, 80%가 20%를 차지하죠. 물론 부가 양극화된 곳에서는 1:99와 같은 분배가 이뤄지기도 합니다. 일단 무엇보다 내부적으로 분배는 로그함수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상위 30인 이내에서 5~15위 범위에서 물량이 거의 차등분배가 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초기 물량에서 순서대로 1sol~2sol 씩 비슷한 양을 차례로 구매하면 발생할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보면 다수 몇 명을 제외하고 급격하게 지분이 작아지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는 중앙화 이슈를 피해보고자 의도적으로 지갑을 쪼개둔 케이스인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2) 소수점 단위의 끝이 0: 본인이 DEX 거래를 할 때, 어떤 토큰의 물량을 1M, 2M 이렇게 살 수 있나요? 절대 불가능합니다. 특히나 pump fun에서 사용하는 Bonding Curve의 경우는 지수함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거의 이런 소수점 단위의 끝이 자연적으로 존재하기란 거의 불가능이죠. 그렇기에 소수점 단위로 가지고 있는 케이스는 2가지입니다. (2-1) 본인이 물량을 사고, 소수점을 위해 판매하는 경우 (2-2) 타인에게 물량을 받은 경우. 사실 저는 조금 변태라 물량 정리할 때 (2-1)를 하는 편인데, 어쨋든 대부분은 스캔을 살펴보면 (2-2)입니다. 근데 거래 내역도 없죠. 즉 내부자 물량입니다. 대표적으로 KACY가 그랬음.

(3) 비슷한 패턴의 거래인데 과도한 볼륨: 이건 거래량이 지나치게 많은데 가격 변동폭이 크지 않은 경우, 이게 보통 $500k~3m 정도에서 많이 나타나고, 가격 변동폭에 비해 거래량이 지나치게 많으면 거의 무조건 내부자입니다. 밈코인 특성 상, 유저들은 실망과 이탈이 매우 빠릅니다. 그런데 비슷한 가격 폭에서 거래가 계속 반복해서 사팔사팔이 이뤄진다? 매우 비이성적 거래입니다. 그리고 요새도 있긴한데 최근 거래 내역에 플랑크톤 수준의 거래가 한 번에 100개씩 올라와 거래 내역이 급격하게 많아지는 경우는 무조건 내부자 거래로 보시면 됩니다.

근데 처음 나온 컨셉의 밈이 아니라면 대부분 스캠입니다. 기존 밈 파생은 당연하고, 동물 메타, 아트 메타 (<-이게 특히나 스캠이 99%) 등 기존 밈에서 유사한 게 있고 여러분이 어 예전에 이거 많이 갔으니 얘도 기대해볼만 한데,,,,라고 하며 "베타" 투자를 하려고 한다? 그것을 노리는 양아치들로 인해 90%는 손실로 끝날 거라 보시면 됩니다.
❤9
지금 2024년 맞나요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시간여행을 한거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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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엘론은 오늘 아이언맨을 패러디한 이런 트윗을 한다거나
뜬금 우드라는 밈을 가져오며 "나 이거 맘에 든다" 하고 픽을 줘서
이만큼을 펌핑시킴...😥
6시간 상승 142000%...

오늘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엘론의 하루

이런거 단 5불어치만이라도 들고있으면 트럭에 치인 수준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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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포모는 이런거 아닐까..
이번달 초만 해도 125원이던 스텔라루멘.

다들 뭐하는 코인인지 알고, 다들 한번쯤 사봤던 코인...
🐯 코인무스메 KOL특별 NFT, '무케짱' 배포 이벤트 (아주 짧게 진행)

요건 한국 KOL 파트너들에게 제공되는 NFT입니다. 일본에서는 기존부터 주요 커뮤니티들이 많이 활성화가 되어있고 (쿠다사이같은..) 그런 커뮤니티들을 대상으로 꽤 많이 진행했던거 침만 흘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한국에서도 물량을 주시더라고요.

별거 아닌거같지만 저렇게 다 일일히 캐릭터 살려서 디자인하고 하는게 정성인데, 요런 느낌이 굉장히 일본스럽고 아기자기한 이벤트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며 나온 캐릭터도 개인적으로 대단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요청사항 다 반영해주고, 디테일 살려주고 등등)

일단 정확한 혜택은 모르겠으나 일단 귀엽고(!) 보유시에 $MSM 토큰을 받을 수 있으며 (금액등은 모름), 추후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가챠티켓 화이트 리스트도 해당되나 봅니다. 1차적으로는 게임을 하실 분들이 받는게 좋다고 판단되어 게임 커뮤니티에 분배를 했고, 남은 분량은 선착순으로 본인 커뮤니티에도 뿌려봅니다.

🐯 방법
복잡한거 없이, 그냥 댓글 적어주시면 되고, 넘치면 적당히 눈에 익은 아이디 위주로 선정해보겠습니다.
짧게 진행.

- 댓글에NFT를 받을 지갑주소(EVM, 헷갈리면 그냥 메타마스크 주소 남기시면 됩니다)
마감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갯수를 나름 여유있게 받아왔습니다 (100개) 기왕이면 게임하실 분들이 받아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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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공지하는 내용에 따르면...

트위터 유져는 곧 프로필을 통해 서로 송금이 가능해집니다. 이것 역시 굉장히 편한 X의 킬러 기능이 될거같네요.

완전 익명으로도 가능할까요? 제 생각으론 아마 KYC는 받지 않을까 싶어요. 현재 트위터도 수익을 받으려면 KYC가 필요하거든요.

https://x.com/cb_doge/status/186055549171967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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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엘론이 두번째로 창업했던 사업이 바로 X.com 이라는 이름의 인터넷 은행 사업입니다.

1999년 이미 인터넷의 가능성을 높게 생각한 엘론 머스크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금융서비스를 만들고자 했었고, 이 엑스닷컴은 이후 페이팔에 인수되게 됩니다.

당시 사용하던 이 엑스닷컴이라는 도메인과 아이디어에 애착이 남아있던 일론이 자신이 젊던 그 시절 아이디어를 다시 실행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트위터를 인수하며 슈퍼앱으로 만들겠다는 일론의 계획은 이제 슬슬 시동을 거는게 아닐까요..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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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엘론머스크 이 사람 지금도 탈모 빼면 인물이 나쁘지 않지만... (쾌남이지만) 젊을때는 썩 고운 외모였다고 합니다.

약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커버린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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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엘론이 계속 쉿포스팅을 쏟아내는 것에 대한 이유. 이것도 일하는거고, 지금 하는건 트위터 스트레스 테스트라고 하네요.
✅근시일 내 TGE선언한 프로젝트 모음

: ZIRCUIT - L2 + AI, 11/25 바이비트
: HSK - 거래소토큰 11/26 해시키
: 매직에덴 - NFT마켓 12/10 코인베이스
: 그 외 무브먼트 XION SOON

거래소는 발표된 기준 가장 상위거래소로 했으며 매직에덴의 경우 코인베이스 프리마켓에 거래되고 있기에 상장을 가정함!

당장 다음주에 두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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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Celestia에서 발표한 생태계 내의 상혼운용성을 위한 솔루션인 Lazy Bridge를 보고 나서 여긴 이제 단순 DA Layer가 아닌 이더리움 / 솔라나와 같이 하나의 대형 생태계를 꾸리는 걸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느껴집니다.

이 과정에서 $TIA가 단순 Celestia L1의 Token으로 사용되는게 아니라 Celestia 생태계 내의 Native Token 처럼 포지셔닝을 할려고 하는 것 같네요. 사실상 Cosmos 쪽의 메인 Hub은 ATOM -> Celestia로 넘어가는 듯 한…

결국 이더리움 / 솔라나와 같은 수준을 하나의 체인이 성장 할려면 “종교화” 되거나 “신봉자”뜰이 있어야 하는데, 이에 가장 가까운 체인이 현재 Celestia가 아닌가 합니다.

Modular라는 키워드이 창시자이자 이를 기반으로 수 많은 팀들과의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어내고 이를 Celestia라는 체인 중심으로 묶어버린 것을 기반으로 그들만의 왕국을 건설해 나갈 것 같다는 생각.

*물론 이는 Celestia의 기술적 혜자와는 별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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