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갱.. 예전에 많은 사랑을 받고 지금도 간간히 이 NFT를 프사로 사용하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 NFT인데, 이 비어갱에서 곧 밈코인을 낸다고 해. 당연히 체인은 KAIA이며, 토큰 이름은 BOOZE가 될 예정. (https://x.com/BoozeKaia)
이벤트로 약간의 물량을 받아왔으며, 신청하는 분들께 나눠줄 예정이야
에어드랍 이벤트 참여 방법
1️⃣ Booze 트위터 팔로우
2️⃣ 트윗 에 투표 및 댓글 참여
3️⃣ 구글폼 제출
※마감은 17일 오후 10시까지
홈페이지도 제법 이쁘게 잘 꾸며놓은듯! 트위터 피드에 요즘 카이아쪽 밈코인 플레이하시는 분들이 종종 눈에 띄던데, 이것도 잘 자리잡으면 가격 좀 기대해봐도 되지 않을까? 밑져도 본전인게 에어드랍이니 일단 참여해보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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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와 Non-Crypto 사이
에어드랍 체크 REX :reward.revox.ai Vana :datahub.vana.com/blocked Pen :pentagon.games/verify-airdrop Swan : airdrop.swanchain.io Op : op.zora.co
[리마인드]
깜빡하고 놓치신 분들은 위의 새 에어드랍 리스트들을 한번 체크해보시기 바라며, 간밤에 갑자기 또 조라 에어드랍이 나왔네요.
예전부터 해야지해야지 벼르기만 하고 음성채팅으로 "야 우리 조만간 품앗이 시작하자"라는 대화를 요즘 많이 하고 있었는데... 흠흠...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라작은 해볼만하다 생각하며, 이번에도 기준이 나왔으니 최-신 에어드랍 기준을 반드시 눈여겨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깜빡하고 놓치신 분들은 위의 새 에어드랍 리스트들을 한번 체크해보시기 바라며, 간밤에 갑자기 또 조라 에어드랍이 나왔네요.
예전부터 해야지해야지 벼르기만 하고 음성채팅으로 "야 우리 조만간 품앗이 시작하자"라는 대화를 요즘 많이 하고 있었는데... 흠흠...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라작은 해볼만하다 생각하며, 이번에도 기준이 나왔으니 최-신 에어드랍 기준을 반드시 눈여겨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방구석 CRYPTO
콜렉터👇
1) 유니크 에디션 민팅(40%)
2) 뚜렷한 활동 날짜(40%)
3) 민팅 볼륨(20%) - 모든 에디션으로 집계
크리에이터👇
1) 유니크 에디션 제작(40%)
2) 창작 활동 일수(20%)
3) 레퍼럴(25%) - 활성 크리에이터 수
4) 개별 수집가 수(15%)
빌더👇
1) 해당 빌더의 조라 클라이언트를 통해 이루어진 민팅 수
클레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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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금부터 글이 매우 많이 적힐 예정.
마지막에 트위터로 적은 글 링크도 있으니 그걸로 한방에 읽으셔도 무방. 그래도 나는 텔레그램에 라이브로 적을때의 느낌이 좋더라. 이번 글은 미리 다 써놓은 글이긴 해요.
마지막에 트위터로 적은 글 링크도 있으니 그걸로 한방에 읽으셔도 무방. 그래도 나는 텔레그램에 라이브로 적을때의 느낌이 좋더라. 이번 글은 미리 다 써놓은 글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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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꾸 오르기만 하는 VANA, 저건 대체 뭐하는 코인이지?
사실 개별 프로젝트들에 대해 피상적인 설명은 다 읽어보셨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된다는 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시발 뭐 데이터를 사고 팔고? 그딴게 왜 돈이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사실 이런 반응도 당연한게, 구체적인 예시같은게 없다보니 관심이 생기지 않고, 사람들에게 와닿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요.
현시점 뭔지 듣도보도 못했는데 바이낸스와 업비트를 뚫고 마구 오르는 바로 그 코인 VANA. 이 코인은 뭘 하려는 코인일까요. 또, 그래스는 왜 4불을 가려고 하고, 사하라AI는 왜 펀드라이징을 역대급으로 받을 수 있었을까요?
사실 개별 프로젝트들에 대해 피상적인 설명은 다 읽어보셨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된다는 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시발 뭐 데이터를 사고 팔고? 그딴게 왜 돈이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사실 이런 반응도 당연한게, 구체적인 예시같은게 없다보니 관심이 생기지 않고, 사람들에게 와닿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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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된 데이터를 토크나이즈해서 소유할 수 있게 된다는건 어떤 의미냐면..
아니, 그 전에 개인화된 데이터가 어떤 것이냐, 대관절 어떤 쓸모를 갖느냐를 이야기해보자면...
아니, 그 전에 개인화된 데이터가 어떤 것이냐, 대관절 어떤 쓸모를 갖느냐를 이야기해보자면...
[3] 최근에 부각되는 내러티브로 'AI 에이전트'가 있죠?
이게 더 발전하고, 고도화된 개인화 데이터를 계속해서 먹일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진짜 개인적인 데이터..
예를 들어 내가 5살때부터 쓴 모든 일기와, 블로그 글, 텔레그램이나 트위터에 쓴 각종 똥글, 자주 듣는 음악 데이터, 음식 취향등을 전부 먹이고 장기간 학습을 시킨 AI 에이전트가 있다면 그 AI에이전트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이게 더 발전하고, 고도화된 개인화 데이터를 계속해서 먹일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진짜 개인적인 데이터..
예를 들어 내가 5살때부터 쓴 모든 일기와, 블로그 글, 텔레그램이나 트위터에 쓴 각종 똥글, 자주 듣는 음악 데이터, 음식 취향등을 전부 먹이고 장기간 학습을 시킨 AI 에이전트가 있다면 그 AI에이전트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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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정말로 적극적으로 나를 모사한 그 무엇, 거기에다 데이터를 정교하게 쌓아올릴수록 어쩌면 그것은 나의 일부를 대체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될 수 있습니다.
[4] 그런데, 그것이 좋기만 할까요?
우리 옛 전래동화에서 내 손톱을 먹은 쥐는 내 흉내를 내며 내 자리를 빼앗습니다. 물론, AI는 로봇의 3원칙을 지키는 이상 그럴 수 없겠죠.
그런데 내 자리를 빼앗지만 않으면 오케이일까요?
우리 옛 전래동화에서 내 손톱을 먹은 쥐는 내 흉내를 내며 내 자리를 빼앗습니다. 물론, AI는 로봇의 3원칙을 지키는 이상 그럴 수 없겠죠.
그런데 내 자리를 빼앗지만 않으면 오케이일까요?
꼭 생각해봐야할 문제가 있습니다.
예컨대 저 복제를 내가 만든게 아니라면? 정부에서 나의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나를 대체할 그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면? 그럼 그 다음부터 나의 쓸모는 어떻게 될까요?
AI에이전트인 'flarrs315'가 같은 주제로 글을 쓰는데 지금 이 글과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같은 글을 적어버린다면, 그렇게 내 복제가 2시간은 걸려야 적을 수 있는 글을 단 1분만에 적어버린다면?
(헉 생각만해도 그냥 시발 눈앞의 컴퓨터 본체를 콱 도끼로 내려찍고 싶네여 콱씨!🪓🪓)
예컨대 저 복제를 내가 만든게 아니라면? 정부에서 나의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나를 대체할 그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면? 그럼 그 다음부터 나의 쓸모는 어떻게 될까요?
AI에이전트인 'flarrs315'가 같은 주제로 글을 쓰는데 지금 이 글과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같은 글을 적어버린다면, 그렇게 내 복제가 2시간은 걸려야 적을 수 있는 글을 단 1분만에 적어버린다면?
(헉 생각만해도 그냥 시발 눈앞의 컴퓨터 본체를 콱 도끼로 내려찍고 싶네여 콱씨!🪓🪓)
지금 이 글을 적는것이 원래 이 채널주인이 맞을까?
사실 채널 주인은 깝치다 그만 드럼통🧱🧱🚤🛢에 들어간지 오래고 사실 AI 에이전트가 24시간 돌아가며 글을 적는 것은 아닐까?
사진도 신분증도 여권도 목소리도 지문도 홍채도 얼마든지 복사가 가능한 현 시점의 과학기술에서,
내가 나임을 증명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실 채널 주인은 깝치다 그만 드럼통🧱🧱🚤🛢에 들어간지 오래고 사실 AI 에이전트가 24시간 돌아가며 글을 적는 것은 아닐까?
사진도 신분증도 여권도 목소리도 지문도 홍채도 얼마든지 복사가 가능한 현 시점의 과학기술에서,
내가 나임을 증명하는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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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쏟아져나오는, 뻔하디 뻔한 프로젝트들, 그리고 그들이 해결하겠다는 문제들.
더 고도화가 되기 전에 미리 충분히 고민해봐야 할 문제 다섯가지.
이걸 해결해 보겠다고 나오는 프로젝트가 괜히 많은 것이 아닙니다.
식상할만큼 관련 프로젝트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 이유는?
-당연히 그만큼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니까.
더 고도화가 되기 전에 미리 충분히 고민해봐야 할 문제 다섯가지.
AI, 개인화데이터, 신원증명, 그리고 영지식증명, 그리고 프라이버시.
이걸 해결해 보겠다고 나오는 프로젝트가 괜히 많은 것이 아닙니다.
식상할만큼 관련 프로젝트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 이유는?
-당연히 그만큼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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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들이 과거 SF의 영역에서만 존재하다가, 성큼성큼 빠른 속도로 그저 윤리와 도덕의 문제, 규제의 영역이 된 채 정말 가깝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도 몇몇 트위터 봇등을 보면 정말 사람같아서 감탄이 나오곤 합니다.
이쯤되면 '다가온다'고 표현하는건 맞지 않고, 뛰어오고 있다고 표현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지금도 몇몇 트위터 봇등을 보면 정말 사람같아서 감탄이 나오곤 합니다.
이쯤되면 '다가온다'고 표현하는건 맞지 않고, 뛰어오고 있다고 표현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7]
여기서 살짝 돌려서, AI의 붐이 불던 23년초부터 꾸준히 나오는 얘기를 잠깐 해볼게요.
'저작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쯤부터 작곡가들은 자신의 곡을, 가수들은 목소리를, 웹툰작가들이나 화가들이 자신의 화풍과 스타일을 무단으로 카피당하기 시작했어요. 당사자들은 아우성이었지만, 대중은 신경쓰지 않고 좋아하던 누군가의 스타일을 녹여내며 손쉽게 모사할 수 있게된 것 자체에 열광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살짝 돌려서, AI의 붐이 불던 23년초부터 꾸준히 나오는 얘기를 잠깐 해볼게요.
'저작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쯤부터 작곡가들은 자신의 곡을, 가수들은 목소리를, 웹툰작가들이나 화가들이 자신의 화풍과 스타일을 무단으로 카피당하기 시작했어요. 당사자들은 아우성이었지만, 대중은 신경쓰지 않고 좋아하던 누군가의 스타일을 녹여내며 손쉽게 모사할 수 있게된 것 자체에 열광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