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기본적으로 트위터에서 뭔가를 해보겠다는 소셜파밍들은 많이 존재를 했다.
13. 그런데 그 파밍들은 대부분 트위터 정책에 반하는, 혹은 방향성에 반하는 방향이었던 것이 대부분이며
14. 그렇게 하는 이유는 단기적으로 자신들의 프로젝트 이름을 노출하는데에만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
🖊 🖊 🖊 🖊 🖊 🖊 🖊 🖊 🖊 🖊
15. 카이토는 무엇이 다르냐?
16. 카이토의 얍스파밍은 트위터의 권장 가이드라인과 완벽하게 궤를 같이 한다는 점이 다르다.
17. 예전에 시발 무슨 트위터 주급받겠다면서 영차영차하면서 알고리즘 연구하던 모습과
18. 지금 얍스받겠다며 영차영차해야하는 우리 꼬라지가 정확하게 포개지는데
19. 엘론이 트위터 사용자에게 유도하고 있는 '트위터를 바르게 사용하는 법'이라는게 존재한다면
20. 얍스를 파밍하는 법은 일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
13. 그런데 그 파밍들은 대부분 트위터 정책에 반하는, 혹은 방향성에 반하는 방향이었던 것이 대부분이며
14. 그렇게 하는 이유는 단기적으로 자신들의 프로젝트 이름을 노출하는데에만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
15. 카이토는 무엇이 다르냐?
16. 카이토의 얍스파밍은 트위터의 권장 가이드라인과 완벽하게 궤를 같이 한다는 점이 다르다.
17. 예전에 시발 무슨 트위터 주급받겠다면서 영차영차하면서 알고리즘 연구하던 모습과
18. 지금 얍스받겠다며 영차영차해야하는 우리 꼬라지가 정확하게 포개지는데
19. 엘론이 트위터 사용자에게 유도하고 있는 '트위터를 바르게 사용하는 법'이라는게 존재한다면
20. 얍스를 파밍하는 법은 일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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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정말로 따로 트위터를 대체할 크립토리언들만의 SNS가 필요할까?
22. 필요는 한데...
23. 그게 언젠가 트위터를 제낀다는건 트위터 안해본 새끼들의 꿈같은 얘기 아닐까?
24. 한국 트위터판만 지켜봐도 크립토를 하지 않는 애들이랑도 잘만 소통하고
25. 걔들도 동전잽이들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며 교류하고 지낸다.
26. 테슬라잽이들도 그러다 혹해서 동전잽이로 넘어오기도 하고..
27. 그 반대도 존재하고.. 단순 모수가 중요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28. 한줌밖에 안되는 크립토리언들끼리만 모이는 SNS는 태생적으로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는 뜻.
22. 필요는 한데...
23. 그게 언젠가 트위터를 제낀다는건 트위터 안해본 새끼들의 꿈같은 얘기 아닐까?
24. 한국 트위터판만 지켜봐도 크립토를 하지 않는 애들이랑도 잘만 소통하고
25. 걔들도 동전잽이들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며 교류하고 지낸다.
26. 테슬라잽이들도 그러다 혹해서 동전잽이로 넘어오기도 하고..
27. 그 반대도 존재하고.. 단순 모수가 중요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28. 한줌밖에 안되는 크립토리언들끼리만 모이는 SNS는 태생적으로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는 뜻.
❤7
29.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나의 글을 여러 분야로 노출시키고 싶다면 결국은 돌고돌아 트위터라는 플랫폼을 벗어나기 힘들다는 이야기도 된다.
30. 이런 트위터를 온전하게 사용하며
31. '소셜파밍'이라는 영역을 덧댈 수 있다는 점에 어떤 이점이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자면..
(이부분은 좀 확장해서 적음)
일단 기존에는 정량적-정성적 분석이 어렵던 여러가지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구독자 8만짜리 인플루언서인데요"
"구독자는 봇으로 산거 아닌가요?"
"조회수도 매번 7만정도가 나오는데요..."
"영상을 별로 안올리시는거 아닌가요?"
"아니시발 영상도 1주에 한개씩 꾸준히 올리는데요"
"오 당신은 대단히 훌륭한 인플루언서군요!"
이런 대화가 오갈 필요가 있을까?
하면 끝이잖아?
30. 이런 트위터를 온전하게 사용하며
31. '소셜파밍'이라는 영역을 덧댈 수 있다는 점에 어떤 이점이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자면..
(이부분은 좀 확장해서 적음)
일단 기존에는 정량적-정성적 분석이 어렵던 여러가지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구독자 8만짜리 인플루언서인데요"
"구독자는 봇으로 산거 아닌가요?"
"조회수도 매번 7만정도가 나오는데요..."
"영상을 별로 안올리시는거 아닌가요?"
"아니시발 영상도 1주에 한개씩 꾸준히 올리는데요"
"오 당신은 대단히 훌륭한 인플루언서군요!"
이런 대화가 오갈 필요가 있을까?
"야 시발년아 나는 얍스 리더보드 387위 인플루언서에요"
하면 끝이잖아?
❤1
이 점은 프로젝트들도 마찬가지.
카이토의 마인드쉐어라던지, 추후 무언가가 추가되는 지표가 있다면 그 지표로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설명을 부연하기 좋아진다. 일종의 척도, 그것도 나름 깐깐한 중앙화 SNS인 트위터의 검열을 한번 거친 지표라는 점이 오히려 더 좋지 않나?
아예 탈중앙으로 아무것도 검열안하는 봇으로 만든 지표는 무슨 가치가 있냐. 나는 트위터를 거친다는 점에서 하이프가 더 생긴다고 본다.
카이토의 마인드쉐어라던지, 추후 무언가가 추가되는 지표가 있다면 그 지표로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설명을 부연하기 좋아진다. 일종의 척도, 그것도 나름 깐깐한 중앙화 SNS인 트위터의 검열을 한번 거친 지표라는 점이 오히려 더 좋지 않나?
아예 탈중앙으로 아무것도 검열안하는 봇으로 만든 지표는 무슨 가치가 있냐. 나는 트위터를 거친다는 점에서 하이프가 더 생긴다고 본다.
32. 카이토를 기존의 분석방법, 즉 "투자를 얼마 받았고, 현재 수익은 얼마가 나오고"로 분석한다면 아직 그렇게 유망하지 않을거라 생각하는데, 다만 카이토는 앞으로도 확장할 영역이 무궁무진하며,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나 인플루언서들이 지표로 쓰게 되는 이런 섹터를 먼저 선점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불리쉬하게 봅니다.
다만 늘 말하지만 좋게만 보기는 어려운 점도 존재하는 것은
다만 늘 말하지만 좋게만 보기는 어려운 점도 존재하는 것은
아무도 언급 안하던 시절부터 제가 카이토를 대단히 좋아하던 이유.
그것은 이 카이토가 보여주는 마인드쉐어가 굉장히 순도높은 데이터였기 때문이에요. 그냥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떠드는 데이터를 수치로 뿌려준다는 점에서 따로 야로가 작용할 일이 없고, 그만큼 정확한 데이터란 생각이 자주 들었음.
그런데 카이토가 잡은 이 방향성에서 '순도純度'가 유지될 수 있을까? 이 순도가 중요한 이유는
그것은 이 카이토가 보여주는 마인드쉐어가 굉장히 순도높은 데이터였기 때문이에요. 그냥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떠드는 데이터를 수치로 뿌려준다는 점에서 따로 야로가 작용할 일이 없고, 그만큼 정확한 데이터란 생각이 자주 들었음.
그런데 카이토가 잡은 이 방향성에서 '순도純度'가 유지될 수 있을까? 이 순도가 중요한 이유는
❤8
개인적으로는 카이토가 지표면에서 타협하진 않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표의 순도라는 면에서는 오소독스하게 가고, 협업은 프로젝트마다 전용 리더보드를 만들거나 하는 식으로 진행이 될거같은데, 이렇게 가는게 카이토도 롱런하는데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을 해요.
카이토의 얍스 리더보드가 인정을 받으려면 "아 그래 그래도 확실히 영향력있고 잘하는 애들이 상위권이더라" 같은 평가가 마땅히 뒤따라야 할 것이고, 카이토의 마인드쉐어가 인정을 받으려면 "아 그래 마인드쉐어 상위권이던 플젝이 결국 잘되긴 하더라" 같은 평가가 뒤따르는게 당연하겠죠.
맞아 아니야 카이토 시발년들아!!!
지표의 순도라는 면에서는 오소독스하게 가고, 협업은 프로젝트마다 전용 리더보드를 만들거나 하는 식으로 진행이 될거같은데, 이렇게 가는게 카이토도 롱런하는데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을 해요.
카이토의 얍스 리더보드가 인정을 받으려면 "아 그래 그래도 확실히 영향력있고 잘하는 애들이 상위권이더라" 같은 평가가 마땅히 뒤따라야 할 것이고, 카이토의 마인드쉐어가 인정을 받으려면 "아 그래 마인드쉐어 상위권이던 플젝이 결국 잘되긴 하더라" 같은 평가가 뒤따르는게 당연하겠죠.
맞아 아니야 카이토 시발년들아!!!
❤5
짧은 뷰라고 10줄만 쓰려고 했는데 좀 길어진거같아서 여기까지만 적고 덜 적은 내용은 나중에 또 적기로 해요.
얍스 계속 안주면 카이토 시발럼들 망하라고 트위터에 악담 1일 100줄씩 적으러 간다..
얍스 계속 안주면 카이토 시발럼들 망하라고 트위터에 악담 1일 100줄씩 적으러 간다..
❤5
그런데,
이쯤에서 바로 그 카이토의 마인드쉐어에서 현재 당당하게 2등을 차지하고 있는 대흥예정 프로젝트, 스토리 프로토콜의 이야기를 좀 해볼까요?🐥
스토리프로토콜 글 오조오억개 쓸건데 이새끼들도 OG 안주기만 해..
이쯤에서 바로 그 카이토의 마인드쉐어에서 현재 당당하게 2등을 차지하고 있는 대흥예정 프로젝트, 스토리 프로토콜의 이야기를 좀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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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재 AI에이전트 메타 붐이 확 불면서 AI에이전트 자체가 스토리의 굉장히 주요한 내러티브가 된 상황입니다.
요컨대 TGE 앞두고 있는 프로젝트에 동남풍이 불어오는 상황인데, 스토리 역시 이걸 그냥 손가락 빨면서 보는게 아니고 TCP/IP 백서도 내고, AI 에이전트들을 인턴으로 쓰고 자체적으로 생태계 내에 있는 언리쉬드에서 에이전트 낸다음 그걸 푸씨(PUSSY 아니고 PUSH) 해주기도 하는등, 동남풍 아래에서 탭댄스를 굉장히 잘 추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단순히 불리시하다고 되는게 아니고 진짜로 합이 잘 맞는데다가, 팀이 정말 유연하게 흐름을 탄다는걸 확인한게 스토리 프로토콜에 정말로 불리시하게 된 점이고, 여기까진 굉장히 높게 평가를 하는데...
요컨대 TGE 앞두고 있는 프로젝트에 동남풍이 불어오는 상황인데, 스토리 역시 이걸 그냥 손가락 빨면서 보는게 아니고 TCP/IP 백서도 내고, AI 에이전트들을 인턴으로 쓰고 자체적으로 생태계 내에 있는 언리쉬드에서 에이전트 낸다음 그걸 푸씨(PUSSY 아니고 PUSH) 해주기도 하는등, 동남풍 아래에서 탭댄스를 굉장히 잘 추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단순히 불리시하다고 되는게 아니고 진짜로 합이 잘 맞는데다가, 팀이 정말 유연하게 흐름을 탄다는걸 확인한게 스토리 프로토콜에 정말로 불리시하게 된 점이고, 여기까진 굉장히 높게 평가를 하는데...
❤7
다만 메싸리 리포트에서도 전망했듯, 이게 정말로 롱텀으로 오래갈 섹터고 테마냐?
그것은 아직 불투명하다고 보는 전망이 많다는거에요. AI에이전트에 대한 뷰는 대체로 '24년의 메타버스' 라고 보는 뷰가 많고, 21년의 메타버스가 그랬듯 언젠간 거품이 빠질거라고 보는 뷰가 많습니다.
스토리의 동력이 이거뿐이냐? 하면 절대 그건 아니지만 이런 좋은 내러티브가 싱싱할 때 볶고 튀기고 회치고 토큰내는게 좋겠지. 무브먼트의 경우로 확인했던거처럼, 결국 준비는 좀 부족해도 하입이 가장 클 때 토큰을 내는게 프로젝트 측에도, 소비자들에게도 좋고 가격을 붙이면 자동으로 관심도 더 따라오지 않나? 하는 생각.
가급적 일찍 나와줬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그것은 아직 불투명하다고 보는 전망이 많다는거에요. AI에이전트에 대한 뷰는 대체로 '24년의 메타버스' 라고 보는 뷰가 많고, 21년의 메타버스가 그랬듯 언젠간 거품이 빠질거라고 보는 뷰가 많습니다.
스토리의 동력이 이거뿐이냐? 하면 절대 그건 아니지만 이런 좋은 내러티브가 싱싱할 때 볶고 튀기고 회치고 토큰내는게 좋겠지. 무브먼트의 경우로 확인했던거처럼, 결국 준비는 좀 부족해도 하입이 가장 클 때 토큰을 내는게 프로젝트 측에도, 소비자들에게도 좋고 가격을 붙이면 자동으로 관심도 더 따라오지 않나? 하는 생각.
가급적 일찍 나와줬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4
예전 프렌텍이 온갖 트롤링에도 왜 관심을 그렇게 모았는지를 생각해보면.. 심지어 일도 잘하는 카이토는 앞으로 정말 잘될수 있겠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얍스를 존나 안줘서 개패고싶지만🇷🇺 )
예전부터 멋지고 좋은 툴이라고 생각했는데 얍스와 프로젝트 리더보드를 만들며 프로젝트의 상방이 훨씬 높아졌다고 생각을 해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얍스를 잘받는 팁" 같은 것에 휘둘릴 필요 없이 글은 앞으로도 맘대로 쓸 예정.
(얍스를 존나 안줘서 개패고싶지만
예전부터 멋지고 좋은 툴이라고 생각했는데 얍스와 프로젝트 리더보드를 만들며 프로젝트의 상방이 훨씬 높아졌다고 생각을 해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얍스를 잘받는 팁" 같은 것에 휘둘릴 필요 없이 글은 앞으로도 맘대로 쓸 예정.
뭔가 시작도 못해서 뿔난 분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시작 허들을 쪼끔 낮춰줘도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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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관련 글을 왜 자꾸 적냐면.. 원래도 존나 자주 적기도 했는데 최근이 여러모로 시작하기 너무 적기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서 그렇습니다.
AI툴같은거 좋은거 많이 나와서 리서치하기도 좋고 글 적기도 좋고 이미지 생성도 좋고... 거기에 지금 새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서 서로 인게이지 늘리기도 좋고 불장이라 장 분위기도 엄청 좋고... (우덜때는 어! 힘들었는데! 어!)
최근에는 질적 그라인딩을 요구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겸사겸사 SNS좀 키워도 좋을 타이밍이 아닌가 싶어요. 지금 하면 소위 말하는 4중 파밍이 가능한데,
스토리 프로토콜도 OG 절찬 모집중이고, 이니시아도 열심히 활동할 사람들 절찬 모집중. 그 외에도 파머는 안먹여주겠다고 선언했던 앱스트랙트등도 자리를 주지 않을까 싶네요.
AI툴같은거 좋은거 많이 나와서 리서치하기도 좋고 글 적기도 좋고 이미지 생성도 좋고... 거기에 지금 새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서 서로 인게이지 늘리기도 좋고 불장이라 장 분위기도 엄청 좋고... (우덜때는 어! 힘들었는데! 어!)
최근에는 질적 그라인딩을 요구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겸사겸사 SNS좀 키워도 좋을 타이밍이 아닌가 싶어요. 지금 하면 소위 말하는 4중 파밍이 가능한데,
1. 트위터 성장 (+트위터도 일정조건 채우면 돈줌)
2. 얍스 파밍 (카이토토큰 나오면 먹여줄지도)
3. 해당 프로젝트 파밍 (role 받으면 보통 먹여주니깐)
4. 벤자민 파밍 (하는 김에 얘 태그하면 포인트오름)
스토리 프로토콜도 OG 절찬 모집중이고, 이니시아도 열심히 활동할 사람들 절찬 모집중. 그 외에도 파머는 안먹여주겠다고 선언했던 앱스트랙트등도 자리를 주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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