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15.3K subscribers
35.7K photos
825 videos
9 files
16.5K links
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꼭 필요한 연락 : @flarrs
Download Telegram
레전드코인 아르고는 0.67에서 진짜 0.11까지 박았다가 조금씩 반등중.

(방금전 펀비까지 풀음펀비였다가 갑자기 정상펀비됨 다시 풀음펀비)
Forwarded from 윤로그 공지방
🔸바이낸스 알파 거래 방법

- 이제 바낸 알파 거래는 필수인듯?
- 에어드랍 자격 및 바낸 세일 참가 자격으로 알파에서 거래한 사람이여야 참여 가능

📱알파 거래 방법
1. 바이낸스 월렛 접속
2. 하단 Alpha 클릭
3. 거래하고싶은 코인 선택
4. 상단 우측 Use Exchange Balance 클릭 (이거를 선택해야 바이낸스 거래소의 스팟 or 펀딩 계정 자금으로 알파 거래를 할 수 있음)
5. 끝

✍️Comment
귀찮지만 소액이라도 해서 거래내역 남겨두시는 거 추천드림. 저는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된 $AVL 거래내역 남겨놨어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본인 불안한 점

분명 바낸알파 상장된 코인 구매한 적 몇번 있는데 이거 안들어옴...

(바낸알파로 코인구매한 적 있으면 곰블 403개씩 줬다는데 안들어옴...🤔)

댓글보니 곰블은 '바낸거래소 안 메뉴에 있는 알파'에서 샀어야 준거라고 합니다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다만 아직도 혹시나 나중에라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어 진짜 줬네?

수이플레이 구매자에게 Walus(월러스) 에어드랍 들어왔습니다.

많이는 아니고, 미스틱(처음 천대)에게는 113개, 그 외에는 68개씩 들어왔다고 합니다.
(갯수는 한국에서 제일 수이팔로업 열심히 하는 흔자햄 채널에서 확인)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이거 참여 조건이 또 업데이트 되었는데

「참가 자격: 참가자는 TGE 시작일로부터 이전 30일 이내에 Binance 월렛 또는 Binance 거래소의 현물/펀딩 계정을 통해 바이낸스 알파 토큰을 구매한 이력이 있어야 자격이 부여됩니다.」

「알파 토큰 구매는 해당 토큰이 바이낸스에 공식 상장된 이후의 거래만 유효하게 인정되며, 사용자는 바이낸스 월렛 또는 바이낸스 거래소의 현물/펀딩 계정에서 본인의 상세 구매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 바낸에 상장까지 한 알파 토큰 매수 해야함
· 거래 기간은 3월 19일 ~ 4월 17일
· 지금 거래해도 안됨


✍️ 참여자는 자꾸 줄이려고 하는데 ROI도 같이 떨어지는 진귀한 현상

#바이낸스
끼에에에에엑!! 이러면 나도 안되네..

이거.. 바낸에서 알파농가 살리려는 고민은 좀 느껴지긴 하네요. 😁

그냥이라면 절대 쓸 일 없는거 이런 식으로 홍보해주긴 하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알파는 바낸 메뉴중에 여기에 위치해있음. (바낸알파는 바이낸스는 아직 못간 바낸 2군 코인 모아둔 곳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바낸월렛에선 스왑으로만 매매해야 하는데, 거래소에선 스왑이 아니라 트레이드로 구매가능한 장점이 있네요..

조깥아도 혹시 모르니 이력남겨둔다..
❤3
Forwarded from 흔자
SuiNS($NS)에서 깜짝 에어드랍 이벤트로 1,000 $NS(약 140달러 상당)를 SuiPlay 보유자 중 무작위로 500명에게 지급했습니다.

총 7만 달러 규모의 에어드랍이 예고 없이 진행됐네요.

🔗 https://x.com/Bharath84116107/status/1913068346892841094?t=0Eonxd3A3Vz5bWmBy-Ucyg&s=19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나도 받았나 하고 헐레벌떡 뛰어가니까 NS는 없고 똥오줌찌찌똥꾸멍등의 스캠코인만 반겨주는 참담한 현실 뭐냐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곰블 TGE 이후 근황 (바낸알파 및 추가거래소 상장)

초창기 비트겟, 코인원에 최초 상장되었던 이후, 바이낸스알파에 상장이 되고, MEXC (링크)와 엘뱅크 (링크)의 자연산(?) 상장이 진행되었습니다. (물량제공이나 상장비 없이 거래소가 상장)

곰블은 토크노믹스 상으로 추가 거래소 상장을 위한 전략적 물량을 10% 할당해둔 바 있으며, 현재 상장 거래소들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 거래소별 이벤트 정리
바이낸스(링크) - 알파이용자에게 $GM 403개 에어드랍
코인원(링크) - 연속거래 및 거래량 랭킹 이벤트
비트겟(링크) - 비트겟 런치풀 진행중

※코인원 연속거래는 21일까지 이틀만 연속거래하면 인정됨

바낸알파가 여태 관심을 거의 못받고 있었지만 금번 로렌조 토큰세일 조건로 쓰이는거 보면 앞으로 좀 더 밀어줄지도.. 추가 상장도 더 되면서 지금 가격보다 잘 가주면 좋겠네요.

#Gomble #KOL
위믹스 거래유의 연장

무빙 다이나믹하네요
(금일 바이백도 진행했다고 함)
❤3
로렌조 세일되는지 확인해보세여
가능하면 6시시작할 때 넣으심 댐

아마 $BR 쌀먹하느라 매매하셨던 분들은 다 되지 않을까 싶네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Eigenlayer Slashing Live

Eigenlayer에서 Slashing이 드디어 적용되었습니다.

Slashing은 기본적으로 프로토콜에서 합의된 룰을 검증자가 위반했을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을 일정 부분 도려내는 장치 입니다.

이는 블록체인의 신뢰 비용 없이 작동할 수 있게 하는 근본적인 장치이기도 한데, 그 동안 Eigenlayer는 이 장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아무래도 가지고 있는 이더리움의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 보수적으로 접근한 듯 하네요).

이제 Slashing이 도입된 만큼, AVS 팀들은 직접 Slashing 룰을 설정하고 실질적인 보안을 상속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스텝은 이 AVS들이 돈을 어떻게 벌며 검증자들에게 그 수익을 나누어 주는 선순환 구조가 나올 수 있는가 일 듯 합니다.
❤3
개인적으론 아이겐레이어가 미완성으로 나온게 좀 컸다고 생각..
"아뿔싸코뿔싸시발이거다사기구나병신이구나거짓하이프였구나좆됐구나"

하며 이더리움의 사용처에 대한 기대감이 폭삭 내려앉게 한 가장 큰... 개인적으로 저에겐 그랬습니다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그런데 저 타이밍에 섯부르게 "아이겐레이어 이거 망할거같은데?" 같은 소리를 했으면, 저 24년말 25년초 상승 구간에 어마어마한 조롱을 감내해야하지 않았을까?

대부분의 코인에 사람들이 말을 아끼게 되는 이유는 마케팅이나 내러티브가 식는데까진 시간이 걸리고, 무조건 불리시만을 외치는 사람들은 무조건 다 좋다고 외치다가

"아닌데? 이 코인 오르는데?ㅋ" "내린다던 사람 어디 갔나?ㅋㅋ" 하며 편하게 비웃을 수 있으며, 심지어 내리더라도 "그 코인 분명 오르긴 했었는데?ㅋ" 할 수 있는 너무너무 편한 포지셔닝이기 때문이죠.

시장에 불리시 시나리오말고, 그냥 마냥 내린다는 기우제말고, 논리적인 이유를 갖춘 베어리시 시나리오는 잘 보이지 않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걍 이해하건 말건, 잘안될거같건간에 무조건 좋다고 외치는게 너무 손익비가 좋아요. 사람들도 그걸 좋아하고.
석유가 꾸준히 가치를 유지하는 이유는

1. 과거 예상했던 매장량보다 훨씬 많았다
2. 그러나 매장량이 무한은 아니다
3. 대체 에너지 개발에 실패했다
4. 현대문명이 유지되는데 무조건 필요하다


정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겠죠.

이더리움이 '디지털 석유'라는 이름을 유지할 수 있으려면 그만큼의 수요와 필요성이 꾸준히 존재해야 합니다.

이걸 그대로 대입해서 이더리움은 대체재가 없는지, 어떤 수요가 있는지등을 스스로 고민해보면 좋을거같단 생각을 해요.

"이더리움이 올랐으면 좋겠다!" 말고, "이더리움이 반드시 오를 이유"를 스스로 이야기할 수 있으실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지 등에 대해.
❤3
고런 고민을 해보면,

1. 지금 이더리움 가격이 합당한지
2. 사야할지
3. 말아야할지

등에 대해 스스로 판단을 내릴 수 있지 않을까요?
❤3
이더리움이 정말 많이 오른 때는 21년.

그 전의 이더리움 가격은 400불 이하.
2019년의 이더리움은 십만원도 안했습니다.
❤4
과거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이 너무 비싼거같다" 라는 말을 했다가 뭇매를 맞은 적이 있습니다.

당연히 사람들이 싫어할만한 발언이 맞지만 이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이더리움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라 했던 우려가 아니었을까? (그맘때쯤엔 "빚내서 코인하지 마라"라는 얘기도 함.)

사실 비탈릭은 이더가 힘들 때엔 가격이 올라야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많이 하고, 지금도 우호적인 이야기를 꽤 하지만 그런건 조명받지 못하고, 유독 저런 말들만 오래오래 회자되며 '범인찾기'에 이용된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이더리움이 잘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비탈릭보다 강한 사람이 있을까? 라는 지점에서 이런 것들도 한번쯤 생각해볼만 지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