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이 시점에서 사실 상식적인 사람들이라면 "어? 빠르게 다른 업체로 호스팅 바꿀 수 있으면 되는거 아닐까?" 내지 "어? 제때 돈 넣으면 그만 아닌가?" 같은 생각을 하겠지만..
웹3 감수성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아!!! 역시 탈중앙화 스토리지가 반드시 있어야겠구나!!!!" 하며 탄식하게 마련이겠죠
이 시점에서 사실 상식적인 사람들이라면 "어? 빠르게 다른 업체로 호스팅 바꿀 수 있으면 되는거 아닐까?" 내지 "어? 제때 돈 넣으면 그만 아닌가?" 같은 생각을 하겠지만..
웹3 감수성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아!!! 역시 탈중앙화 스토리지가 반드시 있어야겠구나!!!!" 하며 탄식하게 마련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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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예를 든 클론엑스같은 건은 돈 좀 써서 알위브같은거 쓰면 예방할 수 있는 문제기도 해요. 알위브 쓰면 이미지 안사라지거든...
NFT의 당위성 설명할 때는 불멸성, 소유권같은거 얘기 실컷 해놓고, 막상 법적으로도 홀더의 소유권은 제대로 인정 안되고 기술적으로도 입금 늦으면 이미지도 날아가는게 그야말로 코메디가 따로 없죠
위에서 예를 든 클론엑스같은 건은 돈 좀 써서 알위브같은거 쓰면 예방할 수 있는 문제기도 해요. 알위브 쓰면 이미지 안사라지거든...
NFT의 당위성 설명할 때는 불멸성, 소유권같은거 얘기 실컷 해놓고, 막상 법적으로도 홀더의 소유권은 제대로 인정 안되고 기술적으로도 입금 늦으면 이미지도 날아가는게 그야말로 코메디가 따로 없죠
7/
근데, 그렇다면 클론엑스는 왜 알위브를 쓰지 않았을까?
특히나, NFT한다는 사람들은 왜 알위브를 쓰지 않을까?
영원하다며.. 상징성을 위해서라도 써야하는거 아닐까?
근데, 그렇다면 클론엑스는 왜 알위브를 쓰지 않았을까?
특히나, NFT한다는 사람들은 왜 알위브를 쓰지 않을까?
영원하다며.. 상징성을 위해서라도 써야하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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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위브는 기본적으로 두가지 문제가 있어.
1. 낙장불입.. 영구적이라는 것은, 한번 넣은 데이터를 바꾸질 못한다는 점이야.
2. 그리고 다들 예상한 이유겠지만 가격이 더 비쌈.
알위브는 기본적으로 두가지 문제가 있어.
1. 낙장불입.. 영구적이라는 것은, 한번 넣은 데이터를 바꾸질 못한다는 점이야.
2. 그리고 다들 예상한 이유겠지만 가격이 더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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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파일코인의 비용효율성(파일코인은 뒤지게 저렴함)과 알위브의 장점등을 고루 취하고, 거기에 변경가능성등을 얹으려는 후대의 시도가 이어지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하여, 파일코인의 비용효율성(파일코인은 뒤지게 저렴함)과 알위브의 장점등을 고루 취하고, 거기에 변경가능성등을 얹으려는 후대의 시도가 이어지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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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월러스 얘기하려는건 아니고..
하려는 얘기는 월러스 라이벌업체(?)같은 곳의 이야기.
대애충 결이 비슷한데, 왜냐면 대부분 비슷한 문제를 느끼고 그걸 해결하려다보니 결과적으로는 수렴진화가 될 수밖에 없단 생각이에요.
하려는 얘기는 월러스 라이벌업체(?)같은 곳의 이야기.
대애충 결이 비슷한데, 왜냐면 대부분 비슷한 문제를 느끼고 그걸 해결하려다보니 결과적으로는 수렴진화가 될 수밖에 없단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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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야기하려는 곳은 바로 IRYS.
이곳만의 특별한 점, 특장점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이미 수요는 증명된 영역인 탈중앙화 스토리지 영역에서, 합리성과 비용효율을 추구하면서 기존 프로덕트 대비 개선을 하려고 한다는 점.
(애초 처음에는 'Bundlr'라는 이름으로 데이터 번들링을 하려던 곳인데 투자를 많이 받은 김에 리브랜딩하며 좀 더 영역을 확장한듯)
그 방향성과, 가장 킬링포인트 요소로 잡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데이터 체인' 라는 부분이 월러스랑 조금 겹치는 감이 있는데 좋게 이해하자면 그 수요나 니즈가 이미 검증되었다고 봐도 되겠지요.
이야기하려는 곳은 바로 IRYS.
이곳만의 특별한 점, 특장점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이미 수요는 증명된 영역인 탈중앙화 스토리지 영역에서, 합리성과 비용효율을 추구하면서 기존 프로덕트 대비 개선을 하려고 한다는 점.
(애초 처음에는 'Bundlr'라는 이름으로 데이터 번들링을 하려던 곳인데 투자를 많이 받은 김에 리브랜딩하며 좀 더 영역을 확장한듯)
그 방향성과, 가장 킬링포인트 요소로 잡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데이터 체인' 라는 부분이 월러스랑 조금 겹치는 감이 있는데 좋게 이해하자면 그 수요나 니즈가 이미 검증되었다고 봐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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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일단 프로젝트가 팬시함.
홈페이지 구성도 그렇고, 기본적인 디자인 기조도 그렇고.. 마스코트같은 요소도 많고.
플젝을 접근함에 있어, 너무 추상적이지 않다는 점이 장점. 이런게 뭔가 반짝 커뮤니티 활동을 할 때 중요하다는 것은 해본 사람들은 많이 공감을 할 것이고 (스토리나 싸인, 모나드등등에서 주로 어떤 식으로 이어졌는지를 생각하면)
2) 애드작도 너무 현학적이지 않음.
현재까지 보여준 에어드랍 작은 '게이미피케이션'으로 접근하고 있는데, 테트리스나 스네이크같은 게임을 통해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게 프로젝트를 이해시키려 노력하고, 재미로 접근하려는 기조를 보여줌. (서씬트도 이런 접근법. 억지로 프로젝트를 설명하는게 아니라 사용하며 어떤 프로젝트인지 감을 잡게 하려는 느낌)
3) 그럼에도 마냥 가볍지만은 않음
트위터 커뮤니티등을 운영하며 키우려는 것도 그렇고, 커뮤니티 대상으로 바이브코딩같은거 가르치는 것도 그렇고, 계속해서 팟캐스트등을 통해 말랑하게 접근하려 노력하는 것도 그렇고...
1) 일단 프로젝트가 팬시함.
홈페이지 구성도 그렇고, 기본적인 디자인 기조도 그렇고.. 마스코트같은 요소도 많고.
플젝을 접근함에 있어, 너무 추상적이지 않다는 점이 장점. 이런게 뭔가 반짝 커뮤니티 활동을 할 때 중요하다는 것은 해본 사람들은 많이 공감을 할 것이고 (스토리나 싸인, 모나드등등에서 주로 어떤 식으로 이어졌는지를 생각하면)
2) 애드작도 너무 현학적이지 않음.
현재까지 보여준 에어드랍 작은 '게이미피케이션'으로 접근하고 있는데, 테트리스나 스네이크같은 게임을 통해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게 프로젝트를 이해시키려 노력하고, 재미로 접근하려는 기조를 보여줌. (서씬트도 이런 접근법. 억지로 프로젝트를 설명하는게 아니라 사용하며 어떤 프로젝트인지 감을 잡게 하려는 느낌)
3) 그럼에도 마냥 가볍지만은 않음
트위터 커뮤니티등을 운영하며 키우려는 것도 그렇고, 커뮤니티 대상으로 바이브코딩같은거 가르치는 것도 그렇고, 계속해서 팟캐스트등을 통해 말랑하게 접근하려 노력하는 것도 그렇고...
극최근에 결과적으로(토큰 가격적으로나 상장 결과적으로) 성공적이었던 커뮤니티 빌딩 사례들, 즉 현시점의 정답지에 가깝게 플레이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고 생각.
❤1
13/
https://t.me/justicekingsman/3462
https://t.me/justicekingsman/3463
기술적 부분이 궁금하다면 만불님이 짧굵하게 적어둔 내용이 있으니 참고하면 될거같고, (이거 이상 알 필요가 있을까?) 아직까지는 딱히 할게 많진 않은데.. 아무튼 요즘 메타에 잘 맞는 빌딩방식 쓸거같으니 눈여겨 보면 괜찮을듯. 그냥 소개글 하나 올리는거보단, 대충 결을 설명하고 싶다보니 글이 좀 길어졌네요. 앞으로 KOL로 관련된 글 종종 적게될거같으니 오늘은 요정도까지!
아~ 짧다 짧아
https://t.me/justicekingsman/3462
https://t.me/justicekingsman/3463
기술적 부분이 궁금하다면 만불님이 짧굵하게 적어둔 내용이 있으니 참고하면 될거같고, (이거 이상 알 필요가 있을까?) 아직까지는 딱히 할게 많진 않은데.. 아무튼 요즘 메타에 잘 맞는 빌딩방식 쓸거같으니 눈여겨 보면 괜찮을듯. 그냥 소개글 하나 올리는거보단, 대충 결을 설명하고 싶다보니 글이 좀 길어졌네요. 앞으로 KOL로 관련된 글 종종 적게될거같으니 오늘은 요정도까지!
아~ 짧다 짧아
요즘 진짜 맨날 TGE하고 상장하고 하긴 하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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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오늘, 로닌의 코파운더가 직접 글을 올려서 라그나로크 몬스터 월드를 저격함.
라그나로크 몬스터 월드는 기존에 로닌 체인 런칭을 통해 엄청난 화제 + 프리세일 모금에 성공했지만..
최근 장현국의 CROSS 플랫폼의 첫 번째 게임 프로젝트로 낙점, 계약을 체결했음.
아예 새로운 크로쓰 전용 서버를 열고 TGE도 크로쓰에서 진행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로닌이 공지를 올림.
각자 말이 다르기 때문에 보고 판단하시길.
1. 몇달동안 라그몬 팀은 로닌의 조언을 무시했고, 커뮤니티에게서도 잊혀짐.
2. 비밀리에 별도의 블록체인과 계약 체결하여 계약을 위반함.
3. 0X&와 로닌은 신뢰가 깨졌고, 48시간 이내에 Sky Mavis 마켓 플레이스에서 NFT 내려갈 것
4. 라그몬은 더 이상 로닌에서 서포트하거나 기타 지원을 받지 못할 것
1. 비밀 조항은 없었고 2024년 2월부터 다른 블록체인 논의했었음.
2. 법적+도의적 계약 이행은 완료했음. 커뮤니티와도 신뢰 유지함.
3. 로닌 체인 밖에서 TGE하는 건 Sky Mavis가 직접 시작한 것임.
4. 우린 로닌에서 계속 운영할 거고, 마켓 플레이스 지원도 찾아낼 것.
일단 커뮤니티 분위기는 좋지 않고, 한때 300만원을 호가했던 Genesis NFT는 현재 $50으로 30토막남.
로닌을 계속 팔로업하는 입장에서, '로닌에서 하이프를 빨고 토큰을 크로쓰에서 낸다'라는 전략이 굉장히 이상하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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