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출시 예정
1. '프로젝트 D'의 베타 출시
2.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3. 토큰 스테이킹 및 바이백3
4. 전략적 파트너십 공개
5. AI 기반 게임
6. Yooldo 2.0 게임 런치패드
https://x.com/Yooldo_Games/status/1966446966201618552
현재 율도의 토큰 $ESPORTS의 FDV는 130M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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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해커는 521만 YU를 발행해서 521만 USDC로 스왑, ETH으로 쪼개서 세탁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s://www.wublock123.com/index.php?m=content&c=index&a=show&catid=6&id=48705
출처
https://www.wublock123.com/index.php?m=content&c=index&a=show&catid=6&id=48705
Wublock123
Polychain 投资的 Yala 稳定币 YU 价格脱锚,一度跌至 0.2074 美元
吴说获悉,据 DEX Screener,由 Polychain 投资的 Yala 稳定币 YU 在本日 5:14 UTC+8 至今出现脱钩,最低一度跌至 $0.2074,现...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총 1000만 YU가 발행되었고
남은 478만 YU는 스왑을 못한 것으로 보임
https://intel.arkm.com/explorer/address/0x29F48B783EF90F81B51242D9a55e022A214274F5
남은 478만 YU는 스왑을 못한 것으로 보임
https://intel.arkm.com/explorer/address/0x29F48B783EF90F81B51242D9a55e022A214274F5
Intel Platform | Arkham
On-chain analysis of Intel Platform's cryptocurrency holdings by Arkham. Discover holdings, wallets, inflows, outflows and counterparties using our advanced blockchain analysis platform.
Forwarded from 더따리 거래소 공지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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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누군가의 쉐도우일상 일지
a16z, 현재까지 $91M 상당의 $HYPE 매수 🤩
트위터 MLM(@mlmabc)에 따르면, a16z가 Anchorage를 통해 $HYPE을 매수하고 있으며, Anchorage는 주로 Bybit을 통해 매수를 진행하고 현재까지 진행된 내역은 총 $90.7M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는 9월 11일에 새롭게 이체된 $11.7M의 $HYPE을 포함한 숫자인데, 기존 지갑과 새로운 지갑을 포함해 a16z라고 특정할만한 온체인 내역과 'credible rumors'가 있다고 하네요. (즉, 작성자도 지갑 주소들은 우선 추정임)
- Anchorage 주소
- a16z 추정 지갑 주소 1
- a16z 추정 지갑 주소 2
- a16z 추정 지갑 주소 3
- a16z 추정 지갑 주소 4
- a16z 추정 지갑 주소 5
요약✅
- 지속적으로 Anchorage를 통해 $HYPE 매수중
- Anchorage는 주로 Bybit을 통해 이를 진행함
- 9월 11일까지 총 $90.7M 상당의 $HYPE 매수
트위터 MLM(@mlmabc)에 따르면, a16z가 Anchorage를 통해 $HYPE을 매수하고 있으며, Anchorage는 주로 Bybit을 통해 매수를 진행하고 현재까지 진행된 내역은 총 $90.7M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는 9월 11일에 새롭게 이체된 $11.7M의 $HYPE을 포함한 숫자인데, 기존 지갑과 새로운 지갑을 포함해 a16z라고 특정할만한 온체인 내역과 'credible rumors'가 있다고 하네요. (즉, 작성자도 지갑 주소들은 우선 추정임)
- Anchorage 주소
- a16z 추정 지갑 주소 1
- a16z 추정 지갑 주소 2
- a16z 추정 지갑 주소 3
- a16z 추정 지갑 주소 4
- a16z 추정 지갑 주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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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는 자체적인 바이백도 엄청나고 홀더들도 잘 안팔고 여기저기 매수세도 들어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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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측의 공식입장 :
슬로우미스트와 빠른 협업덕에공격시도를 식별했으며 문제를 개선중.
자금은 안전하게 유지중이다.
https://x.com/yalaorg/status/1967071910845649348
슬로우미스트와 빠른 협업덕에공격시도를 식별했으며 문제를 개선중.
자금은 안전하게 유지중이다.
https://x.com/yalaorg/status/1967071910845649348
Forwarded from 낙서장
무트님 글에 메모 몇개 추가하면
솔라나의 블록타임은 이론상 400ms인데, Chorus One 리포트에 따르면 이 블록타임을 100ms 지연시키는 것만으로도 27bp(연환산) 수익 증가를 기록한다고 보고했다. (출처)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는 밸리데이터들이 인센티브 구조에 따라 자율적으로 협력하면서 유지되는 시스템이다. 그런데 지금 발생하는 문제의 중심에는 바로 Jito가 있다.
* MEV가 생소하거나 잘 모른다면, 기본 소개는 이전에 작성해둔 MEV글을 참고
1. Jito 구조
간단하게 설명하면 원래
의 절차를 거치는 밸리데이터 작업에 Jito가 들어오면서
로 좀 더 복잡한 경로로 바뀌는것이다.
* Relay: 유저가 제출한 트랜잭션을 모아 밸리데이터에게 전달하는 네트워크
* 경매: 트랜잭션을 경매에 부쳐, 가장 높은 팁을 제시한 순으로 정렬
2. Jito/솔라나 지연의 상관관계
밸리데이터가 Jito를 쓰는 이유는 단순한데, 바로 팁 때문이다.
- Jito 경로를 통해 들어온 트랜잭션은 추가 수익이 붙어 있다.
- 똑같은 블록을 만들어도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으니, 밸리데이터 입장에서는 굳이 일반 트랜잭션을 받을 이유가 없다.
3. BAM: 블록 자체를 사고파는 시장
여기서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BAM(Block Assembly Marketplace)이라는 개념까지 나왔다. (출처)
즉, 이제는 단순히 "내 트랜잭션 먼저 넣어줘" 수준을 넘어서, "블록을 이렇게 조립해줘"라는 권한까지 돈으로 사고팔 수 있는 구조가 된 것이다.
이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이나 특정 사용자들은 원하는 방식대로 블록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BAM을 통해 발생하는 수수료는 100% Jito DAO로 돌아간다. 결과적으로 솔라나는 더 고성능이면서 중앙집중화된 네트워크로 수렴할 위험이 있다.
4. 솔라나의 한계
PoS 네트워크의 참여자들은 각자 이익을 추구하는데, 이를 위해 체인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유지해야만 스스로의 자산과 보상이 보장되는 합의된 경제적 인센티브 구조 위에 서있다. -> 게임이론이라 생각하면 편리
따라서 보상의 반대급부로 처벌 또한 존재하는데, 보통의 PoS 계열 네트워크에선 밸리데이터가 네트워크에 해를 끼치거나 규칙을 어길 경우 스테이킹된 자산의 일부를 몰수하는 "슬래싱"이라는 방식으로 처벌한다.
그러나 현재의 솔라나는 PoS 계열 블록체인이지만, 지금까지는 의도적으로 블록 생성을 지연시키는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슬래싱 규정이 없다. 이는 해당 지연이 고의인지, 네트워크 환경 문제인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인데,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의 한계로 인해 지역 간 핑 차이와 고의적 지연을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솔라나 블록체인"은 실제론 고의 지연이 발생해도 블록체인 차원에서 정상적인 운영상 오차범위로 처리하고 있다.
네트워크 지연 / 지역간 핑 차이 / 하드웨어 문제로 발생하는 지연들을 일부 개선하는 더블제로가 정착하면 그때부턴 고의 지연에 대한 반강제적인 처벌 메커니즘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5. 솔라나의 반응
솔라나 공동창업자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이러한 문제, 즉 일부 밸리데이터들이 사적 이익을 위해 블록타임을 의도적으로 늦추고 네트워크 성능을 떨어뜨리는 행위를 인지하고 있다. (링크1 , 링크2)
이를 막기 위해 아나톨리가 제안하고 논의중인게 슬로우 블록 드랍 메커니즘이다.
이로써 느린 블록을 고의로 생산하는 밸리데이터는 MEV 수익, 투표 크레딧, 스테이킹 보상에서 손해를 보고, 반대로 네트워크는 더 빠른 포크를 따라가며 정상 운영을 이어간다.
6. 결론
Jito와 BAM의 등장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성능과 수익을 둘러싼 새로운 권력 구조를 만들었다.
밸리데이터 입장에서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지만, 네트워크 전체로 보면 중앙집중화 심화와 탈중앙성 약화라는 그림자가 드리운다.
아나톨리와 개발자들이 슬로우 블록 드랍 같은 처벌 메커니즘을 통해 균형을 찾으려 하지만, 솔라나는 여전히 "초고속 탈중앙 네트워크"와 "고성능 중앙집중 체인" 사이의 딜레마에 놓여 있다.
글재주 한계로 agave 언급까지 하기엔 너무 기술적일거 같아서 제외.. 나중에 다룰 예정
솔라나의 블록타임은 이론상 400ms인데, Chorus One 리포트에 따르면 이 블록타임을 100ms 지연시키는 것만으로도 27bp(연환산) 수익 증가를 기록한다고 보고했다. (출처)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는 밸리데이터들이 인센티브 구조에 따라 자율적으로 협력하면서 유지되는 시스템이다. 그런데 지금 발생하는 문제의 중심에는 바로 Jito가 있다.
Jito란 무엇인가?
흔히 Liquid Staking으로 더 알려져 있지만, Jito는 솔라나에서 MEV 인프라를 제공하는 프로토콜이기도 하다.
이번 글에서 다루는 Jito의 기능은 이 MEV 인프라에 관한 것이다.
Jito가 어떻게 솔라나 밸리데이터와 연결되는지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MEV가 생소하거나 잘 모른다면, 기본 소개는 이전에 작성해둔 MEV글을 참고
1. Jito 구조
간단하게 설명하면 원래
1. 유저 → (트랜잭션 제출)
2. 밸리데이터
3. 블록 포함
의 절차를 거치는 밸리데이터 작업에 Jito가 들어오면서
1. 유저 → (트랜잭션 제출)
2. Jito Relay
3. 경매
4. 밸리데이터
5. 블록 포함
로 좀 더 복잡한 경로로 바뀌는것이다.
* Relay: 유저가 제출한 트랜잭션을 모아 밸리데이터에게 전달하는 네트워크
* 경매: 트랜잭션을 경매에 부쳐, 가장 높은 팁을 제시한 순으로 정렬
2. Jito/솔라나 지연의 상관관계
밸리데이터가 Jito를 쓰는 이유는 단순한데, 바로 팁 때문이다.
- Jito 경로를 통해 들어온 트랜잭션은 추가 수익이 붙어 있다.
- 똑같은 블록을 만들어도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으니, 밸리데이터 입장에서는 굳이 일반 트랜잭션을 받을 이유가 없다.
실제로 스테이크 가중치 기준 Jito 클라이언트 실행 비중은 97.54%에 달한다. (지토 출처, 8월 기준)
이 정도면 솔라나의 주인, 터줏대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3. BAM: 블록 자체를 사고파는 시장
여기서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BAM(Block Assembly Marketplace)이라는 개념까지 나왔다. (출처)
* 기존: Jito가 트랜잭션 경매, 이후 밸리데이터 전달
* BAM: 한술 더 떠서 블록 구성 권한 자체를 마켓플레이스로 만듦
즉, 이제는 단순히 "내 트랜잭션 먼저 넣어줘" 수준을 넘어서, "블록을 이렇게 조립해줘"라는 권한까지 돈으로 사고팔 수 있는 구조가 된 것이다.
이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이나 특정 사용자들은 원하는 방식대로 블록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BAM을 통해 발생하는 수수료는 100% Jito DAO로 돌아간다. 결과적으로 솔라나는 더 고성능이면서 중앙집중화된 네트워크로 수렴할 위험이 있다.
4. 솔라나의 한계
PoS 네트워크의 참여자들은 각자 이익을 추구하는데, 이를 위해 체인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유지해야만 스스로의 자산과 보상이 보장되는 합의된 경제적 인센티브 구조 위에 서있다. -> 게임이론이라 생각하면 편리
따라서 보상의 반대급부로 처벌 또한 존재하는데, 보통의 PoS 계열 네트워크에선 밸리데이터가 네트워크에 해를 끼치거나 규칙을 어길 경우 스테이킹된 자산의 일부를 몰수하는 "슬래싱"이라는 방식으로 처벌한다.
그러나 현재의 솔라나는 PoS 계열 블록체인이지만, 지금까지는 의도적으로 블록 생성을 지연시키는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슬래싱 규정이 없다. 이는 해당 지연이 고의인지, 네트워크 환경 문제인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인데,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의 한계로 인해 지역 간 핑 차이와 고의적 지연을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솔라나 블록체인"은 실제론 고의 지연이 발생해도 블록체인 차원에서 정상적인 운영상 오차범위로 처리하고 있다.
네트워크 지연 / 지역간 핑 차이 / 하드웨어 문제로 발생하는 지연들을 일부 개선하는 더블제로가 정착하면 그때부턴 고의 지연에 대한 반강제적인 처벌 메커니즘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5. 솔라나의 반응
솔라나 공동창업자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이러한 문제, 즉 일부 밸리데이터들이 사적 이익을 위해 블록타임을 의도적으로 늦추고 네트워크 성능을 떨어뜨리는 행위를 인지하고 있다. (링크1 , 링크2)
이를 막기 위해 아나톨리가 제안하고 논의중인게 슬로우 블록 드랍 메커니즘이다.
Slow Block Drop이란?
블록을 아예 막는 게 아니라, 600ms 이상 지연된 블록을 일정 슬롯(4~10슬롯) 동안 포크 선택에서 제외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느린 블록을 고의로 생산하는 밸리데이터는 MEV 수익, 투표 크레딧, 스테이킹 보상에서 손해를 보고, 반대로 네트워크는 더 빠른 포크를 따라가며 정상 운영을 이어간다.
6. 결론
Jito와 BAM의 등장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성능과 수익을 둘러싼 새로운 권력 구조를 만들었다.
밸리데이터 입장에서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지만, 네트워크 전체로 보면 중앙집중화 심화와 탈중앙성 약화라는 그림자가 드리운다.
아나톨리와 개발자들이 슬로우 블록 드랍 같은 처벌 메커니즘을 통해 균형을 찾으려 하지만, 솔라나는 여전히 "초고속 탈중앙 네트워크"와 "고성능 중앙집중 체인" 사이의 딜레마에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