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메가이더가 한다고 하는 것들이나 보여주는 모습에서 이니시아의 향이 좀 나는데, 나쁜 의미로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그냥 진짜 말 그대로..
투자 안받고 커뮤니티 세일 한다고 하거나, 그 커뮤니티 세일의 이유 설명 부분이나, 케파별로 뭐시기 한다는 얘기나, 커뮤니티에 자발적인 1년 락업을 유도하고 그걸로 포인트 프로그램 한다고 하는거나 등등에서 진짜 이니시아가 그리던 그림이랑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느낍니다.
투자 안받고 커뮤니티 세일 한다고 하거나, 그 커뮤니티 세일의 이유 설명 부분이나, 케파별로 뭐시기 한다는 얘기나, 커뮤니티에 자발적인 1년 락업을 유도하고 그걸로 포인트 프로그램 한다고 하는거나 등등에서 진짜 이니시아가 그리던 그림이랑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느낍니다.
❤1
2/
이니시아는 사실 제가 초기부터 팔로업을 열심히 한 만큼 그 비전에 대해서 느낀 솔직한 기분은 '근데 그게 될까?' 라는 느낌이 좀 강했어요.
VIP가 이상적이고 좋은 시스템인건 맞는데 그건 충분히 궤도에 올려서 돌아갈 때의 이야기. 그렇게 잘 돌아가기 전까지의 사전 준비가 부족하단 느낌이었고, 이니시아가 TGE 이후에 보여주는 모습은 더더욱 그 의심에 확신을 더해주기 좋은 모습들이었어요.
물론 가격적으론 초반에 의문의 분출이 나왔지만, 당시에도 사용성이나 유져경험면에서 너무나도 좋지 않았고, 온보딩한다는 디앱은 커녕 온보딩을 약속하고 체인 측에서 밀어주다 막상 TGE되니 도망간 디앱에 대한 명쾌한 공지조차 없었습니다.
이니시아는 사실 제가 초기부터 팔로업을 열심히 한 만큼 그 비전에 대해서 느낀 솔직한 기분은 '근데 그게 될까?' 라는 느낌이 좀 강했어요.
VIP가 이상적이고 좋은 시스템인건 맞는데 그건 충분히 궤도에 올려서 돌아갈 때의 이야기. 그렇게 잘 돌아가기 전까지의 사전 준비가 부족하단 느낌이었고, 이니시아가 TGE 이후에 보여주는 모습은 더더욱 그 의심에 확신을 더해주기 좋은 모습들이었어요.
물론 가격적으론 초반에 의문의 분출이 나왔지만, 당시에도 사용성이나 유져경험면에서 너무나도 좋지 않았고, 온보딩한다는 디앱은 커녕 온보딩을 약속하고 체인 측에서 밀어주다 막상 TGE되니 도망간 디앱에 대한 명쾌한 공지조차 없었습니다.
5/
여담이지만 아직 나오지도 않은 상대끼리 허공에 주먹질하며 싸워봐야 쉐도우섹스, 보이지않는 이블린 갱킹같은 것이에요.
모나드와 메가이더를 서로 견주기 보다는 "그래서 베이스 말고 이걸 왜 쓰는데?" 라고 생각하면 비교가 훨씬 명확해지고, 모나드나 메가이더에 대한 밸류에이션 자체도 조금 더 쉬워집니다.
여담이지만 아직 나오지도 않은 상대끼리 허공에 주먹질하며 싸워봐야 쉐도우섹스, 보이지않는 이블린 갱킹같은 것이에요.
모나드와 메가이더를 서로 견주기 보다는 "그래서 베이스 말고 이걸 왜 쓰는데?" 라고 생각하면 비교가 훨씬 명확해지고, 모나드나 메가이더에 대한 밸류에이션 자체도 조금 더 쉬워집니다.
❤7
ㄴ그런데 또.. 모나드에 오래 있던 분들이나 메가이더 오래 있던 분들은 여기에 대해 할말이 참 많잖아요?
왜 좋은지, 어떤 경쟁력이 있는지에 대해 딱 요 부분을 풀어나가면 대중을 위한 설득력이 훨씬 높아진다 생각해.
왜 좋은지, 어떤 경쟁력이 있는지에 대해 딱 요 부분을 풀어나가면 대중을 위한 설득력이 훨씬 높아진다 생각해.
Forwarded from 영서
돈 잘벌고 몸 좋고 모범생이지만 자기 여자한테 잘해주는 너드남들은 나스닥에 널려있는데 크립토라는 문신남들 넘쳐나는 헌팅포차 와서 왜 그러냐고 하나요
❤8
7/
즉, (높은 확률로 이 남자를 오래 만나면 높은 확률로 데이트폭력을 당하며 지갑도 다 털리는걸 경험적으로 알고 있어도,)
이번에도 이 남자의 달콤한 말에 속아버리고 싶어지는지, 이것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점이에요.
적어도 사귀기 전까지는 (TGE 전까지는)
이번에야말로 이 남자만은 놓치면 안될거같은 느낌, 이 남자는 나말고도 여자가 많아서 아쉬울거 없을거같은 느낌, 이번만은 다를거같은 느낌.
이 Mood를 만들 수 있는 것이야말로 웹3 파운더, 웹3 프로젝트의 중요한 미덕이라 생각해요.
즉, (높은 확률로 이 남자를 오래 만나면 높은 확률로 데이트폭력을 당하며 지갑도 다 털리는걸 경험적으로 알고 있어도,)
이번에도 이 남자의 달콤한 말에 속아버리고 싶어지는지, 이것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점이에요.
적어도 사귀기 전까지는 (TGE 전까지는)
이번에야말로 이 남자만은 놓치면 안될거같은 느낌, 이 남자는 나말고도 여자가 많아서 아쉬울거 없을거같은 느낌, 이번만은 다를거같은 느낌.
이 Mood를 만들 수 있는 것이야말로 웹3 파운더, 웹3 프로젝트의 중요한 미덕이라 생각해요.
1❤8
이런 측면에서 이니시아는 너무 순진하게, 모범생스러운 접근을 했었고, 메가이더는 지금까지 쭉 잘 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Photo
8/
결과적으로 둘이 하는 말은 거의 비슷하다 느끼는데.. (그래서 저는 약간 '메가이니시아'라고 부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두 플젝의 차이는 위에 Robber님이 올린 짤의 차이같은 느낌. (드리프트를 하며 나타난 외제차 문이 열리며 "드디어 찾았다! 설명은 나중에 할테니 일단 얼른 타!!"라고 하면 어벙벙대며 1년 락업을 하며 자발적으로 커뮤니티에 합류하게 되는?)
결과적으로 둘이 하는 말은 거의 비슷하다 느끼는데.. (그래서 저는 약간 '메가이니시아'라고 부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두 플젝의 차이는 위에 Robber님이 올린 짤의 차이같은 느낌. (드리프트를 하며 나타난 외제차 문이 열리며 "드디어 찾았다! 설명은 나중에 할테니 일단 얼른 타!!"라고 하면 어벙벙대며 1년 락업을 하며 자발적으로 커뮤니티에 합류하게 되는?)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