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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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꼭 필요한 연락 : @flar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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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예측마켓 SKT VS KT

거래량 순서인 칼쉬, 오피니언, 폴리마켓 순

#예측마켓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21시 진행하는 AMA with Sentient

미리 켜뒀습니다.

많이 와주세요!

https://x.com/i/spaces/1jMJgRYlmqAGL?s=20
와 이번에는 아예 국내에서 예선탈락 직전까지 몰렸다가 모든 판을 아슬아슬하게 이겨서 우승까지 왔네.. 말이 안된다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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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트재명.....!
아메리칸 재난지원금 시행!

이재명은 미국보다 도대체 얼마나 앞서갔던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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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pOS의 한국 한정 NFT 기버웨이 - 10개

DappOS에서 발급되는 한국 커뮤니티 대상으로 NFT를 총 250개 발행했다고 해요. 10개 진행이 가능해서 빠르게 진행해보려고 해요. (딱 내일 월요일 오전 11시까지)

갯수가 비교적 작으니 혹시 알아요, 의문의 대박날지? 🐧

✔️NFT 관련 설명

- TGE 전에 NFT 직접 에어드랍 예정
- 총 발행수량 250개, 한국 한정 NFT

✔️ 이벤트 참여 방법

1. 커뮤니티 입장 한국 커뮤니티 / 공지채널 입장
2. 인사하기
3. 구글폼 제출

또 봇 잔뜩 들어오면 이렇게 짧게 진행하는 이벤트도 서로 귀찮게 트위터글 인용 조건 넣을수밖에 없어잉... 실유져인지정도는 체크할테니 봇은 넣지 말아요! + 2개정도 핸드픽할게요.

#Dap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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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DAO 한국커뮤니티 오픈 이벤트

✔️ 참여 방법

1️⃣ RaveDAO 공지방에 입장하기
2️⃣ RaveDAO 커뮤니티 채팅방에 입장하기
3️⃣ 커뮤니티에 응원의 한마디 남기기 예) “RaveDAO의 여정이 기대돼요!” #레이브다오코리아
(들어가서 보시면 느낌옴)
4️⃣ 구글폼 작성하기

📅 이벤트 기간

11월 9일(일) ~ 11월 23일(일)

🎁 이벤트 보상

- 배달의민족 상품권 5명
- 커피 기프티콘 200명

보상이 넉넉한 편이니 배민쿠폰, 커피쿠폰 받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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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가격 근황

(김프 2%)
프라이버시 중심의 월렛 '힌칼 월렛' 퍼블릭 오픈

최근 정말 드물게 프라이버시와 영지식이 메타로 돌고 있는데, 힌칼은 이 '프라이버시'를 메인으로 삼는 지갑입니다.

주요 기술
zk-SNARKs: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 트랜잭션을 증명
스텔스 주소(Stealth Addresses): 배민 안전번호와도 같은 1회성 주소
zk-TLS: CEX 계정 보유 사실을 영지식으로 증명


다운로드 주소 : https://hinkal.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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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ZKasino 반환 절차 진행 중

24년 3월, 예치작 오픈 이후 러그를 감행했던 ZKasino의 반환절차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파운더 Monke는 트위터를 통해 아래와 같은 글을 업로드했습니다.

- 현재 ZKasino 출금요청 중 35% (8,000개 중 2,500개)가 반환처리 완료

- zkSync Lite 및 Era 체인에서 출금 가능한 ETH 확인 가능

- 현재 금액은 최종 금액이 아니며 추가 이자가 지급될 수 있음

- 다음 주 쯤 추가로 40%의 출금요청이 처리되어 75% 완료 예정

- 대규모 출금자는 법적 이유로 KYC 절차 필요 가능성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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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ZKasino 입금 여부 조회툴

제가 어떤 지갑으로 넣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그냥 지갑주소 넣고 입금여부 체크하는 툴 만들어왔어요.

지갑주소 여러개 넣고 돌리면 입금기록이랑 현재 가격기준 ROI가 조회됩니다.

근데 24년 3월 25일 기준 이더리움 가격이 $3,590으로 거의 동일해서 큰 차이 없음...

https://illustrious-moonbeam-89c67c.netlify.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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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 한달쯤 전에 ZK카지노 파운더는 갑자기 ZachXBT를 빨다가 면박당한 일이 있다.
김프가 맛있어졌는데..(2% 언저리)
Forwarded from 임팔 v4.0.0
"이 문제의 정답은 A입니다. 서술하세요,"

최근 연세대에서 일어난 AI를 활용한 집단컨닝이 화제가 됐음. 600여명이 비대면으로 시험을 보는데 거진 절반 가량이 몰래 AI를 써서 답을 제출했다나. 소위 '지성인'들도 이제 답 이외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으로 읽혔음.

아버지의 직업이 수학교사임.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고, 교사로서 AI를 활용하는 건 막을 수 없으나, 오랄 테스트(이상한 거 아니예요) 등을 추가하여 필기 문제보다 큰 비중으로 평가하는 게 현실적이라고 하시더라.

우리는 답을 항상 찾아왔고, 그것을 강요받았음. 학창 시절, 학업포기자들의 절망은 곧 서술형 문항이었음. 왜? 소위 찍으면 맞출 확률이 20%나 되는 객관식 문항에 비해 '답'이 제시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임.

나는 언어 영역 1등급을 놓친 적이 없는데, 언어 영역이 암기 과목이었다고 생각함. 창작물에 내재된 의미는 정의되었고, 답이 내려져 있었음.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인식-추론-결론>의 절차를 거침. 그런데 GPT가 바꿔놓은 문화는 <추론>을 AI에게 위임하는 것임. 결과값만 나오면 만족하고, 그 과정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생략함. 문제에 대한 해결 과정을 위임하는 것에 익숙하고, 그것에 대한 기대치가 굉장히 높아져 있달까.

바이브 코딩의 시대에서 우리가 "이거 재밌어 보이는데, 만들어보면 어떨까?"하면 뚝딱! 만들어 줌. 근데 못 고침. 찐빠나면 GPT한테 우에엥 지피티에몽하러 감. 환각(실제로는 틀린 사용이지만) 발생함. 그래서 요즘 보니 '그 중간 단계를 검토해주는' 직업군도 생긴다 함.

이번 뉴욕 시장 선거에서 맘다니가 당선되고, 피터 틸이 [우리는 정치가 점점 더 강도 높아지는 수십 년짜리 정치적 상승장에 들어와 있습니다. 사람들은 문제 해결을 정치에서 찾고 있습니다. 정치의 강도가 끊임없이 높아지고 있습니다.]라는 인터뷰를 남겼는데, 이 역시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음(개소리일 수 있음).

나는 이렇게 답에 매몰된 사회 문제에 대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적발하는 것'에 매몰되어 있다고 생각함. 그걸 비틀어서, 중요한 시험이나 누군가를 판단해야 할 분기에서,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하게 될 거임. "이 문제의 답은 A입니다. 왜일까요?"

즉, 인식-추론-결론의 삼박자에서 결론-추론으로 판을 비트는 것. 이미 서양에서는 하고 있는 일일지 모르지만 서술형 위주 문항과는 또 결이 다르니까.

Web3로 시선을 돌렸을 때, 나는 해커톤이나 프로젝트 단위에서 프로젝트를 모객하는 단계에서 '프로젝트의 기대치 및 이상향'이 어그러지는 과정을 자주 봐왔던 것 같음. 빌더들은 대가리 텅텅이 아님. 그들은 '우리 생태계에 어떤 인프라가 필요한지' 알고 있음. 그렇기에 일종의 공모를 함.

오늘인가 어제인가 수이 체인에서 파운더랑 IKA 팀이랑 막고라를 떴는데, 비유를 들자면 교양 조별과제 할 때 조장(미스틴)이 PPT 맡겼던 애(IKA)가 전날 밤에 준 거 받아보고 "이 야발놈 개처못만들었네 답답해서 내가 고친다"하고 톡방에 "제출해주신거 봤는데 제가 고쳐서 발표까지 다 할게요" 박는 느낌이었음.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까닭은 결국 '우리가 지은 빌딩에 어떤 직종이 입주했으면 좋겠는데, 직종은 정하되 분과는 일단 받고 보는' 것 때문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봤음. 병원 입주를 바랐던 건 맞는데, 피부과 말고 산부인과가 들어와서 산부인과에 피부과를 기대하는 느낌.

그래서 이게 이번 이야기와 뭔 관련인가 하니, 아예 그냥 프로젝트 단위에서 '우린 APY 11%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 렌딩 플랫폼이 필요해'라고 박아버리는 거임. 그거 할 수 있어? 설명해 봐. 자금 넣어줄게. 이런 느낌. 어찌 보면 메가이더랑 비슷한 콘셉트인가 싶기도 하고.

지금은 '우리 생태계에서 직종만 정해줄테니 뭔가 자유롭게 해보세요~'라는 해커톤이 강세라면, 나는 체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탈중앙은 내러티브로 제끼고 팀이 중앙집권적이 되어야 한다고 봄. 체인에 필요한 답을 내놓고, 그 추론을 내놓은 이들 중 우수한 놈을 육성시키는 것.

나는 게이머임. 요즘 '정치적 올바름'이 서양 게임계를 집어삼킴. 그래서 '답이 없는 무언가에 대한 다양성'을 장려하는 건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주의임. 답은 중요함. 누군가는 답을 내려야 함. 하지만 그 답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텔방 이벤트 어그리게이터

11.12 마감 common 커뮤입장 + 미션

치킨 15마리, 커피 150잔

11.12 마감 Orderly 커뮤입장 + 미션

배민 5명, 치킨 5명, 햄버거 5명, 커피 100잔

11.14 마감 DAPPOS 커뮤입장 + 미션

배민3만 5명, 치킨 5마리, 커피 100잔

11.17 마감 터미널파이 커뮤입장 + 미션

1만원 50명, 커피 100잔

11.19 마감 Reveel 커뮤입장 + 미션

치킨 20마리, 커피 100잔

11.20 마감 Ostium 커뮤입장 + 미션

치킨 10마리, 커피 200잔

11.23 마감 RaveDao 커뮤입장 + 미션

배민 5명, 커피 200잔

11.31 마감 닐리언 커뮤입장 + 미션

피자 10명, 커피 100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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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고로치님을 좋아하는 이유: 장 분위기와 상관없이 끈질기게 내러티브를 연구함 그리고 그 내용이 상당히 볼만함

https://t.me/gorochi22
https://t.me/gorochi222
❤8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106,500 @bitcoin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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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요즘에 수이에서 노이즈가 많은데, 미스텐랩스의 대장인 에반이 직접 목소리를 내서 몇 가지 이슈를 정리해서 드리고 제 생각도 공유해드립니다.

1. 수이에서 유명한 컨텐츠 크리에이터인 Matteo가 Mert의 글을 인용하며 "수이가 부족한 것은 미스텐랩스가 만들지 않는 것중에 좋은 프로덕트가 없다는 것이다."라고 주장.

2. 이에 저랑도 악연이 깊었던 IKA의 데이빗이 "다 좋은데 외부의 빌더들이 좋은 것을 만들려고 해도, 미스텐이 직접 만드는 프로덕트가 외부 빌더들의 프로덕트들에 대한 "경쟁 프로덕트"인 경우가 많다. 이러면 외부 빌더들이 수이에 빌딩할 이유가 뭐냐." 라고 작심 비판.

3. 추가적으로, 미스텐이 직접 수이에 필요한 인프라를 빌딩하는 것은 초기에 수이가 성공할 수 있었던 핵심이었지만, 문제는 "이들이 이것을 언제 중단해야할지 모른다는 것."이라며 추가적으로 비판.

4. 이에 미스텐 대장인 에반이 직접 등판. "미스텐랩스는 블록체인 인프라에 대한 명확한 관점이 있고, 현재 수이에 필요하지만 아무도 만들려고 하지 않는 것들을 직접 빌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반박. 이어서, "우리는 이카를 펀딩부터, 마케팅부터, 모든 부분에서 다 도와줬고 수이 스택에 중요한 테크 스택이라고 강조까지 해줬는데 도대체 뭐가 불만이냐." 라고 비판에 대한 반박.

5. 이에 데이빗은, 지금 니들이 빌딩하고 있는 것들도 그냥 생태계 빌더들이랑 콜라보로 같이 만들면 되지 않았을까? 그런데 왜 너희는 너희 생태계의 자체적인 빌더들과 "경쟁"을 선택하는 것이냐?

6. 이에 에반은 "이카 니들이 빌딩하고 있는 BTC 관련 프로덕트가 기관향 BTC 보유자들로부터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그러면 우리가 만들어야지 어떻게 하겠냐? 그리고 니들이 만들고 있는 것을 받아주지 않는다고 하면 너희는 너희의 프로덕트에 대해서 더 잘 빌딩하기 위해서 시간을 쓰고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우리는 생태계 빌더들과 경쟁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채우지 못하는 부분들을 채우려고 하는 것이다.


제 생각:

개인적으로 제가 이카의 데이빗을 굉장히 안좋아하고, 제 채널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이번 이슈는 데이빗의 말도 상당부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스텐이 수이에 필요하지만 아무도 빌딩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을 빌딩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직접 해야하는건데. 문제는 생태계 빌더들이 좀 모자라더라도 직접 빌딩하고 있는 것들이 있었고, 그것을 미스텐랩스에서 알고 있는 상태에서도 이들과 면밀한 소통 없이 경쟁 프로덕트를 만들고 빌딩하고 있다는 것이죠.

에반이 “기관들이 너희의 프로덕트를 원하지 않았고, 그래서 우리가 만드는거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도 사실 저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설상 그렇다고 해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카 팀이랑 사적으로 하고 공적인 자리에서 언급은 자제하는게 어떘을까요?

저같은 일개 글쟁이야 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과 공개적으로 싸우고 노이즈를 만들어도 문제가 안되지만, 에반은 사실상 생태계의 대장이니까요.

지금 수이는 굉장히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이클에 하이프는 증명했지만 지속성은 증명하지 못한 상태에서 미스텐 주도가 아닌 생태계 주도의 킹메이킹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IKA가 그런 프로덕트가 되어주겠느냐? 하면 사실 잘 모르겠고, 저는 이카와 여태까지 수많은 싸움을 해왔기 때문에 아니다쪽에 더 가깝다고 하더라도 생태계 플레이어랑 이런식으로 공개적인 장소에서 감정적인 대화를 주고받는건 절대로 올바른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재밌는게, 히이퍼리퀴드던 수이던 지금 코어 < > 생태계간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하이퍼리퀴드는 그 자체부터가 이미 성공한 앱이라서 수이랑은 좀 결이 다르긴 하지만, 생태계와 코어팀간의 이해관계가 부딪히고 있는 시기라는 점이 앞으로 지켜볼만한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과연 수이는 하이프가 있는 인프라를 넘어서, 이더리움 솔라나 레벨의 생태계로 성장할 수 있을지..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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