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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ELSA listed on Bithumb spot
센티언트, 엘사 빗썸 원화상장
(TMI지만) 엘사상장 보니 떠오르는데 도쿄 디즈니씨에 있는 [안나와 엘사의 프로즌 저니] «이거 미친 놀이기구임.
2026년 현재까지 집약된 최신 놀이기구 기술력을 총동원해서 말아주는 겨울왕국 이건 살아있는 동안 반드시 맛보아야만 하겠지...
2026년 현재까지 집약된 최신 놀이기구 기술력을 총동원해서 말아주는 겨울왕국 이건 살아있는 동안 반드시 맛보아야만 하겠지...
혹시라도 어떤 놀이기구인지 검색해보진 말고 가기..
❤3
약속의 3시 15분 못믿은 사람 없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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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red, Greenlane 에 검증자 인프라 제공
한경기사
Infrared는 베라체인의 리퀴드 스테이킹 솔루션 프로토콜로, 현재 베라체인 전체 스테이킹 물량의 3분의 1정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Greenlane은 2025년 10월부터 베라체인 중심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전략(DAT)를 운영하는 회사로, 최대 3,000만 BERA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검증 및 스테이킹 수익을 통한 DAT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Infrared가 최근 그린레인 홀딩스(Greenlane Holdings Inc.)의 검증자 운영 파트너로 합류하게 되면서, 그린레인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에 축적된 베라 일부 (최대 3천만개)를 인프라레드의 인프라를 통해 스테이킹하고, 이 검증자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스테이킹 보상 형태로 창출해 트레저리 자산 운용에 보태는 방식의 파트너십을 채결했습니다.
https://infrared.finance/blog/infrared-provides-validator-services-for-greenlane-s-berachain-digital-asset-treasury
#Infrared #KOL
한경기사
✔️Infrared 란?
Infrared는 베라체인의 리퀴드 스테이킹 솔루션 프로토콜로, 현재 베라체인 전체 스테이킹 물량의 3분의 1정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Greenlane 란?
Greenlane은 2025년 10월부터 베라체인 중심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전략(DAT)를 운영하는 회사로, 최대 3,000만 BERA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검증 및 스테이킹 수익을 통한 DAT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인프라레드, 그린레인에 검증자 인프라를 제공
Infrared가 최근 그린레인 홀딩스(Greenlane Holdings Inc.)의 검증자 운영 파트너로 합류하게 되면서, 그린레인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에 축적된 베라 일부 (최대 3천만개)를 인프라레드의 인프라를 통해 스테이킹하고, 이 검증자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스테이킹 보상 형태로 창출해 트레저리 자산 운용에 보태는 방식의 파트너십을 채결했습니다.
https://infrared.finance/blog/infrared-provides-validator-services-for-greenlane-s-berachain-digital-asset-treasury
#Infrared #KOL
❤1
ㅋㅋ
아.. 신규대상, 20개한정이었네..
팍 식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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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Sea
[ 문버드 $Birb 토크노믹스 발표 ]
최근 많은 우호 프로젝트들과 협업을 발표하며 착착 하잎을 모으던 문버드. TGE가 발표되고 나서는 솔라나에서도 문버드 사진을 올려주고, 솔라나의 파운더 아나톨리가 TGE에 맞춰 프로필 사진을 문버드로 바꾸고, 코인베이스 로드맵이 조기에 뜨며 TGE를 앞둔 분위기가 꽤 좋았는데요, 이번 발표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역시 에어드랍 분량의 '24개월 분할 할당(Vesting)' 방식입니다.
주요 토크노믹스 요약
문버드 팀에서 이야기하는 긴 호흡의 이유
문버드 팀은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Day 1 전량 에어드랍' 방식이 아닌, 24개월 분할 에어드랍 방식을 택한 이유에 대해 문버드 팀이 '반짝하고 사라지는 토큰'이 아닌 '끝까지 살아남는 생태계'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라 밝혔습니다.
- 1. 커뮤니티 가치의 지속적인 보호
많은 NFT 프로젝트들이 토큰 발행 직후 커뮤니티 동력이 급격히 상실되는 문제가 있었으며, 이에 문버드는 할당량을 24개월로 나누어 배분함으로써, 홀더들이 꾸준히 커뮤니티와 생태계에 참여할 동기를 부여하고, 매도 압력으로부터 NFT 본연의 가치를 방어하려는 전략적 선택을 했다고 해요.
- 2. 같은 취지에서, 미클레임 분량을 위한 '문버드 게임'
역시나 꾸준한 어텐션 유도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포석으로 보이는데, '문버드 게임'을 통해 클레임되지 않은 토큰을 활동적인 유저들에게 재배분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BIRB #KOL
최근 많은 우호 프로젝트들과 협업을 발표하며 착착 하잎을 모으던 문버드. TGE가 발표되고 나서는 솔라나에서도 문버드 사진을 올려주고, 솔라나의 파운더 아나톨리가 TGE에 맞춰 프로필 사진을 문버드로 바꾸고, 코인베이스 로드맵이 조기에 뜨며 TGE를 앞둔 분위기가 꽤 좋았는데요, 이번 발표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역시 에어드랍 분량의 '24개월 분할 할당(Vesting)' 방식입니다.
주요 토크노믹스 요약
- 총 공급량 : 1,000,000,000 $Birb (1B)
- 홀더 할당 : 27% (Nesting 2.0을 통해 24개월간 매달 28일 분배)
- 초기 혜택 : 첫 달 내 스테이킹 시 한 달 치 분량 즉시 인정
문버드 팀에서 이야기하는 긴 호흡의 이유
문버드 팀은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Day 1 전량 에어드랍' 방식이 아닌, 24개월 분할 에어드랍 방식을 택한 이유에 대해 문버드 팀이 '반짝하고 사라지는 토큰'이 아닌 '끝까지 살아남는 생태계'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라 밝혔습니다.
- 1. 커뮤니티 가치의 지속적인 보호
많은 NFT 프로젝트들이 토큰 발행 직후 커뮤니티 동력이 급격히 상실되는 문제가 있었으며, 이에 문버드는 할당량을 24개월로 나누어 배분함으로써, 홀더들이 꾸준히 커뮤니티와 생태계에 참여할 동기를 부여하고, 매도 압력으로부터 NFT 본연의 가치를 방어하려는 전략적 선택을 했다고 해요.
- 2. 같은 취지에서, 미클레임 분량을 위한 '문버드 게임'
역시나 꾸준한 어텐션 유도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포석으로 보이는데, '문버드 게임'을 통해 클레임되지 않은 토큰을 활동적인 유저들에게 재배분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BIRB #KOL
❤1
- 3. 개인적인 생각 한숟갈
에어드랍 클레임에 베스팅을 거는 것은, 그간 많은 프로젝트들이 항상 염두에 둬봤던 선택지였다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커뮤니티가 강하던 모나드가 나중에 에어드랍은 잘 주되, 이런 식으로 베스팅을 거는 선택을 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해봤던 적도 있는데...)
특히나 액티브한 홀더들의 활동이 중요한 NFT에서, 문버드는 그간 프로젝트들이 시도하지 못했던 과감한 배팅을 시도해보는 것이라 생각. (토큰을 낸 nft중에 펭구야 건재했지만 아즈키나 두들, 쿨캣, 베이시등등은 그렇지 못했죠) 인센티브가 없으면 움직이기 힘든 웹3 바닥에서 계속해서 홀더들이 커뮤니티에 관심을 갖고, 유지될 수 있는 동기로 토큰을 낸 후, 다시 그 토큰을 이용해서 홀더들의 활동을 유도하고 활성화를 시키려는 느낌.
이런 베스팅 모델을 떠올리면 좋은 성공사례가 있기도 한데, 바로 수이(Sui)의 예시에요. 수이 역시 뻔하지 않은 에어드랍 모델을 선택했고, 초기에는 그 방식에 대한 엄청난 반발이 있었으나 결국 꾸준한 빌딩과 생태계 확장, 그리고 베스팅이 끝나갈 무렵의 화려한 가격 무빙으로 민심 뒤집기에 성공했던 바 있죠.
사실 이런 결과를 원한 홀더들은 없을테지만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이번 문버드의 도전이 가격적으로 증명되어 훗날 정말 커뮤니티와 가치를 지키기 위한 현명한 수였다며 회자되면 좋겠습니다.
문버드가 그리고 홀더들에게 이야기한 'Race to the Top'.
앞으로 문버드의 모회사인 오렌지캡 게임즈가, 이렇게 했던 말을 잘 회수하며 증명해주길 바래보며...
#BIRB #KOL
에어드랍 클레임에 베스팅을 거는 것은, 그간 많은 프로젝트들이 항상 염두에 둬봤던 선택지였다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커뮤니티가 강하던 모나드가 나중에 에어드랍은 잘 주되, 이런 식으로 베스팅을 거는 선택을 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해봤던 적도 있는데...)
특히나 액티브한 홀더들의 활동이 중요한 NFT에서, 문버드는 그간 프로젝트들이 시도하지 못했던 과감한 배팅을 시도해보는 것이라 생각. (토큰을 낸 nft중에 펭구야 건재했지만 아즈키나 두들, 쿨캣, 베이시등등은 그렇지 못했죠) 인센티브가 없으면 움직이기 힘든 웹3 바닥에서 계속해서 홀더들이 커뮤니티에 관심을 갖고, 유지될 수 있는 동기로 토큰을 낸 후, 다시 그 토큰을 이용해서 홀더들의 활동을 유도하고 활성화를 시키려는 느낌.
이런 베스팅 모델을 떠올리면 좋은 성공사례가 있기도 한데, 바로 수이(Sui)의 예시에요. 수이 역시 뻔하지 않은 에어드랍 모델을 선택했고, 초기에는 그 방식에 대한 엄청난 반발이 있었으나 결국 꾸준한 빌딩과 생태계 확장, 그리고 베스팅이 끝나갈 무렵의 화려한 가격 무빙으로 민심 뒤집기에 성공했던 바 있죠.
사실 이런 결과를 원한 홀더들은 없을테지만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이번 문버드의 도전이 가격적으로 증명되어 훗날 정말 커뮤니티와 가치를 지키기 위한 현명한 수였다며 회자되면 좋겠습니다.
문버드가 그리고 홀더들에게 이야기한 'Race to the Top'.
앞으로 문버드의 모회사인 오렌지캡 게임즈가, 이렇게 했던 말을 잘 회수하며 증명해주길 바래보며...
#BIRB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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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최근 읽은 가장 인상적인 글, 해시드 김서준 대표님의 미디엄 글들입니다. 한국에서 이 정도로 깊게/빨리 움직이는 투자회사가 현 시점 또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십시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원문 글도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원문 글도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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