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최근 읽은 가장 인상적인 글, 해시드 김서준 대표님의 미디엄 글들입니다. 한국에서 이 정도로 깊게/빨리 움직이는 투자회사가 현 시점 또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십시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원문 글도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원문 글도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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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보는 채널에 아는 얼?굴이 나와서 띠-용 했네요.
인간 김서준은 잘 모르겠지만 (진짜 모른다는 뜻), 한국 크립토씬에서 가장 빅네임이라 할 수 있을 사이먼 킴의 글은 동전바닥에 입문한 이래 오랫동안 좋다고 생각해왔는데...
어제였던가요? 갑자기 텔레그램 채널을 만드시더라고.
즐겨보는 채널에 아는 얼?굴이 나와서 띠-용 했네요.
개인적으로 창작의 영역에 저자나 배우 / 그리고 그 결과물을 분리해서 평가하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또 그 두개가 완전히 별개일 수는 없지요.
인간 김서준은 잘 모르겠지만 (진짜 모른다는 뜻), 한국 크립토씬에서 가장 빅네임이라 할 수 있을 사이먼 킴의 글은 동전바닥에 입문한 이래 오랫동안 좋다고 생각해왔는데...
어제였던가요? 갑자기 텔레그램 채널을 만드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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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텔레그램 채널하면서 쭉 해보고 싶던게 있는데, 연말에 내맘대로 어워드같은걸 해보는 거에요.
내멋대로 적어보는 '올해의 채널', '올해의 신인', '올해의 코인', '올해의 에어드랍'같은 항목 만들고 선정해보는?
이게 항상 생각에만 그치던 이유는 연말마다 바쁜 일이 생기거나, 게으르거나, 여력이 안되어서... 등등의 이유가 있는데요, 그렇지만 매번 생각은 해보는 편이에요. 올해는 누가 잘했나? 같은거.
이미 한달이 지나버렸지만 이 부분에 대해 굳이 조금 언급해보자면....
개인적으로 텔레그램 채널하면서 쭉 해보고 싶던게 있는데, 연말에 내맘대로 어워드같은걸 해보는 거에요.
내멋대로 적어보는 '올해의 채널', '올해의 신인', '올해의 코인', '올해의 에어드랍'같은 항목 만들고 선정해보는?
이게 항상 생각에만 그치던 이유는 연말마다 바쁜 일이 생기거나, 게으르거나, 여력이 안되어서... 등등의 이유가 있는데요, 그렇지만 매번 생각은 해보는 편이에요. 올해는 누가 잘했나? 같은거.
이미 한달이 지나버렸지만 이 부분에 대해 굳이 조금 언급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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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비폭스님의 채널인, <생각정리하는 방>이 아닌가 싶어요.
그냥 텔레그램 하는 사람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요소를 거의 다 갖춘 채널.
레퍼럴 안하고, 자기가 살 때 미리 언급해주고, 오를 때 헷제 조금하고, 다른 채널 하는 뻔한 얘기 아니고, 심지어 그 하는 얘기가 다 돈버는 방법과 연결되어 있고, 타율도 좋고, 채널장 자체도 잘벌고, 대회등에서 쇼앤프루브도 종종하며, 돈버는거 인증도 시원하게 잘하고, 심지어 채널장이 얼굴 닥싱까지 여러번 시원하게 해버린..
이런 채널이 어떻게 가능하죠?
텔레그램 사람들이 좋아할수밖에 없는 요소를 다 갖춘 방.
그냥 텔레그램 하는 사람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요소를 거의 다 갖춘 채널.
레퍼럴 안하고, 자기가 살 때 미리 언급해주고, 오를 때 헷제 조금하고, 다른 채널 하는 뻔한 얘기 아니고, 심지어 그 하는 얘기가 다 돈버는 방법과 연결되어 있고, 타율도 좋고, 채널장 자체도 잘벌고, 대회등에서 쇼앤프루브도 종종하며, 돈버는거 인증도 시원하게 잘하고, 심지어 채널장이 얼굴 닥싱까지 여러번 시원하게 해버린..
이런 채널이 어떻게 가능하죠?
텔레그램 사람들이 좋아할수밖에 없는 요소를 다 갖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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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엑스잇다오 사람들 활약도 다들 대단했고..
인상깊었던 방을 하나 더 꼽자면 정두업님이랑 채팅방분들이 진짜 잘해서 놀랐는데 여기는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방이라 채널 링크는 안걸어둘게요... (알짜 복기는 트위터에도 올리시니깐 내성없으면 트위터 위주로 보세요(?))
그 외에 엑스잇다오 사람들 활약도 다들 대단했고..
인상깊었던 방을 하나 더 꼽자면 정두업님이랑 채팅방분들이 진짜 잘해서 놀랐는데 여기는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방이라 채널 링크는 안걸어둘게요... (알짜 복기는 트위터에도 올리시니깐 내성없으면 트위터 위주로 보세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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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장이 만드는 채널은 노잼이다"
"하는 얘기 뻔할 수 밖에 없다"
"직원들의 고혈빨아서 채널키운다"
등등의 선입견을 부셔준 채널이 있기 때문.
<디젠 어쩌고 넥타이 어쩌고>
여기는 작년에 생긴 디스프레드 싸장님 채널인데요, 사실 선입견이 두텁다보니 이 채널이 생길 때에는 '아 또 노잼채널 하나 생겼구나.. 직원들중에 인플루언서 많으니 글마다 다 포워딩되며 죽도록 쯉쯉 빨아주겠구나' 같은 생각을 실례지만 해버렸었어요..
그런데 되게 잘하시더라고.
채널에 회사 홍보도 없고, 글빨 자체나 뷰도 재밌고, 뭣보다 직원들이 포워딩하거나 빨아주긴커녕 채널에 댓글 한번 다는 것을 본적이 없음 직원들 덕을 보지 못하고 쓸쓸히 외롭게 커가고 있음..
돈이랑 직접 연결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입장다른 고급코인충(?)의 뷰에서 이슈들 캐치하고, 생각 적어주고 하는 내용들 저는 재밌게 읽고 있어요.
"회사 사장이 만드는 채널은 노잼이다"
"하는 얘기 뻔할 수 밖에 없다"
"직원들의 고혈빨아서 채널키운다"
등등의 선입견을 부셔준 채널이 있기 때문.
<디젠 어쩌고 넥타이 어쩌고>
여기는 작년에 생긴 디스프레드 싸장님 채널인데요, 사실 선입견이 두텁다보니 이 채널이 생길 때에는 '아 또 노잼채널 하나 생겼구나.. 직원들중에 인플루언서 많으니 글마다 다 포워딩되며 죽도록 쯉쯉 빨아주겠구나' 같은 생각을 실례지만 해버렸었어요..
그런데 되게 잘하시더라고.
채널에 회사 홍보도 없고, 글빨 자체나 뷰도 재밌고, 뭣보다 직원들이 포워딩하거나 빨아주긴커녕 채널에 댓글 한번 다는 것을 본적이 없음 직원들 덕을 보지 못하고 쓸쓸히 외롭게 커가고 있음..
돈이랑 직접 연결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입장다른 고급코인충(?)의 뷰에서 이슈들 캐치하고, 생각 적어주고 하는 내용들 저는 재밌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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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도 너무너무 대단한 분들이 채널을 여는거 보며 텔레그램 진짜 박터진다 생각했는데, 2026년엔 초장부터 엄청난 신인(?)이 들어와버린 건에 대하여...
한국 가상동전판에서 제일 네임밸류 높고 아이코닉한 사람이 누구일까~ 하고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무조건 거론이 될수밖에 없는 이름, (무조건 한손안엔 꼽히지 않을까?) 해시드의 수장 사이먼 킴이, 아무튼 엊그제인가에 텔레그램 채널을 열었습니다.
구독자도 벌써 7500명이네요
어제 텔레그램 신입을 환영하는 인사는 거하게 받으셨나보던데 맛이 어땠을지 소감도 궁금해지네..
이 채널은 과연 올해 최고의 OO이 될 수 있을까요? 같이 관음하실 분들은 미리 입장해서 염탐해보도록 하지요..
https://t.me/simon_rabbit_hole
사실 이렇게 모두와 똑같은 입장으로 와서 평가받는거, 본인들도 좀 재밌는 일 아닐까? 아님말고..😊
끗!
2025년에도 너무너무 대단한 분들이 채널을 여는거 보며 텔레그램 진짜 박터진다 생각했는데, 2026년엔 초장부터 엄청난 신인(?)이 들어와버린 건에 대하여...
한국 가상동전판에서 제일 네임밸류 높고 아이코닉한 사람이 누구일까~ 하고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무조건 거론이 될수밖에 없는 이름, (무조건 한손안엔 꼽히지 않을까?) 해시드의 수장 사이먼 킴이, 아무튼 엊그제인가에 텔레그램 채널을 열었습니다.
구독자도 벌써 7500명이네요
어제 텔레그램 신입을 환영하는 인사는 거하게 받으셨나보던데 맛이 어땠을지 소감도 궁금해지네..
이 채널은 과연 올해 최고의 OO이 될 수 있을까요? 같이 관음하실 분들은 미리 입장해서 염탐해보도록 하지요..
https://t.me/simon_rabbit_hole
사실 이렇게 모두와 똑같은 입장으로 와서 평가받는거, 본인들도 좀 재밌는 일 아닐까? 아님말고..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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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나저나 댓글보니까 NA님 팬덤이 엄청난걸!
"연말어워드~" 막 이런거 함부로 못하는게.. 까먹거나 누락해버리면 서운하고 그럴 사람들 생기기도 하니깐..🥵 (그렇다고 친한 사람들 줄줄 읊는거만큼 재미없는게 없다! 그런 의미에서 쫌 외톨이들만 할 수 있는거같기도)
아무튼 연말에 약속없는 심심한 사람들끼리 각자 자기가 생각하는 올해의 채널, 올해의 코인, 올해 최고 이벤트같은거 회고해보는건 재밌을거같으니 올해는 가급적 연말어워드같은거 진행해보는 것으로다... (음성같은걸로?)
"연말어워드~" 막 이런거 함부로 못하는게.. 까먹거나 누락해버리면 서운하고 그럴 사람들 생기기도 하니깐..
아무튼 연말에 약속없는 심심한 사람들끼리 각자 자기가 생각하는 올해의 채널, 올해의 코인, 올해 최고 이벤트같은거 회고해보는건 재밌을거같으니 올해는 가급적 연말어워드같은거 진행해보는 것으로다... (음성같은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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