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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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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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S는 12월 11일 TGE했던 코인인데, 그 이후로 TGE때보다 가격 오른채로 버티더니 원상을 해버렸네요.

FDV기준 520M, 마켓캡 83M 정도입니다.
Forwarded from CRYPTO Sea
이더리움에는 CYS가 없고 BSC, Base, 메인넷 이렇게 3개만 지원하는거같은데

어떻게입금해야하죠
$CYS 입금체인 : BNB로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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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與 진성준 선출

출처

하필 과세무새가 자리에 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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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G Archive
17:00 빗썸 CYS 입금량 📈

#Bithumb $C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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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400만원 따박따박. 현대차 우선주 2000주로
파이어한 30대 개인투자자 '배당받는고슴도치'

- 당시 현대차 우선주 2000주면 매달 약 200만원의 배당이 나왔고 마지막으로 받던 월급과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함.

- 파이어 선언 후, 치앙마이,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에 머물며 생활비를 낮추고 월 지출 100만원 이하로 제한함. 지금도 월 생활비는 약 150만원 수준

- 최근 급격한 주가 상승으로 현재 그의 자산은 약 11억원. 2억3000만원의 대출을 제외한 순자산은 약 9억원 수준임. 배당금은 월 400만~500만원이 됨

- 포트폴리오는 현대차 우선주가 전체 자산의 약 63% 차지. 현대차가 약 12%, 금융 고배당 ETF와 은행 ETF 등

- 자동차와 은행주에 집중한 이유는 배당 때문. 2023년부터 은행들과 자동차 기업들이 반기배당에서 분기배당으로 변경함. 그래서 자동차와 은행주에 집중 투자함.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8195?type=editn&cds=news_edit / https://x.com/Lucky_noda/status/203153899505080733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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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오른걸로 바이럴되겠지만 그보다 딱 자기가 생각하는 삶의 방향성같은걸 일찍 정하고, 실천한게 재밌어보이네요.

뉴스 댓글들도 함께 읽어보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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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일주일에 72시간 일해서 600만원 받는게 행복이고
누군가는 일주일에 15시간 일하며 220만원 받는게 행복이고..

남들이 보는 행복의 기준과, 자신이 생각하는 적정 행복의 기준과의 갭을 일찍 깨닫는 것도 좋은 것이라 생각해요.
❤2
누군가는 불개미를 잡아서 30만원 버는게 행복이다

https://t.me/fireantcrypto
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퓨저니스트 체인 카탈리스트 덱스 이번달까지만 하고 영업 종료랍니다.

혹시 돈 있으시면 빼시는걸루!

https://x.com/i/status/2026632740561662279
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 굉장히 동의하는 Ignas의 ACROSS 관련 코멘트

저는 Across의 이번 제안, 즉 $ACX 토큰을 주식으로 전환하는 제안이 너무 싫습니다.

암호화폐는, 특히 새로운 트렌드가 된다면, 엄청난 실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암호화폐의 정신, 즉 전 세계 어디에서든 누구나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를 배신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미국 투자자 중 시가총액이 5백만 달러 미만인 경우, 주식 거래에 참여하려면 공인 투자자 자격이 필요합니다.

ACX는 더 이상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없습니다. 만약 ACX가 기업공개(IPO)를 한다면, 해당 유동성은 TradFi로 이동할 것입니다.

오히려 그 반대여야 합니다. 지분을 토큰화해야 합니다. 그것이 업계의 발전일 것입니다.

하지만 개종의 이유는 의미심장합니다.

- 그들은 토큰의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 법인격이 없으면 DAO로서 효과적인 비즈니스 개발(BD)을 할 수 없습니다.

창업자는 "토큰을 갖는 것은 일반적으로 도움이 되기보다는 해가 된다"고 말했다.

다른 DAO들이 그들을 따라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특히 폴리마켓이 토큰 발행을 아예 건너뛴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거래중인 $ACX 토큰을 없애고 주식으로 교환하겠다는 제안은 Backpack의 전략을 뺏긴 모습으로 보이는데요

솔직히 진짜 팀의 말처럼 $ACX 토큰이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가격을 올릴 수 있는 제안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렇게 주식으로 바꿔준다는 제안은 좀 무책임하고 지분을 토큰화하는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게 아니라 실망스럽네요

물론 ACROSS 측에서는 USDC 교환이라는 추가 선택지를 내놓았기 때문에 할말이 있을 수 있겠으나 지금까지 팀은 토큰 팔아서 수익 벌어놓고 이제와서 똥값이 된 코인을 주식으로 변환하자는 제의는 그닥 와닿지 않는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프로젝트를 원상 노린다고 가지고 있다가 반에반에반토막 다쳐맞은 작년의 내가 밉다..

#A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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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양가감정이 느껴지는 글인데, 결론만 이야기하자면 현시점 이그나스의 이야기는 다소 이상론적인 이야기란 생각이 듭니다.

크립토 정신 이런거 다 좋은데.. 그것도 먹고 살만할 때의 이야기지 손가락 빨다가 서서 죽는거보단 해볼 수 있는거 해보는게 더 괜찮은 판단일지도.


어크로스같은 경우는 성능좋고 빨라서 많이 쓰이는 브릿지인데요, 내부적인 부분을 들여다보자면... 일단 여기는 fee는 많이 나오는데 리베뉴가 0이에요.
브릿지 수수료를 전부 릴레이어랑 LP한테 주고 있어서 버는게 없다는 뜻이에요. 이런 경우에는 피스위치를 해봤자 토큰에게 줄 수 있는 혜택이 없어요. (뭔가를 주려면 브릿지 수수료를 올려야 해요)

이런 상황에서 토큰 가격을 인위적으로 올리기 위해선 건전한 방식은 좀 어려울 수 있는데, 어크로스의 미래 로드맵등을 고려했을 때는 그냥 주식으로 전환하는게 더 이득이란 판단이 든것이에요. (DAO 체제는 법인격이 존재하지 않음 = 계약상 복잡해지는 경우가 있고, 전통적 금융에서 이를 선호하지 않음)
❤1
많은 프로젝트들이 여러 시도를 하고 있지만 뾰족하게 탈출구를 찾기 어려운 현 시점에서, 크립토 정신을 이유로 전환을 하면 안된다는건 (좀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선채로 서서히 말라뒤지라는 얘기나 진배없다는 생각도 들어요.

탈중앙화, 크립토정신 이런건 이더리움만 추구하도록 합시다.

+)
모든 프로젝트가 주식으로 전환한다고 가격적으로 분출이 나올거라 생각하지도 않아요. 그건 불장의 논리다.

물론 이런거 한번 성공했다고 다들 따라하고 이러는 꼬라지를 볼 때 어떤 기분이 들지에 대해서는, 이그나스의 뷰에 매우 동의하게 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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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버터떡봄동길감자말차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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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 아비트럼과 앱토스 에드 방식이 그리워지는 요즘

트위터 알고리즘에 "요즘 에어드랍은 왜 이렇게 못하죠?" 라며 과거 아비트럼 에어드랍 짤이 올라옴

당시 아비트럼 에어드랍 클레임 방식은 따로 적격 동의 없이 TGE 당일 홈페이지에서 클레임 하면 끝으로 매우 간단했음

근데 요즘 에어드랍 받으려면 무조건 지갑으로 약관을 읽고 동의를 해야되는데 기간마저 굉장히 짧고 한두달 안보면 못받는 경우까지 생기면서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함

당장 하리도 제네시스 동의 못해서 에드 못받은 사람들 많고 다음주 TGE 예정이라는 백팩도 거래소 사용 시 KYC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토큰 에어드랍을 받기 위해서는 다시 한번 KYC를 해야함

즉 같은 방식으로 기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의를 못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금까지 기여한 모든 부분이 사라지고 권리 자체를 박탈해버림

누군가는 꼽으면 계속 팔로업 했어야지 혹은 공짜돈 받는 주제에 바라는게 많네 라고 쉽게 말할 수 있지만 각자 사정이 있고 인생을 살면 한두번쯤은 장기간 체크하지 못하는 일이 모두에게 생길 수 있다고 생각

특히 무료로 참여하는 테스트넷 에드작이 아닌 최근에 나온 프로젝트들은 대다수가 돈을 녹이는데도 그저 팀에서 정한 기간에 동의를 하지 않아서 못받는 경우는 굉장히 억울한 일이 아닌가 싶음

그냥 클레임 방식으로 언제든 에드를 클레임하게 지원하거나 (요즘 magna 같은곳 잘되어있으니까)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지갑을 연결하는 순간부터 자동 동의 버튼을 넣어주면 모두가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는 행복한 에드가 되지 않을까 싶네

앱토스 같은 경우 디코 연결 후 테스트넷 NFT를 클레임하면 단 1원도 들지 않고 백만원 넘게 먹여주는 경우도 있었을 정도인데 이건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인거 알고 있는데 그 시절이 그립다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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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크립토에서 본 뽕 치사량 3개를 꼽자면 이게 들어감

아비트럼만한 애드 별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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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아직도 백팩 KYC안한 게으름뱅이 말랑카우 없제

그게 바로 저에요.

https://backpack.exchange/
들어가면 위에 KYC하라고 한줄 뜨는데, 섬섭 쓰기 때문에 이전에 해둔거 있으면 셀카만 한번 찍으면 OK이다데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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